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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러시아 2 (도시 이야기 | 책으로 떠나는 완벽한 러시아 여행)
$17.61
돌아온 〈줌 인 러시아〉, 이번에는 러시아 '도시'다!우리가 미처 몰랐던 러시아의 찬란한 도시들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떠나는 진짜 러시아 여행 《줌 인 러시아》로 러시아 입문자들을 친절하게 안내했던 저자가 러시아 속으로 한 걸음...
페스트, 1665년 런던을 휩쓸다
$16.40
코로나19가 다시 불러낸 고전. 『페스트, 1665년 런던을 휩쓸다』는 영국 소설가 다니엘 디포의 ‘A Journal of the Plague Year’을 옮긴 것이다. 1722년에 처음 발표될 당시에 ‘1665년 전염병 대유행 때 런던에서 벌어진,...
서양의 장원제 (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에 대한 비교사적 고찰 | 양장본 Hardcover)
$26.49
『서양의 장원제-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에 대한 비교사적 고찰』는 여러 가지 점에서 서로 닮고 동일한 추세의 영향을 받았는데도 서로 몹시 다른 두 이웃 사회, 곧 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 역사를 탐구한다. 마르크 블로크(Marc...
역사학의 역사 (영국사 연구의 흐름과 쟁점)
$23.88
산업혁명에서 페미니즘까지, 근현대 영국사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해당 분야 전공자가 쉽고 깊이 있게 안내하는, 영국사의 큰 줄기! 영국사학회(회장 설혜심, 연세대) 소속 15명의 필자들이 영국사를 중심으로 20세기 역사학의 성과를 회고하고, 21세기...
인문학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18.00
인류 최고의 고전의 세계와의 만남! 서양 기독교 문화 이전에 꽃 피웠던 그리스 신화는 단순한 신화였다기보다 서양 문화의 원천(源泉)이자 종교이며 문학이었다. 그리스 신화의 대부분은 신들의 자손인 영웅들의 이야기로, 매우 다채롭게 꾸며져...
중세 이야기 (신들과 전쟁, 기사들의 시대)
$20.27
지금의 유럽을 이해하기 위해반드시 알아야 할 36가지 중세 이야기오늘날의 유럽을 가능하게 한 중세 천 년 오늘날의 유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세 이야기 36편을 역사순으로 소개해 주는 인문교양서....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
$18.10
★러셀 크로우, 라미 말렉 주연 영화 〈뉘른베르크〉 원작 논픽션★★악의 중심에 다가가려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러셀 크로우, 라미 말렉 주연 영화 〈뉘른베르크〉의 원작 논픽션인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는 악의 중심에...
농노의 생존조건과 생활수준 (서유럽 고전장원 농민의 삶)
$34.27
농노의 하루를 복원하다- 9~11세기 장원 농민의 생존과 생활 《농노의 생존조건과 생활수준: 서유럽 고전장원 농민의 삶》은 9~11세기 서유럽 고전장원제 아래서 살아간 농민의 삶을 “생존조건”과 “생활수준”이라는 두 축으로 정리한 연구서다. 저자는 영주직영지...
흩어진 것들 (바르샤바 게토의 아카이브로 떠난 여행 | 양장본 Hardcover)
$18.00
“처음엔 그저 잔해만을 보게 될 것이다. […] 그런데 이 무수한 파편들로부터 무언가 탄생할 수 있다. 하나의 욕망이 새롭게 싹트기만 한다면, 하나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기만 한다면, 하나의 신호가 미래의 세상을 향해...
태양의 배 (고대 이집트의 신화, 나일강 그리고 배)
$20.88
배를 마주한 순간, 나는 경외를 느꼈다. 박물관 안은 먼지투성이였지만, 배는 고요하게 있었다. 숙성된 백향목의 향이 공기를 가득 메우고, 뱃머리에서 선미까지 이어진 곡선은 숭고했다. 파피루스 뗏목의 형상을 따랐지만, 섬세하고도 간결한 곡선은...
세계 문화 여행: 라오스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11.50
라오스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라오스편으로 라오스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라오스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라오스에서...
잉글랜드의 확장 (양장본 Hardcover)
$28.31
영국 근대사를 새로 쓴 존 로버트 실리의 대표작 최초 번역영국에서 대영국으로-영국 번영의 새로운 가능성 19세기 후반 영국의 대표적 역사학자 존 로버트 실리가 근대 영국사를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재조명한《잉글랜드의 확장》이 번역...
세계 문화 여행: 모로코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11.50
모로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모로코편으로 모로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모로코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모로코에서...
항일혁명가 최호림과 러시아지역 독립운동의 역사 (양장본 Hardcover)
$51.13
독립운동가이자 뛰어난 문필가와 언론인으로 활약한최호림의 작품과 삶을 조망하다 항일혁명가 최호림은 일반 대중에게는 물론이고 학계에서조차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최호림은 러시아지역의 항일민족운동에서 꽤 비중 있는 인물이다. 최호림이 우리에게 오랫동안 알려지지...
에게해의 시대 (고대 그리스 문명의 충돌, 자유를 향한 끝나지 않은 싸움)
$20.01
이 책은 문명탐험가 송동훈이 전개하는 고대 그리스 세계의 치열한 투쟁사다. 신화의 바다 에게해를 둘러싸고 자리 잡은 고대 그리스에서는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 500여 년의 전쟁 끝에 남은...
로마 제국과 로마 성풍속사 2 (쾌락과 권력의 만남)
$15.90
쾌락과 권력의 만남 vs 로마 제국의 성장과 멸망 로마인의 지나친 성욕과 사치와 허영심이 로마 제국의 쇠퇴와 몰락을 가져왔다는 주장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각을 보여주는 『로마 제국과 로마 성풍속사』는 로마인들의 인간애와 문화...
멕시코의 세 얼굴 (고독의 미로)
$26.67
‘멕시코의 세 얼굴’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옥타비오 파스(Octavio Paz)가 멕시코인과 그들의 사회, 국가를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이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멕시코의 어제와 오늘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냉정하게...
러시아문서보관소 자료집 1: 문서 번역집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1921~1938)의 한인들)
$37.68
러시아 현지 문서보관소에 소장된 한인 관련 사료를 통해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과 ‘사건’을 조명한다 1921년 소비에트 정부는 공산주의운동을 수행할 지도자를 훈련·양성할 목적으로 모스크바에 ‘동방노력자공산대학’을 설립했다. 이 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대표적인...
러시아 고려인사회의 존경받는 지도자: 최재형 (양장본 Hardcover)
$40.75
러시아 한인사회의 개척자이자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의 삶을 조망하다 최재형은 연해주 우수리스크 지역에서 활동했던 러시아 한인동포 사회의 지도자로, 한인들은 물론 러시아 사람들로부터도 신임과 존경을 한몸에 받았던 인물이다. 그는 두 개의...
노붐 유럽 테마사 (진보 대 보수, 틀리고 좌파 대 우파, 맞다)
$17.00
우리가 알고 있던 유럽사는 반쪽에 불과했다!이념의 과잉과 가치의 혼돈이 빚은 진보 대 보수에 대한 오해.그 실체적 진실은 무엇일까, 새로운 시각으로 유럽사를 관통하다. ‘공포 정치’의 대명사로 꼽히는 로베스피에르, 사실 그는 철두철미한...
처음 만나는 라틴아메리카 이야기 41 (경이로운 자연과 찬란한 문명을 간직한 매혹의 대륙)
$19.16
고통의 땅에서 빛나는 가능성을 만나다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라틴아메리카의 모든 것! 잉카인들이 남긴 신비의 유적 마추픽추, 삼바 리듬에 절로 몸이 들썩이는 리우 카니발 등 라틴아메리카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치는 곳이다....
로마 제국과 로마 성풍속사 1 (쾌락과 권력의 만남)
$15.82
쾌락과 권력의 만남 vs 로마 제국의 성장과 멸망 로마인의 지나친 성욕과 사치와 허영심이 로마 제국의 쇠퇴와 몰락을 가져왔다는 주장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각을 보여주는 『로마 제국과 로마 성풍속사』는 로마인들의 인간애와 문화...
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21.03
중앙대ㆍ한국외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 번역총서 시리즈,‘접경지대’의 중요성 이 책은 미국 산타 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의 고대 접경지대 연구 포커스 그룹과 독일 그라이프스발트대학의 발트해 연안 접경지대 국제연구 교육그룹 소속 접경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유럽과...
로마의 선택과 결정 5: 야만의 침탈
$19.05
오늘날 세계 문명의 주축인 서구 유럽 사회의 토대가 된 국가, 로마의 뿌리를 살펴보는 『로마의 선택과 결정』 시리즈 제5권 「야만의 침탈」은 단명했던 갈바 황제부터 카리누스 황제가 공동 황제로 있을 때까지 엮었다....
미국 문화의 기초
$30.04
이 책은 ‘모순투성이에 다양성이 극에 달하는 미국 사회가 어떻게 잘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미국의 사회·문화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에 대해 현재의 상황에서부터 그 근원 및 변화의 방향까지를 입체적으로...
궁금해서 밤새 읽는 미국사
$18.16
길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계의 최강대국이 된 미국. 미국이 세계 정치와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이전의 원주민 역사를 비롯해 독립 전쟁,...
군사사의 관점에서 본 펠로폰네소스 전쟁
$18.00
고대 그리스인들의 삶을 지배했던 거대한 전쟁 국방대학교 손경호 교수의 『군사사의 관점에서 본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푸른사상의 〈교양총서 14〉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삶을 지배한 거대한 소용돌이와도 같았던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군사사적 관점으로...
아우슈비츠의 치과의사 (홀로코스트 신없는 세계에서의 나날)
$19.21
나는 유대인이고, 141129번 수용자였으며, 수용소 내 치과의사였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덜 중요한 사람이다 홀로코스트에서의 경험을 담은 회고록『아우슈비츠의 치과의사』. 우리는 지금까지도 홀로코스트 희생자가 400만 명인지 600만 명인지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미국사와 변경
$28.00
진정한 미국, 개척자의 나라이 책의 저자인 프레데릭 잭슨 터너는 미국 사학계의 대표적인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이 책 ?미국사와 변경?을 발표함으로써 학자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미국사와 변경?에서 저자는 서부 변경을...
도시로 떠난 독일 역사 문화 산책
$26.00
2천 년에 걸친 독일의 방대한 역사와 고유한 문화를16개의 도시로 세분화해 살펴보다 맥주의 나라, 축구의 나라, 나치의 부끄러운 역사를 계속해서 반성하는 나라, 분단과 통일의 나라… 무엇 하나로 특징지을 수 없을 만큼,...
19세기 영국 외무부 형성사
$21.45
격변의 19세기, 영국 외무부는 어떻게 자신의 위치를 확립해 갔을까? 19세기 영제국 외무부의 형성 과정과 활동 모습을 면밀히 살피는 책.현재 우리 주변 국제외교 행태는 19세기 중후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서유럽과 동북아시아 사이에...
누가 백인인가? (미국의 인종 감별 잔혹사)
$19.71
착취와 차별을 위한 가장 위험한 ‘신화’인종은 근대에 ‘발명’되었다 “숨을 쉴 수가 없어.” 2020년 5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에 목이 짓눌린 흑인 플로이드는 이 같은 비명을 지르다 숨졌다. 위조지폐를 사용한...
비밀과 역설 (10개의 키워드로 읽는 독일통일과 평화)
$18.21
독일통일의 역사는 우리가 참고할 유일한 통일 교과서인습적 이해를 넘어서 새로운 전망을 찾는 평화의 획기적 구상독일통일의 역사는 우리가 참고할 유일한 통일 교과서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9년 동서독에 별개의 국가(‘이중 건국’)가...
맥주를 만드는 사람들 (가장 완벽한 브루어를 찾아서)
$19.49
홈 브루어이자 맥주 비평가 윌리엄 보스트윅,맥주의 기원을 파헤치는 여행길에 따라나서다 “맥주만 찾아서 될 일이 아니라 브루어가 필요했다.그저 맛을 보려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찾으려는 거니까.”내가 지금 마시고 있는 맥주는 누가 처음...
서양사와 한국사
$25.00
시공간을 넘어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인문학적 탐험 고종환의 『한 권으로 읽는 서양사와 한국사』가 푸른사상사의 〈교양총서 15〉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서양과 한국에서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주요한 사건들을 연결시켰다. 동서양을 아울러 동시대에 일어난...
알프 뤼트케의 일상사 연구와 '아집' (직선을 벗어나 구불구불 가기)
$22.55
대문자 역사의 큰 길을 벗어나 역사의 샛길들에서 인간을 탐구한일상사 연구의 대가, 알프 뤼트케이 책은 1980년대부터 대표적인 독일 일상사가로서 역사학계에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알프 뤼트케(1943~2019)를 기억하며, 그의 논문을 선별하여 모은...
유럽 중세교회의 향연 1 (11세기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의 개혁을 중심으로 | 양장본 Hardcover)
$28.00
『유럽 중세교회의 향연. 1』은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의 시대와 삶〉, 〈개혁 사상의 토대〉, 〈그레고리우스 7세 개혁〉, 〈교황 수장제 교회정부의 실체화〉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스탈린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 개정판)
$30.00
이 책은 단순한 역사 전기가 아니다.스탈린의 권력 형성과 폭정의 구조, 그리고 개인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권력에 대한 욕망과 그에 따른 희생의 굴레를 통찰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 전기를...
전쟁과 대통령 (전쟁을 경험한 일곱 대통령의 결정적 순간들)
$48.00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부터 조지 H. W. 부시까지제2차 세계대전 참전 대통령들은 어떻게 미국을 이끌었는가전쟁이 전후 세계에 드리운 명암을 탐구한 걸작!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를 통과하며 미국 대통령이 된...
모든 도시에는 그리스 신전이 있다 (근대성의 문을 연 그리스 신전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29.00
그리스 신전, 근대의 길목에 서다그리스 건축이 세계의 도시로 뻗어나가기까지 그리스 문명은 서양 문명의 뿌리다. 곧 그리스 건축은 서양 건축의 뿌리다. 많은 이들은 그리스 건축이 수천 년간 서양 문명사에서 도도히 흘러내려...
세기말의 러시아 문제 (솔제니친 평론집)
$17.58
『세기말의 러시아 문제』는 〈소비에트 연방 지도자에게 보내는 서한〉, 〈어떻게 러시아를 재건할 것인가?〉 등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모든 도시에는 그리스 신전이 있다 (근대성의 문을 연 그리스 신전 이야기)
$17.31
그리스 신전, 근대의 길목에 서다그리스 건축이 세계의 도시로 뻗어나가기까지 그리스 문명은 서양 문명의 뿌리다. 곧 그리스 건축은 서양 건축의 뿌리다. 많은 이들은 그리스 건축이 수천 년간 서양 문명사에서 도도히 흘러내려...
독일의 DMZ를 가다 (한국 언론 최초 동서독 분단현장 풀코스 르포)
$19.02
독일 통일 30주년, 통일된 독일을 바라보며 통일 대한민국을 생각한다.2020년 10월 3일은 독일이 통일된 지 30년이 되는 날이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날, 우리 국민도 마치 우리 일인 것처럼 가슴이 설레었던 기억이...
음식으로 읽는 로마사 (1,000년을 하루 만에 독파하는 최소한의 로마 지식)
$16.10
경제와 산업을 움직인 음식으로 보는 새로운 역사 읽기 “지중해의 판세가 요동칠 때마다 로마인의 식사가 달라졌다!”로마 천년 제국을 쉽게 즐기는 맛있는 음식 인문학 와인을 물 대신 마시며 올리브 열매를 즐겨 먹던...
페리클레스 (양장본 Hardcover)
$29.69
위기를 맞은 민주주의의 시대, 민주주의란 무엇인가?페리클레스와 아테네 시민사회에서 민주주의의 정수를 배운다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크다. 도전받는 민주주의의 시대, 우리 사회가 가장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는 ‘민주주의란...
크림반도 견문록 2 (양장본 Hardcover)
$25.36
한국 최초로 경이로운 크림반도를 만나다!크림반도의 자연, 문화, 역사를 담은 러시아 기행문학의 정수크림반도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집약한 저작이 국내 최초로 발행되었다. 예브게니 마르코프의 《크림반도 견문록》은 1873년 처음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러시아의...
안달루시아 문명교류
$16.00
『안달루시아 문명교류』 는 〈관용과 공존의 시험장, 안달루시아〉, 〈안달루시아 문화지역 '틀렘센(Tlemcen)'과 베르베르 이슬람왕조〉, 〈청동기 말기와 초기 철기시대의 안달루시아〉, 〈무슬림시대 이베리아 반도의 소수종파_ 세파르디〉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체르노빌 생존 지침서 (지구적 핵재난, 국가의 대응 실패, 피폭된 사람들)
$37.50
체르노빌은 끝났는가왜 사회의 작동 방식은 체르노빌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을까 체르노빌, 그리고 그 후를 말하다『체르노빌 생존 지침서』. 1986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23분 48초,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 근무하고 있던 17명의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