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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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ronaut

The Astronaut

$16.80
『The Astronaut』는 교사이자 시인 정승재가 일상의 언어로 써 내려간 사랑, 관계, 그리고 삶에 관한 시집이다. 시인은 “아내라는 신비를 우주처럼 탐험하며 살아간다”는 고백으로 여정을 시작한다. 사랑의 시작과 결혼의 즐거움, 이별의 아픔과...
The cafe of life

The cafe of life

$12.00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시에 담아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쉬어 가듯, 이 시집을 통하여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공감하며...
The Collected Poems(박인환 선시집) (양장본 Hardcover)

The Collected Poems(박인환 선시집) (양장본 Hardcover)

$25.32
한국 모더니즘 시 운동을 주도한 박인환 시인의 『선시집』을 영문판으로 만나다 한국 모더니즘 시 운동을 주도한 박인환 시인의 첫 시집이자 생전에 발간된 유일한 시집인 박인환 『선시집』(푸른생각)이 영역본으로 출간되었다. 해방기의 정치적 혼란과...
The King of Ghosts

The King of Ghosts

$10.00
k포엣 시리즈 42권 김안 시집 『귀신의 왕』 영문 버전. 2004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안의 시집 『귀신의 왕』에서 20편을 가려 번역하였다.「미메시스」라는 동일한 제목의 시로 시작하고 끝나는 이번 시집은 신중하게...
The Party Was Over

The Party Was Over

$10.00
“ For thosewho have never been young, hence never can age(젊은 적이 없기에 늙을 수도 없는 이들에게) ” 시인 최영미가 첫 영문 시선집 『The Party Was Over』을 출간했다. 25년 넘게...
The Truth Seeker (양장본 Hardcover)

The Truth Seeker (양장본 Hardcover)

$20.00
108편의 명상 철학!고요한 심적 여정의 동반자 이천도 시인의 구도자 번역본(The Truth Seeker)은 총 108편의 사색적 명상시로 이뤄진 철학적 서사시집이다. 번개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간 속에서 이 시집은 우리에게 잔잔한 울림으로 느림과...
Thinking Less about Sad Things

Thinking Less about Sad Things

$9.50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26권. 문동만 시인의 〈설운 일 덜 생각하고〉 영문판. 어쩌면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한 곳이고 그 누구라도 닥쳐오는 슬픔을 피해갈 도리가 없다. 슬픔을 온전히 다 겪으면서, 서러운...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18.00
한국 대표 서정시인 정호승의 영한대역 시집 국내외 최초 출간40여 년 시 세계를 아우르는 대표작 108편 수록26년간 한국문학을 번역해온 영국인 안선재 교수의 번역 1973년 등단 이래 한국 독자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온...
Tiger Swallowtail (A collection of new poems by Hwang Gyu-gwan)

Tiger Swallowtail (A collection of new poems by Hwang Gyu-gwan)

$9.50
K-포엣 20번째 시집 황규관의 『호랑나비』의 영역 시집이다. 1993년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철산동 우체국』 『물은 제 길을 간다』 『패배는 나의 힘』 『태풍을 기다리는 시간』 『정오가 온다』 『이번 차는 그냥 보내자』...
Timeless Memories (기억의 파편,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영원의 순간들 | 권하예 시집)

Timeless Memories (기억의 파편,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영원의 순간들 | 권하예 시집)

$13.00
지나간 공간과 시간이 남긴 흔적 속에서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권하예의 깊은 사유와 감성이 빚어낸시공간을 따라가는 감성의 여정이 책은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조각조각 모아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기억의 파편들,...
Tonight, The Galaxy Is Balanced By Luck (오늘 밤, 은하계는 운으로 균형을 이룬다)

Tonight, The Galaxy Is Balanced By Luck (오늘 밤, 은하계는 운으로 균형을 이룬다)

$12.00
Moon's MonologueThe sun glazes my thoughtsIn abandonment's remorseAnd blinds my aspirationsHopes burnt cached in its ashesWhile I trot backwardsAnd dismiss onward blissLamenting my luminous rea달의 독백태양은 포기의 자괴감 속에 빠진내...
Twin Lakes (김문성 시집)

Twin Lakes (김문성 시집)

$9.00
추위가 한풀 꺾였다지만/ 바람이 시리다// 길을 사이에 두고/ 얼굴을 맞댄 호수는/ 주고받는 대꾸가 쌀쌀하다/ 앰한 토씨가 거슬려서/ 말을 잇지 못하고/ 수면이 할퀸 물비늘은/ 해석이 분분하다// 이파리 벗은 나무들 멀리/ 새소리가...
Universe Full of Smile(웃음에 잠긴 우주) (황석우 영역 시선)

Universe Full of Smile(웃음에 잠긴 우주) (황석우 영역 시선)

$10.00
1929년 출간된 대표 시집 《자연송(自然頌)》을 중심으로 독자적 작품세계를 형성했던 민족주의 시인이자 상징주의, 형이상적 시인 고(故) 황석우. 천체의 질서와 만유의 생성, 자연에 귀의를 감각적 구사로 보여준 시인 황석우의 『Universe Full of...
Watershed 분수령 (이원로 51번째 시집)

Watershed 분수령 (이원로 51번째 시집)

$15.00
이원로의 『Watershed 분수령』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We, At the End of the World(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We, At the End of the World(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9.50
끝장난 세계에서 손을 맞잡은 ‘나’와 ‘너’양안다 신작 시집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Wishing From Afar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 (한국대표시인 54인 선집)

Wishing From Afar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 (한국대표시인 54인 선집)

$25.00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 112편, 세계인의 감성을 적신다.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 112편을 모은 영문 번역 시집입니다. 나태주, 김소월, 윤동주, 안도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대표...
You Arrived in the Season of Perennial Summer

You Arrived in the Season of Perennial Summer

$9.50
다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밀어내어 주는 불행,이영주 신작 시집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영문판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You Have Reached the End of the Future

You Have Reached the End of the Future

$9.50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24권. 황인찬 시인의 시집 영문판이다. 일상의 장면들이 담담한 고백처럼 흘러나오더니 한 편의 시가 된다. 때로는 농담 같고, 때로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만 같은 사소한 대화들은...
[POD] 겨울 입술에 남은 말

[POD] 겨울 입술에 남은 말

$11.00
겨울은 외로움의 계절이다. 겨울을 주제로 도해식 사랑 시를 끼적였다. 단어로, 문장으로, 시 한 편으로 새겨진 투박하고 애틋한 사랑이라는 감정. 서로의 외로움과 결핍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혹독한 겨울의 새벽과, 무너져도 기어코...
[POD]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해

[POD]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해

$10.00
청소년 시 분야 화제의 도서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해』개정증보 리커버 에디션 출간!“어쩔 수 없이 또 한 번 너를 사랑하게 되었다”사랑과 상처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문장에 담습니다. 말로 다 하지 못한...
[POD] 레몬 맛 사랑

[POD] 레몬 맛 사랑

$10.00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시간을 기록한 『여름밤』이 청춘의 감정과 닮은 새콤달콤한 레몬 맛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리커버 도서인 『레몬 맛 사랑』은 상큼한 레몬 향이 떠오르는 표지로 단장했으며 본문을 전체적으로 다듬고, 여기에...
[POD] 성장통(리커버에디션)

[POD] 성장통(리커버에디션)

$9.00
청소년 베스트셀러 『시한부』 작가, 2009년 생.
[POD] 아쿠아 소다 틸트

[POD] 아쿠아 소다 틸트

$10.00
청소년 시 분야 화제작 『아쿠아 소다 틸트』가 부크크 청춘시선 일곱 번째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 『아쿠아 소다 틸트』에서는 개정된 본문 일부와 미공개 시를 수록했다. 소다 위 아이스크림이...
[POD] 유쾌한 워터멜론

[POD] 유쾌한 워터멜론

$11.00
2024~2025 시 분야 회제의 베스트셀러〈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작가의 2번째 리커버 시집 한여름처럼 뜨거웠던 사랑과 청춘을 이야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던 〈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작가가 다시 한 번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를...
[POD] 청포도 필라멘트

[POD] 청포도 필라멘트

$10.00
『어제 우리 대화』가 리커버판 『청포도 필라멘트』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청포도의 풋풋하면서도 씁쓸한 이미지를 담은 표지로 단장했으며, 기존 시를 다듬고 미공개 시를 추가해 한층 깊어진 감각을 담아냈다. 『청포도 필라멘트』는 ‘우리’라는 이름에 집중하여...
[POD] 피치 원 바이트

[POD] 피치 원 바이트

$11.00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하고도 서늘한 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령 알러지』가 싱그러운 복숭아 향을 더한 『피치 원 바이트』로 재출간되었다. 표지 디자인부터 본문 미공개 시 추가로 한층 더 다채로운 감각을...
[POD] 한여름에도 철 지난 패딩을 꺼내 입고

[POD] 한여름에도 철 지난 패딩을 꺼내 입고

$12.00
인스타그램 1.8만의 독자가 사랑한김나윤 작가의 리커버 시집부크크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집 〈네 향수가 그리운 어느 여름밤을 닮아서〉가 미공개 시와 새로운 제목 〈한 여름에도 철 지난 패딩을 꺼내 입고〉로 찾아왔다. “너는...
[큰글자책]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큰글자책]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20.64
시인 나태주가 처음 선보이는 산문시집사람은 무엇으로 사람이 되는가그 조용한 물음을 되짚는 123편의 시 다정한 시구로 온유한 위안을 전하는 국민 시인 나태주가 처음 선보이는 산문시집. 인생 80년, 시력(詩歷) 54년 동안 길어...
____님, 찾으시던 시가 도착했습니다

____님, 찾으시던 시가 도착했습니다

$12.00
어떤 마음은 쉽게 도착하지 않습니다.말이 되기까지여러 계절을 건너야 할 때도 있고그저 무사히 닿기만을 바라는편지가 되기도 합니다.이 시집은그런 마음들로부터 왔습니다.누군가 흘려보낸 질문,그 곁에 조심스럽게 놓인 대답,그리고 아직 펼쳐지지 않은당신의 이야기들.
π, 명백하고 순수한 멍게들 (이광찬 시집)

π, 명백하고 순수한 멍게들 (이광찬 시집)

$11.00
이광찬 시인의 시집 『π, 명백하고 순수한 멍게들』이 시작시인선 046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9년 계간 『서시』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였으며, 2022년 제9회 전국계간문예지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추천사를 쓴 임재정 시인은 이광찬의...
‘그’ 언덕, 개마고원의 꿈 (김정란 시집)

‘그’ 언덕, 개마고원의 꿈 (김정란 시집)

$10.00
김정란 시인의 시집 『‘그’ 언덕, 개마고원의 꿈』이 시작시인선 040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문학평론가,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며 시집 『다시 시작하는 나비』 외 6권, 문학평론집 『비어 있는 중심』 외 3권, 번역서 에밀 시오랑...
カツミカ고양이미카 (고양이미카)

カツミカ고양이미카 (고양이미카)

$11.12
『カツミカ』는 저자 카츠미카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ㄱ이 ㄴ에게 (여섯번째 노래)

ㄱ이 ㄴ에게 (여섯번째 노래)

$10.00
시집 『ㄱ이 ㄴ에게』는 시를 짓는 이들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어로 내세우고 있다. 시인들의 양심과 지성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얼마나 주효한가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 김사윤은 이번에도 수많은 시집들이 가진 보편성에...
ㅊ

$18.00
언어는 투명한 정물일까책은 조용한 그릇일까. 연달은 두번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질문 반복하고 답 상상하는 과정에서 문장은 다시 쓰인다. 글줄은 틀을 벗어나 흰 면을 부유한다. 얇은 종이와 누드 사철로 제본된 책은 물질적...
ㅊ

$25.00
삐걱대고 유동하는 덩어리 혹은 하나로 취합되는/취합되지 않는 꾸러미저자는 기존의 저작 『ㅊ』(2022)을 세 차례에 걸쳐 읽고 쓴 뒤 배열하고(2023. 3.8~2024.10.13) 개개를 세 개의 텍스트-이미지 소로 나누어 표제어를 붙인다. (가에서 힣) 분절된...
人生詩作 (어원선 시집)

人生詩作 (어원선 시집)

$13.00
삶, 사람, 세상에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노래
가고 나면 아무것도 안 남는다, 돌들의 발란

가고 나면 아무것도 안 남는다, 돌들의 발란

$10.32
이 책은 〈 제천 소나무〉, 〈정원사2〉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가고 오네 (이주현 시집)

가고 오네 (이주현 시집)

$12.00
시집 『가고 오네』는 〈그는 뉘신가〉, 〈보물 같은 추억〉, 〈달님이 그네를 탄다 〉, 〈깜빡이가 두렵다〉, 〈누구 없소〉, 〈너털웃음〉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가곡한역수제 (한역으로 풀이하는 우리 가곡)

가곡한역수제 (한역으로 풀이하는 우리 가곡)

$13.66
우리가 즐겨 부르고 듣는 정겨운 가곡의 가사를 한자로 옮겨 지은 글의 모음집이다. 한문의 특성에 맞게 저자가 좋아하는 한시 음율에 따라 옮겼습니다. 한시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심재기 교수님의 가곡한역수제와 함께 우리 가곡을...
가까스로 내리는 꽃비 (정연정 시집)

가까스로 내리는 꽃비 (정연정 시집)

$10.00
정연정의 시세계는 시의 기본 요소인 애매성을 효과적으로 살리는 방법으로 난해하다는 평판, 난해시의 함정을 극복해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시가 이유 없이 어렵다’는 일반적 평판을 시문학적 진실로 응답하는 셈이다. 난해함을 극복하고...
가까운 듯 먼 길

가까운 듯 먼 길

$10.56
세상사 끝자락에 시인이 서 있다 ≪가까운 듯 먼 길≫은 ≪길 안에서 길을 묻다≫에 이어지는 최경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집은 4부로 구성되었고, 70여 편의 시를 담고 있다. 최경숙 시인의 시는...
가까운 별 내 안의 새들 (지영희 시집)

가까운 별 내 안의 새들 (지영희 시집)

$9.00
별의 빛으로 아주 작고 겸손한 새의 노래 부르는 지영희 시들1994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2001년 첫 시집 『사람이 두렵습니다』를 선보였던 지영희 시인(한국화가)이 20년 만에 두 번째 시집 『가까운 별 내 안의 새들』을...
가까이 앉으라는 말 (이규원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가까이 앉으라는 말 (이규원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저자 이규원의『가까이 앉으라는 말』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

$16.80
한평생을 살아온 분들이, 그 한평생을 단 몇 줄에 담았습니다.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는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에 투고된 1만 1천여 편의 작품 가운데, 김종해·나태주·이상호 세 시인의 엄격한 심사를...
가끔 꺼내 불러보는 이름 (신종수 시집 | 개정신판)

가끔 꺼내 불러보는 이름 (신종수 시집 | 개정신판)

$12.17
사라졌어도 오래 남아있는 것들을 가끔하나씩 꺼내서 만져보고 호명하여 새 옷을 입혀 내보낸다-〈시인의 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