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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소중해 (2025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13.00
동화 작가이자 교사인 김대조 선생님과 대구강림초등학교 5학년 1반 친구들이 알콩달콩 쓰고 그린 우화집. 심각할 수 있는 주제를 재밌게 풀어 독자들에게 짜릿함과 통쾌함을 줍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친구들과의 갈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어린이 손바닥 동시 전주 완산초 편
$13.00
손바닥 동시의 유강희 시인과 함께한 어린이 손바닥 동시 손바닥 동시는 유강희 시인이 만든 새로운 형식의 정형동시입니다. 이 형식에 대해선 『손바닥 동시』(창비 2018)에 실린 「시인의 말」 일부를 옮기는 걸로 대신하겠습니다. “글자...
언제나 3월에는 (신복순 동시 산문집)
$13.00
동시 한 편에 짧은 산문 한 편 『언제나 3월에는』 신복순 시인의 동시 산문집 2007년 《월간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신복순 시인의 동시와 함께하는 산문집이다. 시인은 2014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바...
초작초작 소리도 곱다 (최복자 동시집)
$12.00
2010년 첫 동시집 『들국화』 이후 14년 만에 출간하는 최복자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시인은 두 번째 동시집의 표제처럼 초작초작 떨어지는 고운 빗소리처럼 아이들의 곁에서 가만가만 아이들에 스며들어 그들의 소리를 마음을...
날마다 산타
$12.00
징검돌을 놓으며 아이들을 위해 튼튼한 징검돌을 놓음과 그 놓음에 더하여 한 발 한 발 건너는 발걸음이 경쾌하게도 웃음이 묻어나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놓은 오원량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1989년 《동양문학》에 시로 등단한...
별이 필요해
$12.00
이제 별이 필요하지 않나요? 올해로 시력(詩歷) 45년이 된 박일 시인의 열네 번째 동시집. 1979년 『아동문예』에 동시 추천을 받았고,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된 지 어언 45년의 세월이 지났다. 〈시인의 말〉 첫머리에서 시인은...
언제나 깔깔깔 (임우희 동시집)
$13.03
성실함의 힘을 또한 믿습니다 《아동문학세상》을 통해 등단한 임우희 시인의 첫 동시집. 동시집 『언제나 깔깔깔』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자연에 대한 경외 그리고 어린 추억의 아련함과 아림이 산재해 있다. 삶에서 동떨어지지 않는...
사랑은×곱하기
$13.00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사랑은 친절합니다.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첫 동시집 『사랑은 나누기』를 쓴 이규석 시인의 첫 가톨릭 묵상 시집이다. 하느님 말씀과 강론 말씀을 듣고 옮겨 적으며, 시인의 생각을 녹여...
나는 어떤 씨앗일까? (2023 수륜중학교 학생 창작시 수레집)
$13.49
늘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야산 아래 ‘참 좋은 작은 학교’ 수륜중학교에서 생활하는 전교생 31명의 소중한 아이들이 참여하여 만든 시집 『나는 어떤 씨앗일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시 하나하나를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씁쓰름새가 사는 마을 (송창우 동시집)
$10.00
머릿속에 그려지는 그림은 그야말로 독자의 몫! 그림을 넣지 않음으로써 오롯이 동시에 마음을 모을 수 있게 한 ‘그림 없는 동시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동시 먹는 달팽이》 제1회 신인상 수상으로 작품 활동을...
내소사 느티나무 (배귀선 동시집)
$12.00
쓸쓸함의 힘을 믿는 사랑의 시인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와 《영화가 있는 문학의 오늘》을 통해 등단한 배귀선 시인의 첫 동시집. 평론과 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 열심을 하고 있는 시인의 첫 동시집이라 더욱 반갑다....
시가 머무는 교실 시와 노니는 교실
$15.00
2014년부터 시작해 10년 동안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10권의 시집을 엮을 만큼 시와 사랑에 빠진 꽁지샘 박수경 교사의 좌충우돌 어린이 시창작 교실. 그 10년의 재미나고 눈물 콧물 나는 기록입니다. 사부(?)이신 홍기...
초가삼간 오막살이 (이문길 시집)
$12.00
“한 떨기 들꽃의 지극히 짧은 순간의 환대로도 한 생의 보람을 찾는다는 시인. 옭 굵은 삼베 같은 투박한 입술에서 흘어나오는 노래는 우리를 생의 근원적 슬픔 앞에 마주하게 한다. 한평생 과수원에서 꽃과...
어서오세요, 시맛집입니다
$13.45
2학기 시 수업 시간에 쓴 맛집시를 모두 엮은 후 텅빈 교실에 있으니 우리 친구들을 처음 만난 날이 떠오릅니다. 1학년때부터 배운 시들을 재미음미 낭송법으로 다양하게 낭송하고 암송으로 몇몇 시는 간직하고 싶은...
우리들의 감정여행
$13.03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감정을 마을별로 분류하여 감정 마을에서 온전히 여행 다닐 수 있어서 좋다. 공감과 경청을 통하여 좋은 친구 관계를 맺고...
유강희 시인과 함께하는 어린이 손바닥 동시
$13.00
손바닥 동시의 유강희 시인과 함께한 어린이 손바닥 동시 손바닥 동시는 유강희 시인이 만든 새로운 형식의 정형동시입니다. 이 형식에 대해선 『손바닥 동시』(창비 2018)에 실린 「시인의 말」 일부를 옮기는 걸로 대신하겠습니다. “글자...
학교짱의 전설 (김사람 동시집)
$12.00
김사람 시인의 첫 동시집 『학교짱의 전설』은 이상하게 적막하고 이상하게 쓸쓸하고 이상하게 슬프다. 그런데 가만 살펴보면 이상한 게 아니다. 적막한 쓸쓸한 슬픈 말들이 별처럼 작게 박혀 있어서다. 그 별들이 가만히 빛을...
가끔 하느님도 울어 (변희수 동시집 | 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12.00
2011년 영남일보,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아무것도 아닌, 모든』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여 주목 받은 변희수 시인이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동시집『가끔 하느님도 울어』를 펴냈다. 시단에서 존재론적 사유를 통해 개성적 시세계를 보여주었던...
하나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임창아 동시집 | 쌍둥이 글자 동시집)
$12.00
둘이라서 좋아요- 2004년《아동문예》동시와 2009년《시인세계》시로 등단한 후, 시집『즐거운 거짓말』, 동시집 『담과 담쟁이와 고양이』, 『부엉이를 만났다』, 산문집 『슬퍼할 자신이 생겼다』등을 낸 임창아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살, 돌, 빵, 풀……같은 한 글자들이 외로워...
너, 정체가 뭐니 (이서영 동시집)
$13.69
길을 잃어야 비로소 길을 찾게 되는- 2013년 천강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서영 시인의 두번째 동시집 『너, 정체가 뭐니』. “마음에 보석처럼 새겨지게/ 한 글자씩 반짝이며 보내”(「문자 배달부에게」)주려는 순정한 마음으로 독자에게...
밑줄 지우면 큰일 나 (황남선 동시집)
$12.00
그저 그런 날들이 모여 우리의 단단한 삶이 되기를 노래합니다. 2018년 《푸른동시놀이터》에 추천 완료된 황남선 시인의 첫 동시집 『밑줄 지우면 큰일 나』.은설이의 사과나무처럼 “사과 하나 따 먹으면 생각이 마구 솟아난”다면……. 그런...
바닥의 힘 (김순란 동시집)
$12.00
5, 4, 3, 2, 1, 0 드디어 로켓이 우주를 향해 발사됩니다. 0은 바닥입니다. 모든 시작은 0, 바로 바닥을 짚고 올라 치솟는 일입니다.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한 김순란 시인의 첫 동시집 『바닥의 힘』....
해라신 마라신 (박민애 동시집)
$12.00
동시 셰프 박민애 시인의 건강하고 소박한 뷔페 식사에 초대합니다! 첫 번째 동시집 그러니까 맨 처음 선보이는 상차림은 『해라신 마라신』입니다.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을 받고 등단해 야무진 솜씨를 보여 주던 동시 셰프가 드디어...
어느새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 (윤별하 동시집)
$12.00
윤별하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어느새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는 파도와 같이처럼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날들과 시련처럼 덮치는 커다란 파도 앞에서 속수무책이던 날들을 견뎌내며 단단한 웃음으로 우려낸 쉬이 읽히지만 깊이 있는...
좋은 걸 어떡해 (정순오 동시집)
$12.00
정순오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인 『좋은 걸 어떡해』는 그 동안 오래 기다려 준 독자들께 보내는 정겨운 동시 동네로 부디 와 주십사하는 초대장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수 년 동안...
새똥 맞은 할아버지
$12.00
유홍례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인 『새똥 맞은 할아버지』가 시작되는 곳은 어느 산골 마을 오래된 느티나무가 마당 끝에 있는 넓은 집입니다. 그 집의 큰 대문이 열리면 언제나 모자를 쓰고 나오는 멋쟁이...
시력검사
$12.00
아이들과 만나면 새콤해져서 절로 윙크가 나오는 임은자 시인! 시인의 첫 번째 윙크인 『시력검사』. 동시집의 표제작이 된 「시력검사」로 전국 동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임은자 시인이 첫 동시집을 선보입니다. ‘자두’라는 말만 들어도...
쫑알쫑알 아홉 살, 우리는 시 친구
$13.00
참신하다! 진솔하다! 따뜻하다!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교사만이 엮어낼 수 있는곁에 두고 아이들 삶과 마음이 궁금할 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시집 이런 어린이 시집이 나오다니! 교사로서 너무 반갑다. 시를 읽으며 아이들의 생각과...
나의 계절은 (양장본 Hardcover)
$18.00
너의 계절은 어떤 모습이니?하나의 과제에서 피어난 다채로운 ‘나의 계절’의 빛깔들 다채롭게 빛나는 어린이 작가들의 그림책 『나의 계절은』은 하나의 과제에서 피어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옛 사진첩을 뒤져가며 찾아온 저마다의 아름다움과 행복이 담겨...
빨래하는 철새 (박영식 동시집)
$11.00
담담히 눈이 내려 숨결 맑힌 여백의 땅/겨울강에 귀대이면 물소리도 쟁쟁한데//푸드득 바람이 치면 일어서는 참대밭//묵향이 번져나면 풍로에는 차茶가 끓고/난잎이 흔들리면 남루 시름 벗어지고/마음도 조촐히 비우면 청산 나는 학이다 -「백자를 곁에 두고」...
새 둥지엔 왜 지붕이 없을까 (권영욱 동시집)
$11.16
문경 청화산 산골 소년으로 자란 권영욱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인 『새 둥지엔 왜 지붕이 없을까』에는 조용한 가운데 쉼 없이 움직였던 그동안의 마음들이 한가득입니다. 조금 더디 핀 꽃처럼 그 고운 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