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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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식물 (김정희 시집)

양치식물 (김정희 시집)

$10.00
김정희의 시집에 실린 작품들은 다른 데서 보지 못한 상실의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시적 개성의 굵은 줄기를 이루고 있다. 시인이 겪은 개인사의 세목을 알 수 없는 우리들은 시의 문면을...
크리스털 사막 (장선희 시집)

크리스털 사막 (장선희 시집)

$10.00
장선희의 시집 『크리스털 사막』에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시공간, 역사와 허구를 넘나드는 각종 소품들과 사건들, 수많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그림 속 미로처럼 점철되어 있다. 그것은 지도를 이루기도 하고, 얼핏 보면 거대한 세트장...
솔잎 사이 은하 마당 (천강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솔잎 사이 은하 마당 (천강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8
시집『솔잎 사이 은하 마당』은 〈몰아沒我〉, 〈아버지의 주름살〉, 〈새내기 칸타빌레〉, 〈망루의 불빛〉, 〈뫼비우스의 띠〉, 〈액세서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유화로 보는 명인명시선 2020

유화로 보는 명인명시선 2020

$20.00
특별초대 명인명시 63인 『유화로 보는 명인명시선 2020』은 시음사 특별초대 명인명시 63인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왼손을 위하여 (조성순 시집)

왼손을 위하여 (조성순 시집)

$10.00
조성순 시인의 시집 『왼손을 위하여』가 시작시인선 035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예천 출생으로 2004년 『녹색평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목침』 『가자미식해를 기다리는 동안』 『그리고 나는 걸었다』가 있다. 『왼손을 위하여』에서 시인은 이전...
돌에 핀 꽃 (정재대 시집)

돌에 핀 꽃 (정재대 시집)

$12.28
정재대 시집 『돌에 핀 꽃』은 〈돌꽃(1)〉, 〈어머니(1)〉, 〈돌꽃(2)〉, 〈삶의 기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올해의 좋은 시 2020 (48인 자선시집)

올해의 좋은 시 2020 (48인 자선시집)

$15.89
48인 자선시집 『올해의 좋은 시 2020』. 이 책은 시문학회 2020 앤솔로지 48인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 (손승휘 시집)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 (손승휘 시집)

$10.00
일상으로 이루어진 사유의 확장 《아나키스트 박열》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 등을 쓴 작가 손승휘가 첫 번째 시집 《냉동실의 까마귀》에 이어 두 번째 시집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를 내놓았다. 손승휘...
창문을 닦으면 다시 생겨나는 구름처럼 (김유미 시집)

창문을 닦으면 다시 생겨나는 구름처럼 (김유미 시집)

$10.00
안녕! 다음 역을 생각하다가 다음 역을 잊어버린 듯김유미 시인의 첫 시집 〈창문을 닦으면 다시 생겨나는 구름처럼〉은 끊임없이 자기 갱신을 추구하는 시편들로 가득하다. 자기 갱신은 단순한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선시 삼백수

선시 삼백수

$29.50
우리나라 문학계에 선(禪)과 선시(禪詩) 장르를 처음 알린 석지현 시인이 펴낸 《선시 삼백수》는 선(禪)의 정수를 가장 잘 드러낸 중국과 한국의 대표적인 선시(禪詩) 300편을 가려 뽑은 선시 모음집이다. 여기에 수록된 300편의 선시는...
그냥 가라 했다 (강남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그냥 가라 했다 (강남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집『그냥 가라 했다』는 〈두근두근 눈부신 체취〉, 〈세탁소에세의 조언〉, 〈손을 들여다보다〉, 〈고구마 순 틔우기〉, 〈말이여 된장이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둥근달도 삼각형으로 보일 때가 있다 (박기홍 제3시집 | 양장본 Hardcover)

둥근달도 삼각형으로 보일 때가 있다 (박기홍 제3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둥근달도 삼각형으로 보일 때가 있다』 는 시인 박기홍의 세 번째 시집으로 103편의 시를 엮은 책으로 저자의 은퇴 후 고향에서의 일상과 사물을 통한 성찰의 시간을 담았다.
고운 최치원 시집 (개정증보판)

고운 최치원 시집 (개정증보판)

$10.09
신라 땅에서 육두품의 아들로 태어난 최치원은 넓은 세계에서 자기의 재주를 맘껏 펴 보려고 당나라로 유학 갔다. 6년 만에 빈공과에 급제하여 벼슬도 얻었고 〈토황소격문〉으로 황소의 난을 진압하여 이름을 떨치기도 했다. 그러나...
자연에 길을 묻다 (라온 정석영 시집)

자연에 길을 묻다 (라온 정석영 시집)

$11.20
인생은 홀로 떠도는 외로운 돛단배이지만 시와 함께하면 스토리 넘치는 유람선장의 삶이라 생각한다. 창작은 고통이 아니라 의미 있는 즐거움이고 가치 있는 진정한 삶이다. 그동안 쓴 시를 정리해서 라온의 첫 번째 시집을...
하루는 먼 하늘 (표현동인 제27집)

하루는 먼 하늘 (표현동인 제27집)

$10.00
표현시동인회 『하루는 먼 하늘』. 이 책은 표현시동인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표현시동인회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시집)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시집)

$12.00
“그러므로 우리는 흩어지지 않았습니다”슬픔을 쓰며 희망을 모색하는 시 문학동네시인선 147번째 시집으로 홍지호 시인의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를 펴낸다. “성경적 상상력을 어떠한 현학도 없이 담백하게 활용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는...
들꽃은 변방에 핀다 (박준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들꽃은 변방에 핀다 (박준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박준수 시인이 그의 여섯 번째 시집 『들꽃은 변방에 핀다』(문학들 刊)를 펴냈다. “산을 짊어져도 무겁지 않고/바다가 갈라져도 두렵지 않구나.” 이번 시집의 서시라고 불러도 좋을 「내 마음의 서」 의 일부다. 이 도저한...
아직도 못 만져본 슬픔이 있다 (강은교 시집)

아직도 못 만져본 슬픔이 있다 (강은교 시집)

$13.00
“우린 서로 그리운 별, 그리운 것은 멀리 있네”못 만져본 슬픔을 그려내는 깊고 투명한 노래강은교의 시세계를 응축한 아름다운 결정체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지 52년, 여전히 맑고 고운 시심(詩心)과 섬세한 감수성을...
천마를 찾아서 (장문석 시집)

천마를 찾아서 (장문석 시집)

$10.00
1990년 《한민족 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시력 30년을 넘어선 장문석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천마를 찾아서』를 펴냈다. 궁극의 세계를 향한 사유와 탐색을 시로써 구현해 온 그는, 이번에는 ‘천마’라는 상징을...
어디서 어디까지를 나라고 할까 (조용숙 시집)

어디서 어디까지를 나라고 할까 (조용숙 시집)

$9.00
리얼리스트 조용숙의 시인이 경쾌하고 유쾌하게 풍자한 ‘자아의 계보학’ 2006년에 『詩로여는세상』 신인상을 받은 조용숙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어디서 어디까지를 나라고 할까』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122번으로 출간했다. 시단 데뷔 14년 만에 두...
옥봉 백광훈 시선 (개정증보판)

옥봉 백광훈 시선 (개정증보판)

$13.12
옥봉 백광훈의 시를 읽고 있으면, 마치 수채화를 보는 것처럼 담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물론 다른 시인들의 경우에도 그러한 시들이 많지만, 백광훈의 경우에는 특히 더욱 그러하다. 조선 초기까지도 시인들은 송나라의 시인인 소동파와...
무채색 가슴으로

무채색 가슴으로

$9.00
문학을 학문과 같이 천착 시인의 세월 무게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한강문학》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김춘자 시인이 시집 〈무채색 가슴으로〉를 발간했다. 〈무채색 가슴으로〉는 저자의 첫 시집으로 어릴 적부터 중년을 훌쩍 넘긴 오늘까지...
해거름의 세상은 둥글다 (손경선 시집)

해거름의 세상은 둥글다 (손경선 시집)

$10.00
손경선 시인의 시집 『해거름의 세상은 둥글다』가 시작시인선 034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충남 보령 출생으로 2016년 계간 『시와 정신』 신인상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외마디 경전』이 있으며, 제14회 웅진문학상을 수상한 바...
허당녀 염탐 보고서 (김정미 시집)

허당녀 염탐 보고서 (김정미 시집)

$12.17
김정미 시집 『허당녀 염탐 보고서』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달무리〉, 〈10분 동안의 염탐 보고서〉, 〈그 날 날고 싶었다〉, 〈고사리 꺾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세 개의 심장이 뛰는 연못 (이연자 시집)

세 개의 심장이 뛰는 연못 (이연자 시집)

$9.00
길 위의 풍경 수집해 삶의 다채로운 문양 그려내는 이연자의 시편들 2017년 여수해양문학상과 포항소재문학상을 수상하고 2019년 『문예바다』 신인상을 받은 이연자 시인이 첫 시집 『세 개의 심장이 뛰는 연못』을 현대시세계 시인선 121로...
관선정에서 들리는 공부를 권하는 노래 (겸산 홍치유 선생 권학가)

관선정에서 들리는 공부를 권하는 노래 (겸산 홍치유 선생 권학가)

$24.00
2020년 지역 출판 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발행 도서 『관선정에서 들리는 공부를 권하는 노래』.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을 지원 받아 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출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하여 지역에 거점을 둔 출판 관련 기관 및...
물안경 달밤 (신영배 시집)

물안경 달밤 (신영배 시집)

$9.00
안녕.이 말을 어디엔가 쓰고 싶었다.물구두를 쓰듯이.안녕.이 말은 처음의 말이기도 하고 끝의 말이기도 하고.물구두처럼.안녕.만나거나 헤어질 때.눈을 뜨거나 감을 때.물구두.안녕.이곳의 나에게.당신에게.
웃음꽃 향기 (이현정 열세 번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웃음꽃 향기 (이현정 열세 번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37
『웃음꽃 향기』 는 〈기약 없는 기다림〉, 〈시를 통해 나를 안다〉, 〈하루가 나뉘는 순간들〉, 〈누워서 보는 하늘〉, 〈겨울이 몸살을 앓는다〉, 〈때 늦은 깨달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사람이 물가에 집을 지을까 (강신애 시집)

어떤 사람이 물가에 집을 지을까 (강신애 시집)

$10.00
“그 빛은 어디서 왔나요”타자를 보듬는 시선으로 가늠하는이해에 다다르는 정확한 거리 문학동네시인선 150번째 시집으로 강신애 시인의 네번째 시집 『어떤 사람이 물가에 집을 지을까』를 펴낸다. 첫 시집 『서랍이 있는 두 겹의 방』에서부터...
낙엽이 가는 길 (진송 문희숙 제3시집)

낙엽이 가는 길 (진송 문희숙 제3시집)

$10.00
이 책은 진송 문희숙의 3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을 읽다보면 우리가 잊어버린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다. 고향에 대한 향수, 그리움, 사랑, 꽃들이 시속에서 새로운 언어로 피어난다. 소소한 일상에...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양광모 필사시집 | 별이 되는시, 꽃이 되는 시, 내가 되는 시)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양광모 필사시집 | 별이 되는시, 꽃이 되는 시, 내가 되는 시)

$14.00
시를 닮은 시인, 양광모의 첫 필사시집!시 쓰기로 채우는 삶의 빈칸, 한 번은 시처럼 살아가기 위하여 “시를 쓰는 사람은 시인이지만 시를 읽고 다시 옮겨 쓰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그는 철학자일 것이다”한...
해피랜드 (김해자 신작 시집)

해피랜드 (김해자 신작 시집)

$9.50
살아서 하늘을 만났으니 다 이루었다,김해자 신작 시집 『해피랜드』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악어 (우한용 장편소설)

악어 (우한용 장편소설)

$19.50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소설적 성찰 우한용 소설가의 장편소설 『악어』가 푸른사상사에서 간행되었다. 이 소설책은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그것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다. 가정과 학교 등...
고인돌 같은 핑계일지라도 (김순란 시집)

고인돌 같은 핑계일지라도 (김순란 시집)

$12.00
김순란 시집 『고인돌 같은 핑계일지라도』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엉또폭포〉, 〈옹알이〉, 〈단발머리로 남아〉, 〈섬에 부는 바람〉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의 탄생 (유진목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작가의 탄생 (유진목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5
죽음과 삶이 분간되지 않는 곳에서 탄생한 작가가 비로소 그려 낸 지옥도와 탈출로 두 권의 시집, 『연애의 책』과 『식물원』으로 낯선 감각과 선득한 개성을 보여 준 유진목 시인의 신작 시집 『작가의 탄생』이...
고흐의 마을 (송문희 시집)

고흐의 마을 (송문희 시집)

$8.00
바람이 몰려온다.창을 두드리며 진군해오는저 명료한 발걸음틈을 비집고 소리치는 바람의 비명내 안에도 있어이제 나는 틈을 사랑하려고 한다.틈의 소리가 詩가 되었다.두 번째 시집을 내려놓는다.2020년 늦가을송문희
떡갈나무와 개

떡갈나무와 개

$12.00
"시에는 한 편 한 편마다 무언지 모를 극단적인 것이 있다" -레몽 크노프랑스 문학의 가장 독특하고 실험적인 '말놀이꾼' 울리포의 창시자 레몽 크노가 시로 쓴 단 한 권의 자서전!
그때 그날들에게 (최정옥 시화집 | 양장본 Hardcover)

그때 그날들에게 (최정옥 시화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그때 그날들에게-최정옥 시화집삶의 진솔한 느낌과 철학을그리는 시인 최정옥민용태(스페인왕립한림원 위원·고려대 명예 교수)스페인 속담에 행복한 사람을 말하는 세 가지 조건이있다. 자식 하나, 무 하나, 책 하나. 너무 간단한 것 같다.그러나 행복이라는 것이...
발코니 유령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발코니 유령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10.00
201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어머니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영랑 시인이 첫 시집 『발코니 유령』을 『실천문학사』에서 펴냈다. “날카롭고 진폭이 큰 상상력과 정교한 이미지가 시적 공간을 매혹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현대인들이 처한...
나, 할 말이 있어 (양장본 Hardcover)

나, 할 말이 있어 (양장본 Hardcover)

$10.04
정량미 『나, 할 말이 있어』는 〈울타리〉, 〈닫다〉, 〈질투〉, 〈버스정류장〉 등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원더우먼 윤채선

원더우먼 윤채선

$12.00
원더우먼 윤채선과 윤채선들에게 바치는 진혼곡걷는사람 시인선 31번 작품으로 피재현 시집 『원더우먼 윤채선』이 출간되었다. 첫 시집 이후 4년 만이다. 시인은 이 시집이 “엄마의 무덤”이라고 했다. 시집 전반에 그 의미가 위트 있게...
인생 (서연정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인생 (서연정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10
“서연정의 일곱 번째 시집 ‘인생’”“인생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인생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탐구하려는 시집”1997년 중앙일보 지상시조백일장 연말장원에 당선되고,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서연정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 발간되었다....
지뢰꽃 마을 대마리 (정춘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지뢰꽃 마을 대마리 (정춘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8.00
1999년 계간 《실천문학》봄호에 「지뢰꽃」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춘근 시인이 여섯(혹은 일곱) 번째 시집 『지뢰꽃 마을, 대마리』를 실천문학 시인선 43번으로 펴냈다. 철원에서 태어나 철원에서 살면서 철원을 노래하며 그동안 출간한...
채널링 (윤인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채널링 (윤인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채널링』 은 〈운명과 사주에 관심이 생겼다면〉, 〈마른하늘에 무지개〉, 〈시큼하고 비린 것들〉, 〈쑥과 마늘의 동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는 둥근 하루의 서쪽에 있다

나는 둥근 하루의 서쪽에 있다

$9.00
이이현 시집 『나는 둥근 하루의 서쪽에 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풍경〉, 〈봄날은 간다〉, 〈시인의 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권경미 시집)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권경미 시집)

$10.00
권경미 시집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안부〉, 〈폐가의 봄〉, 〈삼월에 내리는 눈〉, 〈영정사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꽃 지는 저녁 (정호승 시를 강병인 쓰다)

꽃 지는 저녁 (정호승 시를 강병인 쓰다)

$14.00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두 번째 - 정호승 시집 『꽃 지는 저녁』 한국 문학사에 기록될 빛나는 문장과 대표 시인들의 시 작품을 글씨 예술가 강병인이 자신만의 필법(筆法)으로 풀어내는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두...
새벽을 깨우는 언어 (송윤주 시집)

새벽을 깨우는 언어 (송윤주 시집)

$12.00
감성과 서정이 만나는 햇귀 같은 명징(明澄)한 시 향기로 남는 시는 나비 날개처럼 가볍다. 그 향기는 독자들의 가슴에 진하게 남는다. 송윤주 시인이 시집 『새벽을 깨우는 언어』를 출간했다. 1백여 편이 들어있는 시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