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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필 꽃 오늘이 더 아름답다 (이기홍 시집)

내일이면 필 꽃 오늘이 더 아름답다 (이기홍 시집)

$12.02
시집 『내일이면 필 꽃 오늘이 더 아름답다』는 〈이름 없는 날도 봄이 되고〉, 〈시간이 지나는 소리〉, 〈열매는 아무 소리 없이 익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머문다는 것 (김응길 제8시집)

머문다는 것 (김응길 제8시집)

$15.00
눈길이 머물면 좋지요이왕이면 다정하게손길이 머물면 좋지요이왕이면 따스하게발길이 머물면 좋지요이왕이면 오래도록마음길이 머물면더 행복하겠지요.눈물 많은 세상에서머문다는 것에 대하여- 〈서시〉 중에서머문다는 건 아름다움입니다.눈길이 머물고손길이 머물고발길이 머물고마음길이 머물러아픔 많은 사람끼리 서로서로 정 나누며 사는...
한 줄의 향기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 양장본 Hardcover)

한 줄의 향기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 양장본 Hardcover)

$13.00
‘단장 시조’는 이른바 ‘시조’의 종장만을 살린 형식인바 한 편의 시에서 그 핵심만을 취하고 있다. 운문의 중요한 특징의 하나인 압축과 긴장이라는 면에서 볼 때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3/5/4/3으로 모든 것을 아우를...
푸른 날개를 펴라 (김태순 제2 시집)

푸른 날개를 펴라 (김태순 제2 시집)

$15.00
이번이 두 번째 시집이다.나는 이 두 번째 시집을 왜 내는지, 왜 내야 하는지 뚜렷한 목적의식은 없다.단지 시를 썼으니, 시가 모였으니 내는 것뿐이다.나의 시 중에 이런 구절이 있다.다듬어서 보석으로 만들면 되지.자기...
아지랑이에 떠밀며 길을 나서네 (이기호 시집)

아지랑이에 떠밀며 길을 나서네 (이기호 시집)

$11.83
시집 『아지랑이에 떠밀며 길을 나서네』는 〈내 사색의 창 〉, 〈내 유년의 뜰〉, 〈일상의 나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첫눈이라는 아해

첫눈이라는 아해

$10.04
첫, 이라는 경계 앞에 선 자화상 권애숙 시인의 첫 시조집 『첫눈이라는 아해』가 시인동네 시인선 204로 출간되었다. 1994년 등단한 이후, 시와 시조, 동시, 에세이 등 다방면의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언어 세계를...
저 강물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저 강물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8.00
22살 한 청년의 시작14살의 한 중학생의 꿈이자18살의 한 고등학생의 피와 땀이자20살의 한 대학생의 마음
멀고도 먼 고향 (성하흠 유고시집)

멀고도 먼 고향 (성하흠 유고시집)

$15.47
『멀고도 먼 고향』은 저자 성하흠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펄펄펄, 꽃잎

펄펄펄, 꽃잎

$20.00
김민정의 시조 시편들은 이렇듯 부단한 자연에의 관심과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현실의 여러 공동체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그 안에 조화로운 윤리의식이 갈마드는 따뜻한 서정을 열심히 돋아내고 있다.
달빛내리는 하얀 밤

달빛내리는 하얀 밤

$12.47
시집 『달빛내리는 하얀 밤』은 〈그녀 얼굴〉, 〈달빛 바다〉, 〈동강 할미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서천꽃밭 달문 moon (배진성 시집)

서천꽃밭 달문 moon (배진성 시집)

$12.24
시집 『이어도공화국 6: 서천꽃밭 달문 moon』은 〈굼벵이의 꿈〉, 〈두부가 된다는 것은〉, 〈서귀포 칠십리 시 공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때론 화끈하게 가끔 자유롭게 (손순자 제3시집)

때론 화끈하게 가끔 자유롭게 (손순자 제3시집)

$15.46
시인은 언어의 건축사요, 삶의 고난과 재앙을 발효시키는 감성발효사이다. 도시라는 공간에는 늘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듯이 술 익는 마을에도 늘 새로운 시인들의 시편이 들어선다. 그러나 요즘의 서점은 백화점식이다, 그만큼 다양하다는 것이다. 서점...
달을 빚는 남자

달을 빚는 남자

$8.20
도서출판 문예바다가 기획한 우리 문단 유명 시인들의 서정시선집 그 열일곱 번째로 金善英 시인의 『달을 빚는 남자』가 출간됐다. 金善英 시인은 1962년 『현대문학』에 미당 서정주 시인의 초회 추천, 그리고 1961년, 1962년의 3회...
여백과 채움 (송태선 시집)

여백과 채움 (송태선 시집)

$10.92
『여백과 채움』은 저자 송태선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은둔의 문 3

은둔의 문 3

$10.59
정위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삶에 따라 품어지는 시련과 아픔 인내에 대하여 내면의 소리를 들려준다
우리들의 고향(이어도공화국 5) (배진성 시집)

우리들의 고향(이어도공화국 5) (배진성 시집)

$11.80
시집 『우리들의 고향(이어도공화국 5)』는 〈시인의 월급은 얼마나 된다냐〉, 〈섬진강에 발을 담그고 있는 달빛〉, 〈가시나무새와 누란의 양파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사과꽃 따는 날 (주정란 시집)

사과꽃 따는 날 (주정란 시집)

$15.00
시집 『사과꽃 따는 날』은 〈사과꽃 따는 날〉, 〈삶의 터전에서〉, 〈장독의 일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봉인된 기억

봉인된 기억

$13.00
임성근 시조집. 2020년 11월 〈꿈꾸는 달구지〉 첫 시집을 발간하고 두 번째 시조집 〈봉인된 기억〉을 발간했다.
꿈꾸던 꽃 (김창현 정형시집)

꿈꾸던 꽃 (김창현 정형시집)

$12.10
1987년에 월간 ‘교육자료’ 에 시조가 추천완료되면서 시조시인으로 등단한 후, ‘시조문학’에서 시조를, ‘아동문예’에서 동시(동시조)를, ‘문학사랑’에서 평론 신인작품상을 수상하여 시조와 동시조 발전에 크게 공헌한 관촌 김창현 선생이 2023년에 시조집(정형시집) 『꿈꾸던 꽃』을 오늘의문학사에서...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13.00
시집 『사랑하는 사람아』는 〈마음이 가는 길〉, 〈귀향〉, 〈내가 아는 그 사람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 (남대희 시집)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 (남대희 시집)

$10.12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은 남대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1부 〈아침 잔디밭 모퉁이〉에 15편, 2부 〈바람을 잠재우던 시간〉에 19편, 3부 〈세월이 곁에 머물러〉에 15편, 4부 〈하늘이 살짝 흔들렸다〉에 19편...
그대는 모를 겁니다 내 마음 언제나처럼 그대를 향해 있다는 것을

그대는 모를 겁니다 내 마음 언제나처럼 그대를 향해 있다는 것을

$12.00
음유시인이자 가수인 박명원 작가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유튜버로도 꾸준히 활약중인 박명원 작가의 시집 "그대는 모를 겁니다 내 마음 언제나처럼 그대를 향해 있다는 것을" 제목에서부터 풍기듯 사랑을 담은 인생을 노래하고 있다.순수한 서정적...
99가지 기분과 나머지

99가지 기분과 나머지

$11.60
시집 『99가지 기분과 나머지』는 〈찢어진 낱장으로 이해하기〉, 〈360˚ 궁금한 얼음〉, 〈기억박물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보고싶은 양의댁 (박애월라 시집)

보고싶은 양의댁 (박애월라 시집)

$14.80
버려진 컴퓨터를 주워 와 남편과 아들이 가르쳐준 데로 한 글자 쓰고, 한 문장 쓰다 보니 어느덧 길 글이 되어 책으로 묶였다.칠순을 넘기며 아내로 산 삶과, 며느리로 산 세월, 엄마의 생이...
정숙한 목련 (시인선 강희동 시집)

정숙한 목련 (시인선 강희동 시집)

$11.65
시집 『정숙한 목련』은 〈모르는 일〉, 〈긴잠〉, 〈부재로 흐르는 강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안젤라, 혹은 앉을래

안젤라, 혹은 앉을래

$10.45
『안젤라, 혹은 앉을래』 시집 제목이 우선 독특하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시편들을 쭉 읽어내려가다 보면, 4부에서 연작시로 쓴 「봄은 고양이」 1~8에 이어 「앉을래 이야기」가 종착역임을 깨닫게 된다. 봄의 그늘 속에...
뿌리를 찾아서

뿌리를 찾아서

$16.36
시집 『뿌리를 찾아서』는 〈단군왕검 Dangun Wanggeom〉, 〈양산촌장 알평공 Prince Alpyeong, Yangsan Vllage Headman〉, 〈표암재(瓢巖齋) Pyoamiae 〉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반려 (박정숙 시집)

반려 (박정숙 시집)

$10.88
시집 『반려』는 〈아지랑이 피다〉, 〈강은 흐른다〉, 〈땅이 숨쉬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낙원 훔치는 안경 (고명지 시집 | 다섯번째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낙원 훔치는 안경 (고명지 시집 | 다섯번째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0.92
〈디스마스표 안경으로 들여다보는 소소한 일상과 향그러운 신앙 〉 창조문예로 등단하여 강남문인협회 회원이자 이사로 활동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해온 고명지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책은 총 4부로 나누어 총 83편의 시를 담고...
시베리아 그 숲에 가면 (승려시인 제10 시집)

시베리아 그 숲에 가면 (승려시인 제10 시집)

$14.00
소암 시인의 제10 시집 시베리아 그 숲에 가면 지구 나이 45억 년 현인류의 조상인 호모사피엔스의 나이 20여만 년이다. 원시 수렵 시대의 빙하기의 혹독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은 인류는 청동기 철기 시대의...
당신의 저녁이 되고픈 날 (박덕은 시화집)

당신의 저녁이 되고픈 날 (박덕은 시화집)

$15.86
『당신의 저녁이 되고픈 날』은 디지털기기를 통해 회화작품이 생산되었음에도 시의 보조적 기능을 떠나 시와 회화(繪畵)가 1:1의 균형을 유지한다. 즉 어느 하나가 없으면 완전한 작품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시와 회화라는 각기 다른...
일종의 마음 (이제야 시집)

일종의 마음 (이제야 시집)

$10.05
그러니 사랑하라, 보통의 날들을!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2012년 시인으로 등단한 후 산문집 『조각의 유통기한』 등을 펴내며 에세이 작가로 더 유명한 이제야 시인의 첫 시집 『일종의 마음』이 시인동네 시인선...
돈키호테 같은 애인 (김남혜 제3시집)

돈키호테 같은 애인 (김남혜 제3시집)

$10.90
시집 『돈키호테 같은 애인』은 〈엄마의 강〉, 〈달려온 세월〉, 〈하늘이 흔들리던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숲은 레시피가 다르다 (김성룡 시집)

숲은 레시피가 다르다 (김성룡 시집)

$13.30
김성룡 시인의 시세계는 시인이 살아온 삶의 총체성을 바탕으로 달리 해석되어 김성룡 시인만의 개성을 드러낸다. 그의 시적 경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성찰과 깨달음의 시세계, 그리고 생명성 앙양과 이로...
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 (조성례 시집)

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 (조성례 시집)

$11.72
시집 『까치발을 세우는 것들에 말한다』는 〈찰나아주 작은 유언〉, 〈괴산 장날 어물전에서 읽는 간 고등어의 순애보〉, 〈선산휴게소의 어머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 남자의 휴식 (손병규 시집)

그 남자의 휴식 (손병규 시집)

$10.00
손병규 시집. 이 시대의 남자는 자주 시에서 등장해야 옳다. 그것이 좌절이거나 비극에 사무쳐 언어도단을 일으켜도 이는 부끄럽거나 유치하고 졸렬한 행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칫 사회적 차별과 가족의 위치에서 아웃사이더가 됐다손 치더라도...
꽃이 되고 싶었다

꽃이 되고 싶었다

$20.00
시집 『꽃이 되고 싶었다』는 〈거꾸로 걷던 시간〉, 〈그리움의 뜰〉, 〈봄날의 기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생각의 모자를 쓴 영혼 (권현영 시집)

생각의 모자를 쓴 영혼 (권현영 시집)

$13.66
권현영 시인의 첫 시집 『생각의 모자를 쓴 영혼』은 시인의 의도가 반영되어 4부로 구성하였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사계四季로 나누어졌는데, 내용적으로 각 계절에 맞는 정취와 시인의 시적 정서가 투사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여...
지금은 마지막 햇볕으로 꽃을 피우는 시기 (제2시집)

지금은 마지막 햇볕으로 꽃을 피우는 시기 (제2시집)

$10.94
윤병화의 두 번째 시집 『지금은 마지막 햇볕으로 꽃을 피우는 시기』는 전작 『산과 나』 이후 10년 만에 펴낸 시집이다. 6부로 나누어진 84편의 시는 아마추어적이기에 더욱 순수함이 돋보이는 시들이다. 제목에서도 볼 수...
비 내리는 바닷가에 서서 (강인숙 시집)

비 내리는 바닷가에 서서 (강인숙 시집)

$11.03
문학공간시선 451권. 차창 밖 빛이 인화된 한 장의 사진처럼 그 속에서 생의 의미를 동해의 바다빛과 더불어 형상화하고 있는 강인숙 시인의 시는 한 편의 삶의 풍경화와도 같다. 그런 시인의 시는 삶의...
한 사람

한 사람

$30.00
전치용 시인의 첫번째 시집이다. 내용의 구성은 앞에서 부터 넘기며 보면 문학 시집이고 뒷면에서 부터 보면 디카시 시집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두권의 시집을 한권에 담아냈다. 전치용 시인은 화려한...
기차는 우리를 같은 곳에 내려놓지 않았다 (송영신 시집)

기차는 우리를 같은 곳에 내려놓지 않았다 (송영신 시집)

$11.94
시집 『기차는 우리를 같은 곳에 내려놓지 않았다』는 〈너와 내가 한 방향일 때〉, 〈그때, 미워졌으면 한다〉, 〈누군가의 약속이 되었으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시안 다시 오는 봄날 (남중희 시집)

시안 다시 오는 봄날 (남중희 시집)

$15.16
중국에서의 오랜 생활 성찰하고 내면화된 삶의 기록 남중희 시인의 첫 시집 『시안(西安) 다시 오는 봄날』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오랜 중국에서의 생활과 가족, 어머니, 사랑, 이루지 못한 꿈 그리고 여러...
자살 예방학이 시로 태어나다

자살 예방학이 시로 태어나다

$19.00
자살 예방학을 강의하거나 관심을 두고 있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내용과 우울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줄 시를 봄의 따스함으로 담아본 책입니다.
Lover of the Wind, Flower(바람의 애인, 꽃)

Lover of the Wind, Flower(바람의 애인, 꽃)

$15.00
ㅣHan Yong-un Literature Award-winning Poetry 한용운문학상 수상시인ㅣ 〈Best Seller_Steady Seller Poet 베스트셀러 시인〉 Written by Lee Jeong-rok 이정록 시화집
다정한 무관심

다정한 무관심

$10.56
시집 『다정한 무관심』은 〈왕따나무〉, 〈아마존 복지금〉, 〈플러그와 콘센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삶의 온도를 읽는다 (최서윤 시집)

삶의 온도를 읽는다 (최서윤 시집)

$11.67
시집 『삶의 온도를 읽는다』는 〈낙엽이 아는 척한다〉, 〈세월을 물 쓰듯 쓰면서〉, 〈막 핀 꽃 사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성과 감성 사이에 다정함 하나 심겠습니다 (이동건 시집)

이성과 감성 사이에 다정함 하나 심겠습니다 (이동건 시집)

$12.93
매일 돌아오는똑같은 일상이 뭐가 좋겠어요.그 반복되는 일상에다 당신이 있어서 좋은 것이겠죠._ 「하루가 행복해지는 법」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