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고향의 노래
$25.00
「고향의 노래」 책 이야기김완기 시인의 두 번째 사진·시조집 「고향의 노래는」 사진작가로 살아오던 저자가 뒤늦게 시조 시인으로 등단해서 사진 이미지에 시조를 접목해서 써낸 작품집이다. 제1부 두메산골 내 고향과 제2부 아름다운 자연으로...
에덴 입장권 (양장본 Hardcover)
$12.00
에덴의 관리비와도시의 기록 도시의 산책자가 있다. 그는 빌딩과 카페, 층간소음과 분리배출, 구두수선과 MRI, 목련과 플리마켓을 같은 무게로 응시한다. 전영관의 새 시집 『에덴 입장권』은 그 산책자가 도시의 일상을 ‘오늘의 기록’이라는 시선으로...
내 이름을 별하라 불러 주면 좋겠어 (정문정 시집)
$12.00
정문정의 『내 이름을 별하라 불러 주면 좋겠어』는 안개와 물, 흰색과 식물, 얼굴을 바꾸는 신의 기척과 일상의 가벼운 사물들 사이를 오가며 잊힌 자아의 잔광을 더듬는다. 이 시집에서 ‘흰색’은 단순한 색채가 아니라...
오늘 당신의 장례엔 눈이 내리지 (권수찬 시집)
$11.00
권수찬 시인의 시집 『오늘 당신의 장례엔 눈이 내리지』가 시작시인선 0544번으로 출간되었다.2014년 『문학의 오늘』 신인상으로 등단한 그는 탁월한 이미지 구성과 시적 완결성으로 일찍이 주목받아왔다. 그의 시는 “우리 시대 힘겹고도 아름다운 생의...
방황도 무늬가 된다 (이여해 시회집)
$13.00
문인화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는 이여해의 두 번째 시집이다.첫 시집 『처음은 혼자였지』에서 사랑과 그리움으로 가득한 원초적 세계를 펼쳐 보였던 시인은, 이번 시집 『방황도 무늬가 된다』에서 자연과 유한한 시간을 견디는 허무와 고독을 아름다운...
내보담 꽃이여? (민병주 시조집)
$12.00
민병주 시인의 이번 시조집은 다양한 세계의 폭넓은 사유를 활달하게 담아내고 있다. 단순한 단아함을 넘어 실감실정의 재미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또한 우회적인 간접화법의 풍자성을 능란하게 소화해낸다. 빗대거나 기대어 은근히 넘어가는 방법을...
찔레꽃 엄마 손 (김도성 시조집)
$12.00
이번 김도성 시조집이 아내를 위한 지극한 헌사라는 점은 부인하기 힘들다. 나는 이들 부부의 사랑이 마지막 순간까지 정말 아름답고 밝고 맑게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 눈부신 사랑으로 세상의 위악과 분노가 조금이라도...
문장의 숲, 시의 바다(큰글자도서) (고전 명문장과 한국 시 모음집)
$34.00
《1984》에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까지,〈서시〉부터 〈진달래꽃〉까지,고전의 명문장과 아름다운 한국 시 수록 《문장의 숲, 시의 바다》는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고전 명문장 필사 100》과 《한국의 아름다운 시》를 한 권으로 엮은 특별판 큰글자책입니다. 고전...
하얀 쌀을 씻어 저녁을 안칩니다
$13.00
이창건 시인은 195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고 1981년 《한국아동문학》 추천으로 등단하였습니다.1985년부터 《소설문학》 《현대문학》 등에 시 발표하였고 동시집 『풀씨를 위해』 『소년과 연』 『소망』 『씨앗』 『사과나무의 우화』 『빨주노초파남조로 웃겠습니다』와 시집 『비는 하늘에도 내린다』...
새벽과 시를 담다 (창작시 매일매일 시작)
$17.00
고요한 새벽, 가장 솔직한 생각들이 조용히 고개를 듭니다말보다 긴 침묵, 침묵보다 깊은 사색 속에서 우리는 하루를 열고 마음을 들여다봅니다세상보다 먼저 깨어 시 한 줄로 시작한 시간90일간 매일 써 내려간 시들은...
청춘
$10.00
〈파도시집선〉은 장기적 프로젝트로 등단하지 않아도, 취미로 쓴 글이어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제시되는 주제에 맞추어 누구나 시를 투고하고, 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파도의 스물한 번째 주제는 〈청춘〉입니다.여러분의 청춘...
정지용 시집(초판본)(193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4.97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이정표, 정지용 시집 전격 출간!토속적인 시어와 정감을 형상화한 대표 시인 정지용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 정지용의 첫 번째 시집!정지용은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대표 시인이다....
저녁밥 짓는 냄새 (신종찬 시집)
$13.00
의사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삶의 위로와 성찰신종찬 두 번째 시집 『저녁밥 짓는 냄새』 의학박사이자 수필가, 시인으로 활동 중인 신종찬의 두 번째 시집 『저녁밥 짓는 냄새』가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환자를 돌보는 의사로서의...
바람의 검 (정호성 제5시집)
$12.00
정호성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96편의 시를 6부로 나누어 실었다.시인은 “살아 있다는 것은 시를 쓰는 순간이다. 그래서 시는 일상이고 삶이다. 그것은 나의 삶을 진솔하게 써내려가기 때문이다”라고 진술하고 있다.표제 시 ‘바람의...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 (김수예 시집)
$11.00
멀리 있는 것들의 내력, 손끝으로 읽는 세계- 김수예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김수예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를 펴냈다. 달아실 기획시선 48번으로 나왔다.김수예는 멀리 있는 것들을 손끝과 몸의 감각으로...
아몰퍼스
$12.00
언어가 무너진 자리에서끝내 사랑을 발명하려는 목소리 김해솔 시인의 첫 시집 『아몰퍼스』가 열림원 ‘시-LIM 시인선’의 세 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2023년 ≪쿨투라≫ 신인상 시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해솔 시인은 “자유롭고...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12.00
“지금은 여기만이 우리의 행성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믿고 싶다”가없이 팽창하고 불시에 수축하는 가변의 세계에 맞서,무한정한 믿음과 애정으로 탄생시키는 너와 나만의 우주독보적 스타일로 자신만의 별세계를 펼쳐 보이는 신진용의 첫번째 시집 2015년 『현대시』를...
송전탑 이슬 (반양장)
$12.00
“강철의 육체 위에 맺힌 이슬처럼 시대를 견뎌낸 자들의 통증과 희망, 기억과 연대의 시” 지창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송전탑 이슬〉이 도서출판 b의 ‘b판시선’ 77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집은 4부로 편성하여 총 55편의...
축 생일
$12.80
“사랑은 사랑하려 한다 거의 영원히”서로의 숨결이 맞닿을 때촛불처럼 켜지는 축 생일의 시간존재의 온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김선우 일곱번째 시집 1996년 『창작과비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만 30년 동안 삶과 사랑, 관계의 결을...
선은 곱고 무대는 넓고 시선은 길다
$14.00
평범한 일상의 찰나를 한 폭의 그림, 격정적 영화의 한 장면으로 만들어지친 우리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성찰케하는마종옥 시인의 네 번째 시 모음집. “위로하고 위로받고 그러는 겁니다.”회화적 기법으로 조탁해낸 명징한 언어에 예리한 통찰력과...
함께 걸어온 그대들이 꽃이오 (조순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조순태의 시는 그의 인간성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그의 시는 그의 인간성에 안착하므로 한 편 한 편 시적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부지런하고 인정 있고 바르고 희생적인 그의 일상적 물결은 때로 과격하게 넘쳐 시로...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 (박두규 시집)
$12.00
한 시인의 우주가 된 ‘두텁나루숲’이라는 세계 “내 삶은 숲에 들어가기 전과 숲에 들어간 후로 나뉘었다”. 시인 박두규가 지리산과 섬진강이 만나는 ‘두텁나루숲’을 찾은 그 후. 시간의 정수를 오롯이 담아낸 시집 『두텁나루숲...
울음이 그친 자리마다 피어나는 히아신스
$13.50
어떻게 보면 길고,또 어떻게 보면 짧은 삶을 살아온 청년 시인입니다.사람을 차근히 바라보는 것이 즐겁고,걷고 있는 이 길 하나하나가 예쁘게 느껴진그런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다양한 사람과 소통을,그리고 다양한 사물과의 눈 맞춤을한 것은 그리...
직녀에게 (문병란 시선집)
$15.00
■ 발간사해방 이후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전승국들은 이기적 타산으로 3·8도선이라는 분단선을 그어 국토를 양단하였다. 전민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주둔지에 비극의 씨앗인 개별적인 단독정부를 세워 수백만의 동포가 희생되는 비극을 자아내게 했었다....
흘러가며 피어나는 것들
$10.40
이 시집은 자연과 삶,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을 온전히 품은 한 편의 긴 ‘시적 일기’이자 ‘회상의 노래’다. 내성천의 사계절, 길가에 핀 꽃들, 가족과 이웃, 노년의 고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순간들을...
꾸리는 가방은 언제나 차고 넘쳐요 (양장본 Hardcover)
$14.00
이만형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꾸리는 가방은 언제나 차고 넘쳐요〉입니다. 시인의 주변 사람들과 사물, 자연에 대한 서정과 사랑이 물들어 있는 시집입니다.삶을 여행에 비유하며 필수와 불필요를 가르는 일에 대해 묵직한 울림을...
어느 생, 어느 모퉁이에서 (양장본 Hardcover)
$15.00
시인은 십 대 초반부터 시인을 삶의 목표로 여고 때도, 대학 동아리에서도 시를 썼지만, 이렇다 할 시인은 되지 못했다. 그러다 결혼해 아이 둘을 낳아 기르면서 가슴 한쪽이 늘 채워지지 않는 이유를...
야간 순찰
$12.00
한 뼘 옆의 삶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한상대 두 번째 시집경찰공무원 30여 년이 담긴 해학과 풍자, 사유의 문장들 해학과 풍자에 웃음이 터져 나오는 한상대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계간 문예지 P.S(시와...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16.80
명화와 시가 만나 만들어낸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사이, 머무는 시간
$12.00
가을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세상이 내어주는 풍요로움은 차고 넘친다.무심히 스쳐 지나던 길가의 상사화, 잎 하나 없이 여리게 피어나, 큰 바람에도 꺾이지 않고 흔들리던 그 꽃. 그 고요한 침묵이 오랫동안 잊고 있던 시의...
시로 노래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8.00
고대의 신들과 영웅들이 감성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다! 방대한 신화를 시로 풀어낸 색다른 시집으로, 서사와 서정이 어우러진 새로운 신화 읽기가 가능하다. 올림푸스의 신들과 인간, 영웅들의 이야기를 감성적 시편으로 재해석하며, 고전의 숨결에...
꽃이 사람으로 온다 (이은자 시집)
$12.00
1994년 『여울처럼』을 시작으로 어느덧 아홉 번째 시집을 내는 이은자 시인은 자연을 닮고자 하는 순한 마음으로 사람이 살아가야 할 정직한 세상에 대해 노래한다. 이번 시집의 테제는 ‘야생화’로 이름 모를 풀과 누가...
윤동주 동시와 죽림 동담시노트
$12.00
본 책은 윤동주 시인의 동시 도합 34수와 竹林 동담시 34수를 서로 배합하여 어우러진 동시집. 특히 올해 "윤동주 탄생 108주년, 순국 80주기 기념"해로서 더 의의가 있는 책.그리고 "윤동주 시와 竹林 담시노트"...
종합시선집
$40.00
본 책은 竹林 金勝鐘 시인이 문단 등단 40여년래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것로서 "세상에 둘도 없는 최초의..."것, 그 야심작!!! 한글 시, 중문역 시, 삽화, 서예, 평론 등 다섯개부분이 서로서로 어우러진 문단유사상 유일무일한...
감정 물리학_E404
$15.00
박윤우의 시집 『감정 물리학_E404』는 인간의 가장 사적인 영역인 ‘감정’에 대한 해부의 기록이다. 시인은 인간의 감정이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관리되고 통제되고 결국은 자본화되는 과정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시집 제목인 ‘감정...
나는 누구인가 (눈물비와 사랑 예술의 노래 | 인문학시집)
$15.00
35년 전, 스무 살 청년은 시인이 되고자 꿈꾸었으나 긴 방황과 유랑의 세월을 거쳐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눈물과 비, 사랑과 예술의 흔적을 한 권의 시집으로 세상에 내어놓는다. 《나는 누구인가》는 삶의...
새에게 소다수 하늘을 (황은주 시집)
$12.00
삶의 갈증을 깨우는상큼 톡톡 천연 소다수의 맛 2012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황은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새에게 소다수 하늘을』이 출간되었다. 시인의일요일에서 펴낸 이번 시집은 사물의 본질이나 언어의 관습적인 의미에 갇히지...
낙원상가
$13.00
영화를 누리던 시간의 한 모퉁이에서 시인은 새로운 삶의 장소를 발견한다. 그것은 지난한 삶의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구체적 장소라기보다는 다른 가능성으로서 앞으로 구성해 나갈 삶 그 자체로 가치 맥락을 지닌다. 마치...
옆구리의 슬픔
$12.00
어떤 순간에 발생한 우연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오두섭의 시들 1979년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긴 공백기를 보낸 뒤 『소낙비 테러리스트』, 『내 머릿속에서 추출한 사소한 목록들』 등의 시집을 내며 활동해오던 오두섭...
바람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
$12.00
평범한 하루, 길가에서 볼 수 있는 새와 나무와 길고양이, 계절이나 심경의 변화, 주변 존재와의 마주침 등을 통해 어찌할 수 없는 슬픔, 위로, 희망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현실 인식과 판타지성이 공존하며...
시방머셔 (한글 겹씨(합성어) 새물)
$15.00
2025 전주도서관 출판제작 지원사업 선정작『한글 겹씨(합성어) 새물 시방 머셔』는 오랜 교직과 국어교육 현장에서 순우리말을 탐구하고 실천해 온 염시열 시인의 신작 시집입니다.원래 사용했으나 기억에 가물거리는 우리토박이말과, 현대적 정서에 맞게 새롭게 만들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