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오늘의 연애 내일의 날씨 (김효선 시집)
$9.00
2004년 계간 《리토피아》로 등단한 김효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오늘의 연애 내일의 날씨』. 김효선 시인의 많은 시편이 정지되어 있는 것과 운동하는 것의 복합적인 관계 속에서 세계를 읽어내는 것에 능숙하다. 그의...
굴뚝 속으로 들어간 하마 (김율희 시집)
$9.00
김율희 시집 『굴뚝 속으로 들어간 하마』. 김율희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굴뚝새가 한 말을 기억하니?', '햄버거 속에 피아노를 처넣다', '해리포터의 겨울', '키스', '초록 달걀', '콜라', '여우 털', '포도에도 비늘이...
낙관주의자의 빈집 (허순행 시집)
$9.00
문학의전당 시인선 0254 어둠 속에서 자라난 뜨거운 흉터2011년 《시문학》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허순행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외로움의 시공간을 휘저으며 비로소 ‘빈집’을 만든 시인의 처절한 시간이 담겨 있다. 어둠으로...
풀잎의 흔들림이 내게 건너왔으니 (임영숙 시집)
$9.00
응시와 고요의 온기를 꿈꾸는 시 2014년 《나래시조》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영숙 시인의 첫 시집 『풀잎의 흔들림이 내게 건너왔으니』가 출간되었다. 대상에 대한 관찰과 해석 사이에서 발생하는 유추와 상상의 폭이...
비로소 내가 괄호 안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원도이 시집)
$9.00
존재와 시간에 대한 성찰 2019년 《시인동네》로 등단한 원도이 시인의 첫 시집이 시인동네 시인선 137로 출간되었다. 원도이 시인은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존재와 시간의 성찰을 보여준다. 그의 다채로운 상상력이 고스란히...
아직은 조금 오래 그리워해도 좋을 (강정숙 시집)
$12.00
시인의 눈에 비친 다정하고 쓸쓸한 세계 2002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강정숙 시인의 시조집 『아직은 조금 오래 그리워해도 좋을』이 가히 시인선 004로 출간되었다. 등단 22년 만에 두 번째 시조집을 선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