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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

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

$9.80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지만 아직도 ‘사랑’이란 단어는 어렵고 다가가기는 두렵다. 매번 똑같은 반복으로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며 결혼을 하고 이혼을 한다. ‘사랑’은 내가 가장 빛나는 순간이자 내가 가장 어두워지는 순간이다....
박공널의 시옷이 되어 (곽성숙 제 2시집)

박공널의 시옷이 되어 (곽성숙 제 2시집)

$11.00
옛 것에 대한 애정과 이웃을 보는 따스한 눈길이 시 전편에서 느껴지는 곽성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광주에 뿌리를 내리고 살며 시낭송가로, 시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시인답게 정겨운 남녘 사투리가 시집...
마스카라 지운 초승달 (권위상 시집)

마스카라 지운 초승달 (권위상 시집)

$10.92
역사의 용접봉처럼 파란 희망의 불꽃을 달구는 시편들 권위상 시인의 첫 시집 『마스카라 지운 초승달』이 〈푸른사상 시선 157〉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사회의 폭력에 정면으로 마주하고 질곡에 맞닥뜨려도 결코 타협하지 않는 진실을 추구하고...
꼿발, 꽃발 (김혜경 시조집)

꼿발, 꽃발 (김혜경 시조집)

$10.62
2015년 계간 ≪시조시학≫으로 등단한 김혜경 시인의 첫 시조집 〈꼿발, 꽃발〉. 시조의 정형률에 의탁한 압축적인 서사와 가락의 힘은, 한편으로는 한시의 명징한 이미지로 남고, 다른 한편으로는 걸쭉한 판소리 가락으로 살아나 삶의 역정을...
시골시인- J

시골시인- J

$11.00
제주 마파람을 닮은 봄의 시, 격랑(激浪)의 시-합동시집 『시골시인-J』 출간-제주 시인들과 작은서점&독립서점의 협업으로 탄생한 시집제주도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시인 허유미ㆍ고주희ㆍ김애리샤ㆍ김효선이 참여한 합동시집 『시골시인-J』가 도서출판 걷는사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제주에 사는 네...
풀잎 (김정옥 시집)

풀잎 (김정옥 시집)

$10.00
현대시 기획선 68권. 김정옥 시인의 시집. 시인이 표현한 시 세계의 중심에는 ‘자연’, ‘인간’, ‘사회’, ‘삶’ 그리고 ‘시’가 있다. 특히 그녀가 형상화하는 인간은 ‘나’에서 출발하여 아버지와 외할머니를 비롯한 가족을 포함하며 생의...
시는 노래가 되어(2022) (양장본 Hardcover)

시는 노래가 되어(2022) (양장본 Hardcover)

$20.00
노래시집 30 [시는 노래가 되어(2022)]는 한국가곡작사가협회의 시 작품을 모아 엮은 것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시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살펴볼수 있다 .
내 왼쪽 가슴속의 밭 (슴슴한 메밀묵 같은 것들 | 나지막한 싸리울 바자 같은 것들)

내 왼쪽 가슴속의 밭 (슴슴한 메밀묵 같은 것들 | 나지막한 싸리울 바자 같은 것들)

$10.00
박형진 시인의 시집 『내 왼쪽 가슴속의 밭』이 시작시인선 042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2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봄 편지」 외 6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하였고, 시집으로 『바구니 속 감자싹은 시들어 가고』 『다시 들판에 서서』...
쌍둥이자리 별에는 다른 시간이 흐른다 (최승호 그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쌍둥이자리 별에는 다른 시간이 흐른다 (최승호 그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4.80
최승호가 발견하고 재해석한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 최승호가 발견하고 재해석한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최승호 그림 시집 『쌍둥이자리 별에는 다른 시간이 흐른다』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1977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시와 동시를 아우르며 눈부신 성취를...
호계로인연 (일상에 시의 향기를 더하다)

호계로인연 (일상에 시의 향기를 더하다)

$10.35
[호계로 인연]은 일기시집내기 시민작가의 시집이다. 저자들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도린곁

도린곁

$12.00
본 도서는 한류시조 2집 작품이며, 구애영 시인의 새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나에게 가는 길

나에게 가는 길

$16.08
《나에게 가는 길》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1부 ‘은퇴의 길 위에서’는 은퇴 이후의 삶과 인생에 대한 단상들을 아포리즘인 듯 시인 듯 저자만의 간결한 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길 위의 존재인 인간이 길 위에서...
슬픈 알바트로스에게 (고승주 시집)

슬픈 알바트로스에게 (고승주 시집)

$12.00
생명처럼 시를 품은 시인의 일상과 자연을 향한 온기 가득한 70여 편의 시를 담은 시집.시인은 시를 통해 삶의 풍경들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시니컬하게 풀어 나간다. 시니컬한 시에 온기가 있을 수 있는...
각시푸른저녁나방 (권규미 시집)

각시푸른저녁나방 (권규미 시집)

$10.00
권규미 시인의 시집 『각시푸른저녁나방』이 시작시인선 042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4년 『문학세계』, 2013년 월간 『유심』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참, 우연한』을 상재한 바 있다.『각시푸른저녁나방』은 13년 만에 출간한 권규미 시인의 두 번째...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10.00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열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시 90편을 수록하였다.
태어났으니 살아봤지 뭐 (이연수 제1시집)

태어났으니 살아봤지 뭐 (이연수 제1시집)

$12.12
문학愛시선 27권 『태어났으니 살아봤지 뭐』는 이연수저자의 제1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저자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큰글자도서)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큰글자도서)

$28.11
오늘 점심엔 무엇을 먹었나요?당신에게 점심은 어떤 의미인가요?-점심 메뉴 선정에 진심인 사람을 위한꿋꿋이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점심시간을 틈타 딴짓하는 사람을 위한,시인 9명이 점심시간에 써내려간 시집 영화 〈패터슨〉에서 버스 기사인 주인공은...
새가 가자는대로 갔다 (김명서 시집)

새가 가자는대로 갔다 (김명서 시집)

$10.00
2021년 5월 17일 타계한 김명서 시인의 1주기를 맞아 유고시집이 출간되었다. 무릇 한 편의 시에는 생의 비의와 환희가 담겨 있기 마련이다. “작고 힘없는 사람도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던...
바람이 불어 밖으로 나가봐야겠어 (전현자 시집)

바람이 불어 밖으로 나가봐야겠어 (전현자 시집)

$12.00
이번 『바람이 불어 밖으로 나가봐야겠어』에서 전개되는 그녀의 시들은 몇 가지 개성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첫째, 시인은 ‘자연’을 향한 강한 경도를 제시한다. 가령 「좋으면 되었지」, 「느티나무 아래에서」 등의 시편에서 전현자는 “보령 성주산...
조금 오래 (박영화 시집)

조금 오래 (박영화 시집)

$12.00
박영화 시인의 『조금 오래』는 ‘추억’이며, 오래 묵을수록 새로워지는 ‘사랑의 노래’라고 할 수가 있다. 사랑은 추억을 만들고, 추억은 그 모든 것을 다 미화시킨다. “길을 걷다 어디선가 익숙한 향이 퍼질 때, 오래된...
환승

환승

$13.00
2006년 8월 대한민국을 입국한 이후 20년째로, 2020년 첫 시집 『연장전』, 2022년 둘째 시집 『계곡의 찬 기운 뼛속으로 스며들 때』에 이어지는 세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면서 인권이 말살된...
오해와 오후의 해 (이실비 시집)

오해와 오후의 해 (이실비 시집)

$12.00
“어두운 조명실에 오래 앉아 있었다”쏟아지는 어둠을 비추는 사랑의 스크린공백을 응시하며 다시 쓰는 미래유구한 고통의 연대를 탐색하는 이실비의 첫 시집 2024년 『서울신문』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실비 시인의 첫 시집 『오해와...
모든 날씨들아 쉬었다 가렴 (지연 시집 | 반양장)

모든 날씨들아 쉬었다 가렴 (지연 시집 | 반양장)

$13.00
“그리하여 나는 비 오는 날에도꽃에 물을 주고 싶고 풀을 뽑고 싶고”굳은 땅에 불어넣는 생명의 숨결처럼모든 날씨를 건너 비로소 피어나는 사랑의 시 2013년 『시산맥』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환상과 은유의...
공평한 세상은 내가 만든다

공평한 세상은 내가 만든다

$10.00
〈〈시인의 말 중에서〉〉시집을 출간한다는 것은 관객 앞무대에서 옷을 벗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몸매가 뛰어나고 예술적이면 관객들에게 환호와 박수를 받겠지만무너진 몸매는 야유와 실망을초래하기 때문입니다.시를 쓰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시가 독자분께 다가가는 것이더...
그리움은 하늘에 닿아

그리움은 하늘에 닿아

$13.00
〈〈시인의 말 중에서〉〉시인은 언제나 먼 나라 이야기 같았습니다오래 꾸어온 꿈은 세월 속에 희미해져 결국 나와는 거리가 먼 줄만 알았습니다그러나 우연한 인연으로 시인이 되었습니다밤잠을 설칠 만큼 설레고 행복했지만 현실 앞에서 그...
인생은 봄꽃보다 더 예쁘다

인생은 봄꽃보다 더 예쁘다

$13.41
『인생은 봄꽃보다 더 예쁘다』는 정동혁 시인이 자연 속에서 되살아난 감정과 회상을 디카시와 문자시로 담아낸 시집이다. 시인은 전원에서의 삶과 일상의 풍경을 통해, 사계절을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봄, 여름,...
그물에 걸린 욕망

그물에 걸린 욕망

$17.80
『그물에 걸린 욕망』은 일상과 존재의 근원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한 시집이다. 욕망, 사랑, 관계, 그리고 삶의 철학에 이르기까지, 시인은 한 개인이 겪는 내면의 움직임을 언어로 그물처럼 엮어낸다. 삶...
진짜 그리움은 꺼내지도 않았다

진짜 그리움은 꺼내지도 않았다

$17.00
『진짜 그리움은 꺼내지도 않았다』는 시인 서운근의 세 번째 시집이다. 자연과 인간에 대한 성찰을 아우르는 이번 시집은, 세월의 깊이를 통과하며 얻은 삶의 울림을 시어로 담았다. 라다크의 산맥, 남해의 어귀, 순천만의 갈대,...
물소리 사이에 있다

물소리 사이에 있다

$15.00
예술가시선 제42호 『물소리 사이에 있다』는 세명대 교수였던 설태수 시인의 시집이다. 시 「10분 간의 휴식」 등 111편과 산문 「덜어내기의 어려움」을 수록하고 있다. 그리고 성찬경 시인의 「詩의 벗으로서 한 말씀」을 수록하고 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15.00
짧은 언어 속에 삶의 깊이를 담아, 우리 삶 속의 따뜻한 진실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고 감동적인 시들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시에는 강한 힘이 있다. 시는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익숙한...
밤새 여진이 있었어

밤새 여진이 있었어

$13.00
2021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필립의 첫 시집 『밤새 여진이 있었어』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1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당시 “붕괴하거나 금세 사라져 버리는 세계에 대한 불안의 정동을 효과적으로 재현하고 있다”는 평을...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거야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거야

$12.00
대안 아닌 ‘머무름의 시학’이 시집은 온통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것들로 꽉 차 있다살아 있음과 없음의 중간 어디쯤에서 건져 온, 돌과 바람과 달빛의 ‘말’들“너를 좋아하니까밤새 담벼락 아래 수많은 이야기가 그들의 놀라운...
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17.00
“다시 한 발 한 발 발걸음을 앞으로 내밀 때, 나의 아침은 여전히 눈부시고 나의 저녁은 여전히 눈물겹도록 아름답지 않은가!”마음 가득 위로와 행복을 채워주는 풀꽃 시인 나태주의 다정한 시 151편 “자세히...
아버님의 기침 소리 (정려성 다섯 번째 시집)

아버님의 기침 소리 (정려성 다섯 번째 시집)

$13.00
“시인이 된 시, 시가 된 시인!” 시를 통해 시인의 삶을 노래하는 솔직하고 담백한 인생의 고백, 정려성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아버님의 기침 소리』 자신을 ‘시답지 않은 시를 쓰고 있다’고 소개한...
산다와 살다의 상관관계 (박중기 시집)

산다와 살다의 상관관계 (박중기 시집)

$11.00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중기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산다와 살다의 상관관계』를 펴냈다. 달아실 기획시선 49번으로 나왔다.두 번째 시집 『문장을 완성하다』에서 박중기 시인은 동서고금 누구도 완성하지 못한/못할 ‘삶이라는 문장’을 시로 보여주려...
저녁 노을이 백미러에 보내온 엽서

저녁 노을이 백미러에 보내온 엽서

$12.00
시가 삶이고, 삶이 문학이었다는, 김은희 첫 번째 시집 기교를 부리지 않는 날것의 감각과 언어로 빚어낸 시편들 살다 보니 시가 삶이고, 삶이 문학이었다는 김은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60여 편의 시를...
왜 그토록 수달을 찾아 헤맸을까? (박서현 시집)

왜 그토록 수달을 찾아 헤맸을까? (박서현 시집)

$13.25
이 책은 〈다시 봄〉, 〈제비꽃〉, 〈산수유 꽃망울 터지듯〉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사랑의 진주 (안젤라 코스타 시집)

사랑의 진주 (안젤라 코스타 시집)

$25.00
이 책은 〈안젤라 코스타의 찬란한 횃불 : 동시영〉, 〈La Fiaccola Splendente di Angela Kosta : Siyoung Doung〉, 〈Angela Kosta’s Radiant Torch : Siyoung Doung〉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이화동의 바늘꽃 (개정판)

이화동의 바늘꽃 (개정판)

$16.80
삶의 실밥 사이로 피어난 작은 봄꽃,한 땀의 시로 꿰맨 하루지쳐도 웃고, 아파도 일어서며삶의 실밥을 곱게 고쳐 꿰매는 사람그 모든 시간이 꽃이 된다바느질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다. 그것은 찢긴 세월을 기워내는 일,...
장미의 시간을 생각한다 (김도희 시집)

장미의 시간을 생각한다 (김도희 시집)

$12.00
삶의 비애를 순직하고 애틋하게 그린 노작들김도희 시인의 첫 시집 『장미의 시간을 생각한다』 김도희 작가의 첫 시집 『장미의 시간을 생각한다』(문학들)가 출간되었다. 40년 이상 환경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던 김도희 작가는 예순이 넘어서야 시를...
엄마 손을 잡고 그 골목에 서 있네

엄마 손을 잡고 그 골목에 서 있네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34양애경 시집 『엄마 손을 잡고 그 골목에 서 있네』 출간”이렇게 헤어져서 무너지며 울려고나와 엄마는 함께 그 세월을 버텨 왔을까“7년간의 ”독박 간병“을 통과한 딸이모든 ‘돌봄 생존자’에게 건네는 절절하고 명랑한...
아름다움을 말하자

아름다움을 말하자

$13.00
문성 조육현 시인의 제3시집 『아름다움을 말하자』가 〈문화앤피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삭막한 도시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말하는'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되어,...
나는 시인이 아니다

나는 시인이 아니다

$12.00
이 책은 〈사랑은〉, 〈사랑한다는 그 말〉, 〈바로, 지금〉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싸리나무 아래에서 (박일우 시집)

싸리나무 아래에서 (박일우 시집)

$10.00
낡은 사진 속 쑥스러운 피사체가 되기로 했다.오래 묵은 서랍의 잡동사니를 꺼내어몇 개의 주제에 담아 보았다.더러는 카오스에서 양자적 글쓰기를 시연해 보고 싶었다.텍스트의 문자가 입자라면 관측되는 순간 파장으로 번지는 기이한 현상을 포착하고...
스프링 에나멜 컬러풀

스프링 에나멜 컬러풀

$13.00
김헤니 시인의 첫 시집 『스프링 에나멜 컬러풀』은 시적 분노로 쓴 픽션이다. 언어 작용이 공동체의 마음속에 만들어내는 권력과 환영의 장막을 찢고, 불처럼 솟아오른 날것의 감정이 물이 되어 모두의 신경 속에 흐르는...
나무의 귓속말이 떨어져 새들의 식사가 되었다

나무의 귓속말이 떨어져 새들의 식사가 되었다

$10.00
어둠 쪽으로 울려 퍼진 새의 노래를 채록하듯 써 내려간 진심의 이념과 서정 충남 태안에서 농사를 지으며 《흙빛문학》, 《작가마루》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편무석 시인의 첫 시집 『나무의 귓속말이 떨어져 새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