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강을 건너는 숲 (이은정 시집)
$10.00
이은정 시집 『강을 건너는 숲』.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강을 건너는 숲, 2부 홀로 그 쓸쓸함에 대하여, 3부 꿈의 이면, 4부 시간의 변주곡, 5부 소낙비의 화수 로 구성되어...
강제이주열차 (양장본 Hardcover)
$13.00
“마흔날을 서쪽으로 서쪽으로 달려만 갔다”잊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역사, 사라진 이름들을 불러낸 시 시는 물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창작·연구 작업을 통해 문학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겨왔으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인...
강천에 살어리랏다 (설임수 시집)
$12.00
시집 『강천에 살어리랏다』는 〈녹두꽃 수월래〉, 〈진달래는 왜 붉어?〉, 〈개메꽃 피다〉, 〈강천사단풍부〉, 〈순창이 부르는 사랑노래〉, 〈어머니의 나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강철의 기억 (이철산 시집)
$10.00
이철산 시집 [강철의 기억].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강철의 노래(Song of Steel) (최진연 시집 | 아름다운 서정과 삶의 모습, 우리시대를 반영하는 거울 같은 시 78편)
$10.00
원로시인 최 진연 선생님의 제20시집.모두 79편의 신작 시집이다. 제1부 ‘산꽃 같은 시’에 39편의 순수 서정시가 실려 있고, ‘선한 젊은이들에게’란 소제목으로 제2부의 22편은 그의 제19시집 『위기의 대한민국』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나라사랑문인협회를...
강촌소묘 (박종일 시집)
$10.00
박종일 시집 [강촌소묘]. 《아침 그리고 안개》, 《낙엽을 태우며》, 《모과차를 만들며》,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강촌의 사계 (김사달 시집)
$10.00
시집 『강촌의 사계』는 〈그게 뭐 대순가〉, 〈왜 이리 슬프지 않는가〉, 〈시인과 청개구리〉, 〈물리치료실에서〉, 〈귤 세 개 우유 한 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11.00
은혜로운 삶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삶 속에서 마주한 크고 작은 화두들을 통해 그 의미를 묵상한 내용을 시의 형태로 기록했다. 책의 제목 「강하고 담대하라」는 여호수아기 1장 9절의 말씀에서 인용한 것이다....
같은 쪽 바라보는 우리
$13.00
한강의 노벨문학상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가장 세계적인 문화로 꽃피운 우리의 문화입니다. 한 세상 살아가면서 한 곳에 살아가면서같은 쪽을 바라보는 우리 얼마나 든든한가?아무도 대신 살아줄 수 없지만결코 홀로는 살아갈 수 없잖아그래서 우리...
같은 하늘 아래 다른 별을 보네
$18.50
별것 아닌 고통은 있을 수 없다미미한 마음도 없다 나를 비껴간, 그리고 나를 관통한비와 눈의 나날들을 떠올리며 지은 시를 엮다 “잘 가라, 가서 상처받지 않은 듯이 살다가 다시 오라” 『같은 하늘...
같이 앉아도 될까요
$12.00
사랑의 부력으로다시 사랑을 건너는 유령의 사랑법 2010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김재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같이 앉아도 될까요』가 출간되었다. 첫 시집 『무중력 화요일』에서 기묘하고 대담한 발상으로 낯선 감각과 이미지의 세계를...
같이 울던 저녁놀 (이지수 시조집)
$10.11
급변하는 사회의 다양한 모습들을 작품에 담아낸 이지수의 첫 시조집 『같이 울던 저녁놀』에는 약자들의 허기진 삶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여성의 시각으로 다정하게 담아낸 작품들도 있지만 자칫 여성 시인들이 소홀하게 다루는 사회...
같이 저물어가기 (설재훈 시집)
$11.00
호흡하는 모든 것은서로를 위로해야 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차 저물어가는 것을 위로하고삶의 의지를 일깨우는 설재훈 시인의 시 73수치열한 삶을 살다가 문득 스스로를 돌아볼 때 우리는 무엇을 보는가. 잘한 일보다는 잘못한...
개가 물어뜯은 시집 (조경선 시집)
$8.01
나무를 위한, 나무에 의한, 나무의 시- 조경선 시집 『개가 물어뜯은 시집』 201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서 시조로 등단한 조경선 시인은 목수이고 또 각자장인(刻字匠人)이다. 경기도 안성의 외딴 산골에 터를 잡고 “칠현산방(七賢山房)”이란 작은 집을...
개구리극장 (양장본 Hardcover)
$13.54
2022년 《계간 파란》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마윤지 시인의 첫 시집 『개구리극장』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마윤지의 시를 이루는 것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물과 장소들이다. 시인이 호명하는 사물들을 만지고 그 장소에 함께...
개꿈이로소이다 (이채곤 시집)
$10.10
시련의 경험 속에서 피어난 시 이채곤의 신작 시집 『개꿈이로소이다』가 <푸른시인선 15>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시란 단순히 정해진 형식에 따른 아름다운 이미지의 나열이 아닌 상투적인 편견을 뛰어넘는 것이라 말한다. 때론 악몽 같은...
개나리 울타리
$7.35
이 단행본 울타리는 정기 간행물이 아닌 휴대 간편한 포켓 문고입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전 국민이 ‘스마트폰’에 매몰되어 책 읽는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 실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지금 한국은 출판문화가...
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이우근 시집)
$10.00
이우근 시집 [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꾸준한 노력을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 세상의 풍파에 휩슬리지 않는 단오함과 고단/고통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 결연함이 시 속에서도...
개망초 연대기 (김재룡 시집)
$8.81
■ 출판사 편집장의 책소개형은 개망초 年代記라 쓰고 나는 개망초 連帶記로 읽는다- 김재룡 시집 『개망초 연대기』 편집 후기1김재룡 형의 시집을 묶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었는데, 그보다 더 오랜 기다림 끝에...
개미
$10.33
이생진은 어린 시절부터 섬과 바다를 좋아해 직접 섬에 가 걷고 스케치도 하며 시를 쓴다. 작년 2018년 구순을 맞아 낸 『무연고 (無緣故)』가 38번째 시집이니 이번에 나온 『개미』가 39번째로, 다른 예술가의 그림에...
개미는 노동으로 외로운 문을 연다
$12.00
비가 되어 스며드는 고통과 사랑의 시편 비가 되어 스며드는 고통과 사랑의 시편 오기화 시인의 첫 시집 『개미는 노동으로 외로운 문을 연다』가 푸른사상 시선 216으로 출간되었다. 잊을 수 없는 아픔과 사랑과...
개박골 포도꽃들이 앙등할 낀데
$12.00
“문디 가시나야 개안아여하밍서 안심시키 주밍서두툼한 손등으로 얼굴 한번 쓰윽 문질라 주고등때기 한번 두딜라 주고약손으로 배 한번 주물라 주마 다 나아여 고마”입말로 다시 피운 유년의 시간, 그 새그러분 기억의 맛지나간 시절의...
개밥바라기와 눈 맞추기
$10.00
1999년 《현대시학》에 시가,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해 온 신수현 시인이 첫 시집 『개밥바라기와 눈 맞추기』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사랑을 향한 열망과 그로 인한 상처, 그리고 시인을...
개벽고 (이종열 시집)
$10.00
아픔을 알아버린 날들을 기억하며 나뭇잎 한 장에 한 줄의 불망기를 써내려간다. 사람은 가고 지워지지 않는 상처는 강물이 되어 넘실넘실 흐르기 때문이다.이념 위에 덧씌워진 갈등과 나뭇잎 한 장
개소리 (김영환 아홈 번째 시집 | 김변리사의 오픈 다이어리)
$12.00
‘사랑하는’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시집“고착 없는 마음에서 나오는 언어 유희가 우릴 간지럽힌다.”틀을 깨는 발상과 과감함이 돋보인다눈에 비치는 그 어떤 것도 지나치지 않는 시인의 발견깊은 물속캄캄한 땅속에서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을설운 몸짓으로...
개썰매 (강정실 포토포에지)
$13.00
시인의 완벽한 감성을 전달하기 위한 사과 사진의 컬래버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회장 강정실 회장이 사진에 시를 입힌 사진 시집 『개썰매』를 출간했다. 문인이면서 사진작가이기도 한 시인은 젊은 시절 마흔 곳이 넘는 해외를...
개안수술집도록 (양장본 Hardcover)
$13.00
함기석 시집 『개안수술집도록』이 민음의 시 336번으로 출간되었다. 1992년 《작가세계》로 등단해 박인환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이상시문학상을 수상한 함기석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이다. 함기석은 수학적 개념, 추상적 기표, 기하학적 이미지를 비롯해 탈언어적 언어와 전위적...
개와 늑대와 도플갱어 숲 (양장본 Hardcover)
$12.07
뒤섞인 시간과 어둠을 타고 흘러 들어오는 무수한 과거의 형상들,희미해진 몸들이 어두운 온기를 나누는 밤과 꿈의 숲 임원묵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개와 늑대와 도플갱어 숲』이 민음의 시 324번으로 출간되었다. 임원묵...
개와 늑대의 시간 (제31차 기획시선 공모당선 | 이광소 시집)
$11.15
저자 이광소의『개와 늑대의 시간』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개인의 거울 (김정환 시집)
$8.13
김정환 시집 [개인의 거울]. 이번 시집에는 2017년 만해문학상 수상작 [내 몸에 내려앉은 지명](문학동네 2016) 이후 발표한 작품들을 모았다.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민윤기 시집)
$12.0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문학 전문지 〈월간시인〉 발행인이며 비영리 시인 시민운동단체인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이 등단 60년에 내는 아홉 번째 시집이다.
개화기 (송다정 시집)
$11.00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봄이 온다는 말이 이제는 더 이상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여기 한겨울처럼 새하얀 개화기가 있다.한때는 하면 된다는 식의 무자비한 희망을 품었었고한때는...
개화산에 가는 이유 (한국의사시인회 제10집)
$10.04
이 책에 대하여겨울나무를 보러 개화산에 간다./ 죽은 듯이 서 있는 나무,/ 도무지 되살아날 희망이 어디에도 없는 나무,/ 찬바람에 그저 흔들리며 눈을 감고 있는 나무.// 봄 나무를 보러 개화산에 간다./ 물이...
개화의 조건
$10.00
경남의 대표적 시인들이 참여하는 포엠하우스 동인들이 동인지 20집 〈개화의 조건〉을 펴냈다. 지난 2000년 창립한 포엠하우스는 해마다 동인지를 펴낸 셈이다. 동인시집 〈개화의 조건〉은 이병관, 송미선, 김미정, 장정희, 양민주, 김미희, 이복희, 최병철...
갠지스강 모래톱에서 (김정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23
김정아 시집 『갠지스강 모래톱에서』.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폐차와 돌문지기꽃, 세탁기를 돌리며, 채혈, 다링질을 마시며, 겹벚꽃 진 자리, 사담길, 분꽃 등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갠지스강을 건너는 개미 (신승운 두 번째 시집)
$12.33
고교 국어교사로 37년 봉직하다 평교사로 정년퇴임한 신승운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갠지스강을 건너는 개미』가 출간되었다. 76편의 시를 7부로 나누어 싣고 있는데, 편편이 해학과 풍자가 넘친다. 그러나 어떠한 꼬집음도 빗댐도 모두...
갯그령, 그 여자 (안금자 신작시집 | 양장본 Hardcover)
$20.00
안금자 시인의 시집 『갯그령, 그 여자』. 그동안 써 놓았던 글들과 여러 문예지에 발표했던 글들을 다시 정리해 엮은 신작 시집이다.
갯마을 오후 (김봉숙 디카시집)
$12.95
갈라진 길에 등 밀어 주는 바람 한자락 어떤 날은 강둑에 홀로 앉아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되기도 했다.강과 산 바다와 들꽃그리고 가까이 보이는 것을카메라에 담았다.이들이 전하는 언어를아름다운 사진과 글로 받으면서불면의 시간을 창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