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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향기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6집)
$11.22
한실문예창작 한실문예창작 문학반은 1989년 1월에 전라남도청 뒤 조그만 다락방에서 시작되었다. 2021년 4월 현재 31년째가 되었다. 그동안 한실문예창작은 오프라인 문학회인 한꿈 문학회와 온라인 문학회로 바로 문학회와 꽃스런 문학회 등 11개 문학회로...
봄날에 연애 (양선희 시인 | 양장본 Hardcover)
$10.00
시 한편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시간 사이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미세한 삶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 하물며 시 백편을 외우는 삶이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시인은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읽고...
물을 쓰고 불을 읽고 (박종빈 시집)
$9.00
‘세상의 모든 언어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구도의 길’을 가는 박종빈 시인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10여 년의 공백 기간을 거쳐 2004년 『시와경계』로 시작 활동을 재개하여 2010년 첫 시집 『모차르트의 변명』을...
비밀의 숫자를 누른다 (김태경 시집)
$10.93
이 푸른 별에서 맺은 인연,비밀의 숫자로 만들어 아내에게 바치다 이 푸른 별에서 맺은 인연을 비밀의 숫자로 만들어 살아온 아내를 위한 시였고, 이는 함께 살아온 아내에게 바치는 헌사요, 훗날까지 살아가면서 늘...
물을 쓰고 불을 읽고 (박종빈 시집)
$9.00
‘세상의 모든 언어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구도의 길’을 가는 박종빈 시인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10여 년의 공백 기간을 거쳐 2004년 『시와경계』로 시작 활동을 재개하여 2010년 첫 시집 『모차르트의 변명』을...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박별 첫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작가들은 대개 야행성이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깨어 사유의 창을 열어놓고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각고 끝에 글을 건져 올린다. 시인도 한 줄 생명을 위해 영원의 빛을 향한다. 태초부터 시가 있었고, 먼...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박별 첫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작가들은 대개 야행성이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깨어 사유의 창을 열어놓고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며 각고 끝에 글을 건져 올린다. 시인도 한 줄 생명을 위해 영원의 빛을 향한다. 태초부터 시가 있었고, 먼...
출생의 비밀 (홍성식 시집)
$10.00
“시적 진실을 찾아 시공을 넘나드는중년 시인의 로드무비” 홍성식 시인의 신작시집 〈출생의 비밀〉이 도서출판 b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아버지꽃〉 이후 16년 만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집에는 53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수록되었다....
출생의 비밀 (홍성식 시집)
$10.00
“시적 진실을 찾아 시공을 넘나드는중년 시인의 로드무비” 홍성식 시인의 신작시집 〈출생의 비밀〉이 도서출판 b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아버지꽃〉 이후 16년 만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집에는 53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수록되었다....
지는 꽃에게 말 걸지 마라 (김창제 시집)
$9.00
김창제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지는 꽃에게 말 걸지 마라』는 덜어내고 비우는 과정을 통해 시인 자신의 삶을 투명하게 드러내었다. 시는 여백으로 더 많은 말을 한다. 짧고 간결한 시구는 언어 사이를...
잃어버린 신발 (김종호 시집)
$11.49
처연하게 울리는 그리움의 노래 김종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잃어버린 신발』이 〈푸른시인선 23〉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먼저 떠난 이들을 향한 회한과 그리움이 시편마다 녹아 있다. 신을 향한 경건한 기도이며, 특히...
나뭇잎 물고기 (노강 시집)
$10.01
노강 시집 『나뭇잎 물고기』 딸 그림을 곁들인 엄마의 첫 시집은 행복하다. 노강의 〈나뭇잎 물고기〉는 생명, 생활, 자연, 가족이 함께 시로 빛난다. 모든 살아 있는 징표에게 시의 빛은 스며든다. 그 빛의...
모두가 섬이다 (한경동 시집)
$12.00
▶ “시간은 언제나 내 편이 아니다”세상과 사람, 삶에 대한 사랑의 시 오래 교육자 생활을 한 한경동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시 속에는 시인이 시를 쓰며 흘러간 세월과 함께 개인적, 국가적...
사람을 훔쳤다 (김종우 시집)
$10.00
김종우 시인의 시집 『사람을 훔쳤다』는 자신을 부려놓은 삶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바다 건너나 우주로까지 아주 멀리는 나가지 않고, 마음과 몸이 견디며 바라볼 수 있는 가시거리 안쪽에서 시의 뿌리를 캐낸다. 거기에는...
아는 낱말의 수만큼 밤이 되겠지
$10.00
누군가 떠난 자리를 간직하는 시인의 인사-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당신의 이름을 호명하는 일 2016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 문학상, 2017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 문학상, 2019년 《문학동네》 동시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재의 얼굴로 지나가다 (오정국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고통이라는 피안,외지의 밤을 걷는 고행자의 기도 오정국 시인의 신작 시집 『재의 얼굴로 지나가다』가 민음의 시 286번으로 출간되었다. 가볍고 투명한 물에 대비해 아래로 무겁게 가라앉는 진흙의 이미지에서 실존의 형상을 구하려 했던...
시인의 운명 (김월한 제5시집)
$12.14
권두언예술활동증명끝없이 높고 푸른 하늘엔 하얀 면사포 구름이 흐른다오늘은 날씨처럼 참, 기분 좋은 날이다한국의 공인된 단체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고희古稀에 이토록 기쁜 줄을 처음 알았다.시집 네 권을 출간했어도 시인이란 자의식이 들지 않았으나이제...
낭송하는 시인들
$15.00
‘낭송하는 시인들’ 시낭송 모음 시집에 함께한 시인은 자연과 삶을 풀어낸 이야기로 글자에 날개를 달아 언어로 날고 그 언어는 깊은 소리가 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시낭송에 도전한 시인들이다....
봄의 찬가 (박춘길 제2시집)
$10.00
박춘길 시인이 두 번째 시집인 『봄의 찬가』를 펴냈다.시인의 마음에 비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감정과 자연의 모습과 소리”에 관해 꾸밈없이 쓴 시를 묶었다.“훈훈한 봄 날씨를/ 이제사 느껴보는/ 어느 촌부의...
솜틀집 막내아들 (김병효 창작시집)
$12.00
두 번째 시집시인의 말긴 밤 한 줄의 글을 얻기 위해 수많은 꾸겨진 흔적, 안간힘의 부산물이다뒤돌아보면 폭풍 속 밀려온 뭍에 오른 수많은 습작들긴 지팡이의 그림자처럼 터널을 지나고 있었다지난 세월 짓물렀던 많은...
미인폭포 (이창식 시집)
$10.00
『문학저널』에서 발행하는 문저시선 세 번째 시집으로 이창식 시인의 시를 묶었다. 이창식 시인은 그동안 인문학적 상상력과 민속학적 상상력에 힘입어 민첩하게 움직이는 경쾌한 언어유희와 민요의 한이 주는 리듬감과 어감 배치를 바탕으로 시의...
불탄 나무의 속삭임 (박상봉 시집)
$9.97
1981년부터 시를 발표하기 시작해 오늘까지 40년에 이르는 시적 궤적을 그려온 시인 박상봉의 신작 시집. 첫 시집 ?카페 물땡땡?(만인사, 2007)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격동의 1980년대를 겪고 불안과 기대 속에 맞은...
오월 아지랑이를 보다 (강상기 시선집)
$13.00
“생명 있는 심장은 무엇을 향해 뛰는가” 광막한 삶의 끝, 치열한 생활의 현장에서 써내려간 시편들뜨겁게 그리고 자유롭게 퍼져가는 한 인생의 울림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시력(詩歷) 50년을 맞는 강상기 시인이 전...
소나무 방정식 (오새미 시집)
$12.50
인생의 서사와 서정을 씨줄과 날줄 삼아 직조해낸 시편들 오새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소나무 방정식』이 〈푸른사상 시선 177〉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인생이라는 방정식을 풀기 위해 지나온 삶의 여정 속 슬픔과 그리움을...
수담 (최석균 시집)
$8.25
최석균 시집『수담』. 총 3부로 구성하여, '매월', '연가시', '줄바둑', '푸른 간', '농약 비빔밥', '수세미', '바퀴' 등을 수록하고 있다.
꽃말들의 외출
$10.00
김동인의 시조집 『꽃말들의 외출』. 이 시조집은 김동인의 시조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는 지독했던 사랑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9.38
『우리는 지독했던 사랑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인 저자의 감성시집이다. 사랑이라는 큰 주제로 1부 청춘예찬, 2부 우리는 짧지만 지독했던 사랑 때문에 헤어졌습니다로 구성되어 있다.
맹물은 뜨겁다 (나영순 시집)
$10.00
나영순 시인의 시집 『맹물은 뜨겁다』는 어제를 성찰하고 내일을 구축하는 ‘시간’을 내밀하게 탐구해 낸 ‘시간’ 관찰기이다. 자신의 경험을 주춧돌로 한 시인의 상상력은 추상과 구상의 경계지점에서 아슬아슬하게 움직이는데, 구상이 아닌 추상일지라도 결국에는...
너를 아는 것, 그곳에 또 하나의 생이 있었다 (김신용 시집)
$10.00
김신용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너를 아는 것, 그곳에 또 하나의 생이 있었다』가 출간되었다. 90여 편의 짧은 시로 묶인 이번 신작 시집의 특징은 도시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자연적인 사물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파도가 동백에게 속삭이다 (2021 동백시화전 사화집)
$10.00
저자 배재경의『파도가 동백에게 속삭이다』는 해운대문인협회에서 동백섬에서 펼치는 시화전에 출품된 시작품을 중심으로 엮은 사화집이다.
이별하는 중입니다 (이원형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J.H Classic 74권. 이원형 시인의 시집. “시간을 관장하는 신이 기르는 새”란 물론 시간을 의미하는 ‘사이’, 혹은 ‘순간’이나 “찰나”를 의미한다. 하지만 “신이 외출한 사이 새장을 열어 새들을 날려보내고/ 시침 뚝 뗐다”라는...
단풍잎 우표 (박만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박만진 시집 {단풍잎 우표}에서 언어의 불완전성은 곧 세상의 불완전성을 의미하는 것이고, 시인은 그러한 언어의 갱신을 통해 비속한 세상의 갱신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시인이 생각하는 비속한 세상은 무엇인가? 그것은 앞서 살핀...
마주보기 (에리히 캐스트너 시집)
$13.80
100만 독자에게 감동을 준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작,국내 최초 완역판 출간!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고 국내에서도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작이 국내 최초로 완역되었다. 문학이란 동시대의 아픔을 담을...
고백
$10.00
시인이 살면서 만난 자연과 계절, 그대와 사랑, 어머니와 그리움, 삶과 인생, 일상과 유머에 담은 70여 편의 고백적 메시지. 시인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은 사랑과 감사, 그리움과 아쉬움 등을 자연에 빗대어 노래하기도...
새들은 날기 위해 울음마저 버린다
$10.00
김용만 시인은 ‘산중’에 산다. 그렇다고 ‘자연인’으로서 산다는 뜻이 아니다. 그는 30여 년을 마찌꼬바에서 노동을 한 강자다. 그 노동을 뼈와 근육으로 삼으면서, 떠나온 본연의 자리를 영혼의 밭에다 말없이 키웠다. 그리고 그...
복수초 (이길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복수초(福壽草)』는 도서출판 답게에서 ‘나답게 사는 시’ 시집 시리즈 005로 출간한, 국제PEN 세계본부 이사 및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장을 역임한 원로시인 이길원의 15번째 시집이다.이길원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서울시 문화상, 천상병 시상, 윤동주 문학상,...
그대의 별이 되고 싶다 (이성희 두 번째 시집)
$12.00
저자 이성희의 『그대의 별이 되고 싶다』는 총 5부로 〈침묵의 강물〉, 〈당신을 향한 그리움〉, 〈가던 길 멈추고〉등으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시집이다.
유년의 뜰 고향집은 온통 꽃밭이었다 (김귀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유년의 뜰 고향집은 온통 꽃밭이었다』는 도서출판 답게에서 ‘나답게 사는 시’ 시집 시리즈 006 로 출간한,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김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김귀자 시인은 천강문학상, 세종문학상, 불교청소년도서저작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한...
작은 꿈들의 수다 (정광일 시집)
$12.00
어쩌다 보니 뒤처진 것들이 있다. 못나서라기보다 때가 이르지 못해서라는 핑계를 대본다. [작은 꿈들의 수다]는 강산이 바뀌는 시간 속에서 늘 잠만 자고 있었다 기다림이란 그렇게 지루하고 고독하다는 것의 수사 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