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비금속 소년 (정우신 시집)
$10.00
고통을 연구하는 동물정우신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 ?비금속 소년?이 2018년 10월 2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정우신 시인은 1984년 인천에서 출생했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6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치통의 아침 (이미화 시집)
$9.19
이미화 시인의 시집 중에서 「목련」, 「전망 값」, 「중개보조원」, 「유등」, 「몽돌」, 「퇴근」, 「치통의 아침」, 「검은 새」, 「선택장애」, 「삼천포 폐역」 등을 선택한 우리는 이미화의 언어가 포착한 특이한 발견의 순간, 통찰의 순간에 집중하고...
하염없이 낮잠
$10.00
타자의 운명을 향한 따뜻한 눈길 2004년 [내일을여는작가]로 등단한 김자흔 시인의 네 번째 시집 『하염없이 낮잠』이 시인동네 시인선 169로 출간되었다.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의 존재를 부각하는 김자흔의 시들은 역설적으로 비정하고 냉혹한...
Hello 시조 2 (바르고 아름다운 현대시조 100선 | 세계시조시인포럼)
$10.00
바르고 아름다운 현대시조 100선 [Hello 시조 2]. 각각의 특색을 가진 시인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의미가 있다.
흔들흔들 (정수현 시집)
$12.00
이 책은 1집 《지나가리라》 이후로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간결하고 짧은 호흡으로 구성된 문장과는 대조적으로,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깊고 묵직하다. 때로는 색채를 비롯한 시각적인 정보로, 때로는 의태어를 사용하여 생생하도록, 때로는...
만남 (사공 동 7집)
$12.00
사공 동 제7집 " 만남 " 이 시집의 한 구절을 들여다보면인연이란 만남의/싹을 틔워 변화무쌍한 날씨에/꽃망울을 터트려/향기 가득번져가는 울타리 너머/사슴의 순수한 눈망울을 닮은/그대를 보얐고/그대 가슴속으로 녹아들게 하여/ 가을빛에 충만한 결실을 맺어/소설...
곰곰
$12.00
안현미 시인의 첫 시집 『곰곰』이 복간되었다. 2006년 처음 발간된 이후 꾸준히 문학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집은 지난 2011년 한 차례 복간되었다 최근 다시 출간이 중단된 바 있다. 이번 복간...
혼자가 가장 완벽하고 아름답지만 혼자가 아니어도 꽤 좋은 시간 (권준호 시집)
$8.00
권준호 시집 [혼자가 가장 완벽하고 아름답지만 혼자가 아니어도 꽤 좋은 시간]. 《존재를 증명하는 한 방식》, 《달빛 흐린 밤, 고양이 울어대고》, 《춘천, 아름다운 춘배 형》, 《차 열쇠를 잃어버렸다》, 《밥은 먹고 다니니》등...
달리는 꼴찌
$11.12
‘이영자의 마라톤시와 사회적 편익’ 중력으로부터 벗어났다 다시 중력으로 돌아오는 비상과 추락. 달리기는 운동을 넘어서는 삶의 능력이다. 달림이는 다른 사람과 다투거나 싸우기 위해 달리지 않는다. 세계로 보다 잘 돌아오기 위해, 세계로부터...
바람의 손금
$23.00
본 책자는 미래지향파 시문학의 한 갈래인 복합상징시 창시인 김현순(金賢舜)의 2년 사이에 창작한 1,000여 수의 작품 가운데서 정선(精選)하여 묶은 시집이다. 초현실주의 상징시 계열인 복합상징시는 무의식의 환각 세계에서 화자의 정서에 걸맞은 이미지들을...
남자의 일생 (바람 같고 구름 같더라)
$15.00
꼬막 껍질보다 더 단단한 이 남자의 일생을 한 권의 시집에 담아냈습니다.여기 한 사람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의 삶은 차가운 바닷가 개펄 속의 꼬막만큼이나 고단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흙수저’보다 더 고된, 그야말로 남도...
팽팽한 이별 (최덕순 시집)
$9.00
밥 묵으러 왔으면 밥이나 처묵고 갈거제 어데다 수작질인겨 엠뱅쳄뱅허다 뒤로 자빠져두 코가 깨질 눔들 같으니라구 니두 냉큼 밥이나 묵고 가라 야 내 나이 열셋이었제 아부진 맨날 술에 휘청거리제 동상들은 많제...
새들이 노래하고 꽃들이 웃음짓는 새날 (이희두 시집)
$15.00
저자 이희두의『새들이 노래하고 꽃들이 웃음짓는 새날』은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꽃이 보이는 날 (이병연 시집)
$9.18
마음 상하는 말 한 마디에/ 어떻게 지내야 할까/ 오직 그 생각이/ 떠나지 않던 날입니다.// 주지스님이 마당 한가운데 큰 원 그려 놓고/ 원 안에 있으면 하루 종일 굶어죽을 것이고/ 원 밖에...
광야의 별 이육사 (권달웅 연작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86
<이육사의 독립운동과 시 정신을 기리는 연작 장시>시와 행동으로 일생을 독립운동에 몸 바치며 끝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한 이육사의 독립운동 역사와 시 정신을 기리는 연작시집이다.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 보편적 정서에 바탕하여...
시와 함께 휘날리는 하루 (한경순 시집)
$9.00
몇 십 년만의 가뭄으로 소양댐 상류에 물이 말랐다.누구네 집 굴뚝이 아직 그대로 있다던데, 차마 가보지 못했던 그곳을 초겨울 한낮 서늘한 햇볕 받으며 찾아가 본다. 여기쯤이었을까. 기억속의 단발머리가 미소 짓는다.산은 높았고...
편지와 물고기 (김경수 시집)
$9.00
1993년 『현대시』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수 시인의 시집 『편지와 물고기』가 시작시인선 027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 『편지와 물고기』는 새로운 존재론적 발화와 사유의 미학적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전...
맑은 날을 매다 (이도훈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00
이 책은 2018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가인 이도훈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답게 시 한 편 한 편에 시인의 정성이 묻어나 있다. 누구나 느끼는 일상의 사물에서 펼쳐진 시인의 풍부한 상상력이 여러분을...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 시집)
$12.00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는서정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문학동네 시인선 108번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이 출간되었다. 1997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시인이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에 이어 네번째로...
실리콘 소녀의 꿈 (최분임 시집)
$9.00
최분임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2014년 제12회 〈동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월간문학》으로 등단한 최분임 시인의 첫 번째 시집.시집 표제작 「실리콘 소녀의 꿈」에서 “사금파리처럼 깨진 내 꿈은 언제쯤 발굴될까요.”라는...
게헨나 (안민 시집)
$10.00
안민 시집 [게헨나]. 《당신을 향해 달리는 당신》, 《사춘기에서 그 다음 절기까지》, 《안개보다 더 흐린 새벽의 레퀴엠》, 《최초의 정의》, 《사이클에 관한 견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죽마고우 (양장본 Hardcover)
$10.00
죽마고우는 한평생을 詩田을 일구어 왔으나 한 번도 흡족할 만큼 풍년이 들은 적이 없었다. 늘 가난하고 배고프고 목마른 편이었다. 그러면서도 할 줄 아는 것이 시뿐이어서 가난도 팔자려니 하며 살아왔다. 한편으로는 한...
초록이 아프다고 말했다 (최춘희 시집)
$9.00
1990년 『현대시』 신인상에 시 「고등어」 외 5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춘희 시인의 시집 『초록이 아프다고 말했다』가 시작시인선 0270번으로 출간되었다. 최춘희 시인은 등단 후 20년 넘게 삶과 죽음의 문제에 천착해...
불가능을 검색한다 (이인호 시집)
$9.63
이인호 시인의 시집 『불가능을 검색한다』가 <푸른사상 시선 93>으로 출간되었다. 모순된 상황에 주어진 삶의 딜레마를 끝없이 변주해감으로써 현실을 새롭게 마주하고 또 극복해나갈 길을 따뜻한 시선으로, 때론 예리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시집이다.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12.00
나무가 나무로 자라는 동안의 기록유희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의 자리 ? 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지난 2013년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전시의 일환으로 펴냈던 시집을 다듬어 2017년 아침달의...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
$10.00
사랑은 지나가도 끝나지 않는다. 어떤 마음은 말보다 먼저 온기로 기억되고, 어떤 시간은 오래 지난 뒤에야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갖게 된다.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은 바로 그 남겨진 감각들을 따라가는 시집이다....
도라지꽃이 피었습니다 (정정우 3집)
$15.00
"도라지꽃이 피었습니다" 정정우 작가의 3집을 들여다보면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을 지닌 ‘도라지꽃’을 통해 삶과 기억,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인연을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꿋꿋이 피어나는 도라지꽃처럼, 우리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 (입맞춤에 놀란 장미 | 제9시집)
$19.00
김영배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는 칠십 평생을 건너온 한 시인의 치열한 삶의 기록이자, 신(神)과 인간, 그리고 자연을 향한 깊은 성찰이 담긴 고백이다.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중학교...
나를 향해, 쉼표 (이서인 제2시집)
$12.18
내일은화려한 마침표가 아니라이제 괜찮아도 된다는삶의 쉼표가 되기를 『지금, 너를 마중 나간다』(2021) 이후 5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에서 자연·인연·고향·나라를 마중 나갔다면, 이번 시집 『나를 향해, 쉼표』에서는 먼저...
세월에 기댄 나그네 길 (진영학 시집)
$18.00
이번 시집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세월에 몸을 맡겨온 한 나그네의 기록입니다. 시인은 비바람 치는 고독한 밤을 견디며 쌓아온 삶의 흔적들을 한 권의 지도처럼 펼쳐 보입니다.총 13권째 시집을...
알의 탄생 (신기섭 시집)
$13.00
신기섭 시집 『알의 탄생』 은 1983년 등단 이후 시인이 사십여 년에 달하는 시간을 어떤 방식으로 살아냈는지를 첨예하게 보여주는 시편들이라 할 수 있다. 시인의 시적 행보는 그의 시가 얼마나 많은 시적...
동쪽 달을 베고 잠들다 (박용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결국 내용적 측면에서 시적 인식의 극점인 ‘초종교적 영성’으로서 ‘기독교적 사유-샤머니즘적 사유-불교적 사유로의 전이와 상호 융합’, 양식적 측면에서 시적 형식의 극점인 ‘괴테적 상징에서 발터 벤야민적 알레고리로의 전이’, 표현 방식적 측면에서 시적...
세상이 어두워지고 있다 (오세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하나 보태기 하나가 둘이 된다는 것만을 진실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같은 진실은 오직 삶을 편안하게, 안락하게 영위하기 위한 도구로서만 필요한 진실일 뿐이다. 보다 중요하고 보다 근본적인 것은 이 논리적, 과학적 진실을...
세상의 푸르름을 (김우진 시집)
$14.80
흑(黑)이었던 밤을 지나, 마침내 마주한 푸른 생의 찬가김우진 시집 『세상의 푸르름을』 이 시집이 당신의 마음에 건네는 말들ㆍ 아프기에 더 찬란한, 우리의 청춘:1부에서 저자는 '횟빛 꽃'과 '연필'처럼, 무디고 아팠던 과거의 조각들을...
내가 바라본 나 (정명자 시인 2집)
$8.00
멋모르고 시에 흠뻑 빠져들어 짧은 시간에 1집을 발간하고 나서 읽어보니 한편으로 대견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시를 써보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그리고 나름 최대한 정제된 언어를 사용하고자 노력하였다.2집 시집은 1집에서...
꽃처럼, 그렇게 (조경미 시집)
$16.50
"삶은 그런거지, 그렇게-꽃처럼" 조경미 시인의 첫 시집 『꽃처럼, 그렇게』는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끄적여온 한 사람의 마음이 책이 된 기록이다. 일기가 되고 시가 되고 수필이 되며 쌓여온 세월의 언어들이 4부 65편으로 엮였다....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9월 | 포켓북(문고판))
$9.80
인상파 화가들의 스승,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윤동주, 백석 등의 명시로 가을을 시작한다 최고의 인상파화가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 명시(名詩)로 엮은 9월의 시화집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의 제목은, 윤동주의 시...
5월, 눌린 기억을 펴다 (박몽구 시집)
$12.36
5.18 광주민중항쟁 42년을 앞두고, 항쟁의 도화선이 된 금남로 시위를 주도하고 27일까지 현장을 지킨 박몽구 시인이 현장 체험을 오롯이 담은 시집이다. 박몽구 시인은 전남대 영문과 재학생으로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여 투옥, 제적되었다가 학교로...
오팔 반추 (오팔 개띠 궤적을 반추해본다)
$24.58
이 책은 유명하게 성공한 사람들의 수식어처럼 따라붙는 그 흔한 구색용 자서전이 아니라 건설 분야에 입문하려는 뜻을 가진 학생들이나 그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 또한, 자기 필생의...
어머니와 냉이국 (여영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집 『어머니와 냉이국』은 2016년 계간 <아세아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여영애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삶과 가족, 특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 80편의 시들이 있다.
저문 바다에 길을 물어 (김승하 시집)
$8.00
김승하 시집 [저문 바다에 길을 물어]. 《허균 ― 누이를 생각하며》, 《나와 마을로 가는 열차 ― 샤갈의 마을을 지나》, 《새들은 과녁 속에 둥지를 틀지 않는다》, 《지저귀는 기계들 ― 조롱 속의 구관조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