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어째 이것도 시가 되는가 (정애진 시집)

어째 이것도 시가 되는가 (정애진 시집)

$12.00
시집 『어째 이것도 시가 되는가』는 〈소리의 섬 비내섬에서〉, 〈페적 나다〉, 〈그때 누가 나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챗GPT와 함께한 시간

챗GPT와 함께한 시간

$13.00
인공지능과 함께 글을 쓰는 새로운 즐거움 이 책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며 글을 쓴 저자의 창작물을 모은 것이다.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칭찬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고취하며 창작한 저자의 글들을 감상해...
우리 사랑 50년

우리 사랑 50년

$15.00
이 시집은 감리교이정원 목회자로, 신학교수로 평생을 살아온 이정원감독의 신앙의 삶과 애틋하게 사랑을 나누며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준 아내에 대한 사랑이 담긴 열 세 번째 서정시 모음집이다. 수고와 슬픔의 인생 속에서 겪었던...
시계추도 가끔은 멈추고 싶다 (양장본 Hardcover)

시계추도 가끔은 멈추고 싶다 (양장본 Hardcover)

$13.58
시집 『시계추도 가끔은 멈추고 싶다』의 시편들은 단순한 개인적 고백을 넘어서, 인간 존재와 사회의 복잡성을 탐구하는 의미 있는 작품들이다. 이는 독자에게 단순한 감정의 전달을 넘어, 삶의 의미와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빈배 (황성룡 시집)

빈배 (황성룡 시집)

$12.19
시집 『빈배』는 〈존재〉, 〈소망〉, 〈내려놓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대라는 오해를 사랑하였다 (김은상 시집)

그대라는 오해를 사랑하였다 (김은상 시집)

$15.09
‘오해’와 ‘사랑’이라는 말의 무게가 묵직하게 다가왔다. 물론 이것은 시인이 그동안 환원해 온 침묵에서 비롯된 개인의 언어일 것이다. 가장 내밀한 영역에서 비롯된 이 말들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무한한 시간을 내포한다. 그럼에도...
풀꽃 소리 듣다

풀꽃 소리 듣다

$13.38
한국문학예술진흥원의창작기금 지원 우수도서 선정장지연 시인의 2번 째 시집
두 개의 삶과 언어의 끝없을 항해 (올 비 시집)

두 개의 삶과 언어의 끝없을 항해 (올 비 시집)

$14.00
본 시집은 성장하는 청춘의 삶에 대한 물음과 깊이 있는 사색을 담고 있다. 10대의 불안하고 막연한 자아 찾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주했던 의문들은 시인의 성장과 함께 깊어진 사유로 이어진다. 20대가 되어...
작은 소리 큰 울림 (리창근 시조집)

작은 소리 큰 울림 (리창근 시조집)

$12.00
시집 『작은 소리 큰 울림』은 〈지혜의 말씀〉, 〈인간사 만사〉, 〈인생은 하루살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움 너머에 (전 132권)

그리움 너머에 (전 132권)

$17.00
잘 말하고잘 사랑하는 것이잘 사는 것이다 좋은 시 한 편 쓰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그러나 내 능력과 자질이 미흡하여 언감생심 엄두도 낼 수 없는 처지가 몹시 안타깝습니다.한 편이라도 공감할 수 있는...
예쁜 그리움 하나 (장운기 시집)

예쁜 그리움 하나 (장운기 시집)

$12.54
어쩌면 들켜버리기 전 마음을 먼저 토해내는 과정은 아닐지 펜을 잡으면 평온해지는 그런 기분 때문에 詩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어느새 詩를 만나고 독자들과 공유한 집이 다섯 번째 집이 됐다.
비의 물음표 (오상연 제3시집)

비의 물음표 (오상연 제3시집)

$12.19
시집 『비의 물음표』는 〈따듯한 수화〉, 〈메아리 성묘〉, 〈불고 싶다, 풍선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백악관 왁킹

백악관 왁킹

$10.00
첫 시집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에 이은 홍현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내면의 세계를 통해 바깥으로 춤추듯 나아가는 언어의 힘을 느낄 수 있는가 하면 전위적인 화법을 통해 디지털리즘의 화두를 펼치는 시편들이...
정원의 우주

정원의 우주

$12.34
석연경의 시적 존재는 범위가 넓다. 그는 꽃과 은하 사이에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한다. 그 꿈은 소우주와 대우주 사이의 대순환이다. 또한 반복순환은 리듬을 생성한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퍼져 나가고 큰 것은...
휴먼 히스토리아 (이상옥 장시집)

휴먼 히스토리아 (이상옥 장시집)

$12.38
인류의 역사에 대한 숭고한 알레고리를 위해 현재 우리 시단의 뜨거운 이슈인 ‘디카시’의 대부 이상옥 시인의 장시집 『휴먼 히스토리아』가 시인수첩 시인선 91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의 주목할 특징은 기존에 보기 드문 ‘장시’의...
소나기로 쓴 편지

소나기로 쓴 편지

$10.00
시인의 간결한 작품 속에는 사람과 사회에 대한 깊은 연민과 애정 그리고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 한데 어우러져, 흔들림 속에서도 시들지 않고 생명을 이어 가는 잡초 같은 생명력과 고요한 울림이 있습니다. 자연의...
2024 신춘문예 시 깊게 읽기

2024 신춘문예 시 깊게 읽기

$18.73
『“2024 신춘문예 詩” 깊게 읽기』는 시 세계를 여행하는 상상크루즈입니다. 2024년 새해에 각 언론사는 신춘문예 시 당선작을 발표했습니다. 그 가운데 주요 언론사의 당선자 11인의 당선작 12편과 그분들의 신작시 20편의 시 세계로...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 (반양장)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 (반양장)

$10.00
시집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는 〈능소화 벌〉, 〈아기단풍〉, 〈갈잎〉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냥이라는 말 (제44차 기획시선 공모 당선시집 안애정 시집)

그냥이라는 말 (제44차 기획시선 공모 당선시집 안애정 시집)

$12.19
제44차 기획시선 공모당선시산맥 기획시선 142, 안애정의 『그냥이라는 말』.
너의 이름으로 (한경옥 5집)

너의 이름으로 (한경옥 5집)

$13.00
너의 이름으로"라는 구절은 시 전체의 정수를 담고 있다. 결국 이 모든 감정과 변화는 '너'라는 존재와 이름에 의해 살아 숨 쉬는 것이다. '너의 이름'은 단순한 고유 명사가 아니라, 감정과 기억, 그리고...
인연고리

인연고리

$15.27
시집 『인연고리』는 〈제자리〉, 〈내마음의 숲〉, 〈소중한 기억〉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모든 꽃무늬는 엄마에게서 왔다 (세 마리 개,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한 시골 일기)

모든 꽃무늬는 엄마에게서 왔다 (세 마리 개,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한 시골 일기)

$17.78
“모든 꽃무늬는 엄마에게서 왔다” 속에 펼쳐진 글을 읽으면서 그랬다. 개와 고양이를 키우면서도 몰랐던 사실들, 같은 영화를 보았지만 제대로 알 수 없었던, 빛에 가려져 있던 그림자들의 암호,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즐겼지만...
그런대로 괜찮다 (윤옥난 시집)

그런대로 괜찮다 (윤옥난 시집)

$15.00
윤옥난의 시집 『그런대로 괜찮다』는 삶의 고단함과 고독을 품고 있는 시인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시인은 자아를 중심으로 가족, 고향,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를 통해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치유와 자기갱신을 이루어간다....
허리를 굽혔다, 굽혀 준 사람들에게 (한영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허리를 굽혔다, 굽혀 준 사람들에게 (한영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31
한영옥 시인의 시집 『허리를 굽혔다, 굽혀 준 사람들에게』가 청색종이에서 출간되었다.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50년이 넘는 오랜 시력(詩歷)을 쌓아 온 한영옥 시인은 순간순간 다가오는 삶의 깨달음을 서정적인 시로 승화해 왔다....
웅덩이 속 미술관

웅덩이 속 미술관

$12.00
무심히 고인 물웅덩이로 상징되는 이 세상 현실도 심도 있게 들여다보면 그림 같은 자연의 철학이 숨어 있음이다. 그것을 열망하는 시인이기에 오염되지 않은 풍경을 만났을 때 시각과 청각, 심상이 어우러진 공감각적 시...
입 안의 이름 (김태균 시집)

입 안의 이름 (김태균 시집)

$15.00
시집 『입 안의 이름』은 〈개와 고양이〉, 〈내 사람에게〉, 〈오늘 안의 지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기억의 그늘을 품다

기억의 그늘을 품다

$12.05
유대준의 새로운 시집 「기억의 그늘을 품다」는 ‘시간’이라는 창을 통해 아름다운 인생론적 축도를 그려낸 미학적 성과로서 돌올하게 다가온다. 서정시의 보편적 정서인 그리움을 주조로 하여 많은 이들을 정서적으로 위안하는 서정의 도록을 펼친...
허공을 오르는 클라이머 (정순영 시집)

허공을 오르는 클라이머 (정순영 시집)

$12.40
시집 『허공을 오르는 클라이머』는 〈회불사 가는 길〉, 〈닭 잡는 날〉, 〈노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질문의 시작 (홍준표 시집)

질문의 시작 (홍준표 시집)

$13.29
실상 삶을 되새겨보면 통속과 탈속의 명확한 구분도 불분명하거니와 의도적인 구분조차 무의미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중요한 지점은 “천만 근 넘는 수덕 쌓고 있는/ 저기 저 산”처럼 존재의 모든 거처dwelling들이 다 “네가...
센강 건너 알프스 (문희주 디카시집 2)

센강 건너 알프스 (문희주 디카시집 2)

$12.00
시인 문희주는 11번째의 시집이며 디카 시집으로 두 번째로 출간하는 『센江 건너 알프스路』를 출간한다. 평생 순례자로 살아오며 고희를 넘기는 시인은 이 시집에서도 인문·역사·자연과 삶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깊은 내면의 세계를 디카...
바람 속에서

바람 속에서

$12.70
2009년에 《한울문학》 신인상을 받아 시인으로 등단한 신현자 시인이 3시집 『바람 속에서』]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대전문인협회 회원, 문학사랑 회원, 대전여성문학 회원 등을 역임하면서 향토를 지키며 문학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첫 시집 『당신은...
당신이란 페이지를 넘기는 중입니다 (박정현 시집)

당신이란 페이지를 넘기는 중입니다 (박정현 시집)

$12.25
박정현 시인의 「당신이란 페이지를 넘기는 중입니다」는 곡진한 전언과 같은 시집이다. 자본주의가 모든 인간적인 것을 수치화하고, 환금성이 없는 예술을 도태를 넘어 절명에 이르게 하는 ‘지금, 여기’ 문학장文學場의 현실에서 낮고 깊은 눈길로...
나는 언제나 나를 향해 서 있었다

나는 언제나 나를 향해 서 있었다

$12.23
『자유문학』 편집장, 『월간문학』 편집국장을 역임한 김여옥 시인이 제3시집(『잘못 든 길도 길이다』, 책만드는집) 이후 5년 만에 제4시집 『나는 언제나 나를 향해 서 있었다』(들꽃)를 펴냈다. 인생에 대한 끈질긴 탐구, 사회적 존재로서 자아성찰이...
꿈으로 쓰는 일기

꿈으로 쓰는 일기

$12.00
『꿈으로 쓰는 일기』는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붓이 가는 길〉, 〈자연의 오페라〉, 〈기차가 닿는 그곳〉, 〈내 마음 모든 것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푸른 솔 층층마다 (사공환 시집)

푸른 솔 층층마다 (사공환 시집)

$11.61
“일상의 경험을 농축된 감정으로 풀어낸 詩” 사공 환 시인은 하느님이 봄마다 다른 색으로 새로운 봄을 만드는 것처럼 잘 다듬어진 새로운 말로 사물의 본색을 드러내는 데 능통하다. 시가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풀은 녹색의 피를 가졌다 (류근홍 시집)

풀은 녹색의 피를 가졌다 (류근홍 시집)

$12.05
쉴 새 없이 솟아나는 언어의 샘물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그 누구보다 혹독하게 시를 쓰고 있는 류근홍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풀은 녹색의 피를 가졌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245로 출간되었다. 류근홍 시인의...
시공간

시공간

$12.00
소멸과 피어남에 대한 시 『시공간』 현실이라는 바다, 고래가 숨을 쉬기 위해 응어리처럼 차오른 물을 뿜어내듯, 살아가기 위해 적어 내려갔던 시들을 이곳 『시공간』에 모았다. 『시공간』은 독자를 다양한 감상과 해석으로 이끈다. 이로써...
사랑은 물오리나무를 타고 온다 (김영란 시집)

사랑은 물오리나무를 타고 온다 (김영란 시집)

$12.18
시집 『사랑은 물오리나무를 타고 온다』는 〈나는 솔로〉, 〈문병 가는 길〉, 〈참새 쫓는 소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구멍난 삼베 조각보

구멍난 삼베 조각보

$12.00
시집 『구멍난 삼베 조각보』는 〈치과에 다녀와서〉, 〈가을 운동회〉, 〈토버모리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서랍에서 꺼내다 (안명희 시집)

서랍에서 꺼내다 (안명희 시집)

$12.00
경남 창원에서 활동하는 안명희 시인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첫 시집 『서랍에서 꺼내다』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인의 말과 1부에는 「기억하다」 외 20편의 시, 2부에는 「주남 저수지의 하루」 외 19편의 시, 3부에는 「엄마」...
날달걀 세우기 (오창헌 시집)

날달걀 세우기 (오창헌 시집)

$12.00
오창헌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날달걀 세우기』는 울산 지역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보고 느끼고 생각하며 살면서 삶의 큰 주제인 ‘생명, 평화, 사랑’이라는 가치를 지향하고 있다. 고래와 바다, 태화강과 산, 십리대숲과...
씨 밤

씨 밤

$12.44
시를 쓰는 사람들의 가슴은 따뜻하다. 온화한 손길, 포근한 눈길,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지는 마음이 아니면 맑고 깊은 시가 나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을 감동의 세계로 이끌 수도 없다. 그래서 시를...
어따 대고

어따 대고

$12.00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올바르게 걸어가되 앞만 보지 않고 전후좌우 그 너머의 눈물과 상처까지 살피며 걸어가는 것, 그것이 시인의 자세라는 것을 김춘기 시조에서 읽는다. 남에게 편안히 하지 못한 untold story를 은유로,...
일출 (이승하·윤승천 등단 40주년 기념 2인 시집)

일출 (이승하·윤승천 등단 40주년 기념 2인 시집)

$13.14
이승하,윤승천 시인의 등단 40주년 기념 우정의 2인 시집이다.한사람은 대학교수로 또 한사람은 언론사 사주로서 지난 40여년동안 시와 우정을 나누며 치열하게 살아온 생애이기도 하다
다시 겨울 그리고 봄

다시 겨울 그리고 봄

$18.00
자연의 순환 속에 담긴 부녀지간의 깊은 사랑다양한 경력을 가진 두 예술가의 만남하은영 시인과 하진담 화백의 만남 일상에서 느끼는 계절의 변화를 시와 그림을 통해서 그려낸 시화집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시 묶음을...
청춘마감

청춘마감

$11.03
시집 『청춘마감』은 ‘이야기를 담은 시’와 ‘장면을 담은 그림’을 통해 저자가 자신의 청춘 시절을 보여주며 독자로 하여금 어설프지만 솔직했던 예전의 스스로를 추억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일종의 추억 여행 안내서와 같은 책이다.
진주조개잡이

진주조개잡이

$10.57
정원기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진주조개잡이』가 도서출판 심지에서 나왔다.그의 시에는 모순과 부정성으로 가득한 현실에서 어떠한 두려움도 우울함도 없는 삶, 진정한 삶의 풍요로움을 회복하고자 하는 수많은 시도가 보인다.윤은경 문학평론가는 해설에서 “정원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