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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창서 1 (김경찬 시집)
$15.00
“내가 꽃이 되니 이웃은 꽃밭이 되네.” 저자는 불행한 가정의 운명으로 6세 때부터 지금 현재까지 지옥 같은 인생길을 독립으로 살아왔다. 학력은 5~6개월이 전부이지만, 오로지 자연을 벗 삼아 자연의 도를 깨우쳤기에 여기까지...
나를 울린 짧은 시 100편 (백석과 함께하는 남.북한 시인 17인 | 양장본 Hardcover)
$12.50
바다와 란을 둘러싼 옛 시인 18인의 눈물 이야기 『백석과 함께하는 남.북한 시인 17인』은 ‘바다’의 비밀을 공유한 옛 시인들의 시 100여 편을 ‘나를 울린 짧은 시(詩) 100편’이라는 부제 아래 묶어 시인별로...
방부제가 썩는 나라 (최승호 시집)
$12.00
시인 최승호의 신작 시집 『방부제가 썩는 나라』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최승호는 1977년 등단 이래 셀 수 없이 많은 시들을 쏟아내며, 마치 온몸을 시에 부딪치는 듯한 강렬한 시적 상상력을 보였다. 사물을 느껴지는...
내 안의 노을 (김미경 시집)
$9.00
김미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2002년 《문학공간》으로 등단한 김미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 시집은 세월을 읽는 하나의 방법이자 단서이다. 긴 시간을 에돌아 만난 첫 시집의 의미처럼 눅진한...
한 그릇의 구름 (정정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29
깃털과 깃털 사이는 통화 중이었어(「김 환기」) 참 잘 쓴다. 아니 잘 그린다. 실명시實名詩는 대개 그 사람의 생애나 역사, 예술가의 경우에는 작품의 어떤 특징이나 배경을 바탕에 깔고 형상화시키기 마련인데 “김환기”는 그렇지가...
불빛을 쏘다 (장병천 시집)
$9.00
1991년 『창조문학』 『동양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장병천 시인의 시집 『불빛을 쏘다』가 천년의시 0083번으로 출간되었다. 장병천 시인은 시집 『한번은 나부끼는 바람이고 싶다』 『흔들리는 것이 어찌 물결뿐이랴』 『날...
들꽃의 노래 (들꽃나영 시집)
$13.00
들꽃나영 시집 [들꽃의 노래]. 《버려야 할 물건》, 《경상도여자 충청도남자》,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나를 보고 웃어요》, 《산다는 것》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과달키비르강 강물처럼 (정찬교 시집)
$9.00
시집 『염소와 달』을 출간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찬교 시인의 시집 『과달키비르강江 강물처럼』이 천년의시 0086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이 지향하는 세계는 상생과 합일 그리고 조화이다. 시인은 여러 시편을 통해 인간이 자연을...
봄비에 붓 적셔 복사꽃을 그린다 (콩밝 송학선의 한시 산책)
$25.16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건치)’ 공동대표, ‘환경운동연합’ 반핵특위 위원장, ‘반핵평화운동연합’ 창립준비위원.... 이 책의 저자 송학선이 걸어온 길의 일부이다. 진보적인 사회운동가로서 투사일 것만 같은 이력의 지은이가 사진을 찍고, 한시를 읽고, 노래를 한다. 그것도...
망부석 (현대시조의 또 다른 서정을 만나다! | 김석주 시조시집)
$10.00
김석주 시집 [망부석]. 《알밤을 까먹으며》, 《아침 동해를 보며》, 《고향에 대한 소고》, 《가난 속에 피는 꽃》, 《겨울 신바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 동백 (조순자 시집)
$11.85
〈아, 동백〉은 꽃의, 꽃을 위한, 꽃에 의한 시집이다. 꽃은 곧 여성성을 의미한다. 표지는 동백꽃을 ‘생의 완주를 위한 몸부림’으로 묘사한 시인의 의도를 상징함과 동시에 강렬한 여성성을 상징하고 있다.30여 종류의 꽃들이 등장하는...
외돌아 내리는 노을 한 잎 (나이현 시집)
$10.23
나이현 시집 [외돌아 내리는 노을 한 잎]. 《웃음 한 자락 접는 들녘》, 《내일이 오늘이 되면》, 《허공에 띄우는 편지》, 《울림으로 맑아지는 소리》, 《에펠탑이 보이는 거리에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나무에게 빚지다 (신태희 시집)
$9.11
신태희 시집 [나무에게 빚지다]. 《저녁의 해변에서》, 《천년의 복사빛》, 《편지에 문안하다》, 《저녁이라는 과녁》, 《옛집이 춥지 않느냐고 누군가 물어온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첫사랑을 위한 송가 (이지향 시집)
$11.00
나를 항상벗이라 불러 주고무조건 칭찬해 주어기를 팍팍 세워 주던열적은 목소리.나를 향한 지고지순이부단히 이어질 줄 알고오만방자하였다.귀한 줄도 몰랐다, 내가.실수와 방심의 시절이 지나고질풍노도의 계절이 흐르고귀밑머리 하얗게 돋아나고자글자글한 주름 도처에 만발하지만-중략-그리하여 나 없이도훌륭히...
우리는 매일 헤어지는 중입니다
$9.12
2000년에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은경 시인의 시집 『우리는 매일 헤어지는 중입니다』가 255번째 실천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명랑한 어조로 인간의 통감을 진지하게 탐색하는 46편의 주옥같은 시가 실렸다. 『우리는 매일 헤어지는...
눈 속에 그 이름 묻고 (정승수 시집 | Paperback)
$10.00
들꽃처럼 아름다운 청춘이여인생의 봄이 가기 전에 열애하라!청춘마저 사랑을 포기하는 시대에 사랑을 노래하는 원로작가의 시 78선시인은 외치는 사람이다. 시대가 어떻게 변해도,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시인은 옳은 것, 아름다운 것을 외친다.사랑이 사치가...
눈송이에 방을 들였다 (한영수 시집)
$10.00
들어라, ‘마리오네트’의 고백을, ‘솟대’의 지저귐을, ‘목어’의 노래를…… 한영수 시인의 세 번째 신작 시집 『눈송이에 방을 들였다』가 2018년 8월 2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한영수 시인은 전라북도 남원에서 출생했으며, 2010년 『서정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오류의 정원 (안은주 시집)
$9.00
안은주(필명 임태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16년 웹진 《시인광장》에 시 「삽화」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안은주(필명 임태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시집)
$5.00
책이 가장 낭만적이었던 시절의 문학을, 책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문고판의 책 안에, 책이 낯선 사람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문학...
그대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을 던졌다가 (허난설헌 시선집)
$13.00
요요히 빛나는 꽃송이 같은 시를 남기고운명처럼 져버린 허난설헌의 시를 만나다 조선 중기 남성 중심의 사고가, 성리학이 굳어지던 때 사대부가의 여인으로 빛나는 글재주를 지니고 태어난 난설헌 허초희. 그러나 그녀가 남긴 시처럼...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열두 개의 달 시화집 8월)
$9.80
색채의 연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과 함께 읽는 시 색채의 연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으로강렬하고 뜨거운 8월의 시를 본다색채의 연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과 명시(名詩)로 엮은 시화집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이 출간되었다. 한국인이...
출근길 (유광열 출근길 단상)
$10.11
작은 삶을 포착하는 깊은 시선!유광열 시인은 최근 몇 년간 출근길에서 마주하는 아침 풍경을 카페와 밴드에 그려왔다. 그 중에서 2018년 최근 6개월간의 출근길 단상과, 2017년 1년간의 글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김현 시선
$8.50
한국 대표 시인을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 시선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뽑아 영어로 번역해 한영 병기한 후 국내외 시장에 보급하고자 하는 ‘K-포엣’ 시리즈.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슴속엔 조그만 사랑이 반짝이누나 (읽고 쓸수록 빛나는 그때, 그날의 사랑 시 | 양장본 Hardcover)
$16.94
“사랑 가운데서도 사랑의 시로 만나요.” 나태주 시인의 신작 시 10편 수록, 시인의 감성으로 톺아낸 106편의 이야기흔해빠진 사랑 노래라며 투덜대면서도 마음에 꼭 와 닿는 한 구절을 찾기 위해 우리는 시집을 펼쳐든다....
지평선 (김시종 시집)
$12.00
"다다를 수 없는 곳에 지평이 있는 것이 아니다.네가 서 있는 그곳이 지평이다."1955년, 분단과 냉전의 지평 너머를 꿈꾼 시집오늘 우리는 1955년 일본에서 일본어로 출판된 김시종의 첫 시집 『지평선』으로부터 무엇을 읽어내면 좋을...
구름 위의 구두 (양장본 Hardcover)
$10.00
한국대표정형시선 [구름 위의 구두]. 《응급실에서 돌탑을 생각하다》, 《눈 오는 밤 카프카를 생각하다》, 《동백은 무릎을 수그리고》, 《테오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풀꽃은 또 피어나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휘어진 가지 (구재기 시집)
$9.10
구재기 시집 [휘어진 가지]. 《뒤늦은 깨달음에 대하여》, 《신성리 갈대밭에서》, 《어린이대공원에서》, 《산은 어둠을 불러》, 《풀꽃들의 통성명》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노영임 시선집)
$15.00
39년간 교직에 머물었던 노영임 시인그동안 써왔던 시조와 짧은 단상을 모은 시선집 『어린 왕자』는 내 영원한 애인이다.가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은 그가 살고 있는 별을 아련히 떠올리며 잠시 그리워하는 내 나름의 의식이다.“내가...
찬바람이 귀찮게 내게 말을 걸어 와요
$12.00
월요일 없는 하루를 사는 김민찬 저자의 시집 『찬바람이 귀찮게 내게 말을 걸어 와요』가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마음이 아주 아릴 때마다, 엄마한테 울면서 이르고 싶지만 차마 못하고 대신 노트에 묻혔던 감정의 흔적들을...
애월에 서다 (조선희 시집)
$9.00
조선희 시집 [애월에 서다]. 《물들어 있는 길》, 《쌈에 대한 예의》, 《비밀은 밤에 자란다》, 《생각해 보면》, 《뒤란으로 가는 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화요일을 끼워 넣지 (권정일 시집)
$10.00
아름다운 슬픔 맨 앞에 언제나 우리가 놓여 있다 권정일 시인의 네 번째 신작 시집 『어디에 화요일을 끼워 넣지』가 2018년 8월 2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권정일 시인은 충청남도 서천에서 출생했으며, 1999년 『국제신문』을...
연꽃 사랑 (남정순 시집)
$9.00
남정순 시집 [연꽃 사랑]. 《돌담 밑 코스모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굴깍두기가 있는 겨울밥상》, 《느티나무가 있는 삽화》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 숲에 하얀 사슴이 (정희원 시집)
$9.00
정희원 시집 [저 숲에 하얀 사슴이]. 《나는 가끔 도루를 꿈꾼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자두나무 새싹이 나올 무렵》, 《겨울에 핀 코스모스 한 송이》, 《봄은 언제 오시려나》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사랑 날 그리다 (김서곤 시집)
$10.00
김서곤 시인은 30년을 넘게 대하소설, 장편소설 등을 집필해온 무협지를 즐겨 읽는 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작가이다. 3백 편이 넘는 작품에 1500권을 집필한 우리 시대에 진정한 글쟁이인 그가 이제 시인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지구 특파원 보고서 (손나래 시집)
$9.00
손나래 시집 [지구 특파원 보고서]. 《가까이 하기에 너무나 아픈 똥구멍》, 《오페라 모자》, 《내 장례식을 본다》, 《가락지는 감옥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꽃》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바람의 여행 (이서연 창작시집)
$10.00
철부지 시절, 어린 마음속에 움트는 꿈은 주체할 수 없었다.걸음마를 배우며, 또 세상에서 늘 새로운 걸음마를 배우며 내 자신이 신기하게 쓰러지지 않는 것에 대한 환희의 꿈을 꾸었다. 언제나 ‘이렇게 일어서 걸을...
안상학 시선
$8.50
한국 대표 시인을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 시선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뽑아 영어로 번역해 한영 병기한 후 국내외 시장에 보급하고자 하는 ‘K-포엣’ 시리즈.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늘은 오른손을 잃었다 (차성환 시집)
$9.00
2015년 계간 『시작』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차성환 시인의 첫 시집 『오늘은 오른손을 잃었다』가 시작시인선 0267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세상에 존재하거나 부재하는 ‘자리’를 더듬어 밝히려는 시인의 의지가 경쾌한 언어유희와 말의...
바람과 꿈 (이금희 교수의 문학 산책 | 이금희 수필집)
$16.64
이금희 수필집 [바람과 꿈].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가슴에서 사슴까지 (김중일 시집)
$8.00
세계의 사각지대 속에서 환하게 눈뜨는 슬픔의 시 “나는 죽은 이의 가슴을 사슴이라고 부른다”산문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감각적인 이미지와 다채로운 비유가 돋보이는 독창적인 시 세계를 펼쳐온 김중일 시인의 네번째 시집 『가슴에서...
따뜻한 사랑은 세상을 밝힌다
$12.07
시집 『나는 그분을 안다』 『구름과 바람에게 길을 묻다』 『적운 촛불이게 하소서』를 발간한 이택순 시인이 졸수(卒壽, 90세)를 넘긴 기념으로 4시집 『따뜻한 사랑은 세상을 밝힌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이 시집은 ‘서시, 아버님을 이별하고’ ‘제1부...
물방울에서 신시까지: 아침 새 빛의 나라 (나해철 신화서사시 | 양장본 Hardcover)
$15.00
시의 언어로 길어 올린 신화적 상상력,현재를 낯설게 비추는 근원의 세계 이 시대에 신화는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한 가지 가능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는 나해철 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