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제주 본을 풀다 (나에게 테운 조상신 이야기)
$15.00
살아있는 기억, 조상신 이야기제주에 전해 내려오는 열여섯 편의 조상신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들려주는 책이다. 제주 심방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조상신의 역사, 즉 조상본풀이는 한 집안에 좌정한 신의 내력을...
오래된 숨
$14.00
말해지지 않은 것들은 침묵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 김동현의 첫 소설집이다. 20년간 4·3 연구자이자 비평가로 제주 4·3 문학과 오키나와 문학에 천착해온 저자가, 비평으로는 끝내 다 말할 수 없었던 것을 소설의...
갈등의 발견 (조직 갈등 관리의 새로운 통찰)
$20.00
갈등을 읽는 순간, 조직의 구조가 보인다한국갈등경영연구소 대표로 다양한 조직의 갈등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리더십과 조직 소통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홍수윤 작가의 첫 책이다. 갈등을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조직을 이해하는...
뚜럼허당 (제주어 동화)
$12.00
부복정 동화작가의 제주어 장편동화 『뚜럼허당』. ‘뚜럼’은 “행동이 굼뜨고 약간 모자란 듯한 사람을 이르는 말”(제주어사전)인데, 비난보다는 정감 어린 표현이다. 이 책에서는 뚜럼이 둘이다. 주인공 순덕이의 별명이 바로 뚜럼이고, 순덕이네 집에서 기르는...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
$15.00
마라도는 국토 최남단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수려한 경관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특히 제주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마라도 방문객도 더욱 늘어났다. 하지만 지금의 마라도는 자장면의 섬이 되어버렸다.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은...
루루의 유리구슬
$12.06
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고운진)의 서른일곱 번째 연간 창작집 《루루의 유리구슬》이 출간됐다. 이번 제37집에는 동시작가 10명, 동화 작가 9명이 참가하여, 51편의 동시와 9편의 동화 등 총 60편의 작품을 선보였다.제주아동문학협회는 발간사를 통해 “풍요로운 물질과...
히라이스 (김애리샤 시집)
$10.00
라음문학동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애리샤 시인의 첫 시집이다. 총 4부로 나누어 82편의 시를 모았다. ‘히라이스’는 현재 56만여 명이 사용하는 소수언어 중 하나인 웨일스어로, “더는 돌아갈 수 없는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라는...
애기 해녀 학교 (양장본 Hardcover)
$15.21
제주의 동쪽에 자리한 우도를 배경으로, 해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주인공 도아와 친구들은 숙련된 물질 기술을 가지고 있는 상군해녀를 여전사로 여기고 부러워하면서 해녀의 꿈을 키운다. 그래서 애기해녀학교에 다니면서...
나뭇잎 나라 운동회
$12.37
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김정애)의 서른여덟 번째 연간 창작집 《나뭇잎 나라 운동회》가 출간됐다. 이번 제38집에는 동시 작가 12명, 동화 작가 11명이 참가해, 59편의 동시와 12편의 동화 등 총 71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제주아동문학협회는 발간사를...
작은 등대 도대불 (양장본 Hardcover)
$15.00
제주의 전통 등대인 ‘도대불’을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도대불은 고기잡이 나갔던 배가 안전하게 포구에 들어올 수 있도록 불을 밝힌, 제주의 옛 등대다. 등대는 나라에서 관리하지만 도대불은 마을이 만들고 관리했던 공동체문화의 산물이다....
아꼽다
$10.00
김꼼마 작가의 첫 동시집입니다. 4부로 나눠 68편의 동시를 실었습니다. 김꼼마 작가와 함께 커가고 있는 6-7세 어린이들 14명이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아꼽다’는 ‘귀엽고 사랑스럽다’라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1부 ‘꼬물꼬물 숨 한번 쉬고’는 어린이들의...
제주도 도구의 생활사
$25.00
제주학연구센터의 서른아홉번 째 제주학총서로 발간된 《제주도 도구의 생활사》는 원초경제사회 제주의 도구를 통해 서민 생활사를 살핀 책이다.원초경제사회란 삶에 필요한 자원을 자연에서 마련하여 살아갔던 때를 이르는데, 원초경제사회의 도구는 ‘일할 때 쓰는 연장’을...
꽃에게 길을 묻다 (강남일 포토 에세이)
$16.69
36년간 제주에서 교직 생활을 해온 강남일 선생님의 포토 에세이다. 40대 초반에 건강을 위해 시작한 걷기가 교직 생활 내내 이어졌는데, 교단을 떠나며 지난 20여 년간 걸었던 길의 흔적을 기록했다.총 4부로 나눠...
The Islander: 바람섬이 전하는 이야기 (한림화 소설)
$12.00
한림화 작가의 신작 소설집이다. 제주의 전통적인 생활방식과 문화가 살아 있던 근현대를 배경으로 한 12편의 단편을 모았다. 제주4.3과 일제강점기, 목축과 방목의 풍습, 전통 놀이와 민속 등 다양한 글감들을 모았는데, 그중에서도 한국의...
일제강점기 제주 지명 문화 사전 (양장본 Hardcover)
$45.00
제주 방언과 지명 연구에 매진해온 오창명 선생의 저작이 제주학연구센터의 46번째 제주학총서로 나왔다. 《일제강점기 제주 지명 문화 사전》은 일제강점기에 간행된 지도, 문헌, 논문 등에서 쓰인 제주 지명을 목록화한 사전이다. ‘일제강점기’는 보통...
제주 민요 악보집 (양장본 Hardcover)
$20.18
제주 선인들의 삶과 문화가 녹아 있는 제주민요를 실은 악보집이다. 총 43곡의 제주민요를 담았는데, 크게 제주의 창민요, 제주의 노동요, 제주의 의식요 등으로 나누어 실었다. 창민요에는 ‘너영나영’ ‘오돌또기’ ‘봉지가’ 등 19곡의 민요가,...
원효의 번뇌론
$16.50
원효 스님은 한국 사상의 새벽이라 불리울 만큼 사상적으로나 실천적으로 큰 자취를 남기신 분이다. 한국 사상가 중에 승려이면서 사상가, 저술가, 사회실천가인 원효와 비견될 만한 사람은 흔치 않다. 그처럼 위대한 족적을 남기신...
용수리, 슬지 않는 산호초 기억 같은 (김신자 시집)
$10.00
바다 너머 풍경은 모두 되돌아온다어두운 생 환히 밝힌 어머니를 통해서 한그루 시선 스물다섯 번째 시집은 김신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용수리, 슬지 않는 산호초 기억 같은〉이다. 5부에 걸쳐 70편의 시를...
첫 사랑 (문상금 시집)
$10.07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서귀포시를 고향이자 창작의 뿌리로 두고 있는 문상금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시인은 서귀포의 토양과 정서를 자양분으로 삼아 변화하는 시공간 속에서도 지켜야 할 가치를 문학 안에 담아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분홍 나팔소리
$13.28
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김익수)의 마흔 번째 연간 창작집이다. 동시 작가 10명, 동화 작가 13명이 참여해, 50편의 동시와 13편의 동화 등 총 63편의 작품을 수록했다.제주아동문학협회는 발간사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으로 작품 속에서 ‘읽기 쉽고...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강영임 시집)
$10.00
소멸의 잔상들, 혹은 상처로 피워낸 꽃 한그루 시선 스물아홉 번째 시집은 강영임 시인의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이다. 4부에 걸쳐 57편의 시를 실었다. 지난해 고산문학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강영임...
두점박이사슴벌레 집에 가면 (현택훈 동시집)
$10.00
“새들아, 곤충들아, 꽃들아,같이 가자, 곶자왈!”저마다에게 이름을 불러주는 다정함으로 자라는 아이들시집 《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를 통해 제주를 내밀하게 포착해온 현택훈 시인이 제주 곶자왈 생태계를 배경으로 첫 번째...
도깨비 방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양장본 Hardcover)
$15.00
도깨비 방망이를 휘둘러모든 걸 가질 수 있다면 과연 행복할까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 《도깨비 방망이 어디로 갔을까》는 도깨비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동화다. 한국 도깨비 설화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작품은 ‘현대에 도깨비가...
같이 토론 (느우렁 나우렁 다우렁-함께하는 토론 수업)
$16.00
교실에서의 토론은 왜 필요할까요?현직 학교 선생님이 말하는 함께하는 토론의 중요성 말하기와 글쓰기는 학생들과 일반인을 가리지 않고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토론은 말하기와 쓰기를 결합하여 창의적이고 복합적인 생각을 도와주는 데 더없이...
방귀 뀌는 로션 (양장본 Hardcover)
$12.00
일상생활 가운데 엿보이는유쾌하고 건강한 동심 속으로 동시집 《콩벌레》, 《뽁뽁이》, 《징검돌 버팀돌》을 펴내며 어린이들의 천진하고 유쾌한 세계를 생동감 있게 그린 김정련 시인이 네 번째 동시집 《방귀 뀌는 로션》으로 찾아왔다. 1부 ‘휴가...
마주 오는 사람을 위해
$10.00
제주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동림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집은 총 5부로, 1부 ‘거울’, 2부 ‘살아남기’, 3부 ‘死·삶’, 4부 ‘인연’, 5부 ‘비옵니다’로 구성되어 있다. 시집 전체적으로 연작시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발문을 써준...
검은소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5.69
제주 검은소의 부활을 위한 감동의 여정 검은소는 제주의 3대 검은 보물로, 제주말로 ‘거문쉐’라고 불린다. 검은소는 제주의 역사적 사건에 늘 함께했던 존재로, 그림책 『검은소 이야기』는 사라져 가던 검은소를 부활시키기 위한 감동의...
폭낭 알로 놀레온 곰새기
$16.13
사라지는 제주 풍경과 제줏말을 생생하게 담은 제주어 동시그림책 제주의 사라지는 생활 문화를 제주어로 쓴 동시그림책이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하고도 정겨운 풍경들을 보여준다. 동네에서 장기 둘 때 할아버지들이 나누는 대화,...
꽃의 작별 인사 (고산 시인들의 두 번째 작품집)
$14.61
고산중학교 전교생 35명의 학생이 만든 시집이다. 1학년부터 3학년 학생들이 전원 참여해 206편의 시를 모아 한 권의 시집을 냈다. 작년에 펴낸 『그 어떤 길을 가더라도』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기도 하다. 시창작...
정광중 교수의 제주 콘서트
$25.00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교수이자 지리학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광중 교수의 칼럼집이다. 지난 2001년부터 2016년에 걸쳐 제주일보 〈제주시론〉과 제주도정뉴스 등에 연재했던 칼럼들을 모았다.총 5부에 걸쳐 105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는데, 제주의 역사, 문화,...
멍 (부정일 두 번째 시)
$10.00
멍하니 먼 산을 보는늙은 시인의 마음이 닿은 곳 제주도내 최장수 문학동인인 한라산문학회를 이끌고 있는 부정일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표제 ‘멍’은 먼 산을 바라보는 늙은 시인의 멍한 눈길일 수도, 세상사에 부대끼며...
도서관이 이상해
$13.54
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김익수)의 마흔한 번째 연간 창작집이다. 동시 작가 9명, 동화 작가 13명이 참여해, 45편의 동시와 13편의 동화 등 총 5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표제작인 ‘도서관이 이상해’(박재형 동화)는 책 읽기가 귀찮고 싫은...
루즈 바르기 (문상금 시집)
$10.18
붉은 입술은 마스크 속에서도시를 짓고 곡을 붙여 세상에 타전했다 한그루 시선의 열아홉 번째 시집이다. 문상금 시인의 신작 시집으로, 총 7부에 걸쳐 61편의 시를 묶었다.시인은 창작의 영감을 주고 삶의 뿌리를 단단하게...
문학으로 만나는 제주 (제주의 신화와 건설, 역사와 현실, 삶과 문화를 다룬 문학들 | 개정판)
$19.82
정겹고 진한 여운을 남기는 체험문학을 벗 삼아 제주를 만나는 길 지난 2019년 발간된 “문학으로 만나는 제주”의 개정판이다. 초판의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되,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표현을 가급적 덜어내면서 보다 쉽게 읽을 수...
흔한 사랑은 없다 (최은숙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38
겨울 눈송이마저 따뜻하게 만드는 시인의 마음젊은시조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은숙 시인의 첫 시조집이다. 5부에 걸쳐 56편의 시를 담았다.제1부 ‘흔한 사랑은 없다’에서는 시인이 온 마음을 쏟고 있는 어머니와 가족, 그리고 시인 자신의...
인동꽃 아이
$15.34
4ㆍ3을 등에 진 할머니의 생애글과 그림으로 다시 세상과 만나다 제주4ㆍ3의 와중에 떨어지는 돌무더기에 등을 다쳐 평생 굽은 등으로 살아가는 한 할머니의 생애를 담은 그림 에세이다. 4ㆍ3은 할머니에게 몸의 장애를 남겼을...
이제 다리를 놓을 시간
$10.06
우리 모두는 하나의 섬, 이제 다리를 놓을 시간징검다리를 놓는 디딤돌의 시 한그루 시선 스물세 번째 시집이다. 『섬을 떠나야 섬이 보입니다』 『섬에 있어도 섬이 보입니다』 등의 시집을 통해 “우리 모두가 섬”임을...
리셋 (문혜영 소설집)
$12.37
시간과 기억에 얽힌 너와 나의 삶파편의 삶으로 직조하는 새로운 서사 문혜영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이다. 표제작 ‘리셋’을 비롯해 5편의 단편을 모았다. 첫 수록작 ‘유리그물’은 각자의 자리에서 ‘껌’이라는 상징적 매개체로 엮여...
poco a poco(포코 아 포코) (조금씩 그리고 점점)
$16.00
오늘, 다시 오늘을 살아가는특별한 보통 아이들과 부모님,그리고 특수교사 이야기 현직 특수교사의 교육 에세이다. 제목 ‘poco a poco’[포코 아 포코]는 “조금씩 그리고 점점”이라는 뜻의 음악 용어에서 가져왔다. 선생님은 조금씩, 점점, 다른...
운동장 한 바퀴 (구어진 시집)
$15.00
현직 국어 선생님의 교실 시편스승과 제자가 함께 달리는 운동장 14년차 국어 교사가 엮은 시집이다. 81편의 시 속에 오늘의 학교를 담았다. 교실과 학교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일어나는 유쾌한 에피소드에서부터 씁쓸한 교육...
제주 포구 (바다의 길목에서 섬을 지키다)
$31.70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섬바다의 길목을 지켜온 옛 포구 섬은 숙명적으로 고립의 운명을 안는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 또한 격절의 공간 안에서 오랫동안 척박한 삶을 꾸려야 했다. 하지만 바다는 고립의 공간이면서...
바당 없으면 못 살주
$10.00
남편도 자식도 데려간 바다그래도 바다 없으면 못 살지 한그루 시선 스물여섯 번째 시집은 강영수 시인의 〈바당 없으면 못 살주〉이다. 6부에 걸쳐 70편의 시를 실었다. 1부에서는 팬데믹을 지나오면서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둘이서 라면 하나
$15.00
꽃도 새도 잠든 밤, 갑자기 배가 출출해진 분라면 한 젓가락만 달라는 아내나 남편이 있는 분우리 영혼의 수프, 바로 이 라면을 소개합니다! 언제든 쉽게 구할 수 있고 맛도 좋은 음식, 우리에게...
등굣길 삼형제
$13.71
제주아동문학의 산실, 제주아동문학협회 마흔두 번째 연간 작품집 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안희숙)의 마흔두 번째 연간 창작집이다. 동시 작가 13명, 동화 작가 10명이 참여해, 65편의 동시와 10편의 동화 등 총 75편의 작품을 수록했다.제주아동문학협회는 발간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