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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김세환 시조집)
$10.00
김세환 시인의 일곱 번째 시조집 『바람꽃』은 천식으로 인한 투병생활 중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간절한 염원과 남은 정신력으로 어렵게 피워낸 시조집이다. 천식으로 힘들 때는 순교한 빈 가을 앞에 조용히 무릎을...
김소월 진달래꽃
$10.00
특별한 사람을 위한, 꼭 필요하지만 세상에 없었던 책 - 피치마켓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시, 이야기와 그림을 만나다."교과서에서든, 지하철의 스크린도어에서든, 어느 골목 담벼락에서든, 우리는 꽤 자주 시를 접합니다. 하지만 시는 유독...
네가 빌었던 소원이 나였으면
$10.00
시를 노래로, 노래를 시로 불렀던 래퍼 피티컬의 유고시집“우리가 믿는 것만이 우리를 배신할 수 있다”는 뜨거운 전언 시를 노래하는 밴드 ‘트루베르’의 래퍼 피티컬(PTycal)로 활동한 고태관의 유고 시집 『네가 빌었던 소원이 나였으면』이...
아가페 (불완전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 이준정 시집)
$12.00
세속에서 수도자의 심정으로 쓴 시와 꾸밈없는 그림!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을 섬기는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시와 그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한다. 젊은 시절 세상에 몸을 던지며 자신을 소진시켰던 저자는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포항한시 (포항을 노래한 한시 휘편)
$40.00
1,350여 수의 한시를 수록한 포항의 시사(詩史) 고려 말과 조선 초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포항지역을 노래한 한시 1350여 수를 수록했다. 원문과 역문을 함께 수록했고, 작가와 시에서 노래한 지역에 대한 설명과 난해한 구절을 풀이한...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 (박용진 시집)
$10.00
박용진 시인의 시집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가 시작시인선 037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18년 『불교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가 있다.『파란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시인은 세계를 거대한 장례식장에...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동상이몽 시인의 마을)
$15.00
감물 들인 시로 피어난 동상 산골의 이야기5살 채언이부터 100세 백성례 어르신까지, 전국 8대 오지로 꼽히던 동상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감물 촉촉이 들인 시가 되어 피어났다! 산골마을에 사는 5살 채언이부터 100세 백성례...
왜 오늘 밤은 내일 밤과 다른가요 (김혜선 시집)
$10.00
호모 아르텍스의 자기의 테크놀로지 김혜선 시인의 시를 읽은 독자라면 이미 묵직한 삶의 무게로 인해 감당하기 버거운 어떤 감각을 경험했을 것이다. 죽음을 경유한 문장은 세계에 대한 시적 재현을 넘어 재현적 인식...
비로소 별이 되는가? (해인 시집)
$10.00
해인 시인의 시집 『비로소 별이 되는가?』가 시작시인선 0376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불교학과를 졸업하였고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이에 철학박사 및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을 졸업하고 출가하였다. 『시와 시학』 신인문학상으로...
냉이꽃 집합 (안수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1973년 『시문학』, 『문학과 지성』에 「구양교」, 「꽃 부근」이 추천되어 등단한 안수환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그동안 삶의 의미를 파괴하는 문명의 역기능에 맞서 삶과 분리된 미학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 초월성의 체계를 세우는 시...
아들은 지금 출장중이다 (김화자 시집)
$10.00
김화자 시집 『아들은 출장중이다』는 삶의 한켠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치를 보여준다. 관조적 생명과 슬픔을 호환적 정서로 슬며시 물고 있는 느낌이다. 생애의 바라봄은 모든 만물이 아련하다. 특히 가족들은 오죽하랴. 코로나로 아들의...
쪽배 (조성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 이끌림 혹은 부름, 그리고 기다림조성래 시인이 산지니시인선 『쪽배』를 출간했다. 1980년대 중반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오랜 시력(詩歷)에 비해 발표한 시집이 적은 편이다. 그만큼 시를 귀하게 여긴다. 초기 작품에서는 폭압적 현실에...
길과 나 (길에 관한 감성 시집 | 길에서 찾은 나, 나를 찾아 떠난 길...)
$14.00
길에서 찾은 나, 나를 찾아 떠난 길!-사진이 있은 길에 관한 감성 시들 166편 첫사랑 연애편지만큼 서툴렀을 글일지라도 길에 대한 이정표를 남겨놓고 싶었다. 산길, 강길, 들길을 걷다 보면 이정표를 만난다. 이정표를...
오월의 신부 (이경채 시집)
$14.00
오월의 신부여자의 가장 아름다운 호칭은 ‘신부’다. 꽃의 계절, 오월에 결혼한 신부가 환갑을 지나며 첫 시집을 냈다. 부제로 쓰인 글귀에 신부의 영혼이 담겨 있다. ‘오월의 신부는 시입니다. 당신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렇다....
완벽한 개업 축하 시 (강보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47
장난스럽고도 고요한 인물들이쓸고, 닦고, 정리한 슬픔들 강보원 시인의 첫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가 민음의 시 284번으로 출간되었다. 강보원 시인은 2016년 《세계일보》 평론 부문으로 등단하여 평론뿐만 아니라 시, 에세이 등...
사상의 꽃들 9
$10.00
시인이자 평론가인 반경환이 쓰고 엮은 책으로 보다 새롭고 좀 더 쉽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포켓북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유명한 시인들의 널리 알려진 작품이 아닌 그들의 신작시를 상세한 평가와...
딱! (강상돈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강상돈의 시는 솔직하고 담백하다. 무엇보다 여동생이 짜준 스웨터처럼 따스하고 아늑하고 그래서 뭉클하다. 또 때로는 익살맞고 좀 싱겁기도 하여 부담 없이 가슴속에 들일 수 있다. 무엇보다 거대한 상처의 겉을 핥아 덧나게...
새를 데려오는 일 (정솔 시집)
$9.00
약한 대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 드러낸 정솔의 첫 시집 『새를 데려오는 일』 2015년 시전문 계간지 『문학과창작』으로 등단한 정솔 시인이 등단 6년 만에 첫 시집 『새를 데려오는 일』을 현대시세계 시인선 128로...
사랑은 하되 미치지는 마라 (정옥령 시집)
$10.00
저자 정옥령의『사랑은 하되 미치지는 마라』는 '할매는 늘 그랬다', '할머니의 고무신', '누렁이와 나팔꽃'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시집입니다.
성숙 (김용숙 제3시집)
$15.00
저자 김용숙의 세 번째 시집이다. 불과 2년반 만에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고 다시 삶을 선택하며 성숙해지는 과정, 쓰지 못했던 시를 다시 쓰게 된 성숙한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대는 눈꽃 앞에서 그냥 아름다우시면 됩니다 (하청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하청호 나답게 사는 시「 그대는 눈꽃 앞에서 그냥 아름다우시면 됩니다 」199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시단의 중진 하청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즐겁고 행복한 일은 얼룩으로 잘 남지 않는다.가슴 에이는 일이 주로 남는다.
사상의 꽃들 10
$10.00
시인이자 평론가인 반경환이 쓰고 엮은 책으로 보다 새롭고 좀 더 쉽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포켓북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유명한 시인들의 널리 알려진 작품이 아닌 그들의 신작시를 상세한 평가와...
가난한 그대 평화가 되라 (남금란 시집)
$15.00
“가난한 그대, 평화가 되라” 3년 전부터 시(詩)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초등학교 때 백일장 나가서 써 본 것 이 전부였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30여년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을 해 온 저는 ‘작가’와는...
한 사흘은 수천 년이고 (최동은 시집)
$10.00
한 사흘은 길고 한 사흘은 짧고 한 사흘은 수천 년이고 최동은의 시에서 과거-시간은 대부분 ‘가족’과 연결되어 있고, 그것은 현재적 시간을 찢으면서 도래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에서 시간이 이음매에서 어긋나 있는(The time is...
아스팔트 위의 퇴행일기
$13.00
73여편의 시를 모은 손우석의 『아스팔트 위의 퇴행 일기』 시세계의 관통하는 주제적 사고는 울분(embitterment)’의 시적 승화 또는 미학이다. 보통 사람의 언어적 생활 속에서 울분은 땅에 떨어져 사라지거나 공중에서 흩어져 버릴테지만 손우석...
일요일 (진난희 시집)
$12.00
『천국』의 저자 진난희의 세 번째 시집코로나19 속에서도 자연은 순리대로 봄을 맞이하여 벚꽃을 피워 낸다!집집마다 일요일들이 쏟아져 나와길 위에서 맴돈다.자전거를 달리고 말끔한 세차를 하고.꽃나무 아래 유모차를 세우고사진기를 설치하고.벤치에 앉아 사색을 붙잡고.허전한...
삶의 모습들 (지현경 제9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저자 지현경의『삶의 모습들』은 '내가 입은 옷', '늙은이들', '무덤가 할미꽃'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시집입니다.
쥐와 굴 (배수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서른네 번째 출간! 전작의 개성적 언어와 감수성을 보다 탄탄하고 매력적으로 구축하며, 이전보다 확장된 세계를 보여주는 이번 시집은 ‘쥐’라는 다소...
지구대 일기 (이정재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13
저자 이정재의『지구대 일기』는 '팔월, 지구대의 밤', '노숙자와 코로나', '갑판 하사의 봄'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시집입니다.
쇠똥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 (인봉 조남선 시집)
$12.00
동편제 판소리처럼 힘차고, 선 수행자의 향기가 가득한 시집『쇠똥 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 개화사 송강스님 문하에서 선 수행을 하고 있는 인봉 조남선 시인은 시집 『쇠똥 밭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나네』를...
오늘 우리들 (지현경 제8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저자 지현경의『오늘 우리들』은 '가을향기', '피는 꽃은 곧 질 텐데', '마음 모를 친구'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시집입니다.
그리움은 시가 되어 (이도영의 일곱 번째 시집)
$12.00
저자 이도영의『그리움은 시가 되어』는 〈마음 정원에 피는 꽃〉, 〈꽃으로 피는 날〉, 〈줄다리기 사랑〉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죽어도 그리울 나의 사랑아 (서동근 시집)
$10.00
달아실기획시집 13번째 작품, 서동근 시인의 첫 시집. 집 전편을 아우르는 큰 정서 중 하나는 따라서 목회자로서 지닌 신심(信心)이다. 그 신심이 시심(詩心)으로 전이되어 때로는 슬프도록 때로는 아프도록 시의 꽃을 피우고 있다.
세월이 가면
$8.38
넓고 개체 많은 토지에서나는 더욱 고독하였다.힘없이 집에 돌아오면 세 사람의 가족이나를 쳐다보았다. 그러나나는 차디찬 벽에 붙어 회상에 잠긴다.전쟁 때문에 나의 재산과 친우가 떠났다.인간의 이지를 위한 서적 그것은 잿더미가 되고지난날의 영광도...
가슴에 담은 강물 (노원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노원호 나답게 사는 시「 가슴에 담은 강물 」‘그대 가슴은 아직도 따뜻하다’ 에 이은 서정적인 그리움의 시집이다.‘누군가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천년의 사랑(지리산에 핀) (지리산 부부 시인이 그려 내다)
$12.00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리산이라는 자연 속에서 인간의 본질적인 삶의 문제인 생명과 인생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 두 부부가 노래한 시집. 이 시집은 누구나 겪는 일상 속의 사랑, 그리움, 행복, 감사...
어느 날의 토크쇼 (류송미 시집)
$7.75
본 책자는 복합상징시 기획시리즈 제16번째 시집으로서 인간의 심성을 환각을 통한 변형의 이미지조합으로써 能動的可視化 된 화자 영혼의 경지를 펼쳐 보인 것으로 특징지어진다. 본 책자는 스토리식흐름의 기법이 주선을 이루고 있다.
안드로메다로 가는 배민 라이더 (주창윤 시집)
$10.00
코로나 시대 ‘빠름’과 ‘분노’의 세상 속에서 추구하는 ‘느림’과 ‘위로’의 미학 배민 라이더, 쿠팡맨, 펀치 머신, 사우나실 등을 통해 코로나 시대의 속도와 분노의 문제를 관찰자의 시점에서 세밀하게 그려냈다문화연구자인 주창윤 시인이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