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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
$9.00
보이지 않는 세계를 환하게 빛나게 하는 별’박남희 신작 시집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 출간 도서출판 걷는사람 시인선 12 박남희 시인의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가 출간되었다. 박남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아득한 사랑의...
사랑하기까지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4집)
$11.41
한실문예창작 문학 동아리는 1981년 1월에 광주광역시 도청 뒤 조그만 사무실에서 시작되었다. 2019년 4월 현재 29년째가 되었다. 그동안 한실문예창작은 오프라인 문학회 한꿈 문학회와 온라인 문학회 바로 문학회와 꽃스런 문학회 등 13개...
너에게 닿고자 불을 밝힌다
$10.22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시집 4 [너에게 닿고자 불을 밝힌다]. 여러 시인의 작품을 함께 엮어 구성했다.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어, 개성적인 작품들을 읽어가는 재미가 있다.
반클리프 그리고 어퍼컷 (안성우 시집)
$13.80
꿈을 말하면서 가격을 묻는다.행복을 원하면서 연봉을 검색한다.『반클리프 그리고 어퍼컷』은아름다움에 대한 찬가이자,동시에 삶의 타격을 견디는 방식에 대한 기록이다.분노는 생방송이고 진실은 광고 뒤로 숨는다.이 시집에는 오늘의 시대가 있다.광장의 소음, 시장의 논리, 권력의...
아름다운 빈축 (안정훈 시집)
$11.37
안정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름다운 빈축』이 천년의시인선 174번으로 출간되었다. 안정훈 시인은 2014년 첫 시집 『누군가 내 몸에 살다 갔다』를 상재한 바 있다.안정훈 시인의 『아름다운 빈축』은 시인의 뚜렷한 개성으로 가득...
빛났던 순간들
$10.00
시 쓰기로 달랜 외로움의 종지부를 찍다사라지기 때문에 더 빛나는 순간들에 대한 시집 시인 서청영원의 열한 번째 시집 『빛났던 순간들』은 한 인간이 지나온 시간 속에서 건져 올린 감정과 사유의 기록이다. 사랑과...
그 이름 안에 (양장본 Hardcover)
$15.64
안준희 시집을 읽다 보면 체화된 불교와 거기서 우러난 부모님에 대한 효도와 동기간 사이의 다복한 우애, 애국정신과 통일 활동을 진술한 시들을 전편에서 볼 수 있다. 지극한 불심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행 활동인...
뿔 난 자리
$13.00
일상과 추억 속의 실존적 자아 탐색 손해일(시인·문학박사·국제펜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김 시인의 「이 뭣고」는 불교의 간화선이며 ‘무無’에 대한 화두이기도 하다. “보이는 형상形象을/ 가진 것들은/ 저마다 이름이 있지만” 안 보인다고 해서 사라진...
산중일기 (이수오 연작시집)
$14.44
『산중일기』는 이수오 시인이 오랜 세월 산을 오르며 기록한 사유와 깨달음을 담은 시집이다. 산은 시인에게 단순한 자연 풍경이 아니라 삶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게 하는 수행의 공간이다. 시인은 산을...
탄천을 걸으며 (최상근 제3시집)
$10.42
최상근 시인은 분당에 흐르는 탄천을 걸으면서, 매일같이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탄천과 불곡산을 바라보며 지난 날의 인생 경험들을 오늘에 반추하면서 그 의미를 다시 새겨보고 그 수많은 사건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세월을 지나며, 마음에 남은 것들
$13.00
투박한 손끝으로 길어 올린 삶의 단상, 흔들리며 깊어진 우리 가족의 시간을 기록하다. 이 책은 오랫동안 휴대폰 메모장과 SNS에 가족을 향한 사랑과 인생의 회한을 기록해 온 저자의 글을 자녀들이 사랑을 담아...
쉼
$12.00
고요 속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흔들림 속에서 본질을 찾는 기록 삶의 소란을 덜어내고 남은 것들만을 조용히 건져 올린 책이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흘려보내고 정제해 문장으로 남긴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청송,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13.00
39년 뜨거운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한 남자의 인생이 비로소 시(詩)라는 향기로 피어났습니다. 굽이굽이 흐르는 세월 속에서 만난 삶의 애환과 어머니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 그리고 그 길 끝에서 발견한 평온을...
괜찮은 꿈
$12.00
시인은 ‘별들의 파수병’박노식 시집 『괜찮은 꿈』 박노식 시인이 제6시집 『괜찮은 꿈』(문학들 시인선)을 펴냈다. 그는 이 외에도 두 권의 시화집과 제5시집을 2024년에 펴낸 이력이 있다. 가히 폭발적인 창작열이다. 그는 광주 동구...
스스로 선 것들은 푸르다
$12.00
땅과 흙에서 싹 틔운 시 이규동 시인의 시는 밭에서 막 싹을 틔우는 새싹 같은 느낌을 준다. 시의 내용도 그렇지만 시의 형식도, 시인이 주되게 사용하는 언어도, 상상력도 그렇다. 하지만 이 작고...
가막만 남자 여자만 여자
$15.00
백이석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문득 오래된 영화〈리스본행 야간열차〉가 떠오른다. 스위스 베른에서 고전 문헌학 교수로 살아가던 그레고리우스가 어느 날 다리 위에서 한 여성을 만남으로써 전혀 다른 삶의 궤도로 접어드는 이야기처럼....
풀꽃 1 2 3 (나태주 시화첩 | 양장본 Hardcover)
$13.80
‘국민 시’ 「풀꽃」 연작 전체를 한 권으로 만나는 최초의 시화집「풀꽃 1·2·3」을 윤문영 화백의 수채화와 함께 읽는 특별한 경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이 세 줄의 시로 널리 사랑받아온 시,...
광장의 제다이들에게
$12.37
시인의 말을 써보자고껌뻑이는 커서만 바라보다가그만 시민의 말이라고 중얼거렸다 아무렴, 모든 시인은 시민이니까모든 시민도 시인이다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의지가 담긴장대한 서사시를 써내려가는 중이다 은박담요 위 소복히 쌓여있던 눈송이그 안에서 함께 펄떡이며 끌어안았던뜨거운...
공통분모를 찾아서 (민화를 만난 시집)
$28.00
이채민의 민화 작품에서 감흥을 받아 Cecile LEE 가 시를 지었다. 민화 작품들의 창작이 먼저 있었고 거기에 파생된 시를 지은 것이 이 시집의 특색이다. 그림을 감상한 사람의 시선이 느껴지는 시화집 « 공통분모를...
우리는 연인 5 (안창모 시집)
$15.00
시인이 한 편의 시를 쓰고자 한다는 것은 생에 대한 열정의 화염火焰이 타 오르는 가슴에서 깊이 뿌리를 캐나가는 일입니다.이에 따라 치솟는 불길은 제 각기 전혀 다른 창조적 결실에서 한 폭의 선명한...
불을 놓아
$12.00
“한국 시단이 처음 경험하는 '여성 장돌뱅이 시인'의 첫 시집”‘길 위의 미역장시’ 장진희의 첫 시집 『불을 놓아』(솔) 출간 ‘미역장시 아짐’의 독보적인 첫 시집 『불을 놓아』장진희는 시인이기 전에 스스로를 ‘미역장시’라 부른다. 그는...
길 위의 쉼표 (들꽃처럼 피어난 삶의 이야기 | 양혜진 시모음)
$14.00
『길 위의 쉼표』는바쁘게 앞만 보고 걸어온 삶 속에서,문득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시집입니다길 위의 쉼표는 길 위에서 마주한 순간들, 마음의 빛을 따라 걷는 시간,희망을 향한 발걸음, 그리고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김승종의 문학잡설 (김승종 평론집)
$25.00
『김승종의 문학잡설』은 2023년 1월부터 《수원일보》에 매주 연재된 칼럼 중에서 주요 글을 선별해 엮은 작품집입니다. 이 책의 출간 의도는 문학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내며 일반 시민들이 시를 중심으로 문학작품 감상을 쉽고 즐겁게...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간체자 한시 95수)
$18.00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는 이십 수년 동안 중국법을 연구해 온 법학자 정이근 저자가 퇴임 후 펴낸 첫 한시 집이다. 이 책에는 신라와 고려, 조선의 작품 11수와 당나라 시기를 위주로 한 중국...
귤나무 울타리 (밥 사랑하듯 책 사랑을!)
$8.75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울타리 안으로! 이 울타리가 친구간의 우정을 다지는 다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최근에는 울타리 독자 가운데 이 책이 나올 때마다 구입하여 고향이나 동창 친구한테 보내주며 우정을 다지는 독자들이 날로...
국경의 꽃
$13.00
유재원 시인의 장시집 『국경의 꽃』은 풍경을 재현하기보다 그것을 통과한 마음의 깊이를 드러낸다. 사물은 감정과 기억이 스민 존재로 되살아나고, 현실은 시인의 의식 속에서 새롭게 빚어진다. 그의 언어는 설명을 넘어 감각을 밀도...
푸른 바다는 푸른 그리움을 품는다
$12.00
시대의 기억과 정서에서 길어 올린 그리움과 희망, 김남오 시집 34년간 경찰관으로 살아오며 마주한 삶의 현장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담아낸 김남오 시인의 첫 시집이다. P.S 미래시선 제18권으로, 약 70편의 시를 4부로...
열도의 등뼈 (이달균 제8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달균 제8시집 [열도의 등뼈].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제주야행 (김순이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16.72
제주 바다의 딸인 김순이 시인이 자신의 시 세계를 정리하는 시선집 『제주야행』을 발간한다. 그동안 김순이 시인은 『제주 바다는 소리쳐 울 때 아름답다』 『기다려 주지 않는 시간을 향하여』 『미친 사랑의 노래』 『초원의...
울컥
$13.00
함순례 시집 [울컥].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아무는 밤 (김안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스스로를 겨누는 양심의 펜깨진 마음으로 쓰는 금속성의 시 아물지 않은 채로 ‘인간 됨’에 대해 묻기 김안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 민음의 시 259번으로 출간되었다. 제19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한 김안 시인은 “사회와...
세월 속에 (박광순 제12시집)
$10.00
박광순 제12시집 [세월 속에].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동해 소금길 (이애리 시집)
$9.00
《시로여는세상》 시인선 39권. 이애리 시인의 두 번째 시집『동해 소금길』이 발간되었다. 『동해 소금길』에는 60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동해안 바닷가 사람들의 진솔한 삶을 그렸고, 2부는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천국
$11.00
행복을 찾아가는 80개의 노래로 천국을 향하다『생일』의 저자 진난희의 두 번째 시집오늘무얼 했는지도 까먹었다.내일무얼 할지도당장은 생각나지 않는다.미련한 초상 한 주먹을통째로 털어 넣어 삼키고마취를 기다리는 나의 천국.그 천국에서 오늘 밤도행복하기를.멋지게 해롱지기를.- 표제작...
섬나라 대만 (대만시인 천리시집)
$15.00
시집 『섬나라 대만島/國』은 시인 천리의 초기 작품인 1974년부터 최근까지의 작품을 망라하여 시인이 자선한 작품을 중심으로 꾸몄다. 사람들은 대만의 자연이 형형색색의 색깔이라고들 하지만 시인 천리는 기차를 타고 대만을 한 바퀴 돌아보면...
아침에 쓰는 시
$13.00
전윤호 시집 [아침에 쓰는 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편지 속에 묻혀 살면서도
$11.50
우체국에서 몸에 익힌 일상의 쉽고 편한 언어로 소통과 힐링의 기쁨을 전해주는 우체국 시인의 노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인은 자신이 맡은 일에서 최선을 다하며 숭고한 영혼을 간직하며 노래하는 이들이다. 최수경 시인은...
담쟁이가 보이는 방 (김수자 시집)
$10.00
김수자 시집 [담쟁이가 보이는 방].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끌어올린 사색이 함축적인 시어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문학성을 자극시킨다. 각각의 시 작품에...
가자 시 심으러 (제9기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작품집)
$15.00
시인이 등단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고 나면 자신이 시를 아주 잘 써서 등단한 것으로 착각한다. 아마추어로서 글을 쓸 때와 이름 앞에 시인이라는 명사(名詞)를 붙였다면 그만큼의 책임감과 의무감에 창작품을 발표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풀잎의 등 (전순선 두 번째 시집)
$10.00
전순선 두 번째 시집 [풀잎의 등]. 다양한 시 작품 속에서는 저자의 생각과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읽는 멋을 더했다. 깊은 사유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지며, 보다 적극적인 독서를 유도한다.
펜 끝에 솜사탕이 열렸다 (2019년 맥놀이창작동인회 제6집)
$10.00
2019년 맥놀이창작동인회 제6집 [펜 끝에 솜사탕이 열렸다]. 맥놀이창작동인회 회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