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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연 (이행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10
사람을 향한 끝없는 애정, 그 아름다운 인연을 노래하다 이행자 시인이 끝없는 애정을 쏟는 ‘아름다운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기리는 뜻에서 펴낸 시집이다. 이행자 시인 곁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다. 나이의 많고...
낙타처럼 울 수 있음에 (제1회 아시아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집)
$12.00
『낙타처럼 울 수 있음에』는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원이 주관한 2017 제1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인 ‘제1회 아시아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집이다. 제1회 아시아문학상 수상작가는 몽골 시인 ‘담딘수렌 우리앙카이’이다. 우리앙카이는 1940년에 태어나 1977년부터...
민달팽이의 노래 (안성길 시집)
$9.00
1987년 무크지 『지평』, 1988년 『민족과 지역』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안성길 시인의 시집 『민달팽이의 노래』가 천년의시 0087번으로 출간되었다. 안성길 시인은 시집 『빛나는 고난』 『아직도 나는 직선이 아름답다』 『말희의 사랑』 등을 펴내면서,...
행군 (이경우 시집)
$10.00
이경우 시집 [행군]. 《돌아오지 않는 강 - 행군2》, 《적악에서 보내는 편지》, 《시간의 세입자들》, 《피렌체에서 쓴 편지》, 《카프리 섬에서의 의문》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눈물은 다리가 백 개 (이나혜 시집)
$9.03
자신의 회고담을 쓰듯 남의 시집에 너무 길게 사설을 늘어놓은 것 같다. 이제 그녀의 시 한 편을 읽으며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다.일요일이니까/ 청춘이니까/ 청춘은 헛발질을 하니까// 청춘에 대해 생각해 보면/ 왜 청춘은...
아직도 남은 이야기
$12.00
겨울잠을 자던 나를 깨우는 기회였던 글!! 시집을 펴내며새삼스럽다. 글을 줄곧 쓰고는 있었지만, 막상 오롯이 나만의 내면을 쓴다는 것이 말이다. 보잘 것 없고 드러낼 것조차도 없는데, 불쑥 던져진 첫 시집이란 숙제를...
꽃샘바람 (우덕호 시집)
$10.00
우덕호 시인은 우선 참된 삶의 정의를 밝은 내일을 꿈꾸는 것 이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다. 이것이 그의 기원이며 시적, 혹은 인생의 진실이다. 그는 삶의 어두운 갈피에/버려진 꿈들이 일상의 행간을 메우는 오랜...
북에서 온 긴 코털의 사내
$9.00
도서출판 <걷는사람>이 여섯 번째 시인선으로 『북에서 온 긴 코털의 사내』를 선보였다. 『북에서 온 긴 코털의 사내』는 최치언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2010년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2010, 문학과지성사)에 이어 8년 만에...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
$9.00
2007년 [시와정신]으로 등단한 현택훈의『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에 이어 5년여 만에 발간되는 시집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 제주를 기억하는 현택훈의 방식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고향의 의미는 변하지 않는 위치성에 있고...
버릴 수 없는 나 (박헌영 시집)
$10.20
박헌영 시집 [버릴 수 없는 나]. 《동학사 난민》, 《늙은 호박》, 《샘머리초등학교 아이들》, 《여학이 아버지》, 《흔적이야 있든 없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더 강하다
$11.27
● 시로 시작하여 시로 마무리한 시인 투르게네프 산문시 83편 국내 최초 완역19세기 러시아 대문호 투르게네프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민음사 세계시인선 34번으로 투르게네프 산문시집이 출간되었다. 국내 처음으로 투르게네프의 산문시 83편 전편을...
구름에게 가는 중 (백혜자 시집)
$10.00
백혜자 시집 [구름에게 가는 중]. 《첫 매미 오시다》, 《자동차를 업고 다니다》, 《청설모와 잣나무》, 《꽃피는 마을에 다녀간 눈발같이》, 《여름밤의 하느님》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돈암동 엘레지 (김대성 시집)
$10.00
김대성 시집 [돈암동 엘레지]. 《돈암동의 노을은 왜 더 붉은가》, 《포토 그래프》, 《돈암동의 몸살》, 《개밥바라기》, 《나의 스위치》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개들 (양장본 Hardcover)
$12.80
마르케스 이후 라틴 아메리카에 등장한 최고의 작가,로베르토 볼라뇨의 시집 한국어로 첫 출간〈마르케스 이후 라틴 아메리카에 등장한 최고의 작가〉이자 〈스페인어권 세계에서 가장 추앙받는 소설가〉,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로베르토 볼라뇨의...
바람, 길목에 서다 (류재덕 시집)
$10.00
류재덕 시집 [바람, 길목에 서다]. 《장마에도 베롱꽃이》, 《때 맞춰 일궈야》, 《월출산에서》, 《수지구 탁구대회에 부쳐》, 《뿌리를 알아야지》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온전히 나일 수도 당신일 수도 (휘민 시집)
$8.00
삶의 근원적 고통을 들여다보는 “습관의 기술”휘민의 두 번째 시집 『온전히 나일 수도 당신일 수도』 우리 시대의 새로운 감수성을 담아내고자 기획된 ‘시인수첩 시인선’이 열여덟 번째로 선보이는 시집은 휘민 시인의 『온전히 나일...
떠나가버린 옛님께 바침 (효전 시집)
$12.88
5년 전 《춘몽》을 펴낸바 있는 효전 수필가의 시집수필가인 효전 시인은 한국문학정신 신인문학상(2012년)과 대한민국 문화포럼 선진문학상(2012년), 그리고 들뫼문학상(2013년)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금구사 창건 주지이기도 한 작가는 여기에 그 동안 틈틈이 써온 시들을...
왼쪽의 감정 (이진해 시집)
$10.00
시집 『왼쪽의 감정』은 전체 5부로 구성되어 65편의 시가 담겨있다. 차분하고 정제된 시 쓰기로 잘 알려진 이진해 시인이 새 시집은 단순한 탐미성에서 벗어나 우주질서의 미묘한 복합관계들을 서정적으로 잘 승화해내고 있다 하겠다.
척하다가 (조경진 시집)
$10.00
조경진 시집 [척하다가]. 《거울이 그리는 내 초상화》, 《인터뷰를 기다리며》, 《돌도 부처가 되는데》, 《무명 시인의 집》, 《행복한 저녁 한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유령들의 저녁 식사
$9.00
2008년 『유령들』(2008, 심지)에 이어 10년 만에 발간되는 이정섭의 두 번째 시집『유령들의 저녁식사』. 등장하는 다수의 유령은 시적 자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붉은 피를 가진 생명체임을 알 수 있다....
살아도 사라도 사라도 일기
$10.43
살아도살아도 한량없는내가 만든 그 섬, 고독한 사라도에서 숨바꼭질하듯 뛰어놀고 싶다.이제부터라도 어느 구석진 외딴 곳에꼭 꼭 숨어있을 그 시어를 찾아 살고 싶다.산천초목이 평온하고, 모든 생물들이 자유로이 뛰어 노니는 세상에서그들과 함께 감사하며...
나는 내가 좋다 (박기훈 시집)
$10.00
한마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나는 과연 한마디 말로 사람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었는지 많은 반성을 하였다. 시를 조금씩 써 나가면서 내 안의 고민과 반성에서 차츰 벗어나 내 밖의 젊은이와 사회를...
내일도 나하고 놀래
$9.00
김화연 시인의 첫 시집 『내일도 나하고 놀래』가 시작시인선 0277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북 순창 출생으로 2015년 『시현실』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은 시인의 개인적 경험과 기억이 심미적 요소와 결합하여 빚어낸 이미지로...
선홍빛 서사
$11.74
김지현 시집 [선홍빛 서사]. 《통영 몽돌 바닷가》, 《이미지 주우러 가던 날》, 《가시고기 아빠가 떠난 날부터》, 《오뉴월에도 서리꽃이라니》, 《꽃들에게 물어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애수의 뜰 (김소미 시집)
$10.00
김소미 시집 [애수의 뜰]. 《그대! 잘 지내시나요》, 《아름다운 나날들》, 《당신에게 띄우는 연서》, 《애수의 석모도》, 《내 고향 남쪽 나라》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요는 어둠 속에 자란다 (이소정 시집)
$9.00
이소정 시집 [고요는 어둠 속에 자란다].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웃는 꽃 (한성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6.60
한국과 일본의 독보적인 존재인 한성례의 노래 한성례를 발음한다는 것은 번역가와 시인을 동시에 떠올리는 일과 다른 말이 아니다. 한국과 일본의 독보적인 존재인 그녀는, 일본이라는 렌즈로 오랫동안 문학과 시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탐구해왔다....
갑과 을 (이규석 시집)
$9.03
이규석은 꼬장꼬장하다. 친구나 후배들이 조금이라도 경우에 벗어나면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 언제나 그는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살았다. 시도 그렇다. 그런 면에서 그는 和而不流(화이불류), 즉 화합하여 품되 한통속이 되지 않는 꼿꼿함을...
새 집을 지으면
$12.00
흔히들 문학의 제왕은 시(詩)라고 합니다. 삶의 기록을 남기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집을 남기는 것만큼 인문학적인 감성으로 충만한 인생이 있을까요? 그래서 과거 우리의 조상들은 벼슬길에 나아가 어느 직위, 어느 직급에...
세월 한 장 (김만철 두번째 시집)
$12.00
김만철 저자의 두 번째 시집 『세월 한 장』이 출간되었다. 인생은 황혼에 접어들었고, 세월은 무심히 흐른다. 지나간 세월을 잡지는 못해도, 그날 그때의 기억은 여전히 마음속에 있다. 저자는 그 기억을 시간의 기억을...
숲은 아직도 비다 (윤복선 시집)
$10.00
윤복선 시의 총체적인 인상은 없는 것을 찾아 있게 하고, 있는 것을 집중하여 실체의 본질을 드러내는 미로 찾기와도 같다. 작은 선 하나를 들고 동서남북으로 갈라 의미를 확대시키는 요술지팡이를 마음 밭에 내장하고...
덤, 덤 (한보경 시집)
$10.69
한보경의 시들은 구체적인 의미를 지시하지 않는 자기-내포(auto-implication)에 충실한 시라고 할 수 있으니, 이러한 특징을 메타적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시의 귀」, 「너무 긴 시」, 「시를 위한 몇 가지 조언」처럼 명백한...
사랑했다 영원히 사랑했다 한다
$9.00
우리가 꿈꾸던 사랑 詩두 대상 사이에 온통 존재하는 사랑을 노래합니다.나와 아내이며, 두 사람이며, 순간과 영원이며, 예수 그리스도와 신부이기도 합니다.우리가 꿈꾸던 사랑이 여기 있습니다.그토록 아름답기에 이 사랑을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개꿈이로소이다 (이채곤 시집)
$10.10
시련의 경험 속에서 피어난 시 이채곤의 신작 시집 『개꿈이로소이다』가 <푸른시인선 15>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시란 단순히 정해진 형식에 따른 아름다운 이미지의 나열이 아닌 상투적인 편견을 뛰어넘는 것이라 말한다. 때론 악몽 같은...
너와 걷는 길
$10.00
김수운 저자의 《너와 걷는 길》은 누가 읽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시들이다. 또한 여타 시집과 달리 감성의 울림이 굉장히 큰 시집이기도 하다.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로맨틱한 시와 슬픔을 전하는...
일리아스 (그리스어판 일러스트)
$12.14
서구 문학사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최고의 고전 기원전 850년경 전설적인 장님 시인 호메로스(Homeros, 호머)는 서양에서 가장 위대한 장편 서사시 『일리아스』(Ilias,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Odysseia, 오디세이)를 지었다. 이 작품들은 서양 문학의...
행복한 나들이 (시로 표현하는 삶의 여정)
$30.00
시인은 크게 두 종류가 있지 않은가 싶다. 자기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시인과 자기를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시인.자기를 드러내는 시인은 가면(persona) 뒤에 숨지 않는다. 본인이 일생을 통해 삶과 치열하게 부딪혀 싸우고, 피...
커피보다 쓴 유혹 (박민식 시집)
$10.01
박민식 시집 [커피보다 쓴 유혹]. 《내 부끄러움 꽃이 되어 피어나라》, 《꽃이 피는 것은》, 《발바닥만 천국》, 《엄지와 검지로 그린 사랑》, 《시간은 천천히 간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 허들링할까요 (이은 시집)
$9.00
이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우리 허들링할까요』가 시작시인선 0276번으로 출간되었다. 2006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젠더 문제, 나아가 인간 존엄에 관한 문제의식을 시적으로 형상화해 내고...
윤동주 서시 문학상 수상작품집(2018)(제3회)
$14.10
윤동주서시문학상은 특정한 이상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상이 아닙니다. 어느 개인의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것도 아닙니다. 시인들과 문학의 순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십시일반으로 윤동주 시인을 기리고 있을 뿐입니다. 맹목의 순수를 잊지...
서울 오면 연락해 (백인경 시집)
$11.50
시인 백인경은 살아있다. 죽은 글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그녀의 글은 우리 곁에 쉽게 오고 오래 머문다. 시인 백인경은 짐을 짊어지고 간다. 그녀는 수많은 문단 권력에 좌절하는 작가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
유리 동물원 (양수덕 시집)
$9.00
양수덕 시인의 시집 『유리 동물원』이 시작시인선 027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 『신발 신은 물고기』 『가벼운 집』, 산문집 『나는 빈둥거리고 싶다』 등을 펴냈다. 양수덕 시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