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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사는 세상이 편하다 (전병일 시집)
$10.00
〈〈시인의 말 중〉〉글을 쓴다는 것에 매료되어 글을 쓰는 분들을 은근히 갈망하고 부러워했다삶이 버겁고 힘이 들 때 펜 가는 대로 쓴 수필이 글을 쓰는 계기가 되어 수필에 입문하였고 이어서 詩에 도전하게...
그대에게 넝쿨지다 (임두고 시집)
$10.00
임두고 시인의 시집 『그대에게 넝쿨지다』가 천년의시 011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60년 경북 군위 출생으로, 영남대학교 국문학과, 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93년 『우리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나는 니 추억의 표지로 남고 싶다』가...
오해 뭉치 (선선미 시집)
$11.03
시하듯 바라본 세상과 마음의 풍경 선선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오해 뭉치』가 〈푸른시인선 22〉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수석가가 탐석을 하듯 일상과 내면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관찰함으로써 그 안에서 수석과 같은 시편들을 건져...
나는 발굴되고 있다 (방윤후 시집)
$10.00
방윤후 시인의 시집 『나는 발굴되고 있다』가 시작시인선 038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북 전주 출생으로, 2019년 제31회 신라문학대상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발굴되고 있다』에서 시인은 현대사회의 기계문명을 예리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충기 시집)
$9.00
이충기 시집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오늘’이라는 세계에 던지는 질문은 결코 일인칭의 “나”에게 한정된 값이 아니라 세상 모든 ‘나’에게 던지는 화두인 것이다. ‘나’는 ‘나’에게 어떤 답을 해야 할까? 이 시집은...
그리운 173 (승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 시집 『그리운 173』에 담긴 승한 스님의 삶과 시 세계 승한 스님의 『그리운 173』 시집은 문제적이다. 그리고 독창적이다. 정신병원 폐쇄병동을 소재로 전편(62편)을 연작시로 썼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정신병원 폐쇄병동을 소재로...
오늘은 밤이 온다
$10.00
상처의 힘으로 시를 쓰다 우혁의 시인의 시에서는 도시 변두리의 서정이 자리 잡고 있다. 그 서정은 상처에서 시작된 듯하다. 하지만 우혁 시인은 그 상처를 명시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며 그 상처에 굴복하지도 않는다....
까망 하늘에 그리는 별 (최경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2
저자 최경천의『까망 하늘에 그리는 별』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들꽃 (김승국 시집)
$13.00
『들꽃』은 문화기획자이자 국악전문가이자 시인인 김승국이 펴낸 다섯 번째 시집이다. 특히 이 시집은 자연의 색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일러스트 작가 ‘소리여행’이 책의 미관을 아름답게 칠했다. 김승국 시인은 1985년 첫 시집 『주위 둘,...
길의 끝은 또 길이다 (황선미 시집)
$10.00
황선미 시인의 시집 『길의 끝은 또 길이다』가 천년의시 012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3년 『문장』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사람에게 배우다』를 출간한 바 있다.시집 『길의 끝은 또 길이다』에서 시인은 ‘기억’과 ‘사랑’이...
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 (이병천 시집)
$11.00
시는 해독하기 어려운 암호 같다고 말하는 독자들이 존재하는 한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등단 사십 년 만에 펴낸 이병천의 생애 첫 시집에는 과도한 상징과 은유, 비약을 철저하게 배격한 시편들이 거의...
고양이 (그러자 모든 사람이 따뜻해진다 녀석의 아름다움이 불러온 사랑으로)
$14.00
고양이를 위해 서른다섯 시인이 쓴 마흔두 편의 시, 그리고 한 편의 에세이 고양이- 조운 에이킨늙은 모그가 들어와서 신문 위에 앉는다.사람 좋아하는 늙고 뚱뚱한 고양이쓰다듬어 주면 자기가 우리에게 호의를 베푼다고 생각한다.그러고...
그래도 지치는 날에는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 (안선우 세 번째 감성시집)
$10.00
“항상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가끔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고 주어진 삶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사랑은 늘 우리에게 새로운 힘과 위로를 건네줍니다. 아내의 사랑, 자녀들이 사랑, 이웃의 사랑, 그리고...
러브레터 (시와 사랑의 메시지)
$10.00
산부인과 전문의이며 행복한 성(사단법인) 이사장인 성의학 전문의 박혜성 시인이 사랑과 성性에 관한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러브레터』를 펴냈다.저자는 1996년 개원한 이래로 산부인과 성클리닉, 글, 방송, 팟캐스트,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시선 너머의 믿음 (박종학 시집)
$12.00
녹록지 않은 삶을 찰지고 살갑게 빚어내는박종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온유하고 수월한 시선 너머의 마음을 탐구하다박종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선 너머의 믿음』은 전작에서 주목했던 ‘시선’의 세계를 조금 더 확장하여 삶,...
악의 꽃(2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15.90
문학의 깊이, 사유의 깊이, 인간의 깊이세계문학, 그 찬란한 향연 20년 2001년 6월 『트리스트럼 샌디』를 시작으로 문학과지성사와 대산문화재단이 함께 기획 · 출간해온 대산세계문학총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20년 동안 국내 초역,...
그때의 내가 그때의 너를 사랑했다
$13.00
이 글의 모든 시작은 한 소녀에게서 비롯된다. 바로 저자의 초등학교 5학년 짝꿍이다. 어린이날이 막 지난 5월의 어느 날 소년은 경상도에서 서울 변두리로 전학을 왔고, 소녀는 리라초등학교에서 선녀처럼 날아와 견우와 직녀가...
가까이 앉으라는 말 (이규원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저자 이규원의『가까이 앉으라는 말』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더 이상 부르지 않은 이름 (박연수 시집)
$10.00
박연수 시인의 첫 시집 『더 이상 부르지 않은 이름』이 문학들 시인선 7번째로 나왔다. 그의 이력이 독특하다.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인 2003년, 시인은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 선교사로 가서 무슬림과 고려인들을 대상으로 일했다. 그곳에서...
나무가 된 나를 심다 (박민교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9
저자 박민교의『나무가 된 나를 심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영원을 만들지 (파도를 일며)
$12.00
《우리는 영원을 만들지》는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이광호가 2019년에 직접 발행한 시집이다.시인은 젊은 날, 마음에 많은 것을 품고 살았다. 꿈, 사랑, 가족 같은 것들 그리고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사는 게 다 시지 (유기택 시집)
$8.13
그래도 사람들은 살아갈 것이고, 살아야 한다- 유기택 시집 『사는 게 다 시지』 소양댐을 가다 보면 지나칠 수밖에 없는 마을이 있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이곳의 또 다른 이름은 샘밭이다. 그리고 이곳에...
개썰매 (강정실 포토포에지)
$13.00
시인의 완벽한 감성을 전달하기 위한 사과 사진의 컬래버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회장 강정실 회장이 사진에 시를 입힌 사진 시집 『개썰매』를 출간했다. 문인이면서 사진작가이기도 한 시인은 젊은 시절 마흔 곳이 넘는 해외를...
달빛에 젖은 인생 (이석병 제4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3
이석병 시인은 존경과 신망을 얻으며 직장생활을 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오다가 여든이 될 즈음에 등단하여 현재까지 왕성하게 문학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노익장이다. 자서전 산문집 수필집 등 다양한 집필활동을...
석류가 터지는 소리를 기록했다 (한정원 시집)
$10.00
한정원 시인 시집 『석류가 터지는 소리를 기록했다』가 시작시인선 038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8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마마 아프리카』 『낮잠 속의 롤러코스터』 『그의 눈빛이 궁금하다』 등을 출간한 바 있다.시집...
복사꽃 그늘 아래 (김정희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저자 김정희의『복사꽃 그늘 아래』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오남고 (우주영 한시)
$13.00
시인과 『오남고梧南稿』의 내용에 관해서는 갑술년에 정해원이 쓴 서문 「상오남서上禹梧南序」에 상징적으로 잘 나타나 있다. 그는 이 서문에서 “도리桃李의 문하에서 노닐며 비단 같은 멋진 문장을 열람하여 더할 것은 더하고 뺄 것은 빼는,...
소나기 지나고 난 자리는 밝다 (이옥주 제3시집)
$12.00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지닌 시인시인의 내면을 울리는 감성의 결과물 영혼의 거울 앞에서 시의 화장을 고치며 생을 마중하다 -이충재 〈두 사람〉 〈사진 찍기〉 〈열쇠〉 〈저울〉 〈섬〉 등 다섯 편으로 2018년 시...
저녁 7시에 울다 (최미경 시집)
$8.00
시로 펼쳐낸 달콤쌉싸름한 독립 단편 영화들- 최미경 시집 『저녁 7시에 울다』 최미경 시인은 서울예대 문창과를 나와서 2000년에는 농민신문 신춘문예에서 동화로 2004년에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서 시로 등단했다. 등단 이후 21년 동안 장편...
도대체 이 안개들이란 (김왕노 시집)
$10.00
김왕노 시인의 시집 『도대체 이 안개들이란』이 시작시인선 038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포항 출생으로 199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황금을 만드는 임금과 새를 만드는 시인』 『슬픔도 진화한다』 『말달리자...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시집)
$12.00
“그는 내게 시 안으로 들어가라 했다. 나는 그렇게 했다.”앞선 발자국에 내 발자국을 새로이 내며 걷는 일,‘쓰다’와 ‘기억하다’를 양손에 가만히 쥔 채 장혜령 시인의 첫 시집을 문학동네시인선 156번으로 펴낸다. 작가는 2017년...
낙수 (임성업 문집 | 반양장)
$12.00
2020년 10월 아흔 셋에 계간 시와늪 49집 가을호 『동행』 외 4편으로 등단하여 아흔넷에 낙수(落穗)를 도서출판 성연에서 발간했다. 이 책의 이름은 낙수(落穗)로 한 것은 좋은 시집도 아니요, 글쓰기를 업(業)으로 해서 번듯한...
그 눈들을 밤의 창이라 부른다
$10.00
별 볼 일 없는 일상을 놀랍고도 극적인 징후로 읽어 내는 시선-인간, 자연, 사물의 관계를 잇는 현대의 신화적 세계 손진은 시인의 『그 눈들을 밤의 창이라 부른다』가 걷는사람 시인선의 44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노옹의 나라 (김연동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인의 눈길은 “작은 풀꽃들의 가는 몸짓”을 향한다. 그것도 “허리를 구부리고 눈높이 맞춰가며.” 사실 어느 시인이나 마음을 끄는 꽃을 보면 그렇게 하게 마련이리라. 또한 “밀어를 속삭이듯이/ 눈빛을 건네보[는]” 행위도 김연동 시인에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