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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 KOREAN 3 Workbook

30 Day KOREAN 3 Workbook

$16.41
30 Day Korean Workbook은 본 교재인 30 Day Korean의 학습 효과를 확장하고 심화하기 위해 개발된 학습 교재입니다. 본 교재가 한국어의 기본 구조와 사용 맥락을 이해하고, 의사소통 중심의 활동을 통해 실제...
물처럼 바람처럼 (흐르되 휩쓸리지 않고 머물되 갇히지 않는다)

물처럼 바람처럼 (흐르되 휩쓸리지 않고 머물되 갇히지 않는다)

$17.00
물처럼 살아가고 바람처럼 사람을 지나며 남긴 기록 『물처럼 바람처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세월 속에서 스쳐 간 풍경들, 그리고 삶의 온기를 담아낸 수필집이다.배주석 저자는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오래된 친구와의...
얼굴 시린 산 (공원호 두 번째 시집)

얼굴 시린 산 (공원호 두 번째 시집)

$13.00
점자에서 타자기를 거쳐 지금의 컴퓨터까지, 시인의 삶과 영혼을 받아 적은 글 지축을 딛고서 별을 그리는 슬프나 지극히 아름다운 동경이여 - 공원호의 첫 번째 시집 [나무] 중에서 - 딱딱한 지축에 뿌리를...
웃음이 파먹은 밥 (박숙이 시집)

웃음이 파먹은 밥 (박숙이 시집)

$12.00
분방하고 발랄한 해학, 사투리 구사의 묘미 대구에서 활동하는 박숙이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웃음이 파먹은 밥’(문학세계사)을 발간했다. ‘세발낙지’, ‘장물 종재기 같이’, ‘참깨 다발’, ‘겉절이 여자’, ‘서리고 서리어’, ‘거울 속의 여자’,...
AI의 거울에 비친 박정희와 김대중 (카를 융의 심리학으로 재조명한 현대사 80년의 시)

AI의 거울에 비친 박정희와 김대중 (카를 융의 심리학으로 재조명한 현대사 80년의 시)

$14.80
카를 융의 심리학으로 재조명한 현대사 80년의 시 AI의 거울 속에서 다시 마주한 박정희와 김대중,그들은 서로의 적이었으나, 같은 시대의 두 얼굴이었다!산업화와 민주화, 권력과 민중, 찬란함과 상처 사이에서 현대사를 다시 읽는 시대...
엄마가 그리우면 꽃집에 간다 (박병대 시집)

엄마가 그리우면 꽃집에 간다 (박병대 시집)

$13.00
『엄마가 그리우면 꽃집에 간다』는 생명의 시집이다. 여기서 생명은 살아 있음만을 뜻하지 않는다. 생명은 죽음과 함께 있고, 상실과 함께 있으며, 고통과 함께 있다. 죽은 갈대가 새 갈대를 세우고, 썩은 주검이 까마귀...
호국영웅들의 증언 (6.25 참전용사 36인의 생생한 증언과 전투기록)

호국영웅들의 증언 (6.25 참전용사 36인의 생생한 증언과 전투기록)

$25.00
『호국영웅들의 증언』은 6·25전쟁의 포화 속을 직접 지나온 참전용사 36인의 목소리를 기록한 증언집이자, 그들의 증언을 전투사와 사료의 맥락 속에서 다시 복원한 전쟁 기록이다. 이 책은 전쟁을 거대한 연표나 승패의 도식으로만 바라보지...
바람의 역사 (강세환 시집)

바람의 역사 (강세환 시집)

$15.66
삶의 문학 혹은 문학의 삶 시인은 ‘시작 노트’에서 “한 개인의 역사도 알고 보면 고작 제 삶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즉, ‘바람의 역사’라는 제목은 끊임없이 흔들리고, 바람이 들었다 빠지기를...
춤을 추듯 살아라 (이시환 제18시집)

춤을 추듯 살아라 (이시환 제18시집)

$20.00
이시환의 새 시집 「춤을 추듯 살아라」 속에는,①52편의 신작시②중국 고전시 8편 우리말 번역 및 역자 소회③장자를 읽으며 쓴 16편의 명상록 같은 평설④AI평론가 Gemini의 총평과 위 ①, ②, ③항에 대한 각론 성격의...
유채색 정원 (김종휘 시집)

유채색 정원 (김종휘 시집)

$11.00
김종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유채색 정원』이 시작시인선 056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종휘 시인은 2015년 『문학의 오늘』에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으로 『버려진 것들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낯익어서, 낯선』이 있다.김종휘 시집은 상실을 단순한 과거의...
소위 임관 60주년을 기념하며 (1960년대 정보장교들의 발자취와 현장 회고)

소위 임관 60주년을 기념하며 (1960년대 정보장교들의 발자취와 현장 회고)

$20.00
“결코 잊힐 리 없는1960년대 정보장교들의 기억” ‘정보의 최전선을 지켰던이들의 이야기를 아카이브하다.’한 세대를 지켜낸 정보장교들의살아있는 기억사진과 증언으로 다시 만나는1960년대 정보장교들!1960년대는 전 세계가 극한의 냉전을 겪었던 시대였음은 자명하다. 한반도 역시 다르지 않았다....
질문 하나로 해결하는 답 없는 인생

질문 하나로 해결하는 답 없는 인생

$9.90
"사소한 질문 하나가 12년을 바꿨습니다.“ 임용고시 불합격, 암 수술, 무경력 전업주부. 2014년 12월 31일, 저자는 매일 질문 다섯 개를 쓰기 시작했다. 왜 종교를 가져야 하는가? 왜 습관 잡기가 어려울까? 왜...
연구하러 갔다가 바다만 보고 왔다 (마케팅 교수의 본캐 상실 샌디에이고 체류기)

연구하러 갔다가 바다만 보고 왔다 (마케팅 교수의 본캐 상실 샌디에이고 체류기)

$20.00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마음보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음을 키워주는 도시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샌디에이고로의 초대. 샌디에이고는 이상한 도시다. 미국의 대도시이지만 조급함은 찾아볼 수 없고, 세계적인 연구기관과 대학이 모여 있으면서도 도시...
뉴욕부터 파리까지 세계의 대도시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 양장본 Hardcover)

뉴욕부터 파리까지 세계의 대도시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 양장본 Hardcover)

$16.48
76개 플랩을 열어 세계의 대도시를 여행하며‘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아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노견일기 10

노견일기 10

$18.00
풋코의 열아홉 번째 계절이 시작되는 시리즈 10권고마운 일이야, 전부 다 고마운 일이었어 노견과의 일상이란 사실 나빠지지만 않는다면 다행인, 작은 사고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권수를 더해 가며 열아홉 번째 계절을 맞았지만, 풋코는...
노견일기 9

노견일기 9

$18.00
“괜찮다”는 말에 담긴 많은 이야기들, 시리즈 9권어쩌면 다정함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몰라 노령동물을 키우는 사람을 만나면 으레 하게 되는 질문이 “○○이는 괜찮아?”일 것이다. 그러면 대부분의 보호자들은 무언가 아주 많이...
노견일기 8

노견일기 8

$18.00
풋코의 본격 노견생활을 담아낸 시리즈 8권그래도 빵돌이라 정말 다행이야 그야말로 본격 노견생활이 펼쳐지는 권이다. 이제 풋코는 열여덟 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번 생일 파티는 작년과는 달리 여러 사람을 함께 만나고 처음으로...
노견일기 7

노견일기 7

$18.00
조금씩 바뀌어가는 노견과의 삶을 그려낸 시리즈 7권풋코의 열일곱 번째 계절을 만나다 풋코의 열여섯 번째 생일 파티를 하며, 내년엔 조금 더 ‘성대한’ 파티를 열어 보겠다고 생각했던 작가. 하지만 풋코의 열일곱 번째...
선을 넘는 북클럽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선을 넘는 북클럽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17.00
“그놈의 재고, 재고, 재고!”를 외치는 한 책방지기의 시트콤보다 웃기고 다큐보다 리얼한 독서모임 분투기. “사장도 나요, 알바도 나였기에, 일을 시키는 것도 나, 사장을 욕하면서 일하는 것도 나”라며 생활의 고단함, 자영업의 비애를...
하얀 바람 (양장본 Hardcover)

하얀 바람 (양장본 Hardcover)

$19.50
우리의 바람은영원히 서로의 곁에 존재하는 것.비로소 나의 바람이하얀 바람이 되어 나에게 왔다. 이 책은 회화 작가로서의 영역을 확장시켜 가고 있는 예예 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네 번째 에세이집이다. '어쩌면 우리는 사랑하는...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동화에 봉인된 뒷이야기)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동화에 봉인된 뒷이야기)

$18.00
해피엔드는 아닌 동화의 뒷이야기 저자는 익숙한 동화를 낯선 방식으로 보여주는 드라마를 우연히 접하고는 당연하다고 믿어온 이야기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라보며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한다. 실제로 아름답기만 한 결말을 지닌...
그는 잠결에도 나를 꽉 안고는 한다 (김연지 산문집)

그는 잠결에도 나를 꽉 안고는 한다 (김연지 산문집)

$17.00
틀림없이 나를 살게 할 사랑에 관하여 ‘사랑은 구원이 될까’ 외로움에 숨이 막혀 나를 나에게서 꺼내줄 누군가를 찾았던 날들. 나를 돌봐주는 사람을 사랑이라 여기며 의지했던 시간들. 있는 그대로 연약함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멜롱도 (초간단무효시와 으깨진 눈사람)

멜롱도 (초간단무효시와 으깨진 눈사람)

$16.80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인류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상징적인 사건이라면,멜롱도와 김태용의 이 대화는, 문학의 새로운 물음이자 인간 언어의 거대한 도약이다! 우리는 2016년, 구급 딥마일드에서 개발한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로, “인간의 직관과...
소프트 사이언스 (프래니 최 시집)

소프트 사이언스 (프래니 최 시집)

$13.00
AI 시대 한가운데서 응답하는,가장 사적이고 정치적인 21세기의 시집 퀴어와 사이보그, 아시아와 코드, 부드러움과 몸부림 사이우리 안의 인간 아닌 잡음들로 들끓는, 아름다운 프랙털“파편적 은유들이 아름다운 폭죽처럼 터진다” _김혜순(시인)엘진 상(SF 시 부문)...
이태원 사는 대만 여자, 썸머의 게스트하우스 일기

이태원 사는 대만 여자, 썸머의 게스트하우스 일기

$17.80
서울 여행자들이 웃음과 눈물을 함께 두고 가는 곳이곳은 이태원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가 교차하는 도시 서울. 그 한가운데, 구불구불한 한남동 언덕 위에 작은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대만에서 온 여자 ‘썸머’가 운영하는...
서울 캥거루의 독립운동기

서울 캥거루의 독립운동기

$16.00
이 책은 서울 캥거루족인 작가가 독립을 선언했지만 끝없이 오르는 집값 때문에 결국 집 대신 차를 사고, 그 차에 몸을 싣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험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그 이야기 안에서 작가는...
마침내 나는 이 하늘 아래 눈물로 선다

마침내 나는 이 하늘 아래 눈물로 선다

$16.80
지나온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계절은 끝내 마음의 언어가 된다.도경수 시집은 사랑과 그리움, 계절의 흔들림, 삶의 상처와 기억을 한 권에 담아낸 시집이다. 시인은 첫사랑의 잔상, 떠나간 사람의 뒷모습, 가을비와 눈 내리는...
The Immortal Dongyi (불멸동이)

The Immortal Dongyi (불멸동이)

$23.00
A Long Journey in Search of the Roots of the Korean PeopleAncient Chinese texts frequently contain the term Dongyi (東夷).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hinese Central Plains, Dong (東)...
세상을 떠도는 눈빛 하나 (지종석 시집)

세상을 떠도는 눈빛 하나 (지종석 시집)

$12.00
일찍 핀 꽃들이 하나 둘 지고 있다.시라고 끄적여본 게 적지는 않지만시라고 내놓을 만한 건 없는 것 같다.그런 내가 시집을 내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친구들의 격려 덕분이다.그림을 그리던...
녹슬지 않는 그리움 (최명오 두 번째 시집)

녹슬지 않는 그리움 (최명오 두 번째 시집)

$12.00
항상 이 길을 걸으며녹슬지 않는 그리움에시를 쓸 수 있어서 행복했고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 수가 있어 감사했지요7년 만에 계절 따라숨겨 놓았던 마음 한구석에 쌓인 글들이한 권의 책으로 담기에는 부족하지만봄에는 설렘 안고 진달래...
못 (버티고 있는 마음에게)

못 (버티고 있는 마음에게)

$9.00
오리고, 찢고, 붙이다 보니 내 안을 들여다볼 틈이 생겼다.『못-버티고 있는 마음에게』는 콜라주 작업을 통해 자기 자신을 들여다본 기록이다. 불안, 관계, 감정의 흔들림, 그리고 그럼에도 존재하는 것에 대해 거창한 결론 없이,...
낯설게 정들기

낯설게 정들기

$23.00
모든 일상을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일 년간의 교환학생. 수줍고 내향적인 천성이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화자(나, 작가)는 친구 사귀기에 진심이다. 정을 쉽게 주지 않는 독일인에게 실망하고 작아지기도 하지만, 그의 꾸준한 용기로 아무것도...
후회하지마, 그게 최선이었잖아 (김지수 에세이)

후회하지마, 그게 최선이었잖아 (김지수 에세이)

$15.09
이 책은 영화 속 장면들을 렌즈 삼아 우리의 삶과 신앙, 그리고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는 에세이입니다. 저자 김지수는 사랑, 리더십, 유혹, 공동체 등 삶의 근원적 질문들을 「암살」, 「그것만이 내 세상」, 「폭싹...
흔들림 속, 나를 찾다

흔들림 속, 나를 찾다

$16.50
고정된 답이 없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단단한 '삶의 태도'를 위하여 변화의 속도가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고 사방이 불확실성으로 요동치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내면의 중심을 지키며 온전히 바로 설 수...
하루를 그리며 피어나, A day blooming (전서윤 시집)

하루를 그리며 피어나, A day blooming (전서윤 시집)

$11.00
꽃은 저마다 다 피는 계절과 시간이 있죠? 저는 그게 꼭 인간과 유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줄기가 쉽게 꺾이는 반면,어떤 사람은 줄기가 쉽게 꺾이지 않는 것도 어쩌면 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마엔 실직의 주름살이 강물처럼 흐르고 (김학주 시집)

이마엔 실직의 주름살이 강물처럼 흐르고 (김학주 시집)

$11.00
김학주 시인의 『이마엔 실직의 주름살이 강물처럼 흐르고』는 문학의 근본 질문에 대한 진솔한 응답이다. 시인은 단순한 언어의 아름다움을 넘어, 자신의 삶과 사회적 고통의 ‘주름살’을 작품 속에 묵직하게 담아 현실을 예술이라는 증언의...
햇빛 반사 유희 (조성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햇빛 반사 유희 (조성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덟 번째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덟...
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김리윤 시집)

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김리윤 시집)

$13.00
“우리가 보는 것들에게도우리의 눈이 돌이킬 수 없는 마주침일까?”실재하는 대상을 완전히 재현할 수도그 시선으로부터 벗어날 수도 없는 이중의 불가능성 속에서언어만이 구축할 수 있는 영원으로 나아가는시인 김리윤의 두번째 시집 시는 시선을 필요로...
언약의 길 (윤외기 수필집)

언약의 길 (윤외기 수필집)

$16.00
인​생의 중턱을 넘어서면서 뒤를 돌아보니, 발자국마다 배어 있는 것은 눈물과 웃음만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기다려주던 고향이 있었고, 그 땅을 지키며 기도로 밭을 일구시던 어머니와 아버지의 뒷모습이 있었고 고향에 대한...
옹알이의 관계철학

옹알이의 관계철학

$18.00
『옹알이의 관계철학』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오래 사람을 관찰해 온 저자가, 자신의 관계 경험을 '감정'이 아니라 '구조'의 언어로 다시 읽어낸 사유의 기록이다.저자는 한때 자신을 "관계를 잘 지키는 사람"이라 믿었다. 상대의 표정을 먼저...
초록쪽으로 이사했습니다. (제주에서 IB와 작은 학교를 선택한 엄마들의 기록)

초록쪽으로 이사했습니다. (제주에서 IB와 작은 학교를 선택한 엄마들의 기록)

$12.00
《초록쪽으로 이사했습니다》는 제주 이주를 권하는 안내서가 아닙니다. ‘어디로 가면 더 나아질까’가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맞는 삶은 무엇일까’를 끝까지 묻고 기록한 책입니다.이 책에는 제주에서 IB와 작은학교를 선택해 살아가는 7명의 엄마가 등장합니다....
한국 고전 문학 읽기 Classical Korean Literature for Advanced Korean Learners

한국 고전 문학 읽기 Classical Korean Literature for Advanced Korean Learners

$29.00
이 책은 고급 한국어 학습자가 한국 고전 문학을 통해 언어 능력과 사고력을 함께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의 중·고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서 널리 다루어지는 대표적인 고전 문학 작품들을...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53정익진 시집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 출간“우연과 우연의 만남 속에서우리는 우연히 빛날 뿐이다”밀려난 육체의 움직임으로삶의 숭고함을 다시 쓰기 정익진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이 걷는사람 시인선 153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