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_시

Sort by:
극지에서 살다 적도에서 만나 (박동민 시집)

극지에서 살다 적도에서 만나 (박동민 시집)

$11.10
박동민의 시는 이 우주에 가득한 침묵을 모아다가 슬픔을 읽는 꽃잎들로, 문자로는 환원되지 않는 빛들의 살점들로 이들의 장소를 비춘다. 시는 그곳에서 침묵하면서도 늘 곁에서 침묵으로 안아 주고 있다. 주체가 타자를 온몸으로...
O형엄마 B형 자식들 (이경원 시집)

O형엄마 B형 자식들 (이경원 시집)

$10.00
저자 이경원의『O형엄마 B형 자식들』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내 생에 아름다운 봄날

내 생에 아름다운 봄날

$10.00
“허무주의와의 사투 속에서 길어 올린 시” 이흔복 시인의 새 시집 〈내 생에 아름다운 봄날〉이 출간되었다. 시집 제목은 아름다운데 시집에 수록된 시들의 내용과 시집이 묶이는 배경에는 쓸쓸함이 가득한 시집이다. 시집의 서문에...
밤의 영향권 (김석영 시집)

밤의 영향권 (김석영 시집)

$10.00
“우리는 생략될 때 서로를 읽는다” 우리는 “얼음”이 될 수 있고, “무엇이든 얼릴 수 있”다(「지붕 버리기」). 또 우리가 고개를 돌리면 “담이 생기”고, “담”은 점차 우리의 일부가 된다(「파수꾼」). 우리는 존재가 되고 존재를...
굶주린 짐승 (중국현대시선집)

굶주린 짐승 (중국현대시선집)

$10.53
조민호 시인의 번역으로 한국에서 빛을 보게 된 이번 시집 『굶주린 짐승』은 중국현대시인선집으로서 이미 중국 본토에서 눈부신 활약을 했던 근현대 유명 시인들의 작품들 가운데 일부를 선정하여 소개한 것이다. 본 시집의 제목으로...
나이 들수록 나는 젊은 네가 그립다 (임채성 시집)

나이 들수록 나는 젊은 네가 그립다 (임채성 시집)

$12.00
쉰 즈음, 인생의 가을을 맞아 올라갈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속내와 바깥 풍경에 관한 솔직하고 내밀한 고백 쉰 즈음, 인생의 가을을 맞아 올라갈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속내와...
반구대 가는 길 (이영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반구대 가는 길 (이영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영필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반구대 가는 길』은 일상과 속내와 풍경을 소박하게 소묘하고 있다. 그래서 꾸밈없이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시조 특유의 우리민족에게 친숙한 운율도 귀에 들려오며 시를...
검은 문을 녹이는 (김연필 시집)

검은 문을 녹이는 (김연필 시집)

$10.00
“모두 푸르러서 더는 말할 수 없는 꽃잎을 휘날린다” 불현듯 나타나는 불꽃의 언어는 김연필 시인의 시가 생동하는 하나의 방향이다. 시의 언어는 불꽃으로 발생한다. 점등의 언어가 그의 언어이다. 출처를 알 수 없이...
이름, 시

이름, 시

$10.00
세 번째 pages는 ‘시’ 라는 형식을 빌어 이야기 합니다.김나영, 김은지, 김택수, 김현, 이도형, 이상영, 장혜현7명의 작가가 이름을 주제로 삼아 누군가에게 이르는 마음을 이릅니다.누구나 혹은 무엇이나 그를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을...
아보카도 나무가 있는 정원 (허정 시집)

아보카도 나무가 있는 정원 (허정 시집)

$10.00
허정의 시에는 어떤 대상을 다르게 보는 유비적 상상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비적 상상력의 본질에 가장 가까이 가 있는 비유는 은유이다. 허정 시인은 세상이나 대상을 바라볼 때 자신과 무관한...
한티재, 꽃 피다 (양장본 Hardcover)

한티재, 꽃 피다 (양장본 Hardcover)

$10.46
저자 김덕현의『한티재, 꽃 피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꽃같이 살고 싶다 (김미경 시집)

꽃같이 살고 싶다 (김미경 시집)

$13.00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미경의 첫 시집. 학창 시절 우연히 참가한 전국 백일장을 계기로 시를 써야 한다는 사명감에 평생을 사로잡혀온 그녀는 시집 『꽃같이 살고 싶다』를 세상에 내놓으며 비로소 ‘시인’이 되었다....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종민 시집)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종민 시집)

$9.00
이름을 부르면 기대하게 된다온 세상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 지워버릴 수도 있을 거라는 예감” 가벼운 산책을 하며 꺼내보는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름들새로운 가능성을 부르는 투명한 목소리, 이종민 첫 시집.2015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눈꽃나무 (김종회 디카시집)

눈꽃나무 (김종회 디카시집)

$12.00
● 김종회 문학평론가·시인의 두 번째 디카시집 『눈꽃나무』가 출간되었다. 디아스포라 문학 연구의 선구자인 그는 디카시 운동을 주도한 디카시인이자 연구자이기도 하다. 첫 디카시집 『어떤 실루엣』을 통해 “1급 시운동을 지향하면서 생활문학으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우리 집으로 건너온 장미꽃처럼

우리 집으로 건너온 장미꽃처럼

$15.00
별빛으로 수채화를 그리듯우리의 척박한 삶을 시로 어루만지는감성 시인 이기철의 안온하고 보드라운 성찰과 아늑한 위로 현실에 지친 어른들을 위한, 동시처럼 포근한 위로의 말들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을 따뜻한 시선으로...
양탄자가 떠있는 방 (고윤희 시집)

양탄자가 떠있는 방 (고윤희 시집)

$10.00
고윤희 시인의 시는 첫 시집을 펴내는 신인임에도 그녀가 토해내는 어법들은 너무나 완숙하다. 이는 오랜 시 작업을 해왔다는 반증이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어법들은 단아함과 맑은 영혼을 던져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 부드러움을...
회를 먹던 가족 (김승강 시집)

회를 먹던 가족 (김승강 시집)

$10.16
김승강의 시는 현실을 더욱더 현실답게 묘사함으로써 극사실주의를 관통하여 환상성을 가진다. 시적 묘사는 마치 천연스럽고 일상적이고 평이한 드라마이다. 이러한 평이함을 전개하면서도 극사실까지 뛰어넘어 환상성을 환기하는 건, 머리칼에 구멍을 만들 듯이 예리한...
소리, 그 정겨운 울림 (강성희 시집)

소리, 그 정겨운 울림 (강성희 시집)

$10.00
강성희 시인의 시편들은 청각적 이미지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물 이미지가 자생하고 있으며 현실 비판적인 안목까지 견지한 휴머니티의 시학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그의 시는 사라져가는 존재들에 대한 안타까운 눈빛의 기록이며,...
한시, 세상을 탐하다 (한시와 현대시로 읽는 세상 이야기)

한시, 세상을 탐하다 (한시와 현대시로 읽는 세상 이야기)

$15.12
낯설게만 느껴지던 한시가어느 날 문득 내 삶으로 스며든다 그대, 강 건너 떠나지 마오목쉬도록 외쳐도그대는 먼 길 떠나네아스라이 그대 모습은물에 잠기고나는 강둑에 서서그대의 이름만 부르네아, 그대 없는 시간 속에서물결만 속절없이 흔들리네“님이여...
나비가 돌아왔다 (이시영 시집)

나비가 돌아왔다 (이시영 시집)

$9.00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되고, 같은 해 『월간문학』 신인작품공모에 시를 발표한 이래 50년 넘게 꾸준한 시력을 일궈온 시인 이시영의 열다섯번째 시집 『나비가 돌아왔다』(문학과지성사, 2021)가 출간되었다. 신간으로는 4년 만이며, 문학과지성...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세트: 봄 여름 가을 겨울 (양장본 Hardcover | 전 4권)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세트: 봄 여름 가을 겨울 (양장본 Hardcover | 전 4권)

$75.20
신선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사랑받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에디션으로 출간! 하루 한 편의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우리의 관계는 오래되었지만 (인은주 시집)

우리의 관계는 오래되었지만 (인은주 시집)

$10.00
은유의 숲, 혹은 미장센 2013년 《시조시학》으로 등단한 인은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우리의 관계는 오래되었지만』이 시인동네 시인선 162로 출간되었다. 인은주의 시들은 죽음으로 파편화되었거나 파편화되고 있는 일상에서 시작된다. 인은주의 시는 황량하고...
시로 담은 영천 별빛에 물들다

시로 담은 영천 별빛에 물들다

$12.00
경북 영천지역의 명소로 알려진 고찰 및 문화유적지 50여 군데를 심층취재하여 시로 표출한 서정시집이다.
나를 지나면 슬픔의 도시가 있고 (이동욱 시집)

나를 지나면 슬픔의 도시가 있고 (이동욱 시집)

$12.00
“불을 밝히자 어둠이 저만치 물러난다우리는 그만큼 나아간다”말과 사물들이 스치며 피어나는 불꽃들슬픔에서 섬광을 발견해내는 그윽한 시선 문학동네시인선 164번째 시집으로 이동욱 시인의 첫번째 시집을 펴낸다. 2007년 서울신문에 시, 2009년 동아일보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며...
현대시와 인물 사전(2021) (현대시와 인물 사전)

현대시와 인물 사전(2021) (현대시와 인물 사전)

$22.00
〈현대시와 인물 사전〉 편찬하면서 〈현대시와 인물 사전〉을 편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역시 시인의 대표작품을 알리는 것이었다. 유명시인이라고 하면 알려진 작품이 많아서가 아니라 한두 편의 작품을 기억하게 된다. 물론 가끔...
국수 먹기 좋은 날 (바우금혼시집)

국수 먹기 좋은 날 (바우금혼시집)

$10.00
격조 있는 그리움을 담은 사모곡… 박성일 시인과는 수년 동안의 교분을 통해 그간 수백 편의 작품을 접한 바 있다. 전공이 이공계이면서도 서예와 음악 등 예술에 관심을 가진 폭넓은 교양인이기도 하다.‘앞니가 두...
인공눈물 (최미정 시집)

인공눈물 (최미정 시집)

$10.00
‘인공눈물’의 세계를 몽유하는 자의 노래 삶의 이면을 감각적 이미지로 변용8년 만에 펴낸 최미정 시인의 제2시집 최미정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인공눈물』(문학들)을 펴냈다. 첫 시집 『검은 발목의 시간』 이후 8년 만이다....
세상 말랑한 내 시간들, 맹고

세상 말랑한 내 시간들, 맹고

$11.50
‘세상 말랑한 내 시간들, 맹고/How soft my hours are, mango’ 어른 동시집은 욕하고 싶을 때 욕하고, 사랑받고 싶을 때 사랑하는 감정 공유 모음집입니다.수많은 감정이 있지만 “괜찮아”라고 획일적으로 대답하며 괜찮은 것이...
설봉 아리랑 (한명화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설봉 아리랑 (한명화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저자 한명화의『설봉 아리랑』은 〈망원렌즈 속의 세상〉, 〈어머니〉, 〈지금은 바이러스 전성시대〉, 〈한마음 공장〉, 〈내 삶의 여백에 핀 꽃〉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위로와 평안의 시

위로와 평안의 시

$13.00
지친 삶에 위로가 되어주는 사랑스럽고 포근한 74편의 『위로와 평안의 시』 김옥림 시인이 독자에게 추천하는 한국 시와 세계 명시 74편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대전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힌 〈가을의 시〉...
숲은 너에게 동화가 있느냐고 묻는다 (곽은주 시집)

숲은 너에게 동화가 있느냐고 묻는다 (곽은주 시집)

$10.00
공주문화재단이 〈2021 공주 신진문학인〉으로 선정한 곽은주 시인의 시집 『숲은 너에게 동화가 있느냐고 묻는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수원 출생으로 2020년 『백수문학』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시집 『숲은 너에게 동화가 있느냐고 묻는다』에서 시인은...
하얀 서릿길 (이장우 시집)

하얀 서릿길 (이장우 시집)

$10.00
이장우의 시는 언어 경제학에 투철하며 일상적인 말들로도 능히 선시의 울림과 같은 시를 쓰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그의 시 도처에서 발견되는데 〈주산지의 왕버드나무〉에서는 “흐린 그림자도 물 위에 누웠다”든지 〈파란 거울의 연서〉에서는...
붉은 오로라가 펼쳐지는 새벽 (유준화 시집)

붉은 오로라가 펼쳐지는 새벽 (유준화 시집)

$10.00
공주문화재단이 〈2021 공주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한 유준화 시인의 시집 『붉은 오로라가 펼쳐지는 새벽』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충남 공주 출생으로 2003년 『불교문예』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초저녁 빗소리 울안에 서성대는 밤』 『네가 웃으면 나도...
2021 시니피앙 (박용주 시집)

2021 시니피앙 (박용주 시집)

$10.00
공주문화재단이 〈2021 공주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한 박용주 시인의 시집 『2021 시니피앙』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3년 계간지 『시를사랑하는사람들』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별들은 모두 떠났다』 『가브리엘의 오보에』 『마을로』, 에세이 『달리기는 운동이...
우리는 따로 서 있다 (오유정 시집)

우리는 따로 서 있다 (오유정 시집)

$10.00
오유정 시인의 시집 『우리는 따로 서 있다』가 시작시인선 039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기도 안성 출생으로 2004년 『시사사』를 통해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푸른 집에 머물다』, 에세이집 『소리를 삼킨 그림자처럼』을 출간하였다....
줄무늬 비닐 커튼 (채호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줄무늬 비닐 커튼 (채호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침전하는 언어와 폭발하는 충동,거듭해서 태어나는 최초의 세계
숨과 숲의 거리 (김도경 시집)

숨과 숲의 거리 (김도경 시집)

$10.00
2021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한 김도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심사 당시 “자신만의 음악을 내놓겠다는 의지가 선명”한 시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김근, 안현미, 허희)의 지지를 얻었다. 이번 시집은 3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부를...
해 질 녘 오디션 중 (구중회 시집)

해 질 녘 오디션 중 (구중회 시집)

$10.00
공주문화재단이 〈2021 공주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한 구중회 시인의 시집 『해 질 녘 오디션 中』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1980년 『심상心象』 10월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무용의 사설』(1972, 프린트본) 『은하수...
우연히 잡힌 주파수처럼, 필라멘트처럼 (김다연 시집)

우연히 잡힌 주파수처럼, 필라멘트처럼 (김다연 시집)

$10.00
“삶의 적요 사이에 울음을 배치한 내공 깊은 시편들!” “간결한 언어로 생을 견뎌내는 도저한 외로움의 시학!”
벌레 한 마리의 시

벌레 한 마리의 시

$10.00
사랑의 힘으로! 김승립 시인의 이번 시집에 실린 첫 작품은 「사랑의 이름으로」이다. “사랑을 꿈꾸지 않더라도/ 비는 내리”고 “사랑으로/ 만나지 않더라도 꽃은” 핀다는 진술은 사랑의 부재를 말하는 것 같은 외양을 갖지만 설령...
억새가 너를 닮았다 (가금현 시집)

억새가 너를 닮았다 (가금현 시집)

$10.00
저자 가금현의『억새가 너를 닮았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너의 간절함은 어디까지 가봤니 (조현곤 시집)

너의 간절함은 어디까지 가봤니 (조현곤 시집)

$10.00
세상에 기적이 있다. 필자가 살아온 것이 기적이고, 조무래기 같은 자가 네 번째 시집을 발간한다는 것이 기적이다.사람에게는 각자의 정체성, 가치관, 인생관, 세계관이 다를 수밖에 없다. 필자는 목회자로서 앞으로도 좁은 길을 가며...
사막으로 가는 길 (천윤식 시집)

사막으로 가는 길 (천윤식 시집)

$10.00
천윤식의 시는 소박하면서도 본질적이다. 그는 다채로운 체험과 경험을 빛나는 언어의 형식으로 형상화한다. 시인의 시는 과거를 기쁜 마음으로 소환하는 동시에 현재의 결정적인 이슈를 놓치지 않는다. 천윤식의 시가 더욱 매력적인 까닭은 말의...
원산도 (오영미 시집)

원산도 (오영미 시집)

$10.00
섬과 섬을 잇는마음과 마음을 잇는바다와?하늘을 잇는땅과 사람을 잇는용서와 화해를 잇는?이토록 너와 나는 모든 것을 이을 수 있는 잇이 되고 싶은 거다- 오영미의 『원산안면대교』
아파도 감사하다 (김영환 시집)

아파도 감사하다 (김영환 시집)

$10.00
첫 시집을 내는 시인의 마음을 나는 잘 알고 있다. 그것이 이르거나 늦거나를 막론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 시를 쓰며 시인이 되어 문단에 오르고 이어서 첫 시집을 낼 때. 그 마음에 이는...
비켜선 너에게 안부를 묻다

비켜선 너에게 안부를 묻다

$9.00
저자 김정희의『비켜선 너에게 안부를 묻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버릇처럼 그리운 것 (이순남 시집)

버릇처럼 그리운 것 (이순남 시집)

$8.00
괜찮다 괜찮다 고단한 생을 어루만지는 손 2018년 『작가와 문학』을 통해 등단한 강릉의 이순남 시인이 첫 번째 시집 『버릇처럼 그리운 것』을 펴냈다.이번 시집은 제목(“버릇처럼 그리운 것”)에서 드러나듯이 이순남 시인의 개인사를 촘촘히...
리에종 (이원복 시집)

리에종 (이원복 시집)

$10.00
“나의 핀란드 달력 속에는 열두 번의 겨울이 숨어 있다” 리에종(liaison). 생소한 말이었다. 시(「리에종-불어 연습」)의 말미에 시인이 사전적 의미를 덧붙여 놨지만, 그것보다는 단어를 직접 소리 내어 말했을 때, 그러니까 ‘리에종’이라고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