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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진 틈에도 꽃피고 (권동기 시집)
$8.00
권동기의 시집 『허물어진 틈에도 꽃피고』. 이 시집은 권동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서투른 다정 (정용화 시집)
$9.00
정용화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서투른 다정』. 이번 시집에서 주목할 점은 세계를 내면화하는 시인의 감각적 언어이다. 시인이 감각하고 받아들인 모든 것은 육체의 한 부분으로 재탄생되며, 삶에서 하나의 시적 논리와 지향을...
월정리역에서 (신미경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6.08
신미경 시인은 북한의 6.25 남침 전쟁 이후에 출생하였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실향민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누구보다 조국 분단의 아픔을 평생 멍에로 메고 살아온 사람이다. 시인의 고향은 서울이지만, 아버지의 고향은 북한에...
석탑은 최초의 우주로켓
$10.00
장수현의 시집 『석탑은 최초의 우주로켓』. 이 시집은 장수현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거미의 시간 (김정수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04
김정수의 시조집 『거미의 시간』. 이 시조집은 김정수의 시조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길은 어느새 광화문 (촛불혁명 1주기 기념 시집)
$10.15
촛불은 걸었고 촛불은 노래했다, 촛불에서 꽃이 피어난다 촛불 집회 1주기를 맞이하여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가 기획한 시집 『길은 어느새 광화문』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10월 29일부터 2017년 4월 29일까지 6개월 동안 광장을 밝혔던...
아버지의 꽃말 (차창호 시집)
$9.00
대를 이은 농부 시인의 첫 서정시집 『아버지의 꽃말』. 아버지가 일구었던 밭을 다시 아들이 갈아엎으면서 ‘아버지와 내가 주고받는 말이 왜 꽃말이어야 하는지/ 몇 년 밭을 갈고 나서 알았다’고 아들은 이 시에서...
다시, 평사리 (최영욱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99
父子시집 『꽃가지 꺾어 쳐서』를 첫 시집이라 치면, 최영욱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두 번째 시집 『평사리 봄밤』 이후, 8년여 만에 낸 이번 시집도 『다시, 평사리』이다. 평사리는 최영욱 시인이 하동문학의 부흥과...
발자취 (손성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25
손성배의 시집 『발자취』. 이 시집은 손성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흔들리지 않는 섬
$12.28
가온문학동인의 시집 『흔들리지 않는 섬』. 이 시집은 가온문학동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가온문학동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어느 별자리를 가져도 좋다 (유영희 시집)
$10.00
유영희 시인의 감성 시 꽃의 시절인 때가 있었다.아직도 꽃의 패를 가지고 있는 걸까.꽃내음 머금은 눈동자 윤나는 구름이 나처럼 흘러간다. 모래무지처럼 호기심 가득한 순수한 날들, 바라보는 것을 간결한 문장으로노래하고 싶었다. 꽃처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 탄생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 (네이버 그라폴리오 X 교보문고 공모전 수상작 수록 | 네이버 오디오클립 윤동주 생전작품 100선 QR코드 수록)
$12.32
읽고, 보고, 듣고, 쓰며 청년 동주, 그 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키는 하나뿐인 아트북! 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오늘을 사는 청춘을 이어주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교보문고,...
희망풍경 (전선희 시집)
$10.00
버킷 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바로 전선희 시인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저녁 무렵에 모자 달래기 (안태현 시집)
$9.00
시로 여는 세상 기획시선 12권. 안태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저녁 무렵에 모자 달래기』가 발간되었다. 2011년 《시안》으로 등단 후 꾸준한 활동을 해온 안태현 시인이 첫 시집 《이달의 신간》 이후 낸...
가자미식해를 기다리는 동안 (조성순 시집)
$10.00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길을 걷는 나그네. 조성순 시인은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길을 걷는 나그네이다. 그가 걷는 길은 안과 밖이 이어져 있어서 도망치는 길이 곧 구도의 길이 되고, 구도의 길이 곧...
불벼락 치다 (안평옥 세 번째 장편서사시)
$15.00
안평옥 세 번째 장편서사시집 『불벼락 치다』. 이 시집은 안평옥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가난한 아침 (정경해 시집)
$9.00
정경해의 시집 『가난한 아침』. 이 시집은 정경해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시의 순간 (이승하 첫시집)
$10.10
이승하의 첫시집 『시의 순간』이 출간되었다. 이미 두 권의 에세이집 『That 70’s Song』, 『완섭이네 놀러 가기』를 출간했지만, 시로 등단한 이력이 없는 그는 한편으로는 두렵고, 한편으로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죽전시 마당(2017 제5집) (양장본 Hardcover)
$10.10
『죽전시 마당(2017 제5집)』은 죽전 시문학회 회원들의 주옥같은 시편들이 수록 된 책이다. 김태호, 박춘추, 손선희 등 죽전시문학회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명인명시 특선시인선(2018) (2018년 기대되는 시인 48인 | 양장본 Hardcover | CD2장포함)
$22.32
『명인명시 특선시인선(2018)』이라는 제호로 매년 발행하는 작품집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다. 도서출판 “시음사” 에서 가장 큰 비중을 가지고 매년 발행하고 있다. 2003년 처음 [인터넷에 꽃피운 사랑시] 라는 제호로 시작하여 지금에...
너무 늦은 연서
$8.22
1995년 제2회 실천신인상으로 등단한 문계봉 시인의 시집 『너무 늦은 연서』가 출간되었다. 문계봉 시인이 등단한 지 스무 해를 넘기고서야 그의 첫 시집이 실천시선 253으로 마침내 세상에 나왔다. 시집에는 ?너무 늦은 연서?를...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이종형 시집)
$9.00
이종형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개인의 상처와 삶의 여정을 통해 제주 4ㆍ3이 남긴 역사적 상처가 감각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 시집은 4ㆍ3이라는 역사적 사건으로 된 문을 열고 들어가, 4ㆍ3에 휘말린...
말랑한 고집 (박홍재 시집)
$9.00
박홍재의 시집 『말랑한 고집』. 이 시집은 박홍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날아라 펭귄 (작은시앗 채송화 제18호)
$8.00
『날아라 펭귄』은 ‘작은 시(詩)앗, 채송화’ 동인의 작품을 모은 책이다. 초대시, 채송화의 친구들, 동인 신작시, 읽기 좋은 시, 시론 등을 다양하게 수록했다.
로라와 로라 (심지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당신의 꿈을 엿보듯, 기억 바깥으로부터 비롯되어 마침내 범람하는 비인칭의 이야기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심지아 시인이 등단 후 8년 만에 내는 첫 번째 시집 『로라와 로라』가 ‘민음의...
한낮, 시가 무릎에 앉았다
$8.88
이형근의 시집 [한낮, 시가 무릎에 앉았다]. 《천상에서 온 신선》, 《아제아제 바라아제》, 《마파람이 빚은 가무락의 섬》, 《어느 시인에게》, 《내려놓을 줄 아는 것이었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풍경소리 (박갑성 시집)
$12.00
시인이자 네트워크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인 박갑성 시인이 시집 『풍경소리』를 출간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빛의 속도로 변화하며 멈춤과 여백을 허용하지 않는 현대 사회의 끝없는 생존경쟁 속에서 모조품이 되어 꿈을 잃은 개인들,...
꽃도둑 (박덕선 시집)
$9.17
2000년 여성문화동인 [살류쥬] 무크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덕선 시인이 첫 시집 『꽃도둑』(도서출판 심지)을 냈다. “죽어서는 뼛가루로 물을 더럽히는 인간의 삶”을 성찰하며 헐고 곪고 상한 세상 곳곳, 낮고 작은 것들을 모시는...
바람은 섬을 잠들지 못하게 한다
$10.00
『바람은 섬을 잠들지 못하게 한다』는 결성한 지 27년 된 ‘일구구일 동인’에서 13년 만에 11집으로 엮어낸 시집이다. 영원한 ‘청춘’의 감성을 다시 한번 만끽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저녁바람 (최영욱 제11시집)
$10.00
『저녁바람』은 오랜 시간 자연과 사회의 부조리에서 받은 영감과 이미지,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는 의무로 시집을 내 온 저자의 열한 번째 시집이다. 자연, 평화, 신에 대한 이해, 현대인의 삶을 주된 소재로...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장석남 시집)
$13.00
“먼 고대로부터 온 흰 메아리 모든 선한 것들의 배후에 깔리는 투명 발자국” 아늑한 불확실성 속을 뉘엿뉘엿 돌파하는 시편들. 서정시의 진경을 빚어내는 시인 장석남의 새 시집.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반구대 암각화 (양장본 Hardcover)
$13.72
한반도 최초의 시집, 반구대 암각화를 노래하며 울산 대곡리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새겨둔 바위그림이 있다. 다름 아닌 국보 295호로 지정된 반구대 암각화. 호랑이와 멧돼지를 사냥하고, 고래에 작살을 던지는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사가 바위...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6.51
“당신을 만나자 모든 것이 불분명해졌다” 7인의 젊은 시인들이 들려주는 ‘만남’의 순간들 매일 만나는 일상에서 설렘과 떨림을 느끼고 싶다면, 반짝이는 감각과 신선한 사유를 되찾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시를 읽어야 할 때다....
나의 세상
$12.01
박효신의 시집 [나의 세상]. 《그대의 향기는 널리 퍼지고》, 《강둑에 핀 한 송이 꽃을 바라보며》, 《비바람치는 새벽에 일어나서》, 《이 세상 끝으로 날려 보내고 싶다》, 《인향 문단 2집을 보면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내 안의 그대 때문에 난 매일 길을 잃는다 (장영길 사진과 시)
$23.00
『내 안의 그대 때문에 난 매일 길을 잃는다』는 바로 그런 능력을 갖춘 진정한 사진작가인 저자의 사진집이며 서정의 모음집이다. 눈과 렌즈로 보는 것만이 다가 아님을 알기 때문에, 내 안에 있는 그대의...
한 사람이 세 사람을 편안하게 해요 (송홍만 제21시집)
$10.00
손홍만의 시집 『한 사람이 세 사람을 편안하게 해요』. 이 시집은 손홍만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황혜경 시집)
$12.00
황혜경의 두번째 시집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시인은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으로 등단한 당시부터 “2000년대 등장한 젊은 시인들의 단점과 아쉬움을 한 단계 극복하면서 그만의 정수(精髓)”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적인 문법을 구축해왔다....
어떤 새는 모음으로만 운다 (차주일 시집)
$10.72
차주일이라는 사람은 시에 있어서만큼은 매우 진지하다. 요즘 젊은이들의 말투로 하자면 ‘궁서체’다. 이때 그것은 ‘옛날 사람’을 대표하는 말이다. 어딘지 꼿꼿하고 타협이 없으며 모든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시대와 어울리지 않을...
아주 오래된 연애 (결국 당신도 사라지겠지만)
$13.17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절과 저물어가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에게 바치는 시“누구에게나 사랑은 절실하다. 그 사랑 때문에 행복해한다는 것을나는 오래 기억하고 싶다.” 시간의 우물에서 길어 올린 사랑의 서정과일상의 무늬를 그린 104편의...
황홀한 외박 (절제된 언어의 풍경과 신서정성 | 이복연 시집)
$13.11
이복연의 시집 『황홀한 외박』. 이 시집은 이복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8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가을 한폭 (남경숙 시집)
$9.00
남경숙의 시집 『가을 한폭』. 이 시집은 남경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발명과 발병 (김영환 시집)
$9.00
『발명과 발병』은 인간이 쉴 새 없이 하는 ‘발명’ 탓에 자연이 ‘발병’하고 있다는 재미있는 가설을 다루고 있는 현직 변리사의 창작집이다. 인류가 자연법칙을 이용하여 창작하는 것을 발명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발명 탓에 자연이...
빗방울 화석 (원종태 시집)
$9.08
원종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빗방울 화석』이 [푸른사상 시선 84]로 출간되었다. 우포늪을 비롯한 자연의 이치, 이중섭으로 표상되는 예술, 근현대사의 아픔과 세월호에 이르는 시대의식까지, 시인은 오늘날 시가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마이산 (정재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정재영의 열다섯 번째 시집 『마이산』에는 시인의 정서적 랜드마크인 ‘마이산’의 이미지가 단형시라는 형식과 짧은 시어의 사용으로 더욱 부각되고 있다. 고향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언어 예술로 승화시키느냐 하는 시인의 고민이 여실히 드러나기도 한다....
바다로 간 강 (이유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유경의 노년 시학 『바다로 간 강』. 이유경 시인이 한 권의 시집을 다시 엮었다. 심원한 감성으로 생의 이면을 예민하게 탐사해온 시인이 상재한 새로운 시집이 주목된다. 노년을 살고 있는 이유경 시인은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