Sort by:
나는 오롯이 나로 편안합니다 (마음의 주도권을 위한 평화의 시간)
$18.00
마음이 끊임없이 흔들립니다매일 마주하는 머릿속 고민과 끝나지 않는 불안이 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도 머릿속의 생각은 끊이지 않습니다. 쉼 없이 돌아가는 생각과 걱정들을 잠시라도 끊기 위해 핸드폰 속 재밌고 자극적인 영상들을 바라봅니다....
기타를 못 쳐도 잘 치고 싶을 수 있잖아
$18.00
기타를 배우는 일이 편집자에게 미친 영향나(저자 정선영)는 책을 만드는 편집자다. 2006년도에 출판사에 입사를 했으니 꽤 오래 책을 만들어온 셈이다. 책임 편집으로 책을 만들고 처음 따근따근한 책을 받았을 때의 기쁨과 설렘을...
평화로운 우리의 비건 식탁에 놀러 오세요
$22.00
한국에서 비건으로 살아가는 일, 괜찮을까요? 다양한 마찰과 고민도 많지만, 풍성한 재료의 원래 맛을 느낄 수 있는,지속 가능한 비건 라이프를 위한 평화로운 식탁,초록색 식탁을 따뜻하게 유지해가고 싶습니다. 비건이고요, 매일 맛있게 먹고...
왼손잡이 고양이에게 허락은 필요 없지 (흘러가는 시간들과 고양이와 나)
$17.00
“책 팔아서 돈 버는 게 달에 사는 토끼가 물고기 잡는 것만큼 어렵다지만 기적처럼 조금이라도 벌면 츄르 한 박스를 사라.”고양이를 입양하고 키우다 그림까지 그리게 된 어느 집사의 하루 고양이를 만나고 집사에게...
조각조각이 모여 내가 된다 (한차연 드로잉 에세이 | 홀로 그늘에 있는 당신에게 말을 건네며)
$23.00
“말로 꺼내기 힘든 감정들을그림으로 내보일 수 있어서 견딜 수 있었다. 잘 산다는 건 환하고 반짝이는 순간들로만 가득 차는 건 아닐 것이다.”일러스트레이터 한차연 작가가 담백하고 쓸쓸하게 담아낸,그림을 그리고 또 그리는 이유에...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내 이름을 찾기로 했다 (내가 지금 뭐 하고 사나 싶은 당신에게)
$12.35
전업주부로만 10년,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대학 시절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별일 없지?”라는 친구의 말에 그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툭 떨어졌다. “그럼 별일 있을 게 뭐 있어···...
2025 DOG 달력
$16.00
2025년 당신의 한 달을 함께할 강아지 달력, 한차연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으로 채워진 달력을 선보입니다. 귀엽게 때로는 말랑하게 그리고 뽀송한 그림들과 함께… 당신의 한 달을,당신의 2025년을 계획해 보세요. *〈2025 DOG 달력〉은 느린서재와...
2025 CAT 달력
$16.00
2025년, 당신의 한 달을 함께할 고양이 달력, 한차연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으로 채워진 고양이 달력을 선보입니다. 귀엽게 때로는 도도하게 그리고 달콤하게… 당신의 한 달을 당신의 1년을계획해 보세요. *〈2025 CAT 달력〉은 느린서재와 한차연...
낳을까 말까 (태어나지 않은 미래: 소멸 예정 한국에서)
$16.80
“태어나지 않은 미래 : 소멸 예정 한국에서 / 90년대생 당사자의 입으로 직접 이야기하는 한국에서 아이 낳기를 고민하는 진짜 이유들에 대하여” 합계출산율 0.7,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한국에서한국의 합계 출산율(2020년-2025년/통계청)은 0.74명, 한국은...
비포장도로를 걷는 중입니다
$20.0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화려해 보이지만 울퉁불퉁한 길, 그 위를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배우, 보컬, 드라마 피디, 드라마 작가, 독립 영화 프로듀서, 캐스팅 디렉터.누군가는 꿈꾸는 직업,...
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20.00
“시는, 우리가 지키지 못한 마음의 자리를 기억합니다.” 문장의 배우 김지수가 뽑은 63편의 명시와 그에 맞춰 쓴 63편의 영감 에세이.타인의 말을 한땀 한땀 환한 구슬로 꿰어내는 공예적 인터뷰 칼럼 〈김지수의 인터스텔라〉의...
자꾸만 비집고 나오는 마음
$17.00
“평범하게 살고 싶었거든. 근데 그게 제일 어려운 거더라고.” 남들에게 내보일 것도 딱히 없지만,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남들 사는 건 늘 쉽고 평범해 보였다. 원하는 회사에도 척척 들어가고, 누군가와 만나...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하여 (반양장)
$16.80
“이런 사회라서 미안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다음 세대에게 그런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마지막 강의에서 당신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까여자와 주부, 둘 사이의 차이는 무엇일까? 여자는 언제부터...
잊혀지지 않을 권리
$20.00
아이가 죽었다. 맞아서, 굶어서, 그것도 부모로부터… 초등학생 아이가 맞아서 죽었다. 몇 시간 동안 무참히 맞아, 갈비뼈가 16개가 부러졌다. 그러나 계모는 아이를 때리면서도, 아이가 죽을 줄 몰랐다고 진술한다. 가해자의 변호사는 그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