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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바람의 노래 (이승세 제4시집)
$8.65
시집 『흙과 바람의 노래』는 〈별을 노래한다〉, 〈그럴 수 있다면〉, 〈흙과 바람의 노래〉, 〈슬픔도 아름다운 것〉, 〈양철지붕 빗소리〉, 〈허수아비 행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발끝에 돋는 나비의 꿈
$9.09
양동률 시집 『발끝에 돋는 나비의 꿈』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수선화 구근〉, 〈箴言공중을 뜨개질하는 거미〉, 〈이주 노동자〉, 〈자귀나무 꽃〉, 〈아귀가 식탁에 꼿꼿이 서 있다〉 등 양동률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백지의 불꽃 (김계덕 제11시집)
$10.00
60년 문학인생 총결산! 시인의 마지막 불꽃을 담다!시를 좇는 시인, 그를 찾아내기 위한 뼈를 깎는 몸부림!무르익은 시인의 눈으로 깨달은 삶과 자연의 이치! 관조와 깨달음! 김계덕 시인의 《백지의 불꽃》 문단에 발을 들인...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 (홍성길 시집)
$10.00
홍성길 시집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사과 한 입〉, 〈겨울 바다〉, 〈균형추〉, 〈별〉등 홍성길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우화의 날갯짓 (정현경 시집)
$10.00
정현경 시집 『우화의 날갯짓』은 〈풀잎 같은 여자〉, 〈선악과 따기〉, 〈흔들려야 산다〉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정현경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편백나무 침대 (정경화시조집)
$9.56
정경화 시조집 『편백나무 침대』는 〈시인의 말〉, 〈천의 실밥, 그대로〉, 〈생의 저 반올림표〉, 〈사릉사릉 호르르릉〉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해바라기 키 재기 (김귀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22
부드러움의 미학 김귀례 시인의 시조들은 표정이 부드럽다. 어조가 유순하여 물 흐르듯이 읽힌다. 거칠게 굴곡지거나 울대를 곧추세우는 아우성 같은 것은 기척조차 없다.김귀례 시인은 심미안이 탁월하다. 다수를 차지하는 그의 서정시조는 물, 들,...
먼 하늘의 식탁 (양장본 Hardcover)
$15.00
『먼 하늘의 식탁』은 김수복 시인의 제자들이 모여 그의 시집을 다시 펼쳐 읽는다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각자 좋아하는 시 한 편씩을 선정하여 자유로운 형식으로 화답하는 문학의 장이다. 자연의 모든 재재를 시심으로...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조국형 시집)
$9.00
‘응시하기’로 육체적 부자유를 자유로 뒤바꾸는 조국형의 시들1998년 큰 사고로 사지마비 지체장애1급 장애인이 되어 오랫동안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분노와 실의 속에 지내다가 한 장애인활동가를 만나 재활치료를 하고 글쓰기교실에서 시를 배운 조국형...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자선시집 | 반양장)
$11.46
시인 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에서 태어나 1945년 2월 16일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만 27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 했다. 이 짧은 생애 동안 그가 남긴 주옥같은 시편들은 대부분 연세대학교의...
자칭 유대인의 왕
$9.00
흔들리는 우리를 붙잡아줄 신앙 詩흔들리는 세상 속 진리의 장면을 노래합니다.우리가 차마 잊고 있던, 지나쳤던 가치들이 여기 시로 모여 있습니다. 그것은 흔들리지 않으며 곁에서 우리를 붙잡아 주고 있었습니다.그것은 가난하지만 모든 것을...
몸은 가운데부터 운다 (임인숙 시집)
$8.00
잘 숙성된 포도주는 그저 음미하면 된다― 임인숙 시집 『몸은 가운데부터 운다』 임인숙 시인의 첫 시집이다. 1955년 출생이니까 올해 우리나이로 65세다. 등단을 2016년 그러니까 62세 때 했으니, 등단도 첫 시집을 내는...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 (임영희 제3시집)
$16.70
임영희 시인은 1970년 초에 시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제1시집 《구슬빽과 허리띠의 의미》(1972년), 제2시집 《목련이 피던 아침》(1981년)을 내놓으며 동인지 《진단시》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해 왔다. 이번 제3시집...
한시백선
$12.51
말은 짧아도 뜻은 의미심장한 한시는 분명히 우리 조상의 숭고한 얼이 담긴 훌륭한 선비 문화의 유산이다. 다만, 입맛 까탈스러운 시어머니 식성처럼 무척이나 까다롭고 복잡한 시규(詩規) 때문에, 한학자라고 해서 섣불리 덤벼들 장르가...
사슴(현대어판)(초판본)(193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양장본 Hardcover)
$12.00
193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아름다운 토속어를 살려낸 모던보이 백석 시집!그의 단 하나의 시집 《사슴》! 193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백석은 토속적 시어 속에 절제된 감성을 담은 한국의 대표적인 모더니즘계 시인이다. 특히...
좽이 던지는 당신에게
$10.01
최종월 『좽이 던지는 당신에게』는 〈잎들의 마을〉, 〈날짜변경선〉, 〈날마다 세우는 집〉, 〈뒤란 그늘〉, 〈상수리나무가 쓰러진 날〉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세한도를 읽다
$10.00
용창선의 『세한도를 읽다』는 〈세한도를 읽다〉, 〈지지대에서 머뭇거리다〉, 〈도치미끝,차마고도〉, 〈하모니카 소리〉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의 구린새끼 골목 (김양희 시집)
$10.00
김양희 시집 『나의 구린새끼 골목』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레드로빈〉, 〈켈수스 도서관〉, 〈겨울 석류〉, 〈노랑, 노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 여리고 부드러운 것이 (풀꽃시인 나태주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우리 시)
$15.00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어여쁜 너에게 가장 고운 시를 보낸다 나태주 시인이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 시 80편 어른이 되어도 삶을 관통하는 역경과 고난은 여전히 두렵다. 그럴 때마다 다시 일어나 희망을...
석양빛이 머문 자리 (심재섭 여섯 번째 시집)
$10.00
심재섭 여섯 번째 시집 『석양빛이 머문 자리』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화개산은 말한다〉, 〈불원천리〉, 〈목련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설미인곡 (양장본 Hardcover)
$10.25
한국 가사시 100인선 제4권 이정환 가사시집 『설미인곡』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설미인곡〉, 〈등을 위한 헌사〉, 〈묵묵부답의 노래〉, 〈신귀거래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마지막 버스에서 (허윤설 시집)
$9.29
세상을 품어주는 시인의 따스한 가족애허윤설 시인의 시집 『마지막 버스에서』가 〈푸른사상 시선 117〉로 출간되었다. 시인이 노래하는 가족애는 작품의 토대이면서 지향점이 되어 자신의 가족 사랑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적 존재들을 품는다. 인간 가치가...
어쩌다 맑음 (문순자 시집)
$10.00
문순자 시인의 이번 시집은 ‘언제나 맑음’이 아닌 ‘어쩌다 맑음’의 생을 노래하고 있다. “생은 아름다울지라도 피 흘리는 것”이라 어느 시인은 말했지만, 몹쓸 바람 때리는 내리막의 하산길이 도처에 있는, ‘어쩌다 맑을 뿐인’...
먼 산에 비 묻어 온다 (김운남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김운남의 『먼 산에 비 묻어 온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먼산에 비 묻어온다〉, 〈마늘밭〉, 〈찔레꽃 향기는 슬프다〉, 〈문고리에 놋숟가락〉, 〈꽃 웃음〉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랑이더라 (김행숙 시집)
$9.00
김행숙 시집 『사랑이더라』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수련〉, 〈나비〉, 〈산〉, 〈찔레꽃 1〉, 〈찔레꽃 2〉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새재역에서 (정하선 시집 | 제 26차 감성기획시선 공모 당선)
$10.11
정하선 시집 『새재역에서』는 〈장선포〉, 〈당신과 함께 정상에 오르고 싶다〉, 〈양말〉, 〈비〉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감사가 있어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집)
$10.00
하영순 시집 『감사가 있어 감사합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나를 대접한다〉, 〈꺼지지 않는 불꽃〉, 〈죄와 벌 사이〉, 〈새벽이 좋다〉, 〈하늘이 내려준 선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모르는길 (박영수 제12시집)
$13.00
박영수 제12시집 『모르는길』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인연 따라〉, 〈By the Ties〉, 〈고마운 사람〉, 〈A Must Appreciated Person〉, 〈그리움이란 이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카이노시집, 계기음상, 화석의 여름 (김시종 시집)
$15.34
김시종 시집 『이카이노시집, 계기음상, 화석의 여름』은 〈이카이노시집〉, 〈계기음상〉, 〈화석의 여름〉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투명한 수평
$10.00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음동인의 시모음집이다. 연간 동인지라는 이름을 벗고 ‘앤솔러지(ANTHOLOGY)’라는 이름을 붙여 펴냈다. ‘앤솔러지’란 “민족ㆍ시대ㆍ장르별로 수집한 짧은 명시(名詩) 또는 명문의 선집.”을 뜻한다. 동인시집을 내지 못한 작년과 올해, 2년의 시간 동안...
밥값 못하면 떠나라 (정갑수시집)
$13.00
『살아보니』, 『하루를 살더라도 다 내 탓이오』에 이은 정갑수 저자의 세 번째 시집 『밥값 못하면 떠나라』.저자의 일상생활 속 이야기에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 시원하게 전하는 이 시대의 희망메시지.역사(歷史)는 돌고 돌아그대로울고불고하니힘자랑하지 마오.확실성(確實性)이 없으면밀고...
구두를 벗다
$10.00
시니어 출판 전문 브랜드 ‘어른의시간’이 선보이는 세 번째 시인선이자 전병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 『그때는 당신이 계셨고 지금은 내가 있습니다』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헌사를 담아냈다면, 두 번째 시집...
책갈피에 여미는 풍경들 (권동기 시집)
$9.00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 ‘즐겨찾기’를 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그 시절로 돌아가 금쪽 같은 시간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집은 권동기 시인이 자신의 인생에서 다시 보고 싶은 부분마다 책갈피를 꽂아...
이해할 차례이다 (권박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47
제38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이해할 차례이다』가 ‘민음의 시’ 266번으로 출간되었다.(심사위원 김나영, 김행숙, 하재연) “메리 셸리와 이상이 시의 몸으로 만났다”는 평을 받은 시인 권박은 현실에 발 딛고 서서 시적 상상력으로...
낮달이 허락도 없이 (이서화 시집)
$10.00
이서화 시인의 시집 『낮달이 허락도 없이』가 시작시인선 0317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8년 《시로여는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굴절을 읽다》가 있다.
파이데이
$10.00
김사리 시집 『파이데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세 번째 눈〉, 〈Limit〉, 〈휴일〉, 〈파리지옥〉, 〈21세기 악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꽃으로 말할래요 (임영희 제4시집)
$16.00
『꽃으로 말할래요』는 꽃이라는 단일한 주제를 가진 160여 개의 시로 이루어진 유일한 시집이라는 점이 독특하다. 장미, 아이리스, 애기별꽃, 노루귀꽃, 진달래꽃…각기 다른 외견과 색깔, 향기를 가진 다양한 꽃들을 풍성한 감성으로 담아 낸...
꽃처럼 아름답지 않더라도
$12.00
저자는 자신을 예순을 넘은, 어느 평범한 선생이라고 소개한다. 그동안 많은 글을 접해왔지만 직접 글을 써 많은 사람들 앞에 선보이는 것은 다른 사람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단다. 그러던 어느 날, 용기를 가지고...
지금은 인생의 한복판 (나선미 시집)
$13.00
〈지금은 인생의 한복판〉은 〈너를 모르는 너에게〉과 〈위로의 폭언〉에 이은 나선미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절망과 실망을 반드시 지나야만 마주칠 수 있는 희망.그 희망에서 비로소 느껴지는 청춘이 애틋하여 시를 써내려 갔다.168편의 시가...
아니오신듯다녀가소서 (임연규 제5시집)
$10.22
그는 아무 일도 안 한다. 아무 일도 안 하면서 잘 산다. 연꽃도 아무 일 안 한다. 아무 일도 안 하면서 잘 산다. 그러니까 그는 연꽃처럼 산다. 말 많이 하지 않고...
슬픔 없는 나라로 너희는 가서
$14.00
“시인인 한, 아프고 근심하고 분노하기를 어떻게 피할 수 있겠는가”―속수무책 무릎이 꺾이는 삶의 복판에서김사인 시인이 매일 고르고 살아낸 82편의 시 넉 달간 매일 아침, 시 한 편을 고른 이의 뒷모습으로 시작해본다....
말의 활주로 (최병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최병근 시인의 [굴뚝꽃]은 러시아 형식주의자들이 주창한 ‘낯설게 하기 기법’의 산물이 아니라, 기존의 앎에서 새로운 앎을 발견하고, 그 깨달음을 통해서 전통적인 서정시의 양식으로 표현해 본 시라고 할 수가 있다. 굴뚝은 저녁...
등잔 밑의 보화
$10.00
이옥순 시집 『등잔 밑의 보화』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여수 앞바다에서〉, 〈바다를 향해 달리다〉, 〈여름〉, 〈차아나타운의 생일잔치〉, 〈여수의 풍경〉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