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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김용성 작품집 (큰글씨책) (반품불가)
$43.00
『김용성 작품집』은 2011년에 작고한 작가 김용성의 작품 가운데 1970∼1980년대 중단편을 실었다. 중편 《리빠똥 장군》은 1971년 ≪월간문학≫에 분재한 작품으로 군대라는 조직사회 속에서 야기될 수 있는 인간의 갈등 양상과 한 인간의 추락...
초판 박영희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박영희 단편집』은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 계급주의 문학운동 단체인 카프(KAPF)를 주도했던 대표적인 이론가 회월 박영희 작품을 모은 것이다. 저자는 작품을 통해 무산계급의 궁핍하고 비참한 현실을 부각하여 현실적 부조리와 모순을 전달하고 투쟁...
초판 권환 시선 (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지금까지 권환에 대한 인식은 ‘월북한 작가’, 일제 검열을 받은 대표적인 작가이자 격렬한 아지프로적 표현과 계급의식적 작품을 제출한 시인, 또는 반대로 ‘소박한 서정’과 ‘향토와 가족의 작가였다. 이 책에서는 권환의 작품에 담긴...
초판 불만의 도시(큰글씨책) (반품불가)
$38.00
『불만의 도시』는 안정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대졸 젊은이가 우연히 재벌 회장과 알게 되고 승승장구한다. 평소 재벌을 미워했지만 이제 그 재벌의 오른팔이 되는 이야기이다. 작품 속에서 재벌 김강연 사장은...
초판 김달진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18.00
『김달진 시선』은 《정시》, 《올빼미의 노래》, 《한 벌 옷에 비리때 하나》를 저본으로 삼았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살렸고, 오기가 분명한 경우만 바로 잡았다. ‘개 짖는 소리’, ‘꿈꾸는 비들기’, ‘그리는 세계 있기에’...
초판 노자영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18.00
『 노자영 시선』은 1920년대 전반에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였던 시인 노자연의 작품집이다. 《처녀의 화환》,《내 혼인 불탈 때》《백공작》에 수록된 작품을 저록으로 삼았다. 시인 노자연의 작품은 대부분 낭만적 감상주의로 불리는 애상과...
초판 송영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22.00
이 책에는 계급주의적 정치사상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작가 송영의 작품 5편이 실려 있다. 계급문학이 가지고 있었던 도식성에서 벗어나 소설적 진실성을 담기 위한 몸부림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송영 작품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초판 나도향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25.00
이 책은 낭만주의적인 격정과 원초적 본능 등이 작품 속의 인간 묘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런 점 때문에 낭만주의적 성향과 자연주의적인 측면을 함께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작가 나도향의 단편...
초판 나혜석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나혜석 단편집』은 한국 최초의 근대적 서양화가이자 여성해방론자인 동시에 근대문학 최초의 여성 작가인 나혜석의 주옥같은 단편소설을 수록하고 있다. 〈경희〉에서 〈어머니와 딸〉에 이르는 일련의 여성 소설을 통해 한국 근대 초창기의 파란만장한 삶의...
초판 백두산(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백두산>은 ‘김 대장’이라는 ‘민중적 영웅’을 중심으로 항일 무장 투쟁의 승리와 해방의 의지를 역설하고 있으며, 이러한 민족 해방의 열망을 새 조국 건설이라는 과업과 연계시켜 당대의 실천적 각성을 촉구하는 암묵적 프로파간다의 역할까지...
초판 김민부 시선 (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국민 가곡 <기다리는 마음>의 작사가가 바로 김민부다. 10여 년에 걸친 짧은 시작(詩作) 기간과, 남겨진 총 61편의 작품은, 31세로 마감한 그의 짧은 생애처럼 어느덧 쉽게 세상에서 잊혀 버렸다. 작품들은 시인이 마주하는...
초판 김상훈 시선 (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김상훈 시선]은 해방공간에서 눈에 띄게 활동했던 시인 김상훈의 시를 엮은 것으로 당대의 사회와 역사적 현실이 녹아있는 시가 수록되어 있다.
초판 오일도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지식을만드는지식 ‘초판본 한국시문학선집’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전을 찾아냈으며 해설과...
초판 상록수 (큰글씨책) (반품불가)
$45.00
한국 근현대문학을 작품이 처음 발표된 대로 현대에 살려내기 위해 초판본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 책은 상록수의 작품이 실려 있다.
초판 강경애 작품집(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식민지 시대의 여성 작가 강경애의 중편소설 <지하촌(地下村)>과 <소곰>을 ≪강경애 작품집≫에 담았다. 가난한 농민의 딸로 태어나 만주 등지를 유랑하던 체험, 그 체험 가운데 특히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고통, 일제 치하의 비참한...
초판 박노춘 함윤수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함윤수의 시를 되풀이해 읽다 보면 참신하고 깊이 있는 상징들을 해석하는 맛을 즐기게 된다. 또한 박노춘의 시를 읽으면 정갈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소 낯선 두 시인, 함윤수와 박노춘의 시를...
초판 백신애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25.00
『백신애 단편집』은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광인수기〉, 〈아름다운 노을〉을 저본으로 삼아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 수록한 책이다. 1930년대 일제 강점기 조선의 현실을 여성적 시각에서 형상화한 뛰어난 현실주의 작가인 저자의...
초판 박남수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22.00
상처와 고통을 준 사회 현실을 시를 통해 초월하고 극복하려고 노력한 시인 박남수의 시선집. 박남수 시인은 감각적, 존재론적 이미지와 표현미를 중시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모더니스트다. 미국으로 이민한 이후의 시에는 인생에 대한 감성적...
초판 박봉우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22.00
『박봉우 시선』은《휴전선》, 《겨울에도 피는 꽃나무》,《사월의 화요일》, 《황지의 풀잎》, 《딸의 손을 잡고》를 저본으로 삼고 있다. 각 작품들은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서 실었으며, 초판본을 구하지 못한 작품은 원전에 가장 근접한 것을...
초판 안회남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안회남 단편집』≪금수회의록≫을 쓴 신소설 작가 안국선의 아들 안회남(본명 안필승)의 작품을 소개한다. 주로 신변소설을 많이 써서 해방 이전 문학가들 가운데 빛을 덜 본 감이 있는 작가, 그가 썼던 일제강점기 생활 주변의...
초판 김동인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김동인 단편집』은 김동인의 중ㆍ단편 발표 당시 표기법을 그대로 살려 담은 책이다. 평양 대부호의 아들로 태어나 전통 유교사상에 비판적이고, 엘리트 의식을 갖춘 저자의 성격과 삶의 면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초판 김명순 단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25.00
『김명순 단편집』은 '의심의 소녀', '칠면조', '손님', '나는 사랑한다', '모르는 사람갓치' 등 저자의 단편소설들을 엮은 단편집이다.
초판 박태원 중편집(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박태원 중편집』은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은 물론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은 중편소설 《낙조(落照)》, 《채가(債家)》를 실었다. 각각 1930년대 서울 서민층 노인의 생활 세태와 1940년대 하우스 푸어의 살림살이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초판 오상순 시선(큰글씨책) (반품불가)
$20.00
『오상순 시선』은 《공초 오상순 시선》을 저본으로 삼았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살렸고, 오기가 분명한 경우만 바로 잡았다. ‘한 잔 술’, ‘바다물은 달다’, ‘한 마리의 벌레’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그리운 이름 따라: 명동 20년(큰글씨책) (반품불가)
$22.00
? 책 소개1940∼1960년대, 서울 명동은 대한민국의 문화촌이었다. 지금은 그저 번화가이지만, 당시엔 여러 신문사·잡지사 등이 이곳에 있었고, 문인들이 쉴 만한 조촐한 다방과 값싼 막걸리집이 많았다. 예술가들의 별별 행동이 적힌 기록, 한...
초판 냉동어(큰글씨책) (반품불가)
$25.00
『냉동어』는 1940년 4월부터 5월까지 〈인문평론〉에 발표된 채만식의 〈냉동어〉를 저본으로 삼은 책이다. 일제 말의 질곡 속에서 행동의 자유를 잃고 시체가 되어가는 지식인과 조선인을 '냉동어'로 표현하고, 소설 속 딸의 이름으로 지은 '문증상'은...
초판 김영태 시선 (큰글씨책) (반품불가)
$30.00
『김영태 시선』은 《누군가 다녀갔듯이》,《그늘반 근》,《남몰래 흐르는 눈물》,《느리고 무섭게 그리고 우울하게》,《여울목 비오리》등을 전본으로 구성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