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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고마웠습니다 (이은래 시집)
$9.30
이은래 시인의 첫 시집 『늦게나마 고마웠습니다』가 <푸른사상 시선 95>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굴욕을 감내하는 삶을 살아가더라도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자신의 모습과 처지를 허위로 치장하지 말고 정직하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첫차로 오는 봄사람 (윤덕암 첫시집)
$15.00
윤덕암 첫시집 [첫차로 오는 봄사람].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계절의 다섯가지 색 (아시아 여류작가 시선집)
$10.01
계절의 다섯가지 색 시집 ‘계절의 다섯가지 색’은 몽골, 미얀마, 일본, 캄보디아, 한국 등을 경험한 여류작가들이 이주민의 삶과 애환... 그리고 여자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시를 써서 공동 출판을 하게됐다. 이 시집에...
청미 처방전 (김청미 시집)
$9.00
김청미 시인의 첫 시집 『청미 처방전』이 시작시인선 028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해남 출생으로 1998년 『사람의 깊이』에 「소생」외 4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청미 처방전』은 일상을 소재로 한 시편들이 대다수인...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시집)
$12.00
“나는 어제까지 살아 있는 사람오늘부터 삶이 시작되었다”그믐에서 시작된 한낮의 이야기, 권민경 첫 시집문학동네 시인선 114번째 시집으로 권민경 시인의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를 펴낸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시간의 아이러니에 살아...
뼈의 속도 (박일만 시집)
$10.00
2005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한 박일만 시인의 ?뼈의 속도?가 25번째 실천문학 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시인의 주옥같은 시 60편이 실려있다.
은퇴 이후 (한상수 시집)
$10.19
운보 김기창의 화풍은 자유롭고 활달하다. 힘차고 동적인 작품세계에서 풍속화에서부터 형태의 대담한 왜곡 극단적인 추상 등 폭넓은 작가적 역량이 돋보인다. 특히 예수를 한국적 해석은 나름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육헌 한상수 교수님의...
가을과 겨울 길목에서 너를 그리다 (이동준 시집)
$10.00
이동준 시인의 작품은 모양새와 작가의 재능을 드러냄에 있어 신앙심, 어머니, 젊은 청년의 이성적 뜨거움이 개성이 되어 잘 드러난다. 무릇 감정이 움직이면서 언어가 형상화되어 문장이 나타나듯이 숨겨진 사랑이 구현되기까지 이동준 시인의...
순례에서 만난 인연 (이훈식 외 공동시집)
$10.00
2018년 동인시집은 여섯 명의 시인들의 작품을 실었다. 이훈식 시인의 작품은 전체적으로 한국적 비가가 깃들어 있다. 슬픈 정서를 주로 얘기하며 삶에 대한 태도를 가감없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인숙 시인의 작품은 사회...
서간도에 들꽃 피다 9 (이윤옥 시집 | 시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 20인)
$12.00
10년 전인 2010년부터 여성독립운동가를 알려내는 일에 몸을 바쳐온 이윤옥 시인은 해마다 《서간도에 들꽃 피다》를 펴내고 있는데 올해 3ㆍ1절을 맞아 10권을 펴내 모두 200분의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함으로써 그 대장정을 막을 내렸다.
바람의 무게 (김봉균 시조집)
$10.00
김봉균 시인이 세 번째 시집을 펴냈다. 시집의 표제작 “바람의 무게”라는 시제 밑에 “바람의 눈물”과 “바람의 상처”라는 구절이 연이어 나온다. 시인이 말하는 ‘바람’은 무엇일까. 두 수에 나란히 아버지와 어머니를 놓은 것으로...
샤갈의 물감 (김현순 시집)
$9.00
김현순 시집 [샤갈의 물감].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소재 속에서 시어를 끄집어내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할게요 (감성 시집)
$10.00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합니다》와 함께 동시에 쓴 한그림의 여섯 번째 감성시집.\'젠틸레\', \'수아베\', \'돌렌테\', \'브릴란테, \'아마빌레\', \'칸타빌레\'의 주제로 엮어진 60편의 시 모음.듣고 있니 아득한 밤에 홀로침대에 앉아 책을 읽는다. 고요함을 견디지...
너를보며 나를본다 (김계선 시집)
$10.56
김계선 시집 [너를보며 나를본다.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하늘 고치는 할아버지 (가슴으로 읽는 동시)
$12.00
이 책에는 어른들의 얼룩진 마음을 닦아줄 69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이 동시들은 영혼을 닦아 줄 부드러운 천입니다. 자, 영혼의 얼룩을 닦아 보세요. (…) 가슴 뜰에 동시 향기를 채워 보세요. 잠들었던...
평창의 보름달 (기동춘 시집)
$11.00
누드의 달은작은 생채기까지보인다봉평의 장날은메밀의 속껍질을까슬까슬한흥부네 제비 새끼들재잘거림이손 마디마디를콕콕콕 찌른다깨끗함이란,맑음이란저 하늘의 차가움이소름 끼치는화두로말을 한다욕심부리지 마라보이는 대로,느낀 대로행行하라진실로 다감한보름달이,평창의 달이나를쳐다본다- 표제작 ‘평창의 보름달’ 전문
공통 언어를 향한 꿈
$13.00
시는 여성의 자리에서 쓰인다. 에이드리언 리치의 문학은 혁명이다! ● 시문학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온 여성 시인들의 계보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에밀리 브론테의 『상상력에게』와 에이드리언 리치의 『공통의 언어를 향한...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 (채광석 시집)
$12.00
채광석 시인이 첫 시집 발간 후 그동안 응축한 시어들을 모아 27년 만에 두 번째 시집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를 출간했다. 이 시집에는 시단을 떠나 있던 그동안의 삶과 철학이 녹아...
혼자인 걸 못 견디죠 (이기인 시집)
$9.00
이기인 시인의 세번째 시집 [혼자인 걸 못 견디죠]. 《밑그림 반항》, 《너에게 일부분의 빛이》, 《기이하게 날아온 빛》, 《혼자인 걸 못 견디죠》, 《두겹의 물방울》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얼떨결에
$9.00
도서출판 걷는사람의 열한 번째 시인선으로 고증식 시인의 『얼떨결에』. ‘따뜻하고 유쾌하고 뭉클한’ 감각을 한 데 모아 담아냈다. 어떤 시간과 경험 속에서도 평화와 따뜻함을 찾아내는 고증식 시인의 섬세함은, 시골 오일장의 후한 인심처럼...
그늘을 걷어내던 사람 (박경희 시집)
$9.00
『그늘을 걷어내던 사람』은 박경희 시인이 7년 만에 펴내는 두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고향 마을을 배경으로 질박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인간사가 절기 속에 녹아 있는 핍진한 시편들이 구성지던”(김해자, 발문) 첫...
토마스 만의 겨울 (양장본 Hardcover)
$11.07
정민호 시인의 ‘나의 시를 말한다’
귀뚜라미도 울지 않는 이 가을밤에가버린 당신의 사랑은 어디에 있습니까?풀잎 위에 내리는 한 점 바람으로도당신의 말씀을 다 짐작할 수 있습니다.―‘넉넉한 밤을 위하여’ 첫 부분
꽃잎베개 (박고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24
‘위장적인 삶’에 대한 성찰과 자아회복에 대한 바람을 고백하는 시는 ‘마음의 솔’뿐 아니다. 인용한 ‘겨울나무를 보며’도 그 중 한 편의 시다. 시인이 본 겨울나무는 “한 해의 심판을 받고자/ 잎새를 다 떨어뜨린...
칼바람 몰아치는 벼랑에서 (단란한 삶을 꿈꿨던 김기삼 반생기)
$15.84
한 무명無名의 삶으로 우리 근현대사를 보다‘나’는 어느 날 출근길 아침 낯선 사내들에게 영문도 모르고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하고, 버티다 못해 달포 만에 초주검이 된 채로 결국 그들이 내민 진술서에 도장을...
그대 마음의 소리 (박혜선 시집)
$9.00
박혜선 시집 [그대 마음의 소리].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백야 (강우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51
강우식 시집 『백야』는 크게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장강삼협을 지나며〉, 〈대마도에서〉, 〈비오는 오키나와〉, 〈테를지의 별〉, 〈울란우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 (3ㆍ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 시인 5인 시집)
$18.00
3.1운동 100주년, 오늘 우리의 얼굴을 되비추는 이 한 권의 거울 1919년은 우리 역사에 기록된 가장 뜻깊고 역동적인 순간 중 하나다. 3?1운동이 일어나고 임시정부를 수립함으로써(4월 11일) 민족과 국가의 근본을 다진 특별한...
새벽에 깨어 (여국현 시집)
$9.71
여국현 시집 [새벽에 깨어]. 첫 시집은 하나의 경향, 하나의 주제로 수렴하지 않는 양상을 드러내는 게 일반적인데, 아마도 이는 오랜 습작 과정이 한 권의 분량으로 압축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 아닐까 싶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박산하 시집)
$10.00
박산하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가 천년의시 010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서정과 현실』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가 있다.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계를 ‘그물’로...
아픈 만큼 싹튼 봄빛 (이주남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주남 시집 [아픈 만큼 싹튼 봄빛].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사랑법 2 (김민재 시집)
$10.29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며, 시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안개의 발 (최숙자 시집)
$10.00
최숙자 시집 [안개의 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그늘과 사귀다
$12.00
이영광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늘과 사귀다』가 도서출판 ‘걷는사람’을 통해 복간됐다. 2011년 한 차례 절판되었다가 다시 출간된 『그늘과 사귀다』는 2007년 첫 출간 이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이영광 시인의 첫...
아내의 대지 (김도성 시집)
$9.00
김도성 시집 [아내의 대지].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시들의 면면에는 저자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를 이루고...
모눈 지우개(표지 랜덤 발송) (양장본 Hardcover)
$15.00
*책마다 표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랜덤 발송됩니다. 『모눈 지우개』는 김뉘연의 첫 번째 시집이자 외밀 출판사의 첫 번째 책이다. 시집은 3부로 구성되었고, 시 71편- 표지 1편, 1부 10편, 2부 59편, 3부 1편-이...
그 여름 별자리를 만나다 (박숙자 시집)
$10.00
박숙자 시인의 이번 시집 『그 여름 별자리를 만나다』는 2005년 등단 이후 펴낸 첫 시집이다. 그만큼 다듬은 시간들이 많았다는 반증이다.
그 애가 울까봐 (황은주 시집)
$8.00
세계를 여는 몽상가의 정원으로의 초대우주적 몽상을 체현하는 황은주의 첫 시집 여기 하나의 사과가 있다. 껍질로 감싸인 그 아삭한 과육이 무얼 빨아들이며 숙성했는지, 무슨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우리는 모른다. 사각. 한...
초록 나비 (김연화 시집)
$9.00
김연화 시인의 첫 시집 『초록 나비』가 천년의시 009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0년 동서문학상(시 부문)을 수상하였고 2013년 『시와 사람』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 『초록 나비』는 해설을 쓴 허형만 시인의 말을 빌리면...
여든, 꿈에 본 고향 (김기화 시집)
$10.05
평안남도 평원(영유고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935년에 출생하여 1950년까지 살았으니까, 15년 동안 고향에서 살았습니다. 6·25 내전으로 인해 타향살이가 시작되었습니다.그러니까 고향에서 산 세월보다 타향에서 산 세월이 근 다섯 배나 되는데……. 왜 고향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는지...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장석주 시집)
$12.00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장석주 시인의 신작 시집을 펴낸다. 올해로 등단 40주년을 맞은 시인은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전방위 글쓰기의 그 선봉에서 다양한 장르에 걸쳐 놀랄 만한 작품들을 선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