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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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연금술 (유귀자 시집)

봄날의 연금술 (유귀자 시집)

$10.00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의 축복 속에서 살고 쓰는 통영의 유귀자 시인”“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삶과 죽음을 노래하고 있는 유귀자 시인의 노래들”경남 끝자락 풍광 수려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유귀자 시인은 1992년 《자유문학》...
깊은 산속 돌샘 (이재영 시집)

깊은 산속 돌샘 (이재영 시집)

$11.00
시집 『깊은 산속 돌샘』 은 〈봄의 전령사〉, 〈연두색 편〉, 〈마음속에 유리창〉, 〈메밀꽃 향기 속에〉, 〈설악산 철불동〉, 〈그 집 앞 지나가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꽃잔치, 오늘 우리 행복하자 (김복희 시집)

꽃잔치, 오늘 우리 행복하자 (김복희 시집)

$11.00
꽃의 미학과 미덕 그리고 미궁-김복희의 꽃시민용태(스페인왕립한림원 위원. 고려대 명예교수)좋은 시를 쓰려면 절대 쓰지 말라는 소재나 말, 제목이 있다. 꽃. 사랑, 그리움… 동서의 시인들이 너무 많이 써서 너의 개성적 목소리를 담기...
느낌은 멈추지 않는다 (안주철 신작 시집)

느낌은 멈추지 않는다 (안주철 신작 시집)

$9.50
눈물의 가장자리를 만들지 않는 ‘비공식적인 슬픔’안주철 신작 시집 『느낌은 멈추지 않는다』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생각 부자 (강돈희 시집)

생각 부자 (강돈희 시집)

$10.00
시집『생각 부자』는 〈욕심 비우기〉, 〈역사적 사건〉, 〈세상 모르고〉, 〈넘어지고 일어서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무가 그리는 그림 (전영임 시집)

나무가 그리는 그림 (전영임 시집)

$10.00
전영임 시인은 시적 작업을 매우 꼼꼼히 하면서 퇴고를 끊임없이 하는 시인이다. 시 작업에 있어서 하나를 마치고 나서 또 다른 작품을 잉태하면서 앞의 작품을 퇴고하고, 새로운 작품을 완성해 가는 방법을 쓰고...
그대로 둔다

그대로 둔다

$10.00
“손자 ‘서로’가 태어났다는 말을 듣고 / 사흘 동안 농사일, 쉬기로 했다 / 산밭에 괭이질을 하다 / 지렁이 한 마리라도 찍으면 마음이 짠하니까 / 삼 주 동안 좋아하던 술도 끊기로 했다...
당신 꼭 행복하세요 (오늘 행복은 당신 거에요)

당신 꼭 행복하세요 (오늘 행복은 당신 거에요)

$10.00
2020년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나날을 보내는 모든 이들이, 부족한 글이지만 어렵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당신 꼭 행복하세요》를 펴냈다. 오늘, 그리고 나 자신...
지금 여기에 (이양자 시집)

지금 여기에 (이양자 시집)

$10.29
이양자 시인은 우리 주변에 늘어서 있는 평이한 시어들을 가져와, 그것들로 우아한 시의 탑을 쌓고 있다.어떤 사물과 상황과 풍경을 자기만의 시야로 새롭게 해석하고, 그것을 찰나 예술로 승화시켜 놓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입김이 닿는 거리 (평사리문학상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시집 1)

입김이 닿는 거리 (평사리문학상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시집 1)

$10.00
‘평사리문학상’ 시 부문 대상 수상자 10인의 시집 『입김이 닿는 거리』 올해로 20회를 맞는 〈토지문학제〉를 기념하기 위해 ‘평사리문학상 시 부문 대상 수상자 시집 Ⅰ’ 『입김이 닿는 거리』를 출간했다. 시집 『입김이 닿는...
소규모 팬클럽 (서호준 시집)

소규모 팬클럽 (서호준 시집)

$10.00
당분간 이걸 쓰고 다녀.죽고 싶은 사람처럼 안 보일 거야. 서호준의 시는 문학을 멀리까지 가져가 보는 모험을 포기하지 않는다. 다양한 서브텍스트들이 들어오도록 시를 열어 놓는 것은 어느 경우에도 모험의 한 방식일...
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 (이세화 시집)

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 (이세화 시집)

$10.00
이세화 시인은 2016년 〈시작〉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허물어지는 마음이 어디론가 흐르듯〉은 이세화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노을빛 치마에 쓴 시 (한시와 함께 읽는 우리나라 역사)

노을빛 치마에 쓴 시 (한시와 함께 읽는 우리나라 역사)

$15.00
이 책은 지난해 중국 한시 120수를 발췌하여 『꽃인 듯 꽃이 아닌 듯』을 엮은 저자가, 이번에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대표 한시를 엮은 것이다. 꾀꼬리를 보고 노래한 유리왕의 「황조가」, 이별을 노래한 정지상의 「대동강」에서부터...
단편들 (박정대 시집)

단편들 (박정대 시집)

$10.00
‘감정 공산주의자’이자 ‘내면적 리얼리스트’ 박정대의 『단편들』이 문학동네포에지를 통해 첫 이야기를, 첫 연주를 다시 시작한다. 1990년 『문학사상』을 통해 “독창적인 신선함” “천(千)의 얼굴 만(萬)의 모습”(유안진)으로 여정을 시작한 시인은 여전히 길 위에, 지금도...
방촌 황희의 삶과시 (양장본 Hardcover)

방촌 황희의 삶과시 (양장본 Hardcover)

$15.47
『방촌 황희의 삶과시』 는 〈방촌 황희 연보〉, 〈방촌 황희의 삶〉, 〈방촌과 관련한 시〉, 〈방촌 시가 갖는 문화적 가치〉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끝없는 시작, 그러니 (김매희 시조집)

끝없는 시작, 그러니 (김매희 시조집)

$10.00
김매희 시인은 주변의 모든 사물을 시라는 틀어 넣어 독특한 감성을 묘사하고 형상화한다. 또 시에 대한 예의와 시를 향한 열정이 맛깔난 시로 표현된다. 이 시조집 〈 끝없는 시작, 그러니〉에는 인생의 뜨락에...
마중 나가는 여자 (김경희 시집)

마중 나가는 여자 (김경희 시집)

$10.00
김경희 시집 『마중 나가는 여자』는 〈8월 잎새〉, 〈밤〉, 〈집에서 떡 하는 날에는〉, 〈홍수〉, 〈태풍〉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어쨌거나 다음 생에는 (정용기 시집)

어쨌거나 다음 생에는 (정용기 시집)

$10.00
정용기 시인의 시집 『어쨌거나 다음 생에는』이 시작시인선 035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1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하현달을 보다』 『도화역과 도원역 사이』가 있다. 시집 『어쨌거나 다음 생에는』에는 인간이 세상과...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10.00
부재와 고독 속에서 획득한 여성 주체의 인식과 목소리 걷는사람 시인선의 28번째 작품으로 희음 시인의 『치마는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가 출간되었다. 2016년 등단한 시인은 비평 웹진 《쪽》을 발행하며 여성주의 비평에세이 쓰기에도...
일몰은 사막 끝에서 물음표를 남긴다 (김삼환 시집)

일몰은 사막 끝에서 물음표를 남긴다 (김삼환 시집)

$9.00
패배의 운명을 감수하며 자신의 시세계를 절정으로 끌어가는 의지 표현 1994년 월간 시전문지 『현대시학』에 추천완료를 받고 활동을 시작한 김삼환 시인이 일곱 번째 시집 『일몰은 사막 끝에서 물음표를 남긴다』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119로...
물 밖에서 물을 가지고 놀았다

물 밖에서 물을 가지고 놀았다

$10.00
낯선 오브제를 통해 길어 올린 ‘제3의 눈’걷는사람 시인선의 스물아홉 번째 작품으로 김호균 시인의 『물 밖에서 물을 가지고 놀았다』가 출간되었다. 1994년 「세숫대야論」으로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세상 아래에 자리한 것들에 구명하며...
태양을 끌고가는 여자 (차경녀 시집)

태양을 끌고가는 여자 (차경녀 시집)

$10.00
차경녀 시집 『태양을 끌고가는 여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복사꽃 어머니〉, 〈새싹처럼〉, 〈죄송합니다〉, 〈산마르코 광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지 않았다 (이경우 시집)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지 않았다 (이경우 시집)

$10.00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우리 삶에 건네는 뭉클한 메시지. 삶이 여의치 않아 좌절하는 이들에게 이 글을 선물하고 싶다.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을 수도 있고...
블랙 유니콘

블랙 유니콘

$15.00
양성적인 퀴어 존재성과 레즈비언 섹슈얼리티의 세계 시집『블랙 유니콘』의 국내 초역본 “오드리 로드는 풍부한 비전, 바른 용기, 스스로의 언어가 자극하는 열정으로 말미암아, 많은 우리에게 이미 없어서는 안 될 시인이 되었다.” 에이드리언...
사과와 오렌지 (손현석 시집)

사과와 오렌지 (손현석 시집)

$12.00
영화에서 상상력을 베끼는 〈유나버머〉 손현석 교수의 영화 같은 시집 『사과와 오렌지』!! 영화과 교수이자 시를 쓰는 손현석 시인의 새 시집 『사과와 오렌지』가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
이쪽이 저쪽을 아는 마음 (이계열 시집)

이쪽이 저쪽을 아는 마음 (이계열 시집)

$9.00
꿈틀대는 생명력과 번뜩이는 인생의 지혜를 담담하게 그려낸 시편들 2003년 시 전문 월간지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그 동안 『하늘 바다 꽃』, 『유리공』, 『그 자리에 놓아두자』(세종도서 우수도서 선정) 등의 시집을 출간했던 이계열...
싸리꽃 (현미숙 시집)

싸리꽃 (현미숙 시집)

$10.00
현미숙 시인이 첫 시집 『싸리꽃』(작가마을)을 발간했다. 현미숙 시인은 오랜 시 창작을 해왔음에도 2018년 《문학의 강》 봄호를 통해 늦깎이로 등단했다. 하지만 그녀의 시들은 숙성 잘된 김치마냥 편편히 읽는 독자의 시선을 잡아끈다....
히스테리시스 (양장본 Hardcover)

히스테리시스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히스테리시스』은 〈돌의 기억〉, 〈흰머리는 나고〉, 〈달동네 펭귄〉, 〈끝까지 산다는 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산도화꽃 그늘 아래

산도화꽃 그늘 아래

$12.00
한국의 서정시 4인 시집 『산도화꽃 그늘 아래』는 〈감처럼 시인 권달웅〉, 〈풀꽃 시인 나태주〉, 〈둑방길 시인 유재영〉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일상 속에 피는 꽃 (천보숙 시집)

일상 속에 피는 꽃 (천보숙 시집)

$11.00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작활동을 하고 있는 천보숙 시인의 첫 시집 『일상 속에 피는 꽃』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에서 지친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있다. 한 포기의 꽃과 나무들, 하찮고 보잘 것...
추풍령을 넘으며 (황명륜 시조시화집 | 양장본 Hardcover)

추풍령을 넘으며 (황명륜 시조시화집 | 양장본 Hardcover)

$17.07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거듭하는 세월 황명륜 시인의 시조시화집 『추풍령을 넘으며』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황악산 아래 자리 잡고 새소리, 바람 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시와 그림과 함께 오고 가는 세월을 담은 책이다. 시인은...
그늘과 함께 (임동윤 시집)

그늘과 함께 (임동윤 시집)

$10.00
임동윤 시집 『그늘과 함께』는 〈나무의 기원〉, 〈현몽〉, 〈사회적 거리〉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김정자의 시와 산문

김정자의 시와 산문

$12.00
『김정자의 시와 산문』 은 〈콩나물〉, 〈추억속으로〉, 〈내 생애 최고의 날〉, 〈잃으며 산다〉, 〈덕구와 성구〉, 〈우리 딸은 목사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길모퉁이 여백 (이재중 이지원 부녀 시집)

길모퉁이 여백 (이재중 이지원 부녀 시집)

$10.00
이재중 이지원 부녀 시집 『길모퉁이 여백』은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은 오는데〉, 〈당신은 사려 깊은 사람입니다〉, 〈낙엽〉, 〈로또 복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어머니의 비녀 (이수진의 첫 번째 시조집)

어머니의 비녀 (이수진의 첫 번째 시조집)

$12.00
이수진의 첫 번째 시조집 『어머니의 비녀』는 〈그리움〉, 〈기다림〉, 〈향수〉, 〈산사 가는 길〉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거리두기 수행

거리두기 수행

$10.72
문후작가회 『거리두기 수행』. 이 책은 문후작가회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문후작가회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푸른 도마의 전설 (최대순 시집)

푸른 도마의 전설 (최대순 시집)

$10.00
시집 『푸른 도마의 전설』은 〈새들의 길찾기〉, 〈비 적은 플랫폼〉, 〈아버지의 겨울〉, 〈길수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방금 기이한 새소리를 들었다 (김지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방금 기이한 새소리를 들었다 (김지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익숙한 풍경의 리얼리티 속에서 낯선 새의 울음처럼 튀어 오르는 모더니티 첫 시집 『시소의 감정』과 두 번째 시집 『양들의 사회학』을 통해 섬세한 인식과 탁월한 형상화 능력을 인정받아 온 시인 김지녀의 세...
바람의 서법이 흔들린다 (양장본 Hardcover)

바람의 서법이 흔들린다 (양장본 Hardcover)

$10.00
명필 산과 들에 펼쳐진 바탕체신명조체가 활기를 넣고가끔은 웃자란체도 기웃거린다고개 내미는 나물은 돋음체필체를 남발하는 잡초들은 필기체이파리는 바닥에 그늘체를 쓴다과수원은 불그레한 복숭아체를 즐기지만 여름을 넘기지 못하고 다 지워진다 둘레길 이슬 젖은 패랭이는...
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 (박서현 시집)

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 (박서현 시집)

$10.00
박서현 시인은 어디에서나 환하게 웃는 맑은 영혼의 소유자이다. 살아가는 동안 고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체득한 질료로 울림 깊은 시를 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사물을 따뜻하게 감싼다. 그가 쓴 시를 통해 세상은...
이대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최지안 시집)

이대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최지안 시집)

$10.00
최지안 시인의 시집 『이대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이 시작시인선 0353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파편화된 세계의 모순 앞에서 슬픔을 드러내거나 퇴색한 진실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하고 기록하는 면모를 보인다. 이번 시집에서는 ‘침잠’에...
오래된 안부 (김현신 시집)

오래된 안부 (김현신 시집)

$12.20
김현신 시집 『오래된 안부』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시계추〉, 〈어머니의 서랍〉, 〈어떤 기억〉, 〈굳은 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새는 왜 내 입안에 집을 짓는 걸까

새는 왜 내 입안에 집을 짓는 걸까

$10.00
걷는사람 시인선 32손남숙 - 『새는 왜 내 입안에 집을 짓는 걸까』 출간 무수한 생명과 조우하고 대화하며 사색하는 시간걷는사람 시인선의 32번째 작품으로 손남숙 시인의 『새는 왜 내 입안에 집을 짓는 걸까』가...
강촌의 사계 (김사달 시집)

강촌의 사계 (김사달 시집)

$10.00
시집 『강촌의 사계』는 〈그게 뭐 대순가〉, 〈왜 이리 슬프지 않는가〉, 〈시인과 청개구리〉, 〈물리치료실에서〉, 〈귤 세 개 우유 한 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착각물 (김누누 시집)

착각물 (김누누 시집)

$10.00
친구야 왜 그런 거야? 왜 있지도 않는 실패를 만들었어? 김누누는 김누누지만 김누누가 아니기도 하다. 김누누는 원래 김보섭이다. 원래 김보섭인 김누누는 김보섭이기도 하지만 시를 쓸 땐 오로지 김누누다. 시를 쓸 땐...
일곱 번씩 일곱 번의 오늘 (신표균 시집)

일곱 번씩 일곱 번의 오늘 (신표균 시집)

$10.00
신표균 시인의 시집 『일곱 번씩 일곱 번의 오늘』이 시작시인선 035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상주 출생으로 『心象』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 『어레미로 본 세상』 『가장 긴 말』, 편저 참꽃시...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 (이수명 시집)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 (이수명 시집)

$12.00
언제나 가장 낯선 목소리, 한결같이 시의 최전방에 복무하는 시인 이수명의 첫 시집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가 문학동네포에지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1994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한 시인은 지난 26년간 7권의 시집을 펴냈다. 결코...
방촌 문학 제4집

방촌 문학 제4집

$12.80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순수 회귀 선언!순수 문학을 추구하는, 그 네 번째 여정 세상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듯, 세태가 바뀌어도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문학 하는 사람의 정신이다. 변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