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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참, 먼 길을 왔다 (송종안 시집)
$10.00
살아 있는 것들의 아픔과 눈물 속에서도이해와 위안의 힘 발현하는 따뜻한 시편시집 『오늘 하루도 참, 먼 길을 왔다』 송종안 시인의 시집 『오늘 하루도 참, 먼 길을 왔다』가 출간됐다. 1993년 「망해사」로 문화일보...
오늘 하루만이라도 (황동규 시집)
$12.00
살면서 힘들었던 일들, 특히 이즈음 몸이 속을 바꾸며 도드라지게 드러나는 일들을 시로 변형시켜 가지고 가고 싶다. 가지고 가다니, 어디로? 그런 생각은 지난날의 욕심이 아닌가? 그래? 그렇다면 못 가지고 가는 시를...
오늘 행복한가요
$18.00
행복한 마음가짐, 오늘을 사는 그대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지혜 몸이 불편하면 찾는 것이 약이다. 그중 한약은 병의 근원을 따져보고 한약을 해준다. 약재로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피가 막힘없이 잘 돌아서 스스로 치유할...
오늘,
$13.00
배미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오늘,』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인은 굴곡진 인생길을 걸으며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시적 언어로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고자...
오늘, 너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13.25
시로 담아낸 아름다운 교단 일지이자 진정한 스승의 고백 “김인순 선생의 이번 책은 단순한 시집이나 문학 서적이 아니라 교단 일지요. 오늘날 교단의 고민을 담뿍 안고 그 해결책을 도출해 내고자 하는 진정한...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9월)
$16.80
명화와 시가 만나 만들어낸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오늘도 그냥 (백미숙 시집)
$12.00
죽음이라는 이름은 파릇한 피돌기의 싱그러움이 한순간 소멸의 의미로 물들어 가고 어쩌면 그렇게 파리한 구릿빛으로 깊어지는지 억장이 무너지는 통증이며 감당할 수 없는 공포와 마주 서게 한다. 오늘 백미숙 시인이 그처럼 혹독한...
오늘도 그대 덕분입니다 (성광선 감성시집)
$13.00
인생 2막을 준비하며 ‘커피시인 윤보영 감성시 쓰기’ 강의를 들으면서 시를 써 온 성광선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여기에 담겨 있는 116편의 시에는 성광선 시인만의 따뜻한 사랑과 신선한 사유의 세계가 촘촘히...
오늘도 그대 안부를 묻습니다 (성광선 두 번째 감성시집)
$15.00
이 책은 성광선 시인이 두 번째 펴낸 감성시집이다.첫 시집 《오늘도 그대 덕분입니다》를 펴냈을 때, 시들은 단순히 시인의 감정만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와도 닿아 있다는 것과 ‘그대’는 특정한 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오늘도 나는 당신의 안녕을 빈다 (캘리그라피로 쓴 마음)
$18.50
글은 글씨로 표현된다.글씨는 글을 담는다. 당신과의 손끝이 닿을 순 없어도 우리의 깊은 마음이 닿을 거라는 그 믿음 하나로 글을 썼다.어쩌면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시작된 글이었다.우리의 삶은 희로애락을 모두 겪고 느끼며 순서...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 (나태주 시집)
$16.80
"그렇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못하는 일은 역시시 쓰는 일이고 시인이 되는 일"새롭게 써내려간 1년여의 기록, 나태주 신작시집 수수한 풀꽃처럼 우리 곁의 작고 여린 존재들을 노래해 온 시인, 나태주의 신작시집 『오늘도 나는...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12.60
이동식 시집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이 출간되었다.이전에 출간되었던 〈그리운 그대 쪽으로 내 고개가 돌아가네〉와 〈그대를 사랑하는 일이 나는 가장 행복했어요〉란 시집이 사랑시집이었듯, 이번에 출간한...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10.00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산티아고 순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집이다.
오늘도 눈을 뜬다 (정서리 시집)
$10.00
이번 시집에는 크게 가족을 중심으로 한 애틋한 가족시와, 불교적 서정을 바탕으로 한 불교시 그리고 삶의 근원과 존재의 실존에 대한 문학적 고뇌가 영글어 있는 시들로 이루어져 있다. 정서리 시인에게 가족은 1차적인...
오늘도 당신을 본다는 기적 (이성애 시집)
$12.00
70대 화가가 인생을 추억하며 펴낸 시집 “오늘도 당신을 본다는 기적”은 평생을 그림으로 말해온 그가 이제는 시를 통해 세상과 대화하려는 고백의 기록이다. 인생의 긴 여정 속에서 마주한 시간의 흐름, 사랑, 고독,...
오늘도 마음에 꽃을 심는다 (위영금 시집)
$11.00
위영금 시인의 시집 『오늘도 마음에 꽃을 심는다』가 ‘2023년 남북통합문화콘텐츠 창작지원 공모 선정작’으로 천년의시작에서 출간되었다. 위영금 시인은 함경남도 출생으로 1998년 탈북 하였고, 2006년 대한민국에 입국하였다. 시집으로는 『두만강 시간』이 있으며 수필집으로는 『밥...
오늘도 별로 뜨는 그대에게
$13.10
인간의 따스한 온정과 사랑, 그리고 잃어버린 순수를 독자들에게 되찾아줄 남궁영희 시인의 진선미를 추구한 목가적인 시와 수필들! 지금 우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AI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신만이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신의...
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 (김기선 감성시집)
$13.00
『오늘도 사랑이 익어간다』는 일상의 가장 작은 순간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섬세한 시선으로 길어 올린 김기선 작가의 감성 에세이다.이 책은 거창한 사랑이 아닌, 밥 짓는 냄새 속의 정, 스치는 인사 속의 온기,...
오늘도 숲을 걷는다 (황산 손영채 제4시집)
$18.00
황산 손영채 시인의 4번째 시집 『오늘도 숲을 걷는다』 상재는 대자연 속에서 자아를 성찰하는 비움의 美學을 상징한다. 솔직 담백하고 넉넉한 언어의 연금술은 탁월한 구사력의 단초이며, 진리와 탐구를 넘나드는 삶의 풍경을 詩의...
오늘도 아하! (한국감성시협회 아하시 1기 동인시집)
$15.00
이 책은 한국감성시협회 아하시 1기 동인 10명과 2명의 추천시인이 참여한 아하시집이다.아하시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난감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시 반전을 통해 ‘아하!’ 하는 깨달음으로 확장해 나가는 시다. 감성시를 바탕으로 한 아하시는...
오늘도 이것으로 좋았습니다 (나태주의 일상행복 라이팅북)
$18.00
“두 손에 아직도 시가 쥐어져 있으니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우리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풀꽃」 시인 나태주의 대표시 88편 필사시집 / 친필 시 수록 대한민국이 지금 가장 사랑하는 나태주 시인이 엄선한 그의 시...
오늘도 특별한 오늘
$12.00
송해동 시인의 시집 『오늘도 특별한 오늘』은 자연과 사람, 일상과 시대를 깊이 응시하며 삶의 본질을 묻는다. 꽃이 피어나는 이유,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방식, 길 위에 남겨진 발자국처럼 익숙한 풍경에서 시인은 오래도록...
오늘도 하늘은 오렌지 빛깔 (김희진 시집)
$10.79
김희진의 시는 우선 쓸데없이 난해하지 않다. 시 속에 무언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듯 가식적이고 그럴듯한 억지 제스처를 남발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시속에 허망한 '사'가 없다. 자신의 시상을 지나치게 꾸미고 장식하는...
오늘도, 엄마합니다
$16.80
『오늘도, 엄마합니다』는 아이를 품에 안던 첫날부터, 사춘기 아이와의 거리두기까지, 그리고 아이의 독립을 지켜보는 엄마의 시간까지… 한 사람의 엄마로 살아내는 모든 순간을 시의 언어로 눌러 담은 시집입니다. 눈물도, 미소도, 침묵도, 사랑이었다는...
오늘만 같아라 (이재덕 제5시집)
$12.00
이재덕 시인이 창연출판사에서 시집 『오늘만 같아라』를 펴냈다. 내용은 1부 「꽃길」 외 26편 / 2부 「칼질」 외 25편 / 3부 「낙화」 외 25편 / 4부 「나는 아직」 외 27편으로 구성됐다.
오늘밤은 리스본 (김영찬 시집)
$12.75
시집 『오늘밤은 리스본』은 〈죽어가는 이 왈츠를 받아줘!〉, 〈키케로가 말한 것을 페트라르카가 받아 적듯이〉, 〈아름답게 누워서 침이나 뱉고 싶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할게요 (감성 시집)
$10.00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합니다》와 함께 동시에 쓴 한그림의 여섯 번째 감성시집.\'젠틸레\', \'수아베\', \'돌렌테\', \'브릴란테, \'아마빌레\', \'칸타빌레\'의 주제로 엮어진 60편의 시 모음.듣고 있니 아득한 밤에 홀로침대에 앉아 책을 읽는다. 고요함을 견디지...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12.00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 같은 첫 시집 『한여름 손잡기』로 끈적하게 열렬하면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사랑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권누리 시인이 두번째...
오늘부터 일일 (김복희의 12월)
$15.00
난다의 시의적절, 그 열두번째 이야기!시인 김복희가 매일매일 그러모은12월의, 12월에 의한, 12월을 위한단 한 권의 읽을거리 한 해의 마지막 달, 시의적절 12월의 주인공은 김복희 시인이다. 끝이라 생각한 지점에서 시작을 말하는 시인,...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종민 시집)
$9.00
이름을 부르면 기대하게 된다온 세상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 지워버릴 수도 있을 거라는 예감” 가벼운 산책을 하며 꺼내보는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름들새로운 가능성을 부르는 투명한 목소리, 이종민 첫 시집.2015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오늘은 가능합니다 (조영란 시집)
$10.21
그렇게 슬픔은 생활로 나아간다 2016년 《시인동네》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조영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오늘은 가능합니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195로 출간되었다. 조영란의 시는 슬픔이 문장으로 바뀌는 순간들이 쌓이면서 삶의 기쁨으로 재탄생한다....
오늘은 같은 길을 세 번 건넜다 (이영춘 시집)
$10.00
이영춘 시인의 시집 『오늘은 같은 길을 세 번 건넜다』가 시작시인선 035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등을 시작하였고 시집 『시시포스의 돌』 『슬픈 도시락』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오늘은 그대에게 고운 꽃을 보내봅니다
$13.00
누군가에게 닿았으면 하는 글들이 있었습니다.어떤 글은 단단한 뿌리를 닮았고어떤 글은 곧게 뻗은 줄기를 닮았으며또 다른 글은 싱그러운 잎사귀를 닮았습니다.소복이 쌓인 전해지지 못한 글들은마침내 당신 얼굴처럼 고운 꽃을 피워냈고당신 냄새인지 미련의...
오늘은 꽃병을 사야겠다
$12.14
2020년 《시와문화》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조반느 시인의 첫 시집이다. 그는 숭의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고, 다년간 연극배우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번 시집에는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에, 밖으로 향한 통로가 가로막힌 상황 하에서 시인이...
오늘은 나만 생각하는 날 (슬픔은 아무 데나 풀어놓고 | 전서윤 시집)
$11.20
새순이 폈다, 그것이 너무 아름다워 시를 쓰기 시작했다 열네 살 그리고 열다섯,중학생이 시를 쓰다 열네 살,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던 조그만 여자아이에게 새순은 생명의 고귀함을 일으키는 하나의 매개체가 된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된다 (김지수 첫 시집)
$12.00
이 시집「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된다」는 현재 단국대학교 영화연극학부 초빙교수로 배우지망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지수 시인이 2023년 월간 시전문지 〈월간시인〉 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한 후 처음으로 내는 시집이다.민윤기 시인은 평설에서 ’김지수 시의 매력은...
오늘은 너에게로 진다 (김병해 시집)
$10.02
서정시를 읽는 윤리 2010년 《서정시학》으로 등단한 김병해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오늘은 너에게로 진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198로 출간되었다. 김병해 시인은 서정의 극단으로까지 치달으며 서정시를 지키고자 하는 시인이다. 자기 표현의 발화인...
오늘은 네가 꽃 (시를 그리고, 그림을 쓰다)
$16.61
소년의 심장을 가진 ‘풀꽃 시인’ 나태주와 섬세한 동양화에 상상력을 곁들인 스토리로 유명한 ‘개미 요정 화가’ 신선미의 작품이 만났다. 오랜 세월 시인은 자신의 시를 썼고, 화가는 자신의 그림을 그렸는데 어느 날...
오늘은 눈이 내리는 저녁이야 (김점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 사랑과 존재에 대한 물음김점미 시인의 신작 시집 『오늘은 눈이 내리는 저녁이야』가 산지니시인선으로 출간된다. 2002년 『문학과 의식』으로 등단해, 제7회 요산창작기금을 수상한 김점미 시인은 이번 시집으로 사랑과 기억에 대한 이미지를 구축하여...
오늘은 더욱 낯설어 (임향식 시집)
$10.00
시편들은 크게 ‘전통과 현대’란 두 개의 시선과 만난다. 서정의 감성과 아름다운 울림은 시인의 서경과 서정의 중심축이다. 추억의 복원과 불교적 미의식, 탁월한 감각적 심상을 자신만의 시로 녹여낸, ‘돌아보다 문득, 만난 풍경’이다.
오늘은 들꽃으로 맑게 살아도 좋으리 (한경옥 3집)
$12.00
저자는 질병으로 인하여 자신이 고통받는 것을 글로 치유하는 시인이다. 이렇게 들꽃으로 아름답게 피어올라 삶을 살아가길 희망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느 시인의 말처럼 " 병을 사랑하자 " 라는 말처럼 사랑하다 보면 병이...
오늘은 또 내일로
$12.00
시인 이중환의 세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은 '오늘은 또 내일로'를 비롯하여 '내일을 잊다', '오고 가는', '언제일까', '망각'으로 총 5개의 부로 나누어서 슬픔의 아름다움과 아픔의 인내를 통하여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시로...
오늘은 바람이 (정재완 시집)
$10.00
정재완 시집 [오늘은 바람이]. 섬세한 감성으로 써내려간 저자의 작품은 삶과 자연, 그 속에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저자의 필체가 그대로 담긴 손글씨도 함께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