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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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에 그 바람 (손영종 시집)

숲길에 그 바람 (손영종 시집)

$12.00
저자 손영종의『숲길에 그 바람』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름빛깔 (진명희 제7시집)

이름빛깔 (진명희 제7시집)

$8.00
저자 진명희의『이름빛깔』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늘에도 울지 않는 아기에게

바늘에도 울지 않는 아기에게

$10.00
저자 김지현의『바늘에도 울지 않는 아기에게』는 〈섬김〉, 〈빛은 나무를 지나 나에게로〉, 〈눈동자1〉, 〈눈동자2〉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삶은 시의 날개를 달고 (이도영 여덟 번째 시집)

삶은 시의 날개를 달고 (이도영 여덟 번째 시집)

$12.00
저자 유빈의『마흔, 또 하나의 시작』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소년의 휘파람 (박미정 시집)

소년의 휘파람 (박미정 시집)

$10.00
박미정 시인이 새 시집 『소년의 휘파람』을 펴냈다. 박미정 시인은 1994년 등단 한 이후 꾸준하게 시집과 수필집을 창작해온 분이다. 이번에 펴낸 소년의 휘파람은 상상 속에서 일상과 격리된 시인의 일상을 보여준다. 크고...
하루에 시 한 편, 세계 명시 365

하루에 시 한 편, 세계 명시 365

$14.82
날마다 함께하는 마음의 친구하루에 시 한 편, 세계 명시 365 기쁠 때 웃어주고,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는이 책은 프로스트, 푸시킨, 예이츠 등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시인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좋은길 (지수 이방원 시집)

좋은길 (지수 이방원 시집)

$12.00
시집 좋은길은 주제는 성서적인 하늘의 사랑법이고, 좋은길, 진리, 생명이다. 서정적인 좋은 이미지를 문학과 미술을 통하여, 아름다운 심상으로 표현되었다.
강물 같은 인생 (송연화 열세 번째 시집)

강물 같은 인생 (송연화 열세 번째 시집)

$15.00
저자 송연화의 『강물 같은 인생』은 총5부로 〈나팔꽃 사랑〉, 〈차오르는 달〉, 〈별처럼 살아보자〉, 〈시집을 품다〉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쇠박새의 노래 (강달수 시집)

쇠박새의 노래 (강달수 시집)

$10.00
강달수 시집 『쇠박새의 노래』는 4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시인의 사모곡이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어머니는 희생의 아이콘이자 그리움의 원천이다. 그러한 어머니에 대한 상실감과 가슴 벅찬 그리움을 강달수 시인은 이번...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

$10.00
나를 어기는 즐거움,나와 거리 두고 나를 바라보는 즐거움 유계영 시집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이 20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2019년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에 이어 네 번째 시집이다. 시인 유계영은 독특한 시선과...
천변 왕버들 (전병석 시집)

천변 왕버들 (전병석 시집)

$16.32
*전병석 시집 『하히힐을 믿는 순간 』의 특징전병석 시집 『천변 왕버들』에는 세상에 대한 ‘진지한’ 때로는 ‘어리석은’ 질문으로 채워져 있다. ‘자신이 세상에 한 질문’도 있고 ‘세상이 자신에게 한 질문’도 있다. 겸손하면서도 당당한...
둥우리 (큰들 윤자 시집)

둥우리 (큰들 윤자 시집)

$13.00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이란 넓은 길을 걸어오는 동안,그 위에서 자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글로서 모두 적어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 수 있을까? 《둥우리》는 큰들 윤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윤자 시인이 지나온...
내 안으로 그대 속으로 (김민서 시집)

내 안으로 그대 속으로 (김민서 시집)

$10.00
김민서 시인의 첫 시집 『내 안으로 그대 속으로』가 시작시인선 038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서울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2008년 『시작』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시집 『내 안으로 그대 속으로』에서 시인은 자신만의...
달빛 드는 창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제2집)

달빛 드는 창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제2집)

$15.00
삶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 생각해 봅니다. 동인 51인의 각기 다른 삶의 터전에서 다채로운 빛깔로 삶의 사계(四季)를 펜 끝에 영혼을 담아 진솔하게 써 내려간 옥고(玉稿)는 시들지 않는 꽃이 되어 은은한...
저 멀리 보이는 너 (가금현 시집)

저 멀리 보이는 너 (가금현 시집)

$10.00
세상 파도 속에서 ‘고고한 자유인’의 시사람은 성실할수록 자신감을 얻게 된다. 성실할수록 태도가 안정되어 간다. 성실할수록 정신을 자각하게 된다. 성실할 때에만 자기가 엄연히 이 세상에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을 갖게 된다. 가금현...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이경애의 치유적 시 쓰기)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이경애의 치유적 시 쓰기)

$10.00
평소 기독교적 치유 글쓰기에 천착해왔던 시인 이경애의 네 번째 시선(詩選),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가 나왔다. [사랑의 옷을 입은 본능](1999, 교단문학), [나는 아직 다 보지 못하였습니다](2001, 교단문학), [이 모든 흐름을 열어...
숲의 나무들이 잠깐 흔들렸다 (김동경 시집)

숲의 나무들이 잠깐 흔들렸다 (김동경 시집)

$9.10
그의 시의 뿌리는 ‘어머니’라는 존재의 시원에 닿아 있다. 거기서부터 그의 시는 발원하여 주위 사물로 시선이 옮겨가는데, 사물들과 나누는 말과 몸짓이 자상하고 따뜻하고 구체적이다. - 조재도(시인)그의 언어는 원초적 생명을 감싼 숲의...
약봉지는 직립으로걷는다 (100인 시화집)

약봉지는 직립으로걷는다 (100인 시화집)

$15.00
저자 주명옥의 『약봉지는 직립으로걷는다』는 총 6부로 〈제1부 요염한 몸짓으로 유혹하다〉, 〈제2부 쓸쓸히 강해질 때〉, 〈제3부 백석의 손방아를 찧는 어장주집 딸〉, 〈제4부 붉은 동백꽃이 탄불처럼〉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날줄과 씨중 엮으며

날줄과 씨중 엮으며

$11.00
저자 권병휘의『날줄과 씨중 엮으며』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누구의 것도 아닌 나 (플로르벨라 이스팡카 시선집)

누구의 것도 아닌 나 (플로르벨라 이스팡카 시선집)

$13.00
한국-포르투갈 수교 60주년,원어 번역으로 소개되는 포르투갈 여성주의 작가 1세대욕망에 목소리를 불어넣은 여성“그녀는 독창적인 영혼, 내 쌍둥이 영혼이다.”-페르난두 페소아
행시 속의 민심

행시 속의 민심

$12.10
문학에 사회와 정치를 담은 책 『행시 속의 민심』이다.
하얀 제비꽃 (박청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하얀 제비꽃 (박청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저자 박청규의『하얀 제비꽃』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시는 세 개의 새시입니다 (2021 제22회 현대시작품상 작품집)

이 시는 세 개의 새시입니다 (2021 제22회 현대시작품상 작품집)

$12.00
저자 정끝별의 『이 시는 세 개의 새시입니다』는 〈현대시작품상 추천 우수작〉,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특집_ 정끝별〉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냥 보고 싶습니다

그냥 보고 싶습니다

$15.00
저자 김지희의『그냥 보고 싶습니다』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 그대를 향해

나 그대를 향해

$12.00
저자 박미애의『나 그대를 향해』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람꽃 (유준화 시집)

바람꽃 (유준화 시집)

$10.00
시는, 예술은 엄밀한 의미에서 깨달음의 산물이다. 삶이나 사물에 관하여 자신만의 터득이 없다면 우리는 한 편의 시도, 한 편의 예술도 이루지 못한다. 유준화 시인은 이러한 자신만의 터득의 세계를 시라는 예술로 승화시키고...
둥근 모서리 (윤경자 시집)

둥근 모서리 (윤경자 시집)

$10.00
저자 윤경자의『둥근 모서리』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타향에서 (박정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타향에서 (박정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문학저널 』에서 발행하는 문저시선 네 번째 시집으로 박정진 시인의 시와 시론을 묶었다. 그동안 11권의 시집을 냈지만 아직도 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는 시인은 한양대 의과대학에서 국문과로 진학해 박목월...
잠만 자는 방 있습니다 (강건늘 시집)

잠만 자는 방 있습니다 (강건늘 시집)

$8.06
2016년 계간 『시인동네』 신인문학상에 5편의 시(「달아나는 밤」, 「재봉사가 초록 위를 지날 때」, 「잠만자는방있읍니다」, 「궁들이 무너져 내려요」, 「11시 11분처럼」)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강건늘 시인이 등단 후 5년 만에 첫 시집을...
동해에도 석양이 있나요 (김영현 시집)

동해에도 석양이 있나요 (김영현 시집)

$10.68
동해바다 어느 나릿가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헌정하다 김영현 시인의 시집 『동해에도 석양이 있나요』가 ‘예서의시013’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시인의 시집 ≪바다의 일생≫ 이후 14년 만에 출간된 두 번째 시집이다. 강원도 특정...
널 위한 문장 (이시백 시집)

널 위한 문장 (이시백 시집)

$10.00
사물의 외면과 내면을 융합시켜 감각적으로 묘사하는 시인 인간은 결핍의 존재이다. 그러한 결핍이 시를 쓰게 한다. 삶의 근원적인 무상성과 욕망의 충족불가능성은 우리에게 언제나 채워질 수 없는 결핍과 마음의 상처를 남긴다. 특히...
미명 (김용기 시집)

미명 (김용기 시집)

$10.00
김용기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온몸으로 정서적 공감의 언어를 일으킨다. 첫 시집과 두 번째 시집에서 절대자의 공의(公義)에 대한 탈일상적 사유로 창조적 해석을 해나갔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일상과 인간 삶에 대한 우로보로스의 섭리를...
정석교 시선집 (정석교 시집)

정석교 시선집 (정석교 시집)

$11.01
생업과 시업을 견디어낸 한 시인의 역정 조명 정석교 시인의 ≪정석교 시선집≫이 ‘예서의시015’로 출간되었다. 이 선집은 시인의 생전의 시집 ≪겨울 강 푸른 뜻≫(2020) 등 일곱 권에서 뽑아 엮은 것이다. 이 선집을...
깊은 곳에 그물을 드리우라 (남진우 시집)

깊은 곳에 그물을 드리우라 (남진우 시집)

$10.00
나는 안다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이슬을 깨고어느 날 한 마리 새가 태어날 것임을 혹은 그대 곁에 서서 나는 유리창 너머 펼쳐진 여름을 바라본다들판은 하루종일 둥글게 익어 이젠 누군가의 손길이 스쳐지나가길...
거울 앞에서 (하미애 시집)

거울 앞에서 (하미애 시집)

$10.00
?거울 앞에서? 속에는, 죽은 존재를 그리워하거나 심지어 다시 만나는 정황을 가진 시가 군데군데 놓여 있다. “집 뒤 대나무 숲에 묻었”다던 “어린 고양이 한 덩이”가 “살금살금 걸어 나왔다”(「숟가락」)거나, “아버지”의 “유언”을, “체온”을...
우린 서로 따뜻하게 놓아주는 법을 배웠다

우린 서로 따뜻하게 놓아주는 법을 배웠다

$15.00
우린 서로 따뜻하게 놓아주는 법을 배웠다과연 내 마음은 무엇인가?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사람들은 혼자가 된다. 혼자가 된 나는 내가 무엇이며 길을 찾고자 모르는 도시를 여행한다. 그러다가 찾아낸 친구는...
사랑은 왕복 차선이 필요해 (민금애 시집)

사랑은 왕복 차선이 필요해 (민금애 시집)

$10.00
소설가의 눈에 비치는 세상과 사랑의 모습을 투명한 시어와 연민의 서정으로 묶은 시집이다. 1부 인생, 2부 그리움, 3부 여행으로 엮은 『사랑은 왕복 차선이 필요해』는 크고 작은 풍경의 단면들이 모여 이루는 인생의...
잊으며 생각하며 (김완성 시집)

잊으며 생각하며 (김완성 시집)

$10.00
*봄날섬진강이 그림같이 펼쳐지고 보리밭 종달새 던져올리는 봄날탁배기 앞에 마주 앉아날 저무는 줄 모른다고섬진강 물소리 저 혼자 성화다*서울 구경-서울이 보이지?어릴 적 서울 구경시켜 준다고 뒤에서두 귀를 싸잡아 쥐고 들어 올리면서울은 보이지...
월요일은 슬프다 (전남진 시집)

월요일은 슬프다 (전남진 시집)

$10.00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오전 열시 이십칠분의 햇살은 오전만큼의 기울어진 그림자를 만들고내 그림자도 그 기울기로 천천히 기울다 어느 기울기에서 사라지면그때야 나는 집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그런 나는 화장실에 앉아 오늘이 월요일이란 사실에 놀라며내가...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시집)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시집)

$10.00
넓적다리 뼈다귀처럼 개들에게 물어뜯기는 아직도 상처받을 수 있는 쓸모 있는 몸, 그러나 몸 깊은 곳 상처의 냄새마저 이제 너를 떠난다 그것은 너의 세월, 혹은 영혼, 기억들; 토막난 죽은 몸들에게 짓눌려...
악공, 아나키스트 기타 (신동옥 시집)

악공, 아나키스트 기타 (신동옥 시집)

$10.00
십자말풀이식으로 사방에서 너를 훑고 가는 머리말들이 가득한 방안에서마주잡은 친구의 손길은 차라리 따뜻한 빵이었지만밤새워 되짚어도 손가락은 열 개 하지만 더이상 친구가 없어이름 붙일 수 없는 도무지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겠니?‘알 수 없는...
풍요로운 갈대 들판의 시이카

풍요로운 갈대 들판의 시이카

$19.03
‘풍요로운 갈대 들판’은 오래 전부터 일본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어 왔는데, 일본 전역에 폭넓게 자라는 갈대처럼, 일본의 시가는 연약하고 미묘하게 흔들리지만 잘 꺾이지 않는 인간의 또는 일본인의 감수성을 대변해 왔다. 이...
더 깊이 볼 수 있어 다행이야 (전영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더 깊이 볼 수 있어 다행이야 (전영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별빛 편지그곳에 가면하늘 마을에 닿는 우체통 있다던가별들이 발신한 은밀한 글들이반짝반짝 설렘으로 배낭에 가득하다해발 1124 미터 시루봉 오르자노란장대 할미밀망 방울새란 산제비란능선 가득 처음 마주친 꽃빛들아찔한 천상낙원이다절실한 이에게만 눈 맞춘다는 천체 망원경그...
오, 가엾은 비눗갑들 (이선영 시집)

오, 가엾은 비눗갑들 (이선영 시집)

$10.00
언제부터인가 나는 투욱툭 튿어지고 있었던 게 분명하다 내 몸의 어느 부분에서부터 그 튿어짐이 시작되었는지 나를 튿어지게 했던 최초의 충격이 무엇이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내가 의지해온 하나의...
자작나무 내 인생 (정끝별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정끝별 시집)

$10.00
오랫동안 다스려진 해묵은 증오라고 세 번 등돌리고 결국 살내음으로 세 번은 한패가 될 내 쉴 곳 작은 꽃 피고 사나운 개 짖는 곳 서로를 찾아 수배의 사슬을 놓지 못하는 천만다행의...
하이힐을 믿는 순간 (양아정 시집)

하이힐을 믿는 순간 (양아정 시집)

$10.01
시인의 포스트모더니즘식의 시쓰기에서 ‘예술적 형상화’의 여러 장치와 함께 작품의 포스트모던 특징들, 즉 ‘자기 반영성’ ‘‘탈중심’과 ‘탈경계’ ‘상호텍스트성’ 등을 합당한 분석 틀로 살펴보면, 나름의 근거를 확보하고 있다. 물론 양아정의 글은 클릭...
불란서 영화처럼 (전연옥 시집)

불란서 영화처럼 (전연옥 시집)

$10.00
난 이다음에 커서 무엇이 될까눈 내리는 변방에 그림자를 구기고 앉아 내 이마를 때리는 고통의 눈발들이그대의 야윈 발등 위에 일용할 슬픔으로 쌓이기 전에 나는 곰곰이 생각해보지만 배운 것이라곤시린 처마끝에 슬픈 꼬랑지를...
검은 고양이 흰 개 (곽은영 시집)

검은 고양이 흰 개 (곽은영 시집)

$10.00
나는 내가 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믿으며 내가 하는 것을 한다 _「불한당들의 모험 6」 부분나는 사실 길에서 태어날 뻔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확하지 않다.아빠는 내가 7시에 태어났다고 하고 엄마는 내가 7시 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