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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잔치를 벌여라 (박문순 시집)
$10.00
성령의 세미한 메시지와 음성을 듣는, 특별한 영성을 가진 시인 박문순의 에메랄드 같은 시어들! 박문순 시인의 시를 보면 시의 언어에 있어서 사물의 실체를 바로 알고, 보고, 듣고, 말하고, 쓰는 정확한 눈이...
카스토르와 폴룩스 (이혜숙 시집 | 지느러미 떼어 낸 자리에 울음이 돋고 해를 몸에 새겨요)
$11.00
이혜숙 시인의 시집 『카스토르와 폴룩스』가 시작시인선 047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9년 『정신과 표현』으로 등단하였으며, 앤솔로지 시집으로 『할퀸 데를 또 할퀴는 방식』이 있다. 2023년 화성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에 선정되었다.이혜숙 시인은 『카스토르와 폴룩스』에서 병과 죽음이라는...
그래서 더 아름답다 (이서연 제2시집)
$12.00
시집 『그래서 더 아름답다』는 〈내 몸 살라 불 밝히렵니다〉, 〈그래서 더 아름답다〉, 〈내 사무실이 운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 달을 훔쳐 보다
$12.00
인간 보편의 감성으로 읽히는 시편들, 강나루 두 번째 시집 2022년 「계간연인」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강나루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등단 1년여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시집은 약...
모자이크 (이희은 디카시집)
$12.00
2014년 《애지》로 등단한 후 제7회 정읍사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왕성한 시작활동을 하고 있는 이희은 시인이 첫 번째 디카시집 『모자이크』를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하였다.
희망의 노래 평화의 기도 (임형택 시집 | 대동세상 교육상담시)
$11.04
희망과 평화를 위한 시인의 노래울림과 위로로 다가오는 임형택 시집 2016년 월간 〈모던 포엠〉으로 등단한 임형택 시인의 다섯 번 째 시집으로 총 120편이 실렸다. 시인은 삶의 주변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대상과 풍경을...
뜻밖의 낱말 (문무학 시조집)
$12.50
문무학 시인의 열 번째 시조집. 『낱말』, 『홑』, 『가나다라마바사』에 이어 한글을 소재로 한 네 번째 시조집이다. 「인생의 주소」를 포함해 뜻밖의 낱말과 문장부호, 코로나를 소재로 한 시조 80편을 만나볼 수 있다.
꽃인 줄 모르고 핀다 (박해달 시집)
$11.82
시집 『꽃인 줄 모르고 핀다』는 〈너를 사과라 부르기로 한다〉, 〈이제 자장가를 꺼야 할 시간〉, 〈신이 머무는 정원은 아이의 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지워진 길 (임윤 시집)
$12.61
역사의 진보와 인간의 화평을 위한 노래 임윤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지워진 길』이 〈푸른사상 시선 179〉로 출간되었다. 압록강과 두만강 너머 한민족의 국경지대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활동과 그에 따른 삶의 애환이...
시로 그린 그림 (차갑부 시집)
$10.22
고희古稀가 되어살아온 햇수만큼 그린세 번째 그림이 여기 있다 차갑부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인 《시로 그린 그림》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독자들에게 마치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듯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국내외 여행,...
향수 (손성배 시집)
$13.00
손성배 시인의 『향수』는 그의 두 번째 시집이며, 52편의 시와 8편의 산문과 일기 등을 실었다. 손성배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인 『향수』는 육이오, 즉,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삶의 찬가이며, 가난과 배고픔과 공부와 전쟁과...
열두 개의 달 시화집(합본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
$73.80
명화와 명시로 계절을 이야기하는 큐레이션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12권을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 에디션’ 출간! 2018년 5월 출간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5만 부를 기록하며, 시화집 베스트셀러를...
은근슬쩍 얼렁뚱땅 (신현복 시집)
$11.00
해학과 경지의 비기를 담은 지혜서, 신현복의 시집 『은근슬쩍 얼렁뚱땅』 2005년 「빈 항아리」 외 4편으로 『문학·선』 하반기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네 권의 시집을 출간했던 신현복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은근슬쩍 얼렁뚱땅』을 현대시세계...
초록의 뜰 (김수연 시조집)
$14.00
■ 서시잎 돋는 초록의 뜰에서 숲 가까이 살면서 들로 산으로 헤맸던시간들을 떠올려볼 때 파란 하늘 떠가는 흰 구름 아래고요히 서 있지만죽지는 않은 겨울나무의 숨과 구애하는 새들의 노랫소리와 풀과 꽃들의 향기를...
오늘 하루도 참, 먼 길을 왔다 (송종안 시집)
$10.00
살아 있는 것들의 아픔과 눈물 속에서도이해와 위안의 힘 발현하는 따뜻한 시편시집 『오늘 하루도 참, 먼 길을 왔다』 송종안 시인의 시집 『오늘 하루도 참, 먼 길을 왔다』가 출간됐다. 1993년 「망해사」로 문화일보...
이 차는 어디로 갑니까
$12.00
“누구보다 피의 언어를 잘 해독하고 싶었다”아직 끝나지 않은 오월 광주의 상흔을 쓰는 시인담과 벽, 어둠과 죽음에 닿아 있어도 새살이 돋는 시간을 예감하는 시 2013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해오름 (이정남 4시조집)
$11.52
2023년 현재, 대전시조시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남(아호: 향은) 시인이 『뜬구름에 그리움 실어』(1집, 2007), 『사랑하고픈 사람』(2집, 2010), 『뚝심』(3집, 2020)에 이어 네 번째 시조집 『해오름』을 발간했다. 제1부 「봄, 너를 만날 때」, 제2부...
역사 속에 인생 속에 (허만길 시집)
$20.00
복합문학의 창시자, 허만길 작가의 인생과 역사를 담은 시집. 이 시집은 내용 면에서 역사와 인생의 아픔, 조국애, 조상과 가족의 고난과 사랑과 고마움, 거친 삶을 이상 추구로 승화시키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형태...
집이라는 말의 안쪽 (채재순 시집)
$11.00
삶의 따스한 집이 되어준 가족과 친지, 이웃과 동료들에게 보내는 헌사(獻辭) 1994년 『시문학』에 「아버지의 풍경화」 외 6편으로 신인상을 받은 후 한국시인협회, 설악문우회, 물소리詩낭송회, 관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한 공로로 2013년 강원문학작가상을...
마주 서니 좋아서
$15.00
참사람의 말은 없어지지 않고“진실의 가을에서 시작하여 밤의 겨울을 지나 아침의 봄과 정직의 여름을 살자.”참사람이었던 다석 유영모 선생의 시가 현대어로 다시 태어났다. 어렵기는 하늘을 찌르고, 쉽기로는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하는 말 같은...
바람처럼 구름처럼 (풍운 소순갑 시집)
$12.28
시집 『바람처럼 구름처럼』은 〈가을밤의 허상〉, 〈가을을 훔치다〉, 〈갈매기의 일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내가 길가의 돌멩이였을 때 (허완 시집)
$12.00
허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가 길가의 돌멩이였을 때〉가 출간되었다. 1994년에 등단한 시인은 오랫동안 침묵을 해오다 3년 전에 첫 시집 〈황둔 가는 길〉을 펴낸 바가 있다. 시인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교사...
탱자가 익어 갈 때 (신순임 시집)
$12.65
융숭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따스함과 감미로움경주시 양동마을 무첨당(無忝堂) 안주인의 시집 무첨당은 경주시 양동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건물로 『탱자가 익어 갈 때』는 이곳의 안주인으로 살고 있는 신순임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이...
투명이 우리를 가려준다는 믿음 (김영미 시집)
$12.00
“청량한 사이였다여름특강이 아직 끝나지 않은 사이였다”온몸으로 겪어낸 여름의 투과성투명한 통증이 일깨우는 선연한 믿음들 첫 시집 『맑고 높은 나의 이마』를 통해, 새로운 여름의 이미지를 출력하며 시인만의 맑고도 서늘한 서정을 인상 깊게...
발길 머무는 곳에 (서인석 7집)
$13.00
서인석 시집. 2년만에 제 7집을 출간하였다. 이 시집은 많은 감정과 아름다움이 담긴 시들로 구상되어 있는 것이 돋보인다. 서인석 시인은 여행을 통하여 시상을 얻는다고 한다. 여행은 우리의 삶에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이파리가 말하다 (박영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4.37
모든 것이 작아지기만 하고, 좁아지기만 하고, 무능력해지기만 하는 상황에서 재활의 길에 들어서며 시인은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시를 쓰기 시작했다.시인에게 문학은 믿음이요, 사랑이요, 삶이요, 종교였다. 행복하기만 했던 나날, 불과 정년퇴임 5년을...
합자론 (차주일 시집)
$10.00
차주일의 시에서 모든 것들은 변화한다. 인공이 자연으로, 가명이 본명으로, 여명이 석양으로……. 그리고 이 변화의 끝에는 “본능이 감정”으로 변화하는 사건이 존재한다. “몇몇 감정은 사람에 도착하여/내면에서 출렁거릴 것이다.”라는 진술에서 드러나듯이 시인은 ‘감정’을...
잠 못 이루는 그대를 위하여 (극한의 고통, 절망, 결핍을 딛고 쓴 위로의 시!)
$14.00
육안(肉眼), 지안(智眼), 심안(心眼), 영안(靈眼)으로 써 내려간 위로의 시 필자는 어려서부터 문학의 한 장르인 시를 좋아했고 시를 읽고 습작하며 시상을 키워오다 사랑하는 딸의 결혼에 맞춰 시집을 출간하였다. 시인은 어떤 정형화된 형식에...
식물성의 수다 (김혁분 시집)
$12.00
김혁분의 시는 어떤 관계, 혹은 그것에 대한 기억의 주변을 맴돌고 있는 듯하다. 물론 그녀의 시 세계는 균질적이지 않다. 이를테면 유년의 기억과 가족사에 대한 장면들, 사물 또는 세계에 대한 일상적 경험을...
시서화의 사랑 (자유시가 시조와 한시로 새 각도에서 다시 조명되는 시집 | 유진형 목사 시집)
$12.24
47년 목회 후 작년 은퇴 후 1년 동안 매주 지은 시를 시집으로 출판했습니다.다윗의 시를 보면 신앙과 하나님 사랑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다윗은 무엇보다 시 창작을 통해 그의 신앙을 크게 끌어올려 구약...
첫사랑 주식회사 (설경미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88
낮은 자리에서 건진 시편들에 유독 눈길이 많이 간다. 요구르트 두 개를 마루 끝에 둔 채로 이레 중 단 하루만은 기린 목이 되어 무더기 은방울꽃이 피고 있는 블라우스를 기다리는 여든이거나, 낡은...
이야기 빨래방 (김정 시조집)
$10.11
김정 시인의 이번 시조집 『이야기 빨래방』에 실린 시편들은 백일장 당선작 같은 현장의 풋풋함이 묻어나고 있다. 바깥 풍경들과 마음 속내 풍경들이 백일하에 반짝이고 있다. 발상과 언어와 이미지와 이야기들이 막 건져 올린...
징후를 읽는 방식 (90년대 시조동인 반전 2집)
$10.00
90년대 시조동인 〈반전〉 18명 회원들의 작품 성과를 한데 모아 묶은 2번째 공동 작품집이다. 90년대 등단한 시조 시인들, 강문신 외 17명의 시조 작품, 대표 단시조와 시조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기말의 시인들이...
슬픔의 단어들은 죽는다 (강준모 시집)
$12.00
강준모의 시는 주체와 대상 ‘사이’에 위치한 물질·비물질에 관한 사유를 응축한 결실이다. 주체는 최초의 대상에서 시작하여 방사선으로 확장해가면서 주변의 것들과 ‘관계 맺음’을 시작하는데 이는 사유의 확장 방식을 그대로 빼닮았다. 시인은 주체와...
늦게 쓰여진 시 (최윤근 시집)
$12.00
최윤근 시인은 시적인 대상이나 사유를 자신이 겪어온 삶의 현실에 밀착해서 발견해낸다. 그가 고민해온 다양한 서사들이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목소리로 발화되고 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의 생이 집약된 비평의 기록이며, 서사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