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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삶이 익다
$18.19
재미 수필가 김영화의 첫 수필집이다. 전체 6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14편, 제2부 16편, 제3부 13편, 제4부 13편, 제5부 8편 등 총 64편을 실었다. 제6부에 5편의 영역 에세이를 따로 실었다. 이들...
몸에 붙은 말들: 말이 나를 만든 시간 (양윤덕 수필집)
$17.12
시인이자 작사가인 양윤덕의 첫 개인 수필집. 성장과정에서 몸에 붙은 말들의 연원을 탐색하는 수필 7편 등 총 49편의 글을 5부로 나누어 실었다. ‘터를 잘 잡았다’, ‘복이 많은 아이다’, ‘괜찮다’ 등과 같은...
나의 마을이 불타고 있다
$12.84
1999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하게 되면서 이민자로서의 경험과 감성을 살린 시를 발표하기 시작한 강인수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제1부 16편, 제2부에 10편, 제3부 14편, 제4부에 12편 등 총 52편의 시를 실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낙타는 울지 않는다
$18.19
재미동포로서 미국에서 목회활동을 해온 수필가 신상만의 자전 에세이. 미국 공군(United Stated Air Force) 군목으로 근무하던 때의 일, 경찰 목사(경목)으로 일한 경험, 그리고 미군이 중심이 된 NATO군의 일원으로 아프가니스탄에 참전한 일...
미국인이 즐겨 쓰는 101가지 영어 속담
$12.84
재미동포 수필가 신상만이 미국에서 살면서 미국인들이 즐겨 쓰는 영어 속담 101가지를 가려 뽑아 원어로 소개하고 이에 대해 꼼꼼한 해설을 달았다. 글로벌시대에 알아두면 좋은 영어 속담들이다. 속담이 전하는 전통의 지혜와 집단의...
그것은 너의 하루를 슬쩍 올려놓는 일이었어 (신상만 디카시집)
$12.84
재미동포로서 미국에서 목회활동을 해온 수필가 신상만의 디카시집. 여행을 하다가 추억으로 간직하고픈 장면을 디카사진으로 찍고 그때 남은 감정을 시로 쓰기 시작해 디카시라는 형식을 낳았다. ‘거인들의 놀이터’ 등 총 50편의 디카시를 실었다.
날 두고 가라 (박덕규 시집)
$10.67
우리 문단의 대표적인 전방위작가 박덕규의 세 번째 신작시집. 1980년대 문학소집단 운동의 포문을 연 시문학 동인 『시운동』의 창간 동인으로 등단해 1984년 첫 시집(『아름다운 사냥』)을 낸 이후 평론가로 소설가로 함께 활동해온 박덕규의...
존재의 날숨 (조정화 수필집)
$16.54
시인이자 수필가인 조정화의 살아온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단 한 권의 수필집! 전 5부, 총 61편의 수필이 실려 있다. 어린 시절 고향에서 놀던 추억에서부터 6.25전쟁기, 산업화와 민주화의 시대를 숨 쉬듯이 노래하듯이...
꽃의 문을 열다 (정미셸 시집)
$10.67
1987년 미국으로 이민 가 살면서 시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미셸 시인의 네 번째 신작시집. 삶이라는 시간의 결을 더듬어 일상에서부터 유년의 시간이며 여행지에서의 상념을 찾아내 한 편 한 편의 시로 형상화했다....
별들도 슬픈 날이 있다 (박미림 시집)
$10.27
2003년 등단한 시인 박미림의 두 번째 시집. 제1부 「꽃샘바람」 외 14편, 제2부 「느티나무」 외 14편, 「담쟁이」 외 13편, 제4부 「도라지꽃」 외 18편 등 총 64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어려운 시대를...
박물관에서 무릎을 치다 (세계 36곳 박물관에서 찾아낸 인간의 미래)
$21.40
〈이 책은 어떤 책인가?〉- 현 대구교육박물관 관장 김정학이 지난 10년 동안 한국을 비롯해 중국·일본·미국·캐나다·호주의 박물관 36곳 현장을 찾아, 보고 만지고 느끼고 마음에 담으며 쓴 글이다. - 박물관 답사기로 읽을 수...
능파각
$21.47
역사소설 ‘오국지’의 작가 정수인의 장편소설 ‘능파각(凌波閣)’. 1980년 10월 27일 정부가 불교계의 정화를 명분으로 일으킨 일명 ‘법난(法難)’을 배경으로 한 애정소설이자 구도소설.
꽃잎 강릉 (박용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77
강릉 출신 박용재 시인의 여덟 번째 신작시집. 향가 「헌화가」와 허난설헌의 「채련곡」에서 ‘강릉’과 ‘꽃’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새로운 ‘사랑의 시’로 구현한 64편의 서정시를 한 권으로 엮었다. 강릉의 산과 호수와 바다를 배경으로...
각시붓꽃처럼 터져 나오는 (이정화 시집)
$10.27
이정화의 첫 시집. 2013년 등단한 이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아온 소심한 내면의 상처와 욕망을 조금씩 언어로 형상화해 왔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마스크 쓴 얼굴과 맨얼굴 사이의 간극을 생각하면서 그동안 써온...
여름 호텔을 위한 의상 (영혼극)
$16.05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등 미국 근대연극을 대표하는 희곡작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 1911~1983)가 생애 마지막으로 발표한 『여름 호텔을 위한 의상(Clothes for a Summer Hotel)』을 국내 최초로 미국...
비둘기 선생님은 뭘 몰라
$13.57
곰곰나루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곰곰동시나라'의 제1권. 201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숙제 안 한 날'로 등단한 박미림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아이들 세계의 일상과 동심을 특유의 입말체로 드러낸다. 동시 ‘비둘기 선생님은...
불탄 나무의 속삭임 (박상봉 시집)
$10.67
1981년부터 시를 발표하기 시작해 오늘까지 40년에 이르는 시적 궤적을 그려온 시인 박상봉의 신작 시집. 첫 시집 ?카페 물땡땡?(만인사, 2007)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격동의 1980년대를 겪고 불안과 기대 속에 맞은...
바다 건너 당신
$16.05
원격시대가 낳은 매우 특별한 동인 수필 사화집(Anthology), 그 창간호!서로 다른 대륙에서 사는 해외 이민 수필가 5인(김미경, 김홍기, 유금란, 정동순, 홍진순)의 수필문학 동인 ‘수필U시간’의 첫번째 동인작품집이다. 모국 밖의, 바다 건너 서로...
미주한국소설(통권 제15호)(2025)
$19.26
미주한국소설은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한국인 1세와 2세 소설가들의 뛰어난 작품으로 고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테마와 소재가 남다르다, 이 소설집은 한국문협, 한국소설가협회를 위시해 각 도서관과 대학국문과교수, 평론가, 등에 무료로...
사랑할 땐 섬으로 가자(곰곰나루시인선 14) (변문영 시집)
$10.43
2013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한 변문영의 첫 시집. 오랜 기간 ‘공무’ 현장에서 살아오면서 싹을 틔우고 불씨를 살려 시의 세계로 깊이 들어온 시인의 삶이 녹아든 50편의 시를 모았다. 시인이 시를 찾는...
나는 왼쪽에서 비롯되었다 (김재덕 시집)
$10.51
대구에서 나고(1962) 자라면서 문학과 더불어 살았고, 늦은 나이인 2010년 시인이 된 이후에도 시의 열정을 버리지 않은 김재덕 시인의 첫 시집. 개인의 삶 이면과 사회 현상의 표면에 관계되는 의미망을 감상에 치우치지...
우리는 별들 사이로 스쳐가네 (김은집 시집)
$10.43
충남 서천 출신의 재미동포 시인 김은집의 첫 시집이다. 서정과 사색이 빚어내는 내밀한 언어가 은은히 배어 나오는 65편의 시가 실려 있다. 그리움에서 발원하는 사랑의 힘을 관찰하고, ‘마음’에 대한 내면탐구를 침묵과 여백을...
내일의 나무를 심는다 (이희숙 수필집)
$16.16
재미 한인 수필가 이희숙의 첫 수필집. 2020년까지 30년 넘게 캘리포니아 남부의 오렌지카운티에서 다민족 어린이를 위한 Happy Day Education Center의 원장으로 일해 온 삶의 애환을 담았다. 다민족 국가인 미국에 살면서 글로벌...
환승
$13.91
2006년 8월 대한민국을 입국한 이후 20년째로, 2020년 첫 시집 『연장전』, 2022년 둘째 시집 『계곡의 찬 기운 뼛속으로 스며들 때』에 이어지는 세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면서 인권이 말살된...
겨울을 견딘 꽃씨 하나
$18.19
한국에서 7개 학교에서 22년간 교사생활을 하다가 명예퇴직을 하고 미국으로 이민 가서 살고 있는 재미동포 이현인의 첫 수필집. 미국의 공립고등학교에서 한국어 교사로 13년 봉직한 체험과, 동시에 주말 한국학교 교사와 교정으로 27년간...
우리집에 바퀴를 달고 (신정아 동시집)
$12.84
신정아의 세 번째 동시집. 동화창작과 시창작을 겸하고 있는 신정아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이번 동시집에서는 특별히 다둥이가 사는 집의 일상을 표 나게 드러낸다. 한편으로 다둥이 집 아이로 서로 이리저리 어울리고...
일흔일곱에 나와 마주하다 (양장본 Hardcover)
$25.00
이 책 〈일흔일곱에 나와 마주하다〉는 기업가 김세호의 시와 에세이와 그림을 모은 문집이다. 김세호는 국가공무원 출신으로 전국에 우수한 의료장비를 보급하는 회사 ‘유일기기’를 세워 40년 동안 일해온 기업가이다. 특히 개도국에 의료 장비와...
초록이들 이사 가는 날
$10.70
2002년 ‘글사랑문학’으로 등단한 작가이자, 30여 년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온 노미경의 첫 창작집이다. 특히 이 책은 시골의 한 조그만 초등학교에서 근무할 때 겪은 이야기를 세 편의 동화로 담았다. 「꼬꼬마 내 친구」「오이...
즐거운 장례 (박소원 시집)
$10.67
2004년 ‘문학선’ 신인상에 ‘매미’ 외 4편 당선으로 등단한 박소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가족사에 깊이 뿌리를 댄 의식의 내면을 서사와 서정이 교직되는 언어로 드러낸 「피의 가계 1973」, 「꿈꾸는 자세」, 「즐거운...
하나의 마디가 생기는 시간
$18.19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2025 공주, 올해의 문학인’ 선정해 낸 노경수 작가의 산문집이다. 농사짓는 부부의 8남매 중 다섯째딸로 태어나 가난하게 성장한 과정에서부터 우여곡절 끝에 고등학교까지 다녀서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키운...
암이 준 하늘선물
$12.84
재미동포 작가로서 1993년부터 기증작가로 활동해온 이향영-Lisa Lee 시인이 고국에 돌아와 작가 활동을 이어가면서 특별히 암 환우들을 위해 낸 헌정시집. 치명적인 암을 진단받은 시인은 수술과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유의 길을 택해 박학근...
계곡의 찬 기운 뼛속으로 스며들 때 (이명애 시집)
$10.86
2006년 8월 대한민국을 입국한 이후 16년째로, 2020년 첫 시집 『연장전』에 이어지는 두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면서 인권이 말살된 북한사회를 안타깝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내적 갈등을 담았다면, 이번...
귀신전문 옥춘헤어숍
$15.32
학창시절부터 예술의 달콤함을 맛을 알게 된 이들이 모여 그림책을 만들기를 도모했다. 그 집단 이름이 ‘옥춘당’이다. ‘옥춘당’의 일원인 유카리(동화작가)와 하지(화가)가 첫 주자로 나서서 ‘옥춘당그림책’의 첫 책으로 ‘귀신전문 옥춘헤어숍’을 낸다. 머리카락 자르기를...
유리 (최지수 희곡집)
$21.40
2009년 소설가로 등단한 이후 2015년 희곡 「유리」를 초연하면서 본격적으로 희곡작가로 활동을 시작한 최지수의 창작희곡 5편을 담은 희곡집이다. 「유리」는 2015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연극제에 초대되었고, 2018·2019년 2년 연속 한국문화예술회관 주최 우수민간공연 연극 부문에...
언터처블 내 인생 (김동혁 소설집)
$17.12
2014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이후, 2017년 「문학에스프리」 신인상 소설 부문 당선으로 소설가로 등단한 김동혁의 첫 소설집이다. 「언터처블 내 인생」, 「아화」, 「부스」, 「급발진」, 「감은사」, 「죽을 먹는 사람」, 「카드섹션」, 「변기에 손을 담근 날」...
예니세이 강가에서 부르는 이름 (Имя, которое произношу на берегуреки Енисей | 박소원 한러시집)
$12.84
2004년 ‘문학선’ 신인상에 ‘매미’ 외 4편 당선으로 등단한 박소원 시인의 한러시집. 가족, 고향, 집을 소재로 한 시의 세계를 러시아, 유럽 등으로의 여행을 통해 한껏 확장해 가던 중에 얻은 많은 시편들을...
하늘에 핀 해바라기 (양장본 Hardcover)
$17.12
동시인 신정아의 글을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연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해를 부러워하는 해바라기가 해에게 부탁해서 한 달간 해가 되어 노는 이야기를 담았다. 취학 전 아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층 아이에 이르기까지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이고...
바닥을 치고 솟아오르는 생 (장봉숙 시집)
$12.84
첫 시집 「서러운 것들은 쇳소리를 낸다」(고요아침, 2021) 이후 두 번째 시집이다. 총 50편의 시를 제1부에 「지평선」 등 18편, 제2부에 「은유와 직유」 등 16편, 제3부에 「빈집」 등 16편을 나누어 실었다. 2023년...
지난 세월 어찌 잊으리 (양장본 Hardcover)
$24.61
기업가 김세호의 시와 에세이와 그림을 모은 문집이다. 김세호는 국가공무원 출신으로 전국에 우수한 의료장비를 보급하는 회사 ‘유일기기’를 세워 40여년 동안 일해 온 기업가이다. 특히 개도국에 의료 장비와 병원 시스템을 수출하는 사업을...
흰 산 기슭 (박덕규 소설)
$19.26
소설가 박덕규가 2000년 이후 25년 동안 발표한 신작 단편소설을 모은 소설집이다. 박덕규는 1980년 시인으로 등단한 이후 소설, 문학평론, 동화 등을 아울러 발표해 온 대표적인 다장르 작가다. 1996년 〈날아라 거북이〉, 1999년...
함박눈 내리는 날 (강금순 태란영 2인 시집)
$12.86
1930년 함경남도 단천 출생의 강금순, 1938년 서울 출생의 태란영, 각각 90대 중반, 80대 후반에 이르러 함께 내는 2인 공동시집이다. 재미동포로서 반세기 넘어 미국에서 살았고, 2010년대부터 글공부를 하기 시작해서 수필을 쓰고...
너의 노래를 위한 나의 노랫말
$16.05
시인이자 극작가인 박용재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초빙교수가 대학원 강의에서 대중가요 작사를 수행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단국대 국제문예창작센터와 한국문화기술연구소가 함께 기획해 책으로 엮었다. 수강한 사람 다수가 이미 시인, 소설가, 아동문학가로 활동중이며 여기에...
드랭이마을의 비밀정원 (이명주 수필집)
$17.12
경북 상주 외서면의 산골 마을에서 나고 자라 수원을 거쳐 결혼과 더불어 화성 비봉의 드랭이마을에 안착해서 살아온 수필가 이명주의 수필 38편을 담았다. 드랭이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축산 일 등 다양한 일을 해오다...
청자화분과 가시면류관 (이종원 수필집)
$18.19
경제학교수 출신으로 늦깎이 수필가가 된 이종원 작가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지상에 다녀간 흔적을 남기자는 취지로 2016년 수도권의 한 지역도시의 수필강좌를 수강하면서 시작한 글쓰기의 결실이 어느새 2권째로 이어진 것이다. 6.25전쟁기로부터 1960~70년대...
열지 않은 선물상자 (박영실 수필집)
$19.26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선교와 교육사업을 하고 있는 수필가 박영실의 첫 수필집! 미국 한인으로, 목회자의 아내로 살아온 소소한 이야기, 컴퓨터 파일로 차곡차곡 쟁이며 마음에 품은 53편을 사랑하는 이웃을 향해 미지의 독자를 향해...
아, 아(Ah, Ah) (박소원 한영시집)
$16.05
2004년 ‘문학선’ 신인상에 ‘매미’ 외 4편 당선으로 등단한 박소원 시인의 한영시집. ‘나는 쓴다’라는 ‘쓰는 자의식’을 ‘가족사’와 ‘여행’이라는 두 가지 코드로 풀어가며 지난 시간을 훑고 내생(來生)을 꿈꾼다. 1부에 13편, 2부 13편,...
종이배에 별을 싣고 (곰곰씨 34인 작품집)
$18.19
시인이자 소설가인 박덕규 교수와 함께 하는 ‘곰곰문학아카데미’ 회원 중 총 34인이 함께 엮은 작품 모음집이다. 이름하여 ‘곰곰씨 34인 작품집’이다. 코로나 19의 팬데믹을 맞으면서 멀리 떨어져 사는 문인들이 서로 연결해 수필,...
할리우드 블러바드의 별 (김태영 동화집)
$21.40
재미동포 동화작가 김태영이 직접 그림까지 그린 동화집이다. 작가는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블러바드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이 책에는 작가가 그 거리에서 살면서 만나고 느낀 이야기를 동심의 세계에서 새롭게 엮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