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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왔다, 안아주고 싶다 (한명숙 여섯 번째 시집)

잘 살아왔다, 안아주고 싶다 (한명숙 여섯 번째 시집)

$12.99
한명숙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잘 살아왔다, 안아주고 싶다』는 시 쓰기를 통한 자기 고백의 인생 서사라 할 수 있다. 한명숙 시인은 지나온 삶의 흔적을 돌아보며, 그 시간을 외면하지 않는다. 오히려...
흰 공작새 무희가 되다 (김계영 시집)

흰 공작새 무희가 되다 (김계영 시집)

$11.88
하얀 정열의 춤, 순백으로 빛나다김계영의 시집 《흰 공작새 무희가 되다》 속 시들을 읽다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관계 맺게 되는 모든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또한 시인이 다룬 풍성한...
풍유의 샘 (황용자 다섯 번째 시집)

풍유의 샘 (황용자 다섯 번째 시집)

$10.70
황용자 다섯 번째 시집『풍유의 샘』. 시인의 다양한 활동 가운데 그와 부딪치는 다양한 군상은 시적 대상이 되어 시 속에 녹아든다. 소화되지 못한 관계가 거친 듯하면서도 나약하게 시구에서 표류하기도 하지만 황 시인만의...
시에게 말 걸기 (착각의 시학 사화집 제10호)

시에게 말 걸기 (착각의 시학 사화집 제10호)

$19.99
2015년 착각의시학 사화집 10호 『시에게 말 걸기』. 이 책에 실린 평론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와 문학> 중에서 ‘사람이 문학 텍스트를 읽고 쓰는 행위는 여전히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관찰, 감상, 해석,...
강가의 달은 누굴 보았을까 (신동환 시집)

강가의 달은 누굴 보았을까 (신동환 시집)

$13.45
신동환 시집 『강가의 달은 누굴 보았을까』는 79편의 시를 ‘1부/봄이 봄에게 말을 거네, 2부/꽃 지는 저녁, 3부/폭설, 4부/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로 나누어 묶었다. 시어와 행간 속에 자연과 인간의 삶, 그리고 기억과 상처를...
칼날 위를 걷는 달팽이 (이복섭 신앙시집)

칼날 위를 걷는 달팽이 (이복섭 신앙시집)

$13.27
이복섭 시인의 세 번째 시집『칼날 위를 걷는 달팽이』. 이 시집은 시인이 성경의 신약 구약 복음 66권 서론을 기초해서 적은 서론 시들을 묶은 것이다. 제목은 시인이 걸어온 신앙인의 삶을 암시하고 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장수법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장수법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는)

$14.69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장수법》을 통해 서인섭 선생님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자연을 벗 삼은 그의 건강철학은 몸과 의식까지 정화되도록 한다....
시 물구나무서기 (착각의시학작가회)

시 물구나무서기 (착각의시학작가회)

$20.22
착각의시학작가회는 꾸준히 역량 있는 작가들과 지면을 통해 만나고 교류하면서 함께 문학을 키워왔다. 착각의 시학 사화집 제 11호 『시 물구나무서기』는 시인과 수필가 그리고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부르짖는 눈물 (이복섭 두 번째 시집)

부르짖는 눈물 (이복섭 두 번째 시집)

$10.70
이복섭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부르짖는 눈물』. 시인은 말년에 어디에도 하소연조차 할 수 없는 인생고초를 겪었다. 어쩌다 자식에게 버림을 받게 됐는지 얘기를 꺼낸다는 것은 부모 된 자신의 수치이고 자식을 욕하는...
시가 아프다고 말할 때

시가 아프다고 말할 때

$19.26
착각의 시학 사화집 제 9호 『시가 아프다고 말할 때』. 초대 시인과 평론가 그리고 시인과 수필가가 참여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착각의시학연구회는 10년이란 기간 동안 사화집 제 1호부터 제 9호까지...
시간을 빚으며 (고원구 일곱 번째 시집)

시간을 빚으며 (고원구 일곱 번째 시집)

$10.79
고원구 시인이 일곱 번째 시집 《시간을 빚으며》서문에서 시인은 ‘궁핍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눈물겨운 곡예운전을 해왔다’고 고백한다. 70년 굴곡진 삶을 걸어오며 그가 빚은 것은 바로 시였고 시인 자신이었다고 말한다. 시인은 세월이...
흐르고 싶어요 (최고야 장편동화)

흐르고 싶어요 (최고야 장편동화)

$14.52
자유를 갈망하는 반짝이 모래가 우리 앞에 나타났다 4대강 사업이 한창이던 어느 날, 경북 예천에 있는 ‘회룡포(回龍浦)’에 다녀온 적이 있다. ‘회룡포’는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 도는 육지 속의 섬마을로 태백산 능선의...
여백의 길 (박홍균 시집)

여백의 길 (박홍균 시집)

$11.33
시에서 찾은 길, 삶이 그린 여백 시집 《여백의 길》은 박홍균 시인이 노구(老軀)로 쓴 시간의 이야기이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초행이라서 각자의 길이 낯설고 경험하는 느낌도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면의 세계는 한...
빙글빙글 뱅글뱅글 (최고야 동시집)

빙글빙글 뱅글뱅글 (최고야 동시집)

$12.20
갓 난 마음이 아이 곁으로 다가간 초록 동시 동시집 《빙글빙글 뱅글뱅글》은 67편의 시를 ‘1부 동생하고 빙글 뱅글 2부 사람들과 빙글 뱅글 3부 자연 속에 빙글 뱅글 4부 생각하며 빙글 뱅글’로...
전통 자수: 실의 표현

전통 자수: 실의 표현

$21.67
[서문] 전통 자수를 접할수록, 복식뿐만 아니라 장신구류, 생활용품류, 침구류, 장식류, 종교용품류에 수(繡)가 얼마나 폭넓게 선인들의 삶을 빛나게 했는지 조금씩 느껴졌다. 한 올 한 올의 실로 자수한 문양마다 개별적인 의미를 담고...
시끌리오

시끌리오

$19.58
한국착각의시학사화집 제13호 '詩끌리오'는 106명의 문인들이 참여하여 맛깔스런 문학을 선보였다. 시인과 수필가 그리고 평론가의 문학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2018년 '詩끌리오'에 실린 각 장르의 글들은 이 시대 의식이 피운 꽃이다. 그 꽃이...
조선 1637-1897 왕의 옷을 짓다

조선 1637-1897 왕의 옷을 짓다

$21.40
조선 후기(1637년~1897년) 왕의 복식을 21세기에 재현하는 일은 그 시대로 회기(回期)가 아닌, 과거의 시점을 현재로 옮겨 미래로 이끄는 작업의 일환(一環)이다. 그 과정 속에서 복식문화의 새로운 영역이 형성되고 미래 복식과 만날 수...
여든, 꿈에 본 고향 (김기화 시집)

여든, 꿈에 본 고향 (김기화 시집)

$10.75
평안남도 평원(영유고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935년에 출생하여 1950년까지 살았으니까, 15년 동안 고향에서 살았습니다. 6·25 내전으로 인해 타향살이가 시작되었습니다.그러니까 고향에서 산 세월보다 타향에서 산 세월이 근 다섯 배나 되는데……. 왜 고향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는지...
생사를 보듬은 상장례와 수의

생사를 보듬은 상장례와 수의

$21.40
선조들의 사후관념을 바탕으로 한 장묘문화와 상장례 문화를 고찰함은 삶과 죽음을 보듬는 과정이다. 전통 상장례는 고인을 예로써 보내드리고 사후 세계로 잘 돌아가실 수 있도록 기원하고, 사랑하던 사람을 잃은 상실감을 서로 위로하는...
그늘, 빛의 침묵 (김경수 시집)

그늘, 빛의 침묵 (김경수 시집)

$13.91
생의 미래지향적 순환과 소망 《그늘, 빛의 침묵》 시집엔 자식으로서 사별한 모정(母情)에 대한 간절하고 애절한 그리움, 태어난 장소인 고향이라는 상징적인 세계를 집요하게 천착해 냈다. 개인적인 역사를 사실적으로 재생성해 낸 것이다. 세상...
모국어 외상장부

모국어 외상장부

$20.08
한국착각의시학 시끌리오 제14호 《모국어 외상장부》에는 105명의 문인들이 처한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실었다. 시인과 수필가 그리고 평론가의 오감과 사유에 의하여 빚어진 문학을 광활하고 풍요로운 모국어로 지면에 펼쳐본다.
전통 복식 따라 짓다 1: 남성 복식

전통 복식 따라 짓다 1: 남성 복식

$21.46
오랫동안 한복과 더불어 살아오면서 나는, 전통 복식을 나름의 심미안(審美眼)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복식에는 옷의 구실과 기능뿐만 아니라 그것을 넘어 한 시대의 정신과 역사가 담겼다. 또 동시에 한 시대의 문화와 예술이 스며들어...
화롯가에 피어난 산골 이야기 (할아버지와 함께한 어린 날의 추억)

화롯가에 피어난 산골 이야기 (할아버지와 함께한 어린 날의 추억)

$21.37
버들피리 호둘기 소리 같은 이야기들 - 직장을 은퇴한 저자는 삶의 여유 속에서 어린 시절 경험한 산골 추억을 떠올려 글을 쓰게 되었다. 회고한 글들을 묶어 《화롯가에 피어난 산골 이야기》로 출간했다. 화롯가에서...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이재욱 시선집)

낙엽을 쓸고 시도 줍고 (이재욱 시선집)

$13.86
★엮은 이 마음오늘이 오기를 기다렸다는 듯/ 집안에 갇혔던 마음이/ 대문 밖으로 나온 기분입니다/ 그동안 발간한 시집에서/ 나름대로 다시 읊고 싶은 시들을 모아/ 시화집(詩華集)을 내고 싶습니다/ 한 인생의 삶을 통해 한...
시작 (유경화 시집)

시작 (유경화 시집)

$12.47
병고와 마주한 시심, 시심의 온도는 봄 유경화 시는 봄볕 같다. 얼은 땅을 녹이고 꾸덕꾸덕한 가지에 움 돋는 연두의 꿈을 감싸는 봄의 시심. 〈12월에 내린 눈〉(29p)- 12월, 새벽부터 사뿐 찾아온 함박눈/...
땅따먹기 (안재덕 시집)

땅따먹기 (안재덕 시집)

$10.87
‘땅따먹기’는 남의 땅을 빼앗는 게임이다. 무엇이든 남보다는 더 많이 차지하고픈 인간의 심리는 원초적 본능에 가깝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본능을 “생의 본능”과 “죽음의 본능”으로 나누었다. “생의 본능은 모든 신체적 욕구의 정신적 대표자이므로...
보라의 일기 (초등학생이 작성한 보라의 즐거운 하루!)

보라의 일기 (초등학생이 작성한 보라의 즐거운 하루!)

$17.06
하루 한 장, 작은 기록- 이 책은 보라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쓴 일기를 묶은 거예요.하루하루를 기록한 일기장 속에는 보라의 키만큼, 마음도 쑥쑥 자라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처음 연필을 잡고 쓴...
문득 153 (고정현 단상집)

문득 153 (고정현 단상집)

$16.22
삶의 화두에 대한 되새김- ‘사는 게 쉽니?’자신에게 문득 던져 본 독백.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인생 고개 넘을 때마다…오늘이란 하루를 살면서 문득 던진 화두가 단상에 녹아든다. 겹겹이 오늘이 쌓이고 층층이 하루가 뭉쳐진 삶에서...
슬픔을 모아 불 지펴요 (김도희 시집)

슬픔을 모아 불 지펴요 (김도희 시집)

$12.10
뜻[情]이 절실하여 말이 되고, 말이 정밀하여 글이 되며, 글이 정밀하여 시가 된다고 했던가. 시가 정밀하면 사람의 가슴을 울린다. 사람들은 시인을 가리켜 구도자와 같은 사람이라고들 말한다. 아마 그럴 것이다. 그렇지만 같은...
동백의 뜰에서 (최명숙 시집)

동백의 뜰에서 (최명숙 시집)

$12.16
최명숙 시인의 첫 시집 《동백의 뜰에서》는 80편의 시를 1부 ‘도심의 달’, 2부 ‘가을을 걷는다’, 3부 ‘나는 보았다’, 4부 ‘사람을 찾습니다’로 구성했다. 최 시인의 시, ‘소나기가 세상을 적셔버린다’(〈소나기여 내려라〉 1연 4행...
그 숲에 가고 싶다 (이창환 시집)

그 숲에 가고 싶다 (이창환 시집)

$12.11
이창환 시집 《그 숲에 가고 싶다》에는 시인의 감성과 사유로 빚어낸 인생 시가 담겼다.《그 숲에 가고 싶다》는 1부 19편, 2부 19편, 3부 18편, 4부 20편으로 엮었다. 시인이 살아온 시간과 공간에서 맺어진...
바람의 결 (이미라 시집)

바람의 결 (이미라 시집)

$12.69
바람이 분다, 숨결 따라 분다 시집 《바람의 결》의 시(詩)들을 한 줄로 말한다면 ‘삶의 무늬에서 바람의 결을 끄집어낸 숨결.’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어찌 보면 살아감의 과정과 바람이 생성되고 부는 이유가 유사하다. 까닭은...
소소한 이별 예정 (김수노기 시집)

소소한 이별 예정 (김수노기 시집)

$12.42
담담한 하루, 소소한 이별 김수노기 시집 《소소한 이별 예정》에는 그의 체험에서 얻어진 시간의 흔적과 삶의 회상공간에 대한 시적변용을 통해 젊은 지성과 끊임없는 탐색으로 삶에 대한 열정과 사랑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씨앗 하나

씨앗 하나

$13.11
삶의 미학과 인간다움 - 이영옥 시인의 시집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나 대부분 주제나 화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시적 서정성은 자연에 대한 특히 꽃에 대한 사랑이며 자기 삶의 미학과 인간다움이며 자신에 대한 사랑...
빗줄기 껍질 없다

빗줄기 껍질 없다

$12.87
빗줄기에 마음의 허물을 벗다- 이종영 시인의 시집 제목 《빗줄기 껍질 없다》는 삶의 껍질을 생각하게 하는 반어법적 수사이다. 껍질을 가림막 삼아 내면을 보호하고 숨기기도 하고 나아가 위장하며 생존하는 생명들. 때로는 살아가기...
살아 보니 삶이더라

살아 보니 삶이더라

$13.09
《살아 보니 삶이더라》는 고정현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삶을 주제로 한 시를 모아 4부(1부/ 살아 보니 삶, 2부/ 먹어 보니 맛, 3부/ 돌아보니 삶, 4부/ 걸어 보니 길)로 묶었다. 시...
날더러 숲처럼 살라 하네 (한봉수 시집)

날더러 숲처럼 살라 하네 (한봉수 시집)

$12.39
한봉수 시인의 시가 보여 주는 서정의 세계는 자아와 자연친화적 세계의 동일성에 근거하는 감사와 성찰 의식을 군더더기 없는 짧은 리듬과 간결한 어조로 보여 주고 있다. 불안한 인생의 노정에서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려는...
삶을 덧입은 공예, 우리 도자기

삶을 덧입은 공예, 우리 도자기

$25.68
흙으로 빚은 그릇에 담긴 우리의 삶과 정신 『삶을 덧입은 공예, 우리 도자기』는 선사시대 토기부터 근대 도자기에 이르기까지, 우리 선조의 삶과 정신이 깃든 도자 문화의 흐름을 따라간다. 심발형과 호형, 옹형, 시루형...
서해랑길 워킹투어 3

서해랑길 워킹투어 3

$23.34
저자는 서해랑길 71코스의 충청남도 태안군에서부터 103코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 평화전망대에 이르는 총 509.0km를 걸었다. 그 걸음 가운데 옛사람들의 삶을 접하고, 산천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고, 거기 사는 사람들의 인심을 만나고, 바람...
민들레 꿈, 긴 여정

민들레 꿈, 긴 여정

$19.80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시간이 흐른 뒤에야 조금씩 자신의 모습의 오류를 바라보게 되는 것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는 마음의 여유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시간이 흐른 뒤에야」 34p)보고 듣고 그리고 생각하며, 침묵으로...
묶인 손 (주윤신 시집)

묶인 손 (주윤신 시집)

$12.25
주윤신 시인은 시집 《묶인 손》에 수록된 시들이 잘 숙성되었음을 ‘시인의 말’에서 언급한다. 시작(詩作) 과정은 몸살을 앓아가며 온전히 몰두해서 지은 시라고. 그러한 이유인지 삶의 보푸라기조차도 순전한 시심으로 다가간다. 시인의 부모에 대한...
그 숲에서 향기를 듣다

그 숲에서 향기를 듣다

$11.15
매년 이맘때면 많은 문학동호인들이 문집을 엮어낸다. 착각의 시학 ‘을지로 시동인’의 첫 번째 동인집 《빈 젖, 그 비탈진 그리움》을 첫 출간한 지가 벌써 1년이 지났나 보다. 금년에 두 번째 동인지 《그...
너는 나의 숲이다

너는 나의 숲이다

$12.25
임춘금 시인은 두 번째 시집 《너는 나의 숲이다》를 출간하며 또 다른 시작을 생각한다. 그는 몸담았던 교단생활을 마무리해야 하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 시집은 그에게 삶의 변곡점과 같은 의미가 있다.시인은 이...
옹이가 봄꽃처럼 찬란하다

옹이가 봄꽃처럼 찬란하다

$12.45
깊고 넓은 시적 사유와 고운 심성의 시 겨울이 되어서야 마침내 드러난 나무의 깊은 상처, 옹이. 구신자 시인은 이 옹이를 발견하고 찬미한다. 겨울이 되면 “나무들은 오직 맨몸으로/ 시린 바람 앞에 마주...
서해랑길 워킹투어 (해남 땅끝탑에서 영광으로 전라남도를 걷다)

서해랑길 워킹투어 (해남 땅끝탑에서 영광으로 전라남도를 걷다)

$24.85
서해랑길을 걷는 날은 선물 같은 하루가 주어졌다 서해랑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드넓은 갯벌과 구릉 따라 붉게 드러난 건강한 황톳길을, 그리고 황홀한 일몰을 감상하게 된다. 전남의 농업문화와...
남파랑길 워킹투어 (섬진강 꽃길 따라 전라남도를 걷다)

남파랑길 워킹투어 (섬진강 꽃길 따라 전라남도를 걷다)

$22.36
친근한 속삭임에 이끌려 책 속 남파랑길을 따라 마음이 나선다. 남파랑길은 우리나라의 동서남북을 잇는 코리아 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이다.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해 해남의 땅끝 마을까지 연결된 총 90개 구간, 1,470km의 걷기 여행길이다....
서해랑길 워킹투어 2 (전북 고창에서 충남 태안으로 이어 걷다)

서해랑길 워킹투어 2 (전북 고창에서 충남 태안으로 이어 걷다)

$24.05
해남 땅끝탑에서 영광으로 전라남도를 걷고 《서해랑길 워킹투어》를 출간한 저자는 곧이어 서해랑길을 전북 고창에서 충남 태안으로 이어 걸었다. 서해랑길 41코스부터 70코스까지 길이다. 충청남도 서산시의 지선 64-1, 2, 3, 4코스와 당진시의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