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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생각 (양성우 시집)
$10.80
1970년대 민주화투쟁의 상징 시인이 된 양성우 시인이 15번째 신작시집 『압록강 생각』. 유신독재와 군부독재의 죽음의 시절에 맞서 민주화투쟁을 위해 맞섰던 시인이 이제 죽음에 맞서며, 아니 죽음에 순응하며 펴낸 시집이 이번 시집입니다....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이정환 시조선집 | 반양장)
$12.00
이정환 시조선집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시상을 남김없이 쏟아낸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와 메시지가 저자만의 시어로 재탄생했다.
구릉가 마을 제일 낮은 집 (김종복 시집)
$10.00
착한 집착, 너른 마음의 프로파간다시가 무엇인가?김종복은 다시 묻는다.시가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은 만인주지의 사실이다. 그는 시가 시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만인이 사유할 수 있는 긴 여정의 결과물이라고 눌변을 한다. 오래 전에...
사상의 꽃들 5
$10.01
[사상의 꽃들] 제5권은 백창희, 김수영,천양희, 함기석, 손택수, 박은주, 길상호, 윤동주, 김기림, 한용운, 김언, 최서림, 이복규, 구석본, 이상, 전명옥, 김연종, 임덕기, 이영식, 이경림, 현상연, 복효근, 김광규, 이영혜,백석, 이용악, 강우현, 김준현, 한이나,...
그대 자리 비워둔 곳 (김영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집 『그대 자리 비워둔 곳』은 김영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일상적 삶을 소박하면서도 잔잔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대의 바다가 나의 하늘입니다
$13.20
울고 싶은 그대들을 위해 준비한 자리. 우리는 저마다 큰 힘겨움 하나쯤을 안고 살아갑니다. 어리고, 어리지 않고는 상관없이 모두에게 힘든 일 하나쯤은 있기 마련입니다. 견뎌낼 힘이 없어 무너지고 있는 그대들에게 그러지...
바람 부는 언덕에서 (홍강리 세 번째 시집)
$10.03
홍강리 세 번째 시집 [바람 부는 언덕에서].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주옥같은 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시를 감상하며 자신만의 해석과...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10.00
겨운 삶과 아픈 사랑에 대한 깊은 성찰,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어조, 담담(淡淡)하면서도 진솔함이 묻어나는 시대를...
햇살을 내리지 마세요 (정세용 시집)
$9.00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진단하는 시편들 정세용 시인에게 인간은, 서로 마주 보고 이야기하며 사랑을 나누는 존재여야 한다. 그 이상도 이하도 바라지 않는다. 그래서 언제나 “결단해야 할 갈림길에서/ 우리는 인간이어야 한다”(「 인간이어야...
달의 노래
$9.00
배상수 시집 [달의 노래]. 《이해할 수 없는 말씀에》, 《갓 피어난 코스모스》, 《항상 당신을》, 《불멸의 진리》, 《눈 덮인 겨울산》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시시하다 (양장본 Hardcover)
$16.90
詩 ‘시의 시간’이 時 ‘사랑이 시가 되는 시간’을 만나 책이 되었다.시시한 일상에서 詩 時 한 사랑을 꿈꾸는 당신에게 이민정 작가의 진하고 담백한 ‘감성시문’을 전합니다. 이민정 작가의 감성시문 『사랑은 詩時하다』는 60여...
자칭씨의 오지 입문기
$8.00
달나라로 향하는 위태로운 생의 줄타기그리 멀지 않은 ‘오지’에서 써 내려간 조미희의 첫 시집 빌딩이 들어찬 모노톤의 도시 한복판, 파리한 얼굴의 자칭 씨가 서성이고 있다. 길을 잃은 것이다. 난생 처음 발...
보리수 잎 반지 (배순금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6.60
배순금 시집 [보리수 잎 반지].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제는 편지를 써야지 (김수화 시집)
$9.00
김수화 시집 [이제는 편지를 써야지]. 《책장 하나 들여놓던 날》, 《이제야 철이 든거지요》, 《영혼은 무엇을 먹고 사는가》, 《웃고 있을 뿐이다》, 《이심전심으로 우리는 들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 추모시집)
$12.00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추모시집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함민복 외)를 발간했다. 추모시집의 제목은 2008년 노사모 자원봉사센터 개소식 방명록에 쓴 노무현 대통령의 친필 글에서 따왔다. 시집에는 신경림, 김준태 등의 원로...
면벽 (강세환 시집)
$9.00
시집 『면벽』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벽들에 대한 혁명 혹은 해탈을 이야기하지만, 우리에게 한쪽의 정당성을 강변하거나 선택을 강요하지 않고 모든 이분법적 사고의 경계를 허물어 열린 가능성으로서의 면벽을 꿈꾸게 한다. 시집의 제목이자 주제가...
그리움을 곁에 두고 (박춘자 시집)
$9.40
시인의 고백은 그대로 시(詩)가 되었다. 허망하게 돌아오는 울림을 한 자 한 자 받아 적을 때 빈자리에 시간이 멈추고 만질 수 없는 시간도 거꾸로 되돌아온다. 한 사람의 부재(不在)에 이토록 마음이 애달프고...
밤은 밤을 열면서
$10.00
2002년 《문학과 의식》에 시가, 2013년 《작가세계》에 평론이 당선되며 전방위적인 글쓰기를 해 온 권성훈 시인이 시집 『밤은 밤을 열면서』를 출간했다. ?배꼽?을 비롯한 59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는 이번 시집에서는 방민호 평론가의 표현대로...
가벼운 풀씨가 되어도 좋겠습니다
$10.08
시니어 출판 전문 브랜드 ‘어른의시간’이 선보이는 두 번째 시인선. 전종호 시인은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우리 동네 심학산부터 히말라야 설산까지 걷는다. 그리고 묻는다. “길은 무엇이고, 왜 길을 걷는 것인가.”(「시인의 말」) 시인은 자신을...
삶은 다 경이롭다 (차용국 시집)
$13.00
차용국 시집 [삶은 다 경이롭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별의 이마를 짚다 (김봄서 시집)
$12.00
<하늘과 사람과 별과 그리움을 노래한 김봄서 첫 시집> 문예감성으로 등단, 열정적으로 창작활동을 하는 김봄서 시인의 첫 시집으로, ‘진아×수풀림’의 그림이 곳곳에 시와 함께 들어간 시화집이다. 70여 편의 시를 5부로 나누어 싣고...
강제이주열차 (양장본 Hardcover)
$13.00
“마흔날을 서쪽으로 서쪽으로 달려만 갔다”잊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역사, 사라진 이름들을 불러낸 시 시는 물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창작·연구 작업을 통해 문학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겨왔으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인...
꽃의 자술서 (신정일 시집)
$10.00
신정일 시집 [꽃의 자술서].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끌어올린 사색이 함축적인 시어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문학성을 자극시킨다. 각각의 시 작품에 담겨...
낙동강이고 세월이고 나입니다 (양장본 Hardcover)
$8.00
윤일현 시집 [낙동강이고 세월이고 나입니다].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강에 잠긴 사람들, 사람에 잠긴 풍경들' 산문도 함께 수록했다.
침묵이 깊어진다
$10.00
김순옥 시인의 첫 시집『침묵이 깊어진다』. 늦게 문학에 입문하였지만 등단 이전 많은 공부를 통해 상당한 실력을 갖추었기에 시집이 아마추어리즘 같은 낯선 느낌은 없다. 사물을 건강하게 바라보는 시인의 직관들이 명료하고 상쾌하다.
마음의 꼬리 (강태구 시집)
$9.07
강태구 시인은 불변의 과거에 형성된 자아의 양태樣態를 끊임없이 반추하면서, 동시에 가변적 현재에 처한 자신의 위상을 끈기 있게 관측한다. 전자의 과거태過去態는 주로 이상적인 망향과 회억으로 묘출되며, 후자의 현재태現在態는 주로 자신의 현실적...
천년 그리움으로 떠있는 섬 (양장본 Hardcover)
$13.02
도서출판 한글 에서 한글특선 글벗마당을 기획하고 원고 청탁을 해옴에 따라 우리 동인은 쾌히 승낙하고 첫 번째 4인 합동 시집을 상재하기로 했다.우리 네 사람이 함께 시집을 내게 된 것은 장르가 같고...
유리창 한 장의 햇살 (최석균 시집)
$10.00
최석균 시인의 시집 『유리창 한 장의 햇살』이 시작시인선 30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남 합천 출생으로 2004년 『시사사』로 등단하였고 시집으로 『배롱나무 근처』와 『手談』이 있다. 시집 『유리창 한 장의 햇살』은 이전 시집인 『手談』에서와...
사과 얼마예요 (조정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28
비극을 감지하는 기민한 촉수로시의 성소에서 톺아보는 세계의 슬픔 삶과 인간에 대한 존재론적 고민을 담은 감각적인 시편들을 선보여 온 조정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사과 얼마예요』가 ‘민음의 시’ 257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소란이 환하다 (유희주 시집)
$9.10
날것의 언어로 일상의 서정을 노래하다 유희주 시인의?세 번째 시집 『소란이 환하다』가 <푸른사상 시선 103>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생의 순간들이며 일상을 특유의 직설적인 방식과 날것의 언어로 읊는다. 또한 디아스포라 문학인으로서 국가적인 경계를...
키 작은 소나무길
$10.18
아름다운 환상의 하모니- 이형동 시인학창 시절을 부산에서 보낸 후 제 2의 고향 경기도 일산에서 터를 잡고 평범하게 가정 생활을 이어가면서 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사) 문학愛에서 시부분...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박순례 시집)
$10.00
2016년 (사)부산여성 문학인협회 『여기』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순례 시인의 첫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이 천년의시 0098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은 타인에 대한 화자의 연민의 시선이...
내 마음의 옷 (조선옥 시집)
$12.00
시는 사람 마음에 옷을 입힌다. 선한 마음의 사람이든 악한 마음의 사람이든 하얀 시의 옷을 입힌다. 『내 마음의 옷』은 조선옥 시인이 백지가 되어주신 하나님께 쓴 시집이다. 7부로 나눈 시들은 신앙의 향기가...
아직도 낯선 길가에 서성이다
$9.00
『아직도 낯선 길가에 서성이다』는 사물을 바라보는 겸손한 시선과 삶을 대하는 넉넉한 품이 만들어내는 빼어난 전원 시집이다. 이 시집이 빼어난 이유는 농촌 삶의 고단함이 직설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목가적인 자연의...
꽃구름 탔더니 먹구름 나룻배 탔더니 조각배 (정치인 139명을 시로 꼬집다)
$12.00
139인의 정치 인물을 간결한 시로 풍자꼴값정치 꼬집는 촌철살인의 정치 인물시따끔하다, 쎄다... 과연 그들은 아파할까?! 이오장 시인의 인물시, KBS, 문화일보, 동아일보 등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집중!시원하게 꼬집고 실명으로 발가벗긴 촌철살인으로 정치인 시를...
전지적 사물시점 (이석민 시인의 사물로 깨닫기)
$10.00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모난 세상에 던져 주는 깨우침!-이석민 시인의 사물에서 깨닫기, 『전지적 사물시점』 그림시집 주변의 여러 가지 사물들이 깨달음을 주며 말을 합니다. 전지적 사물시점으로! 이 책 『전지적 사물시점』은 ‘이석민...
민족시인 5인의 시감상
$15.00
세월이 흘러도 꺼지지 않는 영원한 민족의 별심훈,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이상화.이 책은 그들이 문학으로 외쳤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시를 엮어 구성했다.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닿기만 해라 (현대시학 50주년 기념 시도자집)
$12.25
『현대시학』 50주년을 기념하여 아주 특별한 시도자집(詩陶瓷集)이 세상에 나왔다. 김남조, 나태주, 문정희, 신경림, 정현종 등 원로시인부터 중견시인에 이르는 63명의 시인의 시를 세계적인 도예가로서 막사발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용문 선생께서 손가락으로...
석양이 비껴간 방
$10.13
시의 길이 삶의 길수필가 황경운의 첫 번째 시집 ?석양이 비껴간 방?이 <푸른시인선 17>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실향민으로서 고향과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독실한 신앙인으로서의 삶, 그리고 겹겹이 쌓인 연륜으로 걸러낸 지혜를 한...
고급인생 (강돈희 시집)
$10.00
강돈희 시집 [고급인생].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얼굴무늬 수막새 (김안로 시집)
$9.00
김안로 시인은 강태공의 기다림보다 훨씬 오랜 기다림 끝에 시인이 되었다. 등단 15년 만에 시집도 상재하게 되었다. 이제 무엇이 불안하고 두려우랴. 좋은 시만 쓰면 되는 것을. 맑은 시심으로 밝은 세상을 노래할...
빙점의 영혼이여 (시와 사진)
$14.00
시와 사진으로 함께 구성한 오고의 시집 [빙점의 영혼이여].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시상을 남김없이 쏟아낸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와 메시지가 저자만의 시어로 재탄생했다.
에르미따 (이상규 추억시집 | 양장본 Hardcover)
$33.36
사라진 것은 아름답다.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사라지고 없다. 문학평론가 변학수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 시집에 대하여 고변한다.<사라진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사라지고 없다. 그에 반해 도시에서의 집은 허전하고 외로운 “닫힌...
파이 (김건영 시집)
$10.00
김건영 시집 [파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모든 만남, 모든 이별이 스며들어 우리가 되었구나. (김종철 시집 2)
$12.15
김종철 시집 2 [모든 만남, 모든 이별이 스며들어 우리가 되었구나].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끌어올린 사색이 함축적인 시어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한때 구름이었다 (방수진 시집)
$8.00
구름에 실린 내밀하고 풍부한 감정들의 서사빈 오선지에 ‘울음’을 그려 넣는 시인 방수진의 첫 번째 시집 우리는 모두 한때 ‘무엇’이었다. “구름이었다가 비였다가 문이었다가 벽이었다가 선이었다가 점이었다가 너였다가 나였다가”(「시인의 말」 중에서),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