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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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박상복 디카시집)

선물 (박상복 디카시집)

$18.00
박상복의 디카시집 〈선물〉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진과 그에 따른 시가 들어있는 시집이다. 우리의 일상 중에 시적 감흥이 떠오른 사물이나 자연현상 등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고 그 감흥을 모티브로 하여...
고양이의 저녁 (박원희 시집)

고양이의 저녁 (박원희 시집)

$12.84
많은 생명을 품고 있는 산처럼 고요하고 넉넉한 노래 박원희 시인의 시집 『고양이의 저녁』이 푸른사상 시선 195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순의 나이에 이르러 살아온 길을 진지하게 되돌아보며 삶의 가치를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POD] 유쾌한 워터멜론

[POD] 유쾌한 워터멜론

$11.00
2024~2025 시 분야 회제의 베스트셀러〈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작가의 2번째 리커버 시집 한여름처럼 뜨거웠던 사랑과 청춘을 이야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던 〈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작가가 다시 한 번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를...
박주택 시선집

박주택 시선집

$38.00
그러면서도, 생명을 낳고 뜨거운 혈맥을 찾아 계곡을 건너온 물소리가 굽이굽이 천정을 울리고, 허물을 벗는 바람을 얼러 등 굽은 회양목 아래서 또다시 깊은 잠을 자리라. 그때는 겹겹의 사랑이 땅끝에서, 살아 있는...
박인환 따라쓰기

박인환 따라쓰기

$18.00
세월이 가면, 마음에 남는 것은 시인의 언어“좋은 작품을 읽는다는 것은 세상의 가장 위대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일이며, 그것을 따라 쓰는 것은 그 위대한 사람의 마음에 내 마음을 보태는 일입니다.”짧고도 선연한...
산 너머 진달래

산 너머 진달래

$20.00
비둘기 우는 소리산 넘어와 내 귀에 전해지는 두 글자, 구구…그 소리만 들어도 나는 깊은 사색의 골짜기로 들어간다가을이 남긴 슬픈 사연을 몸으로 비벼 대며누군가가 뿌리고 간 긴 아픔도 나는 그곳에 머물며...
꽃멍 (하루 한 장, 시와 함께 | 양장본 Hardcover)

꽃멍 (하루 한 장, 시와 함께 | 양장본 Hardcover)

$19.50
하루 한 장, 시와 함께 나에게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시간, 꽃멍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합니다. 누군가의 기쁜 날에도 축하하며 함께하죠. 꽃은 사랑을 표현하는 마음입니다. 꽃 한 송이, 한 다발을 꽃병에...
아이네이스 3 (양장본 Hardcover)

아이네이스 3 (양장본 Hardcover)

$12.84
로마의 초석을 놓은 영웅 아이네아스,그를 노래한 로마 문학 최고의 대서사시원전의 시행을 맞춰 고유한 운율을 살려 낸전례 없는 라티움어 원전 완역본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 『아이네이스 3』이 김남우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전체...
그냥 살자

그냥 살자

$12.00
문학소년 시절, 시인을 꿈꿨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시로 쓴 인생론- 김홍신 시집 『그냥 살자』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이 서정시집 『그냥 살자』를 작가 시인선으로 출간하였다. 이는 이어령과 박경리가 시를 쓰고 시집을...
꽃 피는 모든 순간 (박문순 제4시집)

꽃 피는 모든 순간 (박문순 제4시집)

$10.00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과 사유를 아름다운 숨결로 써 내려간 박문순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꽃 피는 모든 순간』 박문순 시인의 시는 시인이 자연과 인간의 삶을 주제로 선정해 관찰하며 시 창작으로...
마음꽃 피는 날

마음꽃 피는 날

$13.00
『마음꽃 피는 날』은 삶의 순간마다 마주하는 감정과 생각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시집이다. 일상 속 작고 평범한 마음을 들여다보며, 지친 마음에 위로와 응원의 말을 건넨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아버지의 솜사탕 (권혁모 시조집)

아버지의 솜사탕 (권혁모 시조집)

$16.80
권혁모 시인의 시조집 『아버지의 솜사탕』은 삶의 소소한 순간들과 일상적 이미지들을 탄탄한 시조미학으로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시인은 시가문학 특유의 운율과 짜임새 위에 현대적 감각을 덧입혀,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시편들을 선보인다. 물리학을...
흔들리는 계절

흔들리는 계절

$12.00
『흔들리는 계절』은 흔들림의 시간을 통과하는 청춘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시집이다. 저자 김태용은 청소년지도사이자 시인으로서, 감정의 미세한 떨림과 성장의 고비를 일상의 언어로 담아낸다. 시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황과 그리움, 첫사랑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

$12.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작가가 귀농 후 마주한 자연의 섭리와 일상의 소중함 속에서 길어 올린 철학적 사유와 교훈을 '편지'라는 친근한 형식으로 풀어낸 시집입니다. 총 5부로 구성된 시집은 내일, 세상, 가슴,...
감자의꿈 (양장본 Hardcover)

감자의꿈 (양장본 Hardcover)

$15.00
* 땅속 깊이 품은 꿈, 나를 찾아가는 길 위에서 피어난 시조의 향기 * 이 시집은 우리네 인생살이를 하나의 '길'로 인식하며, 특히 '나를 찾아가는 길'이라는 깊은 주제를 탐색합니다. 묵묵히 땅속에서 자신만의...
피자를 주문하는 저녁 (손수성 시조집)

피자를 주문하는 저녁 (손수성 시조집)

$12.21
손수성의 시는 미학적 긴장과 탄력이 시조의 형식과 유연하게 결합되면서, 주제의 진폭이 확장되고 구조가 새롭게 수렴되는 특징을 가진다. 새로운 발상과 심오한 사유, 깊은 관조에서 우러나오는 웅숭깊은 미학은 최근 시조 단이 내놓은...
포스트 신데렐라

포스트 신데렐라

$12.00
일상에서 마주치는 소재들을 뛰어난 관찰력과 남다른 표현력으로 그려 낸 40여 편의 시를 담았다. 세상의 풍경을 자신만의 사유로 편집하고 녹여 내는 수법이 예사롭지 않다. 시인의 시적 배경은 물리적 공간을 초월한다. 잠자는...
서사와 서정 사이 (칠십 년의 여정: 이수인 시집)

서사와 서정 사이 (칠십 년의 여정: 이수인 시집)

$12.29
강인한 생명력으로 이 땅에서 살아낸 시인의 독백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시 ‘누구의 인생이든 비는 내린다’ 롱펠로의 ‘비 오는 날’의 이 시의 한 구절을 위안 삼아버텨낸 시절 속에 여섯 권의 시집을 출간했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2.00
시인은 무게감 있는 관념어를 거듭 사용하지만, 그것들은 구체적 감각의 뒷받침 없이 공중에 머무르는 말로 제시된다. 오히려 감각적 표현들이 시 전체의 구조를 지탱하는 핵심적인 요소로 작동한다. 이처럼 의미상 무거운 말들이 가볍게...
봄처럼 가을 같이

봄처럼 가을 같이

$10.18
이 책은 〈가을 꼬리〉, 〈봄 오는 소리〉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바람을 안고 자는 하루 (양장본 Hardcover)

바람을 안고 자는 하루 (양장본 Hardcover)

$15.00
그 오랜 여정의 끝에 세상에 내놓은 그녀의 시집「바람을 안고 자는 하루」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제 우리는 그 한 편의 시 속에 담긴 감정의 결을 따라가며, 시인이 지나온 삶의 시간과 내면의 사유를...
가슴안에 울리는 진동

가슴안에 울리는 진동

$15.00
조윤희 시인의 「가슴 안에 울리는 진동」 시집에서 전해주는 전체 흐름은 사랑과 자연의 연결고리가 되어 계절처럼 다가섬과 아울러 사랑의 시작을 시적 이미지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전체적인 시들은 부드러운 직유로 감각적인 자연 이미지로...
굴렁쇠 (현명조 시집)

굴렁쇠 (현명조 시집)

$15.00
현명조의 『굴렁쇠』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차 한 잔, 시 한 스푼 (현대 시조집 시·서·화)

차 한 잔, 시 한 스푼 (현대 시조집 시·서·화)

$13.00
차 한 잔의 온기와 시 한 스푼의 언어로 일상에 작은 쉼표를 건네는 시집이 찾아왔다. 시인이자 서예작가 안혜영의 네 번째 시집, 『차 한 잔, 시 한 스푼』은 춘천의 사계절을 배경 삼아...
잉걸 설탕 (송희지 시집)

잉걸 설탕 (송희지 시집)

$12.13
“나의 게이는 나를 어디까지 던질 수 있을까?” 소년이 소년을 사랑하고 세계가 깨지는 순간,나는 이곳과 사랑하고 혀 섞을 수 있겠습니까? 합법입니까?퀴어 노스탤지어의 미래, 송희지의 두번째 시집굵은 털이 자라나기 시작한 순간부터,내 몸은...
닮은 건 모두 아프고 달리아꽃만 붉었다

닮은 건 모두 아프고 달리아꽃만 붉었다

$12.00
“우리 사이에서 꽃은 그대로였고우리의 절반만 각자의 빛깔로 퇴색되고 있었다”달리아꽃의 붉은 빛깔에서 시작된 어긋난 감각,뒤엉킨 시간의 조각들이 다시 피어난다 권기덕 시인의 시집 『닮은 건 모두 아프고 달리아꽃만 붉었다』가 걷는사람 시인선 126번째...
국화꽃 안부를 묻는다 (구본결 시집)

국화꽃 안부를 묻는다 (구본결 시집)

$12.00
세상은 빠름을 능력이라 부르고, 명패를 성공이라 말한다.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은 쉬이 지워지고, 느린 것들은 뒤처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구본결 시인은 그 반대편에서 시를 쓴다. 그는 이름 없는 들풀을 닮았다. 그...
배롱꽃 (윤효 시집)

배롱꽃 (윤효 시집)

$12.00
이 세상에 나투신 모든 사물과 풍경은 무슨 의미인가. 아름답게 지켜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윤효 시인의 시조에는 그런 근본적인 의문들과 대답들이 촌철살인으로 대담하게 담겨 있다. 그럴 수 있는...
반대편에서 만나 (송정원 시집)

반대편에서 만나 (송정원 시집)

$13.00
“서로 다른 시간에 서 있더라도관통해본 사람은 어디든 존재하는 법을 알게 될 테니” 사라지는 말을 붙들어 재차 다짐하는 사랑의 언어이름 없는 마주침을 어루만지는 무수한 마음익숙한 삶의 장면을 낯설고도 새로운 이미지로 포착하며...
어느 날의 위로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다 | 이린 수필집)

어느 날의 위로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다 | 이린 수필집)

$13.10
오늘도 힘들었을 우리를 위한 따뜻한 감성과 위로의 메시지. 삶의 여정에서 만난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함을 발견해 낸 40여 편의 따뜻한 에세이를 담고 있다. 여행하듯 길을 거닐고 인생을 사는 동안 작은 것들...
마음의 서술어 (서현범 시집)

마음의 서술어 (서현범 시집)

$13.27
이 책은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서현범 시인과 출판사 별빛들이 협업하여 펴낸 시집《마음의 서술어》의 개정판이다.2015년부터 독립적으로 시집을 발행한 시인 서현범은 자신의 세 번째 시집을 통해서 분노가 미만한 시대에 젊은...
살아있음의 노래 (장형갑 시집)

살아있음의 노래 (장형갑 시집)

$13.00
이 책은 〈살아 있음의 노래〉, 〈일탈자의 노래〉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가시연꽃을 기다리며 (엄환섭 열두 번째 시집)

가시연꽃을 기다리며 (엄환섭 열두 번째 시집)

$14.00
“시로 삶의 농사를 짓는 농부 시인” 시인의 길을 걷는 나는 정상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시를 구성하고 있는 언어와 구조 빛깔과 이미지, 보이지 않는 리듬과 주제들이 특별한 것도 없고 새로운 것도 없기...
씀바귀와 쑥부쟁이

씀바귀와 쑥부쟁이

$14.00
윤정구 시인의 이번 시집 『씀바귀와 쑥부쟁이』는 시대의식을 역사성과 함께 견인하면서 사회적이고 문화적 현상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는 시인의 시대적 체험과 기억, 그리고 언어에 함의된 인식이 시편을 형성한다. 말하자면 “겨울 잣나무와 소나무...
어둠과 조우하는 서정처럼

어둠과 조우하는 서정처럼

$15.00
임승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어둠과 조우하는 서정처럼』은 2016년 첫 시집 『장항읍』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깊고 귀한 결실이다. 첫 시집이 젊은 날의 방황과 장년의 고뇌를 담아냈다면, 이번 시집은 그...
말의 섶을 베다 (천영애 시집)

말의 섶을 베다 (천영애 시집)

$12.00
죽음 뒤에 남을 말을 벤다 말의 섶을 베다]는 천영애 시인의 네 번째 신작 시집으로, 「말의 섶을 베다」 「그대의 핑경 소리」 「오다 셔럽다라」 등 50편이 실려 있다. 천영애 시인은 1968년 경상북도...
통증일기 (박정숙 시집)

통증일기 (박정숙 시집)

$15.00
보이지 않는 존재로 살 것을 요구하는 사회에 저항하며삶의 통증을 시로 빚어내는, 60대 중증장애 여성 박정숙 시인의 첫 시집 “그의 언어들은 견딜 수 없어 터져 나오는 생의 분출이다.”_윤지영(시인, 동의대 교수)“배제와 차별,...
홀소리와 닿소리 (이명재 시집)

홀소리와 닿소리 (이명재 시집)

$12.00
이명재의 시편 전반에 펼쳐진 세상은 시인을 둘러싼 저만의 특별한 시간과 그만의 현실이 빚어낸 활력으로 가득하다. 때로는 매우 예민한, 익숙하나 전혀 낯선 또 다른 세상이 겹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으레 그렇듯...
기억의 꽃이 피어날 때 (고래억 시집)

기억의 꽃이 피어날 때 (고래억 시집)

$15.20
“기억은 시가 되어 피어난다.” 『기억의 꽃이 피어날 때』는 고래억 시인의 첫 시집으로, 일생의 시간 속에서 조용히 적어 내려간 진심의 시들이 한 송이 꽃처럼 엮인 작품집이다. 199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인은 교단의...
우리는 서로를 펼치고

우리는 서로를 펼치고

$11.00
문득 일으켜 세우는, 기어이 외출하게 만들고 마중 나가게 하는 호연지기의 순간들 유현아 시인과 권민경 시인의 우정시집04 〈우리는 서로를 펼치고〉“가닿을 수 없는 영원처럼 찬란한 마음들” 단호하고 사랑스러운 우정의 시어들이 이 시집에...
깨끗한 슬픔

깨끗한 슬픔

$11.00
“슬픔에 순종하면서도 기쁨으로 무릎을 세우는 그가 내 친구라면 우리 우정의 램프에도 낮은 불이 켜지겠지” 김현 시인과 전욱진 시인의 우정시집03 〈깨끗한 슬픔〉 두 시인은 포크 앨범같은 시집을 함께 꾸려 전국 순회...
돌은 위로가 되지 (마거릿 애트우드 시집)

돌은 위로가 되지 (마거릿 애트우드 시집)

$13.09
“내가 늘 말했듯이, 가장 좋은 것들은 그늘에서 자라난단다” 시인으로서의 애트우드거장이 담아낸 시적 순간들 한국 독자들에게 마거릿 애트우드는 《시녀 이야기》 등을 쓴 소설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의 작가로서 첫 출발은...
내 영혼 그대의 몸속으로

내 영혼 그대의 몸속으로

$13.28
불가능과 가능 사이의 소망은 시간의 잔해, 과거라는 시간의 타자성을 향해서도 열린다. 어쩌면 ‘빙의의 시학’이 가닿고자 하는 가장 간절한 지점이 이 어름일지도 모르겠다. 시인의 시에는 ‘늘픔’ ‘돌꼇잠’ ‘살매’ ‘는실난실’ ‘고수련’ ‘그느른’...
공동밥상 (조수행 시집)

공동밥상 (조수행 시집)

$11.00
시대의 무게와 상처를 지나 마침내 마주한 삶의 선물- 조수행 시집 『공동밥상』 강릉의 조수행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공동밥상』(달아실 刊)을 펴냈다. 달아실기획시집 43번으로 나왔다.조수행 시인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08년 『한국생활문학』...
초록 칼날 (김노경 제4시집)

초록 칼날 (김노경 제4시집)

$12.00
시집 『초록 칼날』은 〈초록 칼날〉, 〈어둠 새벽 끝〉, 〈갈색 창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힘들면 쉬어가세요 (김영승 제28시집)

힘들면 쉬어가세요 (김영승 제28시집)

$10.15
시집 『힘들면 쉬어가세요』는 〈힘이 들면 쉬어가요〉, 〈당신은 출근 중인가요〉, 〈내마음은 언제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