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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 깨우지 마라
$13.36
후학들을 위한 삶의 지침서 일상생활에서 체험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한 것들 중 좋은 점은?절로 유지하고 나쁜 것은 버리고 해서 좋은 것은 보존하려고 노력했다.? 처음에는 이런 일은 해서는 안 되는데 하면서...
괭이밥풀꽃 (김숙이 시집)
$10.14
김숙이(金淑伊) 시인이 최근 열네 해 만에 펴내는 두 번째 시집 『괭이밥풀꽃』.한국인의 삶과 토속성을 그대로 머금고 있는 것이다. 김숙이 시인의 노력과 탐구는 모두 한국인의 삶과 전통에 대한 관심 및 애착에서 출발하고...
시간의 마시멜로 (노재순 시집)
$9.90
결핍의 정서로 이루어진 눈물로 쓴 자서전이다. 그녀는 59세의 나이로 늦깎이 시인이 되었다. 시인이 되었을 때 난 그녀에게 왜 시를 쓰느냐고 물었다. 결혼도 안 하고 사는 그녀였기에 더 궁금했던 것 같다....
나태주 후기 시전집 3 (양장본 Hardcover)
$70.00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대숲 아래서」로 등단한 후 충청남도문화상, 시와시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한 나태주의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후기의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8.00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지금 한국 시 문학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모은 두 번째 컬렉션!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반년간 만에 두 번째 컬렉션...
그러하더라도 사랑해야지 (정상화 제3시집)
$12.00
정상화 제3시집 [그러하더라도 사랑해야지]. 《땅이 가슴으로 詩를 쓴다》, 《사랑하면 미워할 수 없기에》, 《똥오줌을 버릴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부끄러운 시는 쓰지 말자》, 《풍경이 있는 삶의 순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며느리서까래
$10.19
안윤희의 시집 [며느리서까래]. 《목련꽃 그늘 아래서》, 《자기 연민에 빠져 그녀를 사랑하다》, 《행복한 아침 노래》, 《잠자리는 또 나는데》, 《녹슨 바퀴 구르는 대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나태주 후기 시전집 1 (양장본 Hardcover)
$70.00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대숲 아래서」로 등단한 후 충청남도문화상, 시와시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한 나태주의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후기의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금속 소년 (정우신 시집)
$10.00
고통을 연구하는 동물정우신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 ?비금속 소년?이 2018년 10월 2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정우신 시인은 1984년 인천에서 출생했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6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큰글씨)
$11.80
사실적이고 비판적인 러시아 문학의황금기를 이끈 푸시킨의 대표 시선집! 작은 글씨가 불편하세요? 이제 큰글씨로 읽으세요!초등학생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즐거움‘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치통의 아침 (이미화 시집)
$9.19
이미화 시인의 시집 중에서 「목련」, 「전망 값」, 「중개보조원」, 「유등」, 「몽돌」, 「퇴근」, 「치통의 아침」, 「검은 새」, 「선택장애」, 「삼천포 폐역」 등을 선택한 우리는 이미화의 언어가 포착한 특이한 발견의 순간, 통찰의 순간에 집중하고...
묵상의 숲 (정연희 시집)
$12.00
이 시집은 침묵하는 숲에 흠집 낸 언어의 부스러기입니다 장편소설 『내 잔이 넘치나이다』로 기독 문학의 금자탑을 세운 정연희의 세 번째 묵상시집다시 태어난 나는 그때부터 새벽 골방에서 생명의 언어를 하나하나 익히기 시작했다....
Hello 시조 2 (바르고 아름다운 현대시조 100선 | 세계시조시인포럼)
$10.00
바르고 아름다운 현대시조 100선 [Hello 시조 2]. 각각의 특색을 가진 시인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의미가 있다.
곰곰
$12.00
안현미 시인의 첫 시집 『곰곰』이 복간되었다. 2006년 처음 발간된 이후 꾸준히 문학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집은 지난 2011년 한 차례 복간되었다 최근 다시 출간이 중단된 바 있다. 이번 복간...
혼자가 가장 완벽하고 아름답지만 혼자가 아니어도 꽤 좋은 시간 (권준호 시집)
$8.00
권준호 시집 [혼자가 가장 완벽하고 아름답지만 혼자가 아니어도 꽤 좋은 시간]. 《존재를 증명하는 한 방식》, 《달빛 흐린 밤, 고양이 울어대고》, 《춘천, 아름다운 춘배 형》, 《차 열쇠를 잃어버렸다》, 《밥은 먹고 다니니》등...
남자의 일생 (바람 같고 구름 같더라)
$15.00
꼬막 껍질보다 더 단단한 이 남자의 일생을 한 권의 시집에 담아냈습니다.여기 한 사람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의 삶은 차가운 바닷가 개펄 속의 꼬막만큼이나 고단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흙수저’보다 더 고된, 그야말로 남도...
팽팽한 이별 (최덕순 시집)
$9.00
밥 묵으러 왔으면 밥이나 처묵고 갈거제 어데다 수작질인겨 엠뱅쳄뱅허다 뒤로 자빠져두 코가 깨질 눔들 같으니라구 니두 냉큼 밥이나 묵고 가라 야 내 나이 열셋이었제 아부진 맨날 술에 휘청거리제 동상들은 많제...
하인리히 하이네 그림시집 (양장본 Hardcover)
$15.00
온 세계가 사랑한 명시인, 하인리히 하이네. 그의 따뜻한 위로와 낭만적인 사랑의 노래를 독일어 원문과 함께 만난다. 하인리히 하이네의 대표적 시집 『노래의 책』 『새 시집』 『로맨스 시집』 『이삭 시집』 중 엄선한...
꽃이 보이는 날 (이병연 시집)
$9.18
마음 상하는 말 한 마디에/ 어떻게 지내야 할까/ 오직 그 생각이/ 떠나지 않던 날입니다.// 주지스님이 마당 한가운데 큰 원 그려 놓고/ 원 안에 있으면 하루 종일 굶어죽을 것이고/ 원 밖에...
광야의 별 이육사 (권달웅 연작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86
<이육사의 독립운동과 시 정신을 기리는 연작 장시>시와 행동으로 일생을 독립운동에 몸 바치며 끝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한 이육사의 독립운동 역사와 시 정신을 기리는 연작시집이다.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 보편적 정서에 바탕하여...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 (페르난두 페소아 시가집)
$16.00
“내가 말을 하면, 느껴진다 내가 단어들로 내 죽음을 조각하고 있음이, 영혼을 다해 거짓말하는 것이”하나의 정체성에 머물지 않고 수십 개의 이명으로 창작한 시인페소아가 그 자신의 이름으로 남긴 기록들70여 개를 웃도는 이명(異名)으로...
나를 아끼는 가장 현명한 자세 (조영란 시집)
$10.06
2016년 《시인동네》로 등단한 조영란 시인의 첫 시집
2016년 《시인동네》 신인문학상에 「지폐의 감정」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영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와 함께 휘날리는 하루 (한경순 시집)
$9.00
몇 십 년만의 가뭄으로 소양댐 상류에 물이 말랐다.누구네 집 굴뚝이 아직 그대로 있다던데, 차마 가보지 못했던 그곳을 초겨울 한낮 서늘한 햇볕 받으며 찾아가 본다. 여기쯤이었을까. 기억속의 단발머리가 미소 짓는다.산은 높았고...
편지와 물고기 (김경수 시집)
$9.00
1993년 『현대시』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수 시인의 시집 『편지와 물고기』가 시작시인선 027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 『편지와 물고기』는 새로운 존재론적 발화와 사유의 미학적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전...
맑은 날을 매다 (이도훈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00
이 책은 2018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가인 이도훈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답게 시 한 편 한 편에 시인의 정성이 묻어나 있다. 누구나 느끼는 일상의 사물에서 펼쳐진 시인의 풍부한 상상력이 여러분을...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 시집)
$12.00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는서정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문학동네 시인선 108번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이 출간되었다. 1997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시인이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에 이어 네번째로...
실리콘 소녀의 꿈 (최분임 시집)
$9.00
최분임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2014년 제12회 〈동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월간문학》으로 등단한 최분임 시인의 첫 번째 시집.시집 표제작 「실리콘 소녀의 꿈」에서 “사금파리처럼 깨진 내 꿈은 언제쯤 발굴될까요.”라는...
게헨나 (안민 시집)
$10.00
안민 시집 [게헨나]. 《당신을 향해 달리는 당신》, 《사춘기에서 그 다음 절기까지》, 《안개보다 더 흐린 새벽의 레퀴엠》, 《최초의 정의》, 《사이클에 관한 견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초록이 아프다고 말했다 (최춘희 시집)
$9.00
1990년 『현대시』 신인상에 시 「고등어」 외 5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춘희 시인의 시집 『초록이 아프다고 말했다』가 시작시인선 0270번으로 출간되었다. 최춘희 시인은 등단 후 20년 넘게 삶과 죽음의 문제에 천착해...
불가능을 검색한다 (이인호 시집)
$9.63
이인호 시인의 시집 『불가능을 검색한다』가 <푸른사상 시선 93>으로 출간되었다. 모순된 상황에 주어진 삶의 딜레마를 끝없이 변주해감으로써 현실을 새롭게 마주하고 또 극복해나갈 길을 따뜻한 시선으로, 때론 예리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시집이다.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12.00
나무가 나무로 자라는 동안의 기록유희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의 자리 ? 나무로 자라는 방법』이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지난 2013년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전시의 일환으로 펴냈던 시집을 다듬어 2017년 아침달의...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9월 | 포켓북(문고판))
$9.80
인상파 화가들의 스승,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윤동주, 백석 등의 명시로 가을을 시작한다 최고의 인상파화가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 명시(名詩)로 엮은 9월의 시화집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의 제목은, 윤동주의 시...
어머니와 냉이국 (여영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집 『어머니와 냉이국』은 2016년 계간 <아세아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여영애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삶과 가족, 특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 80편의 시들이 있다.
저문 바다에 길을 물어 (김승하 시집)
$8.00
김승하 시집 [저문 바다에 길을 물어]. 《허균 ― 누이를 생각하며》, 《나와 마을로 가는 열차 ― 샤갈의 마을을 지나》, 《새들은 과녁 속에 둥지를 틀지 않는다》, 《지저귀는 기계들 ― 조롱 속의 구관조에게》,...
이 말씀 내 마음에 와 닿는구나 (손홍만 제22시집)
$12.00
손홍만 제22시집 [이 말씀 내 마음에 와 닿는구나]. 《아담과 하와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모형》, 《하나님이 주실 상과 벌 그리고 회복》, 《선한 말씀이 임한 것같이 멸절도 임할 것이라》,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우술 필담 (육근상 시집)
$9.00
"필담筆談은 시인의 말이고 행동이고 혼이다.”
굽이쳐 흐르는 금강이 내어준 삶의 터전에서 일구어낸 자재연원自在淵源의 시, 그 안에 스며든 슬픈 해학을 흠뻑 담은 육근상의 세 번째 시집!
스물 살은 처음입니다 (장석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장석주 시집 [스물 살은 처음입니다].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우리에게 더 좋은 날이 올 것이다》, 《기차는 8시에 떠난다 ─불행에게》, 《햇빛만이 내 유일한 정부》, 《오래된...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강원석 시집)
$12.00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이 꿈과 희망, 사랑과 위로를 주제로 네 번째 시집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를 펴냈다. 서정적인 표현과 감성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이번 시집은 기존 작품과의...
꽃뱀 (한명희 시집)
$9.00
1992년 『시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한명희 시인의 시집 『꽃뱀』이 시작시인선 027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인 『꽃뱀』은 진솔한 내적 고백이자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상처의 기록이다. 시인은 역설적 상황을 은밀한...
시조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 (시인 254명이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조로 이야기하다)
$14.17
시인 254명이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조로 이야기하다!『시조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야기』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하거나 시인의 감성을 계절에 이입시킨 시조를 모아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나는야 퍼즐 조각 (이윤순 시조집)
$10.39
이윤순 시조집 [나는야 퍼즐 조각]. 《뛸 재주 없으니 구르지》, 《부딪쳐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 《매원초교 6회 동기생》, 《땅은 출산해도 앓지 않는다》, 《에누리는 없는 세상살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파란을 넘어서 (김유미 시집 | 열매를 위해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밀어 올렸다)
$10.00
열매를 위해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밀어 올렸다.그리고 몇 번의 비바람이 몰아쳤다.커피가 만연한 요즘에, 짙은 카페인에 가려진 은은한 국화차 향을 맡은 적이 언제였을까? 차도 그 시절의 유행이 있듯, 시(詩)도 나름의 판도가...
목화, 어두운 마음의 깊이 (이응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힘으로서의 슬픔무기로서의 시 ★이응준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시인인 것 같다. 제어할 길 없는 말의 분출은 생각과 감정의 원석(原石)이다. -정현종(시인) ★이 “얼음의 책”을 가득 채우고 있는 차갑고 새로운 텍스트의 일독을...
하루의 꽃 (표영수 시집)
$12.00
이것으로 내가 받은 사랑의 빛이/ 탕감되기야 할까만/ 내가 만났던 모든 이들과 만상들/ 미물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고마웠다는/ 내 사랑의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 시인의 말 그대로 78편의 시들이 [하루의 꽃] 시집에 담겨...
티그리스강에는 샤가 산다 (이호준 시집)
$9.00
2013년 《시와 경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호준 시인의 첫 시집 『티그리스강에는 샤가 산다』가 시작시인선 027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산문집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안부』 『자작나무 숲으로 간 당신에게』, 기행에세이집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지중해를...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 (한영옥 시집)
$10.00
1973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특유의 섬세하고 차분하며 어조로 묵묵히 시작 활동을 해온 한영옥 시인의 신작 시집을 펴낸다. 문학동네시인선 110번째 시집으로 펴내게 된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은 제목에서 유추가 되듯 행과...
나는 당신이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 (함순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09
함순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나는 당신이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는 현재를 살아가는 ‘뜨거운 발’들의 궤적, 그칠 수 없는 운명과도 같은 생의 지도에 관한 형상화이다. 즉 근대산업사회의 그늘에서 반복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