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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문 (한마루 문학동인회 '젊은 꿈 이야기' 제9집)
$12.00
문학을 통한 지친 몸과 마음의 위로와 치유 ‘젊은 꿈 이야기!’-한마루 문학동인회 제9집, 「엄마의 문」 출간 「엄마의 문」은 ‘한마루-남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혹은 걸출하다.’라는 뜻을 지닌 이름처럼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시천지의 한 세대 시천지의 세 마디 (시천지 제10집)
$12.00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보내온 ‘삼십 년’은 ‘인생의 세 마디’일 뿐만 아니라 ‘한 세대가 보내는 긴 세월’이다. 문단의 신인이 ‘소장 시인’과 ‘중견 시인’을 거쳐 ‘중진 시인’을 향해 가고...
가는 길 오는 길 (홍검사 시집)
$10.96
《가는 길 오는 길》은 한 생의 들고남을 고요한 시선으로 포착한 시집이다. 노인의 마지막 길과 아기의 첫 울음이 교차하는 순간, 고향 마을의 사계절, 부모와 자식이 실랑이하며 버텨온 일상, 잊히고 사라져가는 풍경들까지,...
점등인의 별에서 (정윤천 시집)
$15.00
정윤천 시인은 “맨 밑바닥에 잠들어 있던 해저海底의 목소리들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인양해 버리지는 않았는지 모르겠군요.”「마흔 살의 하루라는 이름의 역 앞에서」라며 우려 섞인 고백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해저의 목소리’는 심해의...
상실로부터의 자유
$16.80
이 책은 우리 것의 소중함과 옛것의 고매한 가락을 품격 높은 시조의 완성과 투박하고 소박한 한국전통시의 부활 같습니다. 또한 감성의 활성탄을 하늘에 마구 쏘아 올려 가슴팍이 뜨겁게 비포장도로를 무한질주하며 속이 후련해지도록...
내가 만약 봄이라면 (공영구 시집)
$12.00
공감(共感), 지향을 넘어 원리로 1996년 《우리문학》, 2003년 《심상》으로 등단한 공영구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내가 만약 봄이라면』이 문학의전당 시인선 395로 출간하였다. 공영구 시인은 ‘무엇’과 늘 함께하고자 한다. 이 ‘함께’는 시공간의...
바람아 (엄마와 아들이 함께 부르는 삶의 노래)
$15.00
=시집 『바람아』는 엄마와 아들이 함께 써 내려간 특별한 시집이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장윤숙 시인과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난 아들 오승빈 시인이 함께 엮어낸 이 책은, 단순히 문학적 성취를 넘어 세대를 잇는...
귀신고래의 혼 (이채형 시집 | 죽하시 80편)
$12.27
이 책은 ‘소설가’ 이채형의 두 번째 시집이다.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사막의 말, 2부 먼 그대, 3부 너 떠난 뒤, 4부 하얀 연, 5부 태평연월. 모두 80편을 담았다. 저자의 말이다. “첫...
더하기 (이종문 시집)
$18.00
30여 년간 엔지니어로 살아온 저자가 처음으로 펴내는 시집이다.이과생으로 늘 전공 서적과 함께했던 그는 스스로를 철저히 ‘엔지니어’로만 여겨왔다. 하지만 중학생 시절 크리스마스 편지로 상을 받았던 경험, 젊은 시절 애절한 연애편지를 쓰던...
비움의 행로 (양장본 Hardcover)
$12.62
우리는 살아가며 끊임없이 쌓고 채우지만,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비움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이국남 시인의 脫稿 詩選集 『비움의 행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 이 시선집은 역사의 무게와 시대의 아픔,...
세상의 모든 저녁 (우아지 시조집)
$12.00
우아지 시인의 시조집 『세상의 모든 저녁』은 전통 시조의 형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사회적 풍경과 개인적 내면을 유연하게 포착해 낸다. 시인은 삼장 육구라는 시조의 고유한 리듬과 운율을 유지하면서도 시행을...
시인의 정원
$12.04
비가 오는 날은 사랑이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것 같이 짜릿하게 다가왔다. 마당에 벚나무 묘목을 심었더니 거목으로 자라 온갖 새들의 놀이터가 되어 눈길이 가고 살아가는데 에너지를 주었고 힘들고 어려운일이 많았지만 생각을 긁적이며...
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한국시 100 (손끝으로 새기는 옛 시의 아름다운 문장들 | 양장본 Hardcover)
$18.80
읽는 즐거움을 넘어,‘쓰는 순간’ 시가 나의 것이 되는 시간을 만나자! ㆍ서거 80주년을 맞이한 윤동주 시 다수 수록ㆍ김소월, 한용운, 김영랑, 정지용, 이상, 이육사 외 풀꽃 시인 나태주까지 ㆍ한국을 대표하는 명시인 20명의...
어둠 속의 빛
$15.00
“언어로 걸어온 생의 길, 그 끝에서 피어난 첫 시집” 평생을 시와 함께 살아온 한 시인이 여든의 나이에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시집.오랜 세월 마음속에서 길러온 언어들이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피어났다.저자에게...
당신의 존재는 이미 아름답다
$17.00
시와 캘리그라피의 아주 특별한 만남세상 모든 존재에 대한 공감과 사랑을 노래한 시집 누군가의 고통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응원하며, 기도하고, 마침내 치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시와 캘리그라피.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제2회 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
$15.00
영혼을 담아 묵향으로 빚어내는 작가님들의 작품들은 한 행 한 연을 지어서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고뇌하고 퇴고하며 마음을 다한 소중한 글이기에 수상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글 마당이...
아름다운 사랑은 아픔 끝에 피더라 (윤용운 제2시집)
$12.00
애틋한 가족 사랑이 곳곳이 담겨 있고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집안을 두루 살피는 시향과 인간의 기본 삶 그 뿌리의 소중함이전해지며 희로애락 속에서 바른 삶을 역설하는 글이 잔잔하게 전해지는 시집입니다사랑 의지 번뇌 고독...
나의 아웃, 너의 미래 (석미화 시집)
$12.00
우리는 한동안 그렇게 곁이 되었다침묵 속에서 피어나는 희고 고요한 울림 시인의일요일에서 석미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의 아웃, 너의 미래』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첫 시집 『당신은 망을 보고 나는 청수박을...
사랑, 그 그리움 (용혜원 시집)
$13.91
“잎새처럼 흩어진 고독, 쓸쓸함은 노을에 머문다.”이 땅에 사는 외로운 사람들에게 드리는 사랑의 시 용혜원 시인은 그동안 많은 시를 발표하며 독자들에게 세상을 향한 따듯한 마음과 안식을 전달하는 평화의 전도자로서 시를 써왔다....
흑백사진
$12.00
분명히 어른이 어른을 위해서 쓴 시인데 읽으면서 어린아이의 숨 결이 어른거리고 어린아이의 눈빛이 어른거립니다. 참 묘한 일입니 다. 그만큼 조옥희 시인의 시는 천진하고 어린이의 마음바탕을 닮아 있다는 얘깁니다. 이것은 시인으로서,...
불타는 노을 속으로 달려가는 심장
$15.00
이상하 시집은 작가의 삶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삶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드려내고 있다. 삶이란 무엇인가? 그 답을 얻기 위한 여정을 그 누구나 경험했던 추억을 작가만의 시심에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꿈, 희망이란 삶의...
수다 축이 기울 때 (박경연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박경연의 시 세계는 존재자인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정념의 상태를 드러내면서, 그것을 지성적 활동으로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불안을 이겨내고 내적 성찰을 모색하거나 생의 고통을 개연적인 것으로 수용하며 긍정적 사유를 도모하는...
다시 숨 쉬는 시간 (채담 시집)
$13.00
『다시 숨 쉬는 시간』은 팬데믹과 경기 침체, 사회적 혼란 속에서 느낀 숨 막히는 현실을 진솔하게 담아낸 시집입니다. 저자 채담 유남호는 경영자로서의 삶과 인간적인 고뇌, 그리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희망과 치유의...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양장본 Hardcover)
$18.00
“나는 아직 세상에서 너보다더 예쁜 꽃을 본 적이 없다.”완벽하지 못한 삶을 응원하는 나태주 시인의 인생 3부작의 첫 번째 시집,『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집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가...
바람따라 흐르는 날들
$17.00
《바람따라 흐르는 날들》은 마음이 바람처럼 흘러가는 순간들을 따스하게 포착했다. 작가 온하루는 일상의 작은 풍경 속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냈다. 바람, 햇살, 빗방울, 별빛 등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독자로...
살구나무집 (김정희 시집)
$12.00
사랑이란 서로를 품어 주는 온도의 다른 이름 시인에게 살구나무집은 장소가 아니라 체온이고, 사랑은 화려한 약속이 아니라 익어 가는 김치처럼 한가롭고 꾸준한 시간이라는 것. 해서, 『살구나무집』은 돌아갈 집을 그리는 동시에, 지금...
비신비 (백은선 시집)
$12.17
“난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의 돌림노래 같다고 생각했어” 부서지는 꿈속에서마저도 혼자 남아 있다는 감각,끝나지 않는 불행을 노래하면서도사랑만큼은 심판하지 않는 시인 백은선의 다섯번째 시집!시인 백은선의 다섯번째 시집 『비신비』가 문학과지성사...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12.00
어떻게 써도, 무엇을 써도 ‘시’가 되는 경지쓸데없어 눈부신 우리 삶의 지문들 문학동네시인선의 244번째 시집으로 안도현 시인의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를 펴낸다. 1981년에 등단, 올해로 시력 45년에 육박하는 그의 12번째...
나는 어싱족
$12.72
인상주의 화가 그림처럼 명징하고 세밀한 김파란 디카시집 마치 채굴하듯 소소한 일상 속 은유와 상징의 의미들을 시로 담아내는 김파란 시인의 첫 번째 디카시집이다. P.S(시와 징후)의 디카시선 제3권으로 나왔다. 약 80편의 사진과...
푸른 안부 (화성 서정문학 제9집)
$14.00
따스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한데 모였습니다.조정신 외 13명의 화성 서정문학 회원들이 삶의 결을 시와 에세이로 엮어 낸 아홉 번째 문집, 〈푸른 안부〉입니다.이 책은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그리움,...
개박골 포도꽃들이 앙등할 낀데
$12.00
“문디 가시나야 개안아여하밍서 안심시키 주밍서두툼한 손등으로 얼굴 한번 쓰윽 문질라 주고등때기 한번 두딜라 주고약손으로 배 한번 주물라 주마 다 나아여 고마”입말로 다시 피운 유년의 시간, 그 새그러분 기억의 맛지나간 시절의...
눈물로 쓴 시집 (여수시인 임빛나리 임해량 특선시집)
$13.50
시(詩)는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진실한 언어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눈물로 쓴 시집』은 바로 그 시어 하나하나가 모여 가장 순수한 형태로 빛을 발하는 작품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눈물은 슬픔의...
목수 일기 (임비호 시집)
$10.85
세종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비호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목수 일기』를 냈다. 첫 시집 「금강 순례」(심지, 2018)가 금강의 천리 물길을 두 발로 걸으며 강물을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삶과 역사와...
어리석은 이데아여! 이크, 마린블루시계 찼네
$12.00
이지향 시인의 시어들은 단절과 소외가 아닌 열린 문체로 구조화된 진솔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다. 개인적 체험이 시적 요소와 결합하여 해학적 재미를 더한다. 내밀한 이야기가 구체성을 띠면서 현장감을 주고 독자로부터 지혜로운 웃음을...
노을로 바람꽃으로 (최영숙 시집)
$13.00
『노을로 바람꽃으로』는 한 여성의 고단한 삶이 빚어낸 언어의 결정체이자 독자들에게 건네는 작은 등불 같은 고백이다. 섬마을 소녀의 꿈에서 시작해, 세 아이들의 엄마로서의 삶과 사랑, 고통과 희망을 시의 언어로 길어 올린...
내 모습 이대로 (김정석의 일곱 번째 시집)
$13.54
간결하고 평명한 어휘로 가슴속에 담고 있는 절실하고 강력한 복음을 외치는 시인 김정석의 일곱 번째 시집, 『내 모습 이대로』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그의 논리학을 통해 “의무, 그 위대한 이름이여”라고 하며 의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