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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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와 불턱 (식솔 위에 바쳐진 이 한 몸 해녀)

해녀와 불턱 (식솔 위에 바쳐진 이 한 몸 해녀)

$10.17
해녀의 삶과 애환을 지켜보는 시인의 기도 “우도와 해녀”(2021)에 이은 강영수 시인의 두 번째 선집이다. 그간 출간한 “해녀는 울지 않는다”(2019), “해녀의 그 길”(2020), “해녀의 기도”(2022), “바당 없으면 못 살주”(2023), 네 권의...
내 마음이 지옥 같아서

내 마음이 지옥 같아서

$13.00
내 마음이 지옥 같아서처음 보는 안전한 웃음이 거슬려혀를 물었다알싸한 피 맛에 찡그러질 때 안색을 살피는 너의 고요에마음이 삐었다
나비가 된 불꽃 (전태일이라는 시)

나비가 된 불꽃 (전태일이라는 시)

$15.00
‘완전한 결단’과 시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의 죽음으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남한자본주의가 바뀌고 군사독재정권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변화가 있었으니 그것은 노동자들이 자신이 처한 현실에 집단적으로 눈을 뜨기...
마침내 우린 봄이 되고 있다 (시의 숲에서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마침내 우린 봄이 되고 있다 (시의 숲에서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13.02
생태 목회자 양재성 목사의 시에 대한 단상 모음집이다. 1부는 삶과 사랑, 2부는 사회 문제와 평화, 3부는 영성, 4부는 자연, 5부는 환경에 대한 목사님의 단상이 시처럼 이어진다. 목사님의 조용한 외침이 독자들에게...
[POD]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POD]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13.55
시집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는 최상만 시인의 시선집Ⅱ이다. 최상만 시인의 제3시집 『당신인줄 알았습니다』 제4시집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에서 독자들의 호응이 좋은 시를 가려 뽑아 실었다. 최상만 시인의 시는...
몽골에 갈 거란 계획 (도복희 시집)

몽골에 갈 거란 계획 (도복희 시집)

$12.00
아이스크림 튀김 같은 시뜨거운 고소함과 차가운 달콤함의 조화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도복희 시인은 습작 시절 “시는 우주의 언어”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다. 단번에 이해되지는 않지만 시는 그에게...
[POD] 조팝나무는 저 혼자 꽃 피우지 않는다

[POD] 조팝나무는 저 혼자 꽃 피우지 않는다

$13.61
시집 조팝나무는 저 혼자 꽃 피우지 않는다는 최상만 시인의 시선집Ⅰ집이다. 최상만의 제1시집 꽃은 꽃으로 말한다와 제2시집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에 실린 시 가운데, 독자들이 호응이 좋았던 시를 모아 편찬하였다. 최상만...
어떤 문장으로부터의 명상 (하종오 시집)

어떤 문장으로부터의 명상 (하종오 시집)

$12.00
『어떤 문장으로부터의 명상』은 저자 하종오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목욕탕 여자들 (강정희 시집)

목욕탕 여자들 (강정희 시집)

$10.00
이 시집은 시인의 영원한 내 편, 어머니에 대한 헌사를 담고 있다. 영애씨는 시인에게 성소聖所이고 숲이고 나무이며 “미지근한 물 한 바가지에 트이던 숨”이고 절대자의 하늘이다. 지순하고 순수하고 아름답다. 시인은 건들바람이 몰고...
을들의 노래 (정혜경 시집)

을들의 노래 (정혜경 시집)

$12.00
이제 을들의 이야기를 해보자사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시들은 80년대부터 한국문학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세월이 흘렀고 시대가 바뀌었다. 이념은 부드러워지고 세련되는가 하면 정권에 따라 거칠어지고 퇴화했다. 800만으로 늘어난 비정규직들의 얘기는 당연한 듯...
꽃에 대한 명상 (이금진 시조집)

꽃에 대한 명상 (이금진 시조집)

$12.00
자연 서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면서 미학적 접근에 가닿는 시인의 섬세하면서도 익숙한 일상의 행보는 오직 시인만의 것임을 알게 한다. 이는 아마도 적극적이면서도 쉬지 않고 자아의 성찰을 한 결과로 자아와 마주한 시간을...
[POD] 靑春

[POD] 靑春

$8.91
사랑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들을 모아 한 편의 '靑春'이라는 시집으로 탄생한 첫 작품이다.
이제는 눈물을 지우고 즐겁게 웃으며 살아보자 (7전 8기 인생86 비하인드 스토리)

이제는 눈물을 지우고 즐겁게 웃으며 살아보자 (7전 8기 인생86 비하인드 스토리)

$17.00
천박한 물신주의 세태에 좀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생각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시를 사랑하고 시를 쓰며 산다는 것은 다행한 정도가 아니라 최고의 축복이다. 물론 세상을 사는 데는 물질이 필요하다. 그러나...
초록 진주알 (최송원 시집)

초록 진주알 (최송원 시집)

$12.00
최송원의 『초록 진주알』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너라는 계절 (하미숙 시집)

너라는 계절 (하미숙 시집)

$10.00
하미숙의 『너라는 계절』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내 눈꺼풀에 소복한 먼지 쌓이리

내 눈꺼풀에 소복한 먼지 쌓이리

$12.00
“아, 행진이었다 바지락조개 한 리어카 밀고 끌고 지나간다 팔 걷고 밀어 주면 저녁 반찬 얻는다”쓸쓸함마저도 올연하게 빛나다−뻘밭에 깃든 후끈한 생명력을 길어 올리는 시 2006년 《현대시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형권 시인의...
내 밖의 우주 내 안의 우주 (꽃이 흘린 눈물 속에 온 우주가 담겼는데)

내 밖의 우주 내 안의 우주 (꽃이 흘린 눈물 속에 온 우주가 담겼는데)

$15.00
생명처럼 시를 품은 시인이 삶의 여정을 지나오며 꽃과 삶, 빛을 노래한 70여 편의 시가 담겨 있다. 어릴 적부터 집 안 넓은 정원에 피는 꽃을 사시사철 보면서 자랐다는 시인의 말처럼, 사진과...
풀빛 같은 날 (한미자 시조집)

풀빛 같은 날 (한미자 시조집)

$10.69
「풀빛 같은 날」은 본문이 총5부 119편의 시조가 실려있다. 제1부 ‘그대, 내 전부였음을 말할 수 없었니라’에는 23편, 제2부 ‘산그늘 한끝을 훔쳐본 하늘빛 더 붉더라’에는 23편, 제3부 ‘한 번을 놓아버리고 또 한...
노랑은 색이 아니에요

노랑은 색이 아니에요

$12.00
소울앤북 시선. 이장호 시집. 이장호 시인의 시들이 가지는 문학적 함의의 커다란 단초는 앞서 정치 사회적 의미의 과정의 생략이나 쇄말을 미학적으로 극복하고 복원하는 차원에서의 과정이 지닌 혁혁하고 유니크한 시적 재생에 방점이...
거울 앞에서 (김재천 시집)

거울 앞에서 (김재천 시집)

$12.22
김재천의 『거울 앞에서』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POD]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청화 유진 시조집)

[POD]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청화 유진 시조집)

$19.42
사제(師弟) 기행 시조(紀行 時調)산(山)을 오른 스승, 강(江)을 달려 바다(海)를 건넌 제자스승 청화(靑和)와 제자 유진(遊塵)은 우리나라 전국(全國)을 잇는 산과 강의 아름다움을 우리 고유의 정서(情緖)가 깃든 시조(時調)로 옮겼습니다. 고국(故國)의 산천(山川)을 보고 듣고...
깜장돌의 노래 (김서해 시집)

깜장돌의 노래 (김서해 시집)

$12.25
삶의 지경을 헤아리는 심상, 김서해 두 번째 시집첫 시집에 이어 2년 만에 선보이는 김서해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60여 편의 시와 두 편의 산문을 실었다. 계간 문예지 P.S(시와 징후)의 미래시선...
시지프처럼 살았다 (달무리동인회 제2집)

시지프처럼 살았다 (달무리동인회 제2집)

$10.85
소박한 온기가 담긴 달무리동인회의 두 번째 작품집문학 동인이 되어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한다는 사실은 든든하고 설레고 따뜻한 일이다. 달무리동인회의 두 번째 문집 ‘시지프처럼 살았다’는 그런 의미에서 동인들의 진솔한...
울음이 불룩해진다 (곽향련 시집)

울음이 불룩해진다 (곽향련 시집)

$11.00
곽향련 시인의 시집 『울음이 불룩해진다』가 시작시인선 049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의령문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으로는 『파손주의』가 있다.곽향련 시인은 『울음이 불룩해진다』에서 자기 존재의 근원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근원에 대한 물음 앞에서 자신을 낳아...
고백

고백

$10.23
1980년대 후반 대학 문학상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엽서시 동인’을 구성해 독자에게 직접 시를 배달하며 시 문화 운동을 펼치다가 절필 선언과 함께 시단에서 사라져 언론인으로 활동해오던 김기준 시인이 《실천문학사》에서 첫 시집 『고백』을...
다락방에 두고 온 열한 살 (최민초 시집)

다락방에 두고 온 열한 살 (최민초 시집)

$13.00
최민초 소설가가 나에게 두툼한 원고 뭉치를 내밀며 “이게 어디 글이 됩니까?”라며 보아주기를 청했다 언뜻 보아하니 단시(短詩) 모음집이요, 꽤나 많은 소재를 가지고 쓴 시편들이다 잡다한 인간세사(人間世事)를 토막토막 엮은 소설적인 시 모음집...
낙남정간을 읽다

낙남정간을 읽다

$10.12
1987년 『문예중앙』(가을호)에 시 「비둘기」 등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198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살풀이」가 당선되어 시조 시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수의 시집과 문학상을 수상한 중견 시인이자 시조 시인인 김보한 시인이 《실천문학사》에서 낙남정간...
너라는 화두 (김귀현 시조집)

너라는 화두 (김귀현 시조집)

$10.29
김귀현의 첫 시조집은 좀처럼 ‘첫’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우리 전통 서정과 보편적 정서를 주로 다루고 있기도 하거니와 그보다는 대상을 받아들이고 해석함에 있어서의 여유와 진중함에 있다. 이는 오래전에 이미 자유시로 시집을...
시애틀도 아닌데 잠 못 드는 밤

시애틀도 아닌데 잠 못 드는 밤

$12.00
창원과 중앙문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진시인 8명이 창작동인 ‘울’을 결성하고 첫 동인시집을 사유악부에서 펴냈다. 김승강 정남식 임성구 이주언 박은형 김명희 서연우 최석균 시인은 〈시애틀도 아닌데 잠 못 드는 밤〉을...
생명의 화음 파도 소리 (김평배 시집)

생명의 화음 파도 소리 (김평배 시집)

$13.00
김평배의 『생명의 화음 파도 소리』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

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

$14.00
출판사 타이피스트의 세 번째 단행본『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은 시인 최규승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석구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그림 시집이다. 시인 최규승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석구가 서로의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시와 그림으로 구현하였고, 오랜 시간 서로...
감사 인사

감사 인사

$10.00
포앰하우스 동인지 『감사 인사』가 나왔다. 경남 김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포앰하우스는 2000년 결성된 경남의 대표적인 동인이다. 무엇보다 연1회 동인지를 펴내는 꾸준함이 돋보인다. 이번 21집 『감사 인사』에는 초대시인에 성선경 시인이 광장 외...
돌의 카톡 (변방 38집)

돌의 카톡 (변방 38집)

$10.37
대한민국 울산에서 11명(박종해, 신춘희, 강세화, 문영, 임윤, 장상관, 황지형, 이강하, 박정옥, 강현숙, 김려원)의 ‘변방 동인들’이 제38집 『돌의 카톡』을 쏘아 올린다.
어찌 재가 되고 싶지 않았으리

어찌 재가 되고 싶지 않았으리

$10.32
뜨거운 결빙으로 느껴지는 시편들 시인 한상호가 침묵의 결가부좌를 풀고 시를 쓴 것은 생의 후반기이다. 자신의 언어를 시간의 퇴적층에서 출토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 생애가 축적된 언어의 질량은 무게감이 다르다. 뜨거운 결빙으로...
가끔은 아프지만

가끔은 아프지만

$12.00
"가끔은 아프지만"은 감정과 경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며, 독자들을 생각하게 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시인은 어두운 순간과 밝은 순간을 모두 아우르며, 그 감정을 간결하고 아름답게 표현합니다. 그의 언어는 마치...
기풍아, 밥 먹었니 (안기풍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기풍아, 밥 먹었니 (안기풍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시 쓰기의 본질과 자부심 여과없이 드러낸 시(詩)에 대한 마음가짐 경기도 파주 광탄에서 〈캔아저씨 근대사박물관〉 관장과 사설 도서관 〈별천지 만권당(萬券堂)〉의 주인장이면서 2022년 계간 『아시아문예』 시로 등단한 안기풍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통속이 붉다 한들 (최재영 시집)

통속이 붉다 한들 (최재영 시집)

$10.85
최재영의 『통속이 붉다 한들』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시 읽기의 매혹 (김선태 시평집)

시 읽기의 매혹 (김선태 시평집)

$16.00
김선태 시인이 시평집 『시 읽기의 매혹』(문학들 刊)을 출간했다. 지난 20여 년 동안 “감동적이고 매혹적으로” 다가온 시와 그에 대한 평문을 엮었다. 김영랑, 김현구 등 1930년대 시인부터 최근의 시인들까지 그 시·공간이 넓고...
광연행 버스 (위대권 시집)

광연행 버스 (위대권 시집)

$10.35
노래하는 시인 위대권의 첫 시집. 위대권의 살뜰하고 아름다운 시들은 담백하고 솔직하며 그의 삶과 일치한다. 시인은 몸으로 시를 쓴다.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 말투를 가진 사람이 시인의 자격을 얻는다. 시인 위대권,...
추억을 마시고 싶다 (주대원 시집)

추억을 마시고 싶다 (주대원 시집)

$10.00
주대원의 『추억을 마시고 싶다』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무 되기 연습

나무 되기 연습

$12.00
“썩고 헐고 곪고 나면 새살이 돋을 거야꽃은 어미의 배를 가르고 나온 모진 슬픔이야”스프링처럼 탄성 가득한 몸짓세상의 격랑을 받아치는 호기로운 목소리 2005년 《시와 정신》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고명자 시인의...
나는 매일 상처를 입는다 (김계수 시집)

나는 매일 상처를 입는다 (김계수 시집)

$11.00
김계수 시인의 시집 『나는 매일 상처를 입는다』가 시작시인선 049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현재 통영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으로는 『흔들리는 것이 부끄러움은 아니기에』가 있다.추천사를 쓴 유성호 문학평론가의 말처럼, 김계수 시인은 시집 『나는...
한계령 (열여덟에 쓴 불후의 명곡 한계령)

한계령 (열여덟에 쓴 불후의 명곡 한계령)

$15.00
가슴 절절한 그리움이 위로가 되는 시어들시인의 슬픔과 고단한 삶을 녹여준 한계령 정덕수 시인의 시집 『한계령』은 한계령의 사계절이 그려지는 45편의 시와 함께 시인의 어린 시절 고단했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열여덟이란 나이에...
구멍 난 양말 (김용진 시집)

구멍 난 양말 (김용진 시집)

$12.00
김용진의 『구멍 난 양말』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춘자 (어머니가 그리울 때)

춘자 (어머니가 그리울 때)

$13.80
왜케 물어쌌냐? 시골 촌구석 못 배운 노인네 얘기를 누가 읽는다구?”“어머니가 그리운 사람들이요.”42년생 어머니의 삶을 67년생 둘째 딸이 하나하나 물어가며 시어로 담았다.어머니 춘자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다. ‘어머니’, 그 부름 하나에 우리가...
댑싸리비 (신종찬 시집)

댑싸리비 (신종찬 시집)

$14.50
의사 시인・수필가 신종찬의 첫 번째 시집. 「쥐똥나무」 등 71편의 시 수록
사랑의 노래 (최규학 시집)

사랑의 노래 (최규학 시집)

$12.00
최규학의 『사랑의 노래』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남도 시의 현재와 미래

남도 시의 현재와 미래

$25.00
김규성 시인이 최근 남도 시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한 평론집『남도 시의 현재와 미래』(문학들 비평선 004)를 펴냈다. 남도에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시인들의 시적 특징을 살펴보고,그것이 이전 세대의 영역과 어떤 차별성을 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