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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봉다리
$10.00
춘천이 기른 시 노동자 유기택 시인, 일곱 번째 시집 『검은 봉다리』 출간 춘천 〈시문〉 동인, 전 춘천민예총 문학협회장, 전 강원민예총 문학협회장을 역임하고 2018년 강원문화예술상 수상했으며 자칭 ‘춘천이 기른 시 노동자’라...
서울특별시 2
$12.00
시로 만나는 서울, 홍찬선의 〈서울특별詩〉 제2탄!상상력이 풍부한 신화로 탄생한 도시 〈서울특별詩〉역사문화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뛴 문학적 결과물 서울특별시는 시인의 도시다서울은 시인의 도시이기도 하다. 조선과 대한제국 및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중심지에...
마음 밖의 풍경 (박노식 시집)
$10.00
세상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비손 2015년 쉰넷이라는 늦은 나이(?)에 등단한 박노식 시인의 신작 시집 『마음 밖의 풍경』(달아실시선 53)이 〈달아실시선 53〉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고개 숙인 모든 것』(푸른사상, 2017)부터 두 번째 시집...
생각하는 구름으로 떠오르는 일 (진영심 시집)
$10.07
진영심 시인의 첫 시집이 천년의시 012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북 완주 출생으로 2019년 『시현실』로 등단했다.『생각하는 구름으로 떠오르는 일』은 진영심 시인이 목도한,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의 그것과는 분명 달랐”던 “‘고지’의 낯선 풍경”과 “지금...
하얀 발자욱
$11.47
김수화 시인이 7시집 『하얀 발자욱』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오늘의문학 시인선 530’호로 발간된 이 시집에는 4부 80여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김수화 시인은 국가의 백년대계인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에 봉직하던 중, 2002년에 [문예사조]의 신인상에...
가을 근방 가재골
$10.00
두두물물(頭頭物物)이 제 나름 모두 속뜻이 있거니 두어라 적막도 하나의 소리이고 전언이니 [가을 근방 가재골]은 홍신선 시인의 열한 번째 신작 시집으로, 「이 낙화 세상을 만났으니」, 「도시농부」, 「가을 근방 가재골」 등 61편의...
뮤즈의 담배에 불을 붙여 주었다 (이향란 시집)
$10.00
이향란 시인의 시집 『뮤즈의 담배에 불을 붙여 주었다』가 시작시인선 042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2년 시집 『안개詩』로 작품 활동 시작했고, 시집으로 『슬픔의 속도』 『한 켤레의 즐거운 상상』 『너라는 간극』 『이별 모르게 안녕』(전자...
여기 잠깐만 앉았다 가면 안 돼요 (박영선 시집)
$10.00
박영선 시인의 첫 시집 『여기 잠깐만 앉았다 가면 안 돼요』가 시작시인선 042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20년 『발견』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여기 잠깐만 앉았다 가면 안 돼요』는 “마치 끝 간 데까지 가지...
해남연가 (임원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땅 끝에서 솟아오른 모국어의 향연!자연, 역사, 문화, 인물, 삶이 엮어 내는 감동의 대서사 해남 시인 임원식의 절정의 시혼!!
시간을 여는 바람 (정해란 시집)
$12.00
정해란 시인의 시는 다양한 언어의 표집이다. 예리한 시선으로 생활 주변의 현실 인식을 간과하지 않고, 과학자의 시선으로 시적 감흥을 일으키게 한다. 시를 쓰는 대다수의 시인들이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여 독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울려고 시를 쓴다 (박흥락 시집)
$10.00
어느 날 내 나이 끝자락이 서산에 걸린 붉은 노을 같다고 느껴졌을 때죽비 맞은 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다가슴속에 울화통을 바늘로 찌르고 찔러서 터트리듯이그렇게 속마음 풀어 놓은 게 시가 되어 있었다.울려고 시를...
데모
$11.00
종말의 입장에서 인간을 바라보기하혜희의 첫 시집 『데모』의 시편들은 저마다 기이한 시적 열기로 꿈틀거린다. 『데모』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결국엔 죽을 것이라는 명백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그 인간의 삶과 죽음을 이채롭게 감각해낸다. 아울러...
감 등을 켜다 (김선희 시집)
$10.00
2020년 『불교문예』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해, 동인 시집 『갈고등어 기행』 『그 마음 하나』 등을 상재한 김선희 시인의 새 시집 『감 등을 켜다』가 천년의시 0130번으로 출간되었다.『감 등을 켜다』는 음식, 고향, 여행, 가족과 같은...
못다 쓴 편지 (윤무중 제3시집)
$12.00
대한문인협회 주관 2022 "신춘문학상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되어 출간 비용 전액을 지원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발자국을 더듬노라면 어설픈 날들이 마냥 부끄럽고 또 하찮은 것들이 많아 내 발목을 잡지만,...
천송이 목련화 (시와 이야기와 사진이 있는 책)
$20.00
뉴욕에서의 삶과 ‘목련화’의 시절, 작가의 한평생이 그리움으로 묻어 있는 책 『천송이 목련화』 25년간 뉴욕에서 미 법정 및 국제회의 통역사로 영어권에서 씨름하며 생존하느라 잊어가던 모국어를 차마 버리지 못해 한 편 두...
바람처럼 구름처럼 (지현경 제11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서문나는 주어진 일에 충실히 살았다.백 번을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질서다.이탈자는 죽고 만다.열심히 일하고 짬짬이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힘든 일 할 때마다 더 넓고 더 큰 꿈이 그려진다.겪어본 사람만이 이해할 것이다.부피가...
천년을 생각한다 (지현경 제10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서문 우리는 오늘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신음하고 있다.온 세계가 7,500만 명이나 죽어갔다.어두운 세계다. 지구상의 재앙이다.그러나 나는 내 삶의 모습을 남긴다.무명의 한 사람이 발자취를 남겨두는 것은 미래의 길동무가 되리라 생각해서다.현재 우리는 행복하다.그러나...
아버지의 자전거 (오종문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24
미완성의 운명과 완성의 의지, 그 복합성의 텍스트! 오종문 시인은 언어가 내포하는 이미지의 힘을 정확히 포착하여 텍스트에 부리는 시인이다. 그의 텍스트라는 나무에서는 이미 상투어가 되어버린 숱한 이미지들은 과감하게 삭제된다. 무정하게 무성한...
목련, 그 여자
$10.67
강덕심 시인의 시는 생과 사, 만남과 이별, 희망과 절망이 근본적으로 하나라는 인식에 닿아 있다. 힘겹게 살아왔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삶, 끝없는 그리움과 외로움 속에서 농촌에서의 삶을 인내하며 살아가야 하는 시인의 삶도...
서툰 노래
$13.00
박요섭 시집 [서툰 노래]의 시들은 부처와 예수를 오간다. 부처와 예수를 우주와 자연이 감싸고 있다. 이는 시인이 담고 있는 사유계(思惟界)가 자유처럼 광활하다는 뜻이다. 자비와 사랑이 한 몸이듯 박요섭 시들은 산사의 서정을...
다시 뵙다 (한경순 시집)
$9.52
오비올 시인선 10 『다시 뵙다』는 한경순 시인의 시집이다.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수유 꽃 피던날, 초암사, 봄을 먹는 애벌레, 다시 뵙다, 농장에서 만난 체 게바라, 황혼이 지네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이렇게나 뽀송해 (이지아 시집)
$10.61
“너가 좋아하는 거, 그게 될 거야”경쾌하고 능청맞게 살아 움직이는 사물들2022년 제4회 박상륭상 수상작 수록‘비극을 가지고 노는 시인’ 이지아 두번째 시집 출간 억압, 고정관념, 폭력, 이런 고집쟁이 아이들의 너저분한 머리를 밀어주기...
토씨찾기 (이경림 시집)
$10.00
이경림 시인의 첫 시집 『토씨찾기』를 문학동네포에지 47번으로 다시 펴낸다. “다양한 상황과 이질적인 화법”(김수이)으로 “실존적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시적 형식을 지속적으로 갱신해온”(김춘식) 시인은 그 출발부터 완전히 새로웠으며, 시작부터 부단히 스스로를 탈피해왔음을...
사상의 꽃들 12
$10.60
반경환 명시감상은 2008년 제1, 2권을 출간하고, 2022년 반경환 명시감상 {사상의 꽃들} 제11권, 12권을 출간하기까지 지난 14년 동안 총 16권에 900여 명의 시를 다룬 기념비적 명시감상!!
그녀를 그리다 (박상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5
“내 마음에 정좌한 당신을 보듯/흰 꽃잎 속 한가운데 들어앉은/노란 꽃술을 잠시 들여다봅니다” 우리 인생엔 어느 날 느닷없이 생각지도 못한 어둠 속에 버려지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시인에겐 아내와의 사별이 그랬다. “병원에서...
사상의 꽃들 11
$10.64
반경환 명시감상은 2008년 제1, 2권을 출간하고, 2022년 반경환 명시감상 {사상의 꽃들} 제11권, 12권을 출간하기까지 지난 14년 동안 총 16권에 900여 명의 시를 다룬 기념비적 명시감상!! ?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이재훈 시집)
$10.00
“수도원에서 거리로 나온 실재계의 시인”(원구식) 이재훈의 첫 시집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를 문학동네포에지 48번으로 다시 펴낸다. 1998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2005년까지 7년에 걸쳐 묶어내었던 시편들이 17년 만에...
다국적 구름공장 안을 엿보다 (이덕규 시집)
$10.00
“후폭풍의 뒤통수를 보는 눈”(이문재), 이덕규 시인의 시집 『다국적 구름공장 안을 엿보다』를 문학동네포에지 46번으로 다시 펴낸다. 2003년 ‘늦깎이’ 첫 시집을 펴내며 젊은 시절의 방황과 노동, 그 피와 땀의 결실을 꺼내어 대중적...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개정증보판)
$12.80
김보겸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는 나의 이야기면서 아버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어릴 적 가난한 삶으로 인해, 아버지와 오랜 시간 이별해야 했던 저자는 아버지와 자주 데이트하면서도 아버지를 그립니다. 어릴 때는 몰랐던 삶의 무게가...
내 얼굴이 도착하지 않았다 (이설야 시집)
$14.00
“모두 하늘을 보기 위해 물구나무서는 밤”지금의 부조리를 직시하며 완성되는 시의 정면밑과 하늘을 뒤바꿔 다다르는 어둠의 너머 2011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줄곧 소외되고 억압받는 민중의 처절한 음성에 귀 기울여온 이설야 시인의...
복숭아 판나코타식 사랑 고백
$12.00
시집 〈복숭아 판나코타식 사랑 고백〉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1부에서는 사랑을 이야기하려 했으나 사랑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울창한 반성에서 비롯되었으나 그 안에 숨은 욕망이 있고 그 욕망과는 별개로 온기를 갖게 되었으니 새의...
우리에겐 시간이 충분했던 적이 없다 (오석균 시집)
$10.17
길 위의 사색, 길 위의 철학, 길 위의 시 현재 홍천여고와 횡성 송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오석균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우리에겐 시간이 충분했던 적이 없다』가 〈달아실시선 54권〉으로 발간되었다.시인은 교편을...
따뜻한 이불을 덮고 주무세요
$11.00
코로나-19 시대, ‘함께할 내일’을 열망하며열 명의 시인이 자아낸 시와 산문 도서출판 걷는사람에서 열 번째 테마 시선 『따뜻한 이불을 덮고 주무세요』가 출간되었다. 전국 각지에 사는 10명의 시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써 나간...
해바라기씨 (이희정 제10시집)
$10.22
본 도서는 이희정 시인의 10번째 시집이다. 시의 생명력이라는 견지에서 이희정 시인의 제10시집 《해바라기씨》는 70여 편의 시 면면이 내비치듯 이희정 시인 스스로가 살아있는 시를 쓰는 한국시단의 대표시인으로 지칭할 만하다. 이미지의 형상화에...
그 여름의 서쪽 해변
$10.40
현대시학 기획시인선 25 『그 여름의 서쪽 해변』는 고미경 시인의 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쪽 해변, 하나의 이야기는 수많은 이본이 되고, 블루문 호텔, 너의 바깥, 바이올렛 등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이...
잃어버린 사람을 찾아서 (조동숙 시집)
$13.00
일상의 한 자락을 엿보는 따스한 시선 흔한, 흔하지 않은 우리네 삶을 조망하는 조동숙 시인의 사진 같은 시집 여름의 문 앞에 놓인 작은 시집 하나, 조동숙 시인이 일상에 지친 보통 사람들에게...
어제와 오늘 사이 신호등이 있나요
$10.00
『어제와 오늘 사이 신호등이 있나요』의 표제작인 어제와 오늘 사이 신호등이 있나요은 상반되는 둘을 연결해 주는 “사이”에 관한 사유를 보여준다. 이 시는 “나”가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 “버스정류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정황을...
스치는 달빛에 베이어
$13.31
연륜으로 숙성해낸 성찰과 성숙의 언어삶의 과정에서 건져올린 깨달음을 엮어내다!김홍균 시인의 시조들은 흐르는 시냇물처럼 자연스럽다. 깊은 산자락을 휘돌아 흘러온 계곡물 같다. 외형률의 제약이 따르는 시조의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사물로...
시간 넘어 저 공간 넘어 (도빈 조기엽 시집)
$13.00
이번 시집은 2019년 7월 발간한첫 시집 『흙 속에 바람 속에』에 이어두 번째입니다.시집 출간 시 덕담 중에첫 시집은 자식 같다는 말이마음에 남습니다.두 번째 시집이 나오는 데 도움 준가족, 친구, 청어출판사 이영철...
목련이 피면 (양장본 Hardcover)
$15.00
시집을 내며 어린 시절 꿈을 잊을 수 없다. 굳이 뭐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고 고요하고 아늑한 숲속에서 하얀 안개 피어오르듯 아련한 기억 속에 잠재돼 있는 아픔 같은 가슴을 파고드는 꿈이...
포옹 (이야기 서화집)
$20.64
시가 되고 문장이 되는 풍경을 찾아 나서는 시인을 따라가는 여정, 물컹한 울음과 화사한 웃음을 토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김주대 시인의 서화집 “간절한 기다림과 아름다운 슬픔을 쓰고 그리다”『포옹』은 ‘페이스북 대표 문인화가’로...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
$12.00
구속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선사하는 해방감 고민형 시인의 첫 시집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이 24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고민형 시인은 《베개》, 《펄프》 등 독립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해온 신인이다. 총 47편의 시가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