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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물고 오다 (강성희 시집)

빛을 물고 오다 (강성희 시집)

$10.73
강성희 시집 『빛을 물고 오다』 안성이 낳은 시인 강성희의 첫 시집 『빛을 물고 오다』는 자연 사랑, 가족 사랑, 생명 사랑의 노래다. 시인은 소리를 낚으며 빛을 물고 오는 새를 보았고, 그의...
기차와 김밥

기차와 김밥

$12.02
[기차와 김밥]는 하희경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괜찮다는 말 참, 슬프다

괜찮다는 말 참, 슬프다

$15.00
작품의 어휘들 배치와 그 구조는 정말 독특하다. 작품에 등장하는 어휘들은 ‘죽고, 살고’ ‘울고, 웃고’, 그리고 ‘괜찮다’가 전부다. 만약 시제가 「사방치기」나 아니었더라면, 그리고 이에 관계되는 ‘깨금발’과 ‘금’이라는 단 두 개의 어휘가...
한글 날다

한글 날다

$10.31
1958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199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와 1992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후 『쇠똥끼리 모여 세상 따뜻하게 하는구나』와 『절정은 모두 하트 모양이다』란 두 권이 시집을 출간했던 박종현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동그라미 (조정래 시집)

동그라미 (조정래 시집)

$13.00
사랑의 감정을 다양한 경로로 짚어보면서세상과 화해하는 모습 시인은 시를 쓰면서 즐거움과 고통, 자기 위안을 함께 받는다. 시의 가장 충실한 독자는 시인 자신이다.조정래 시인은 2021년 봄에 『문학시대』로 등단했다. 등단한 지 2년...
현대시조의 거장 시인 이호우 (탄생 110주년 기념)

현대시조의 거장 시인 이호우 (탄생 110주년 기념)

$16.51
이 책은 이호우 시인의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호우 시인의 감동적이고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가미가 그을었다 (황순희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아가미가 그을었다 (황순희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71
황순희 시인의 외지고 소외된 삶에 대한 관심은 현실에 대한 관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풍자의 영역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의 파괴적인 힘에 의해 소멸하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은 실존적...
어둠 속의 전진

어둠 속의 전진

$10.01
문학저널 문인 서청영원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어둠 속의 전진』어둠 속에서 걸어가는 오늘을 즐기는 초연한 고백서청영원 시인의 주된 심상은 사랑에서 오는 아픔과 문인으로서의 고뇌다. 그는 작품에서도 시인으로서 이름을 떨치고 싶은...
모르페우스 출근하다 (김지홍 시집)

모르페우스 출근하다 (김지홍 시집)

$12.53
울림과 여운으로 다가오는 시 세계, 김지홍 첫 시집김지홍 시인 첫 시집으로 밥북 기획시선 33권이다. 6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눠 싣고 이화여대 초빙교수인 이선영 시인의 발문이 들어갔다. 시집은 시인이 혈기 왕성하고...
예쁘고 예쁜 작은 꽃들 피었다 (이인환 시집)

예쁘고 예쁜 작은 꽃들 피었다 (이인환 시집)

$11.59
행복해서 시를 쓰는 것이 아니라행복한 시를 쓰니까 더 행복한 일이 생기더라 행복도 습관입니다. 일상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좋아할 시를 쓰며 행복을 구가하는 시인의 진솔한 고백들이 담겨 있는 소통과 힐링의 시,...
식물성 피

식물성 피

$12.00
걷는사람 시인선 70이주송 『식물성 피』 출간“필통 속엔 달그락거리는 숲이 자란다연필심에 침을 묻히면 그 진한 토씨들이 흘러나온다“잊고 있던 숨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동화 같은 시 뿌리를 잃고 헤매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안부 걷는사람...
생각

생각

$13.00
『생각』. 장윤식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오후 여섯 시는 사라지지 않는다 (고경옥 시집)

오후 여섯 시는 사라지지 않는다 (고경옥 시집)

$10.15
고경옥 시인의 시집 『오후 여섯 시는 사라지지 않는다』가 시작시인선 044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0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안녕, 프로메테우스』 『서랍 속에 눕다』 등이 있다.해설을 쓴 이승하(시인, 중앙대 교수)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미니미니북)(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미니미니북)(초판본)

$4.97
시대의 어둠을 몰아냈던 울림의 미학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1955년 초판본 표지 디자인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한 크기 출퇴근, 등하교길이 가볍다더클래식이 엄선한 인류의 지혜 영원히 남아있는 고전의 가치초판 발간 당시의 첫...
속잎 피우는 시간 (8인 사화집)

속잎 피우는 시간 (8인 사화집)

$12.00
이 책 〈속잎 피우는 시간〉은 경기도 파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인 8명이 모여 묶은 사화집이다. 이들은 각자 시인, 소설가, 수필가 등으로 활동하며 공간을 너머 문학적으로도 접점을 찾고자 모색하는 중이다. 이미 각자의...
물방울 속 세상 (박상덕 시집)

물방울 속 세상 (박상덕 시집)

$12.17
나는 늙는 것도 참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시인의 원고 첫 구절에 나오는 말이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몸에 전율이 옴을 느꼈다. 나이가 들수록 고독하고 외롭고 삭막하다. 매사에 자신이 없어지고 자식들이...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 (허림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 (허림 시집)

$11.00
그는 사실 니체처럼, 그러나 시처럼 견디고 있다- 허림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허림 시인이 11번째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을 달아실 기획시선으로 펴냈다.그는 고통을 극복하거나 넘어서는 대신, 끝까지 감내하며 묵묵히...
섬은, 바람으로 말한다

섬은, 바람으로 말한다

$12.00
『섬은, 바람으로 말한다』는 시인 박종필이 진도의 바람과 섬의 침묵 속에서 건져 올린 감정의 흔적들을 담은 첫 시집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 묻지 않아도 알게 되는 감정을 중심으로, 사라져 가는 삶의...
80송이 (전홍구 제8시집 | 양장본 Hardcover)

80송이 (전홍구 제8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긍정과 상생의 시학, 그리고 기독교적 상상력으로 꽃피운 전홍구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80송이』
외로움은 새벽 비를 타고 내린다 (배형균 첫 번째 시집)

외로움은 새벽 비를 타고 내린다 (배형균 첫 번째 시집)

$13.00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외로이 홀로 방황하다, 시적 표현으로 승화시킨 고독한 시인이다.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을 습작한 것을 모아, 부족하나마 시집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시집(詩集)은 본문 제1부 ‘자연이 주는 의미’, 제2부 ‘만남...
체위에 관한 질문

체위에 관한 질문

$12.89
슬픔의 서정성과 사회적 상상력 박미현 시인의 시집 『체위에 관한 질문』이 푸른사상 시선 21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집 전체를 지배하는 정서는 슬픔이지만, 시인은 개인적인 슬픔에 함몰되지 않고 사회적 존재로서 살아가는 의미로 인식한다. 우리는...
따뜻한 대답이라고 정답은 아니었다

따뜻한 대답이라고 정답은 아니었다

$12.00
정답을 찾기보다는,그저 곁을 지켜주는 언어의 온도!!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상처를 어루만지며, 때로는 아주 작은 것들 속에서 위로를 얻으며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하루를 견딜 힘을 얻고, 또 누군가는 시...
토악질

토악질

$13.50
“너무 오래 삼킨 말들은, 결국 쏟아지고 만다.” 무뎌진 일상 속에서 꺼내지 못한 감정들, 목울대에 걸린 채 삼켜버린 고백들. 『토악질』은 그렇게 쌓여버린 마음의 무게를 더는 견딜 수 없어 토해낸 기록이다.날이 선...
12살 장지나 하루가 반짝반짝 (열두 살 지나가 느끼고 바라본 작은 일상의 조각들을 시로 엮었습니다)

12살 장지나 하루가 반짝반짝 (열두 살 지나가 느끼고 바라본 작은 일상의 조각들을 시로 엮었습니다)

$15.00
《12살, 마음이 반짝이는 시간》초등학교 5학년 장지나의 시집 "작은 하루가 시가 되는 순간,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이렇게 빛나요."이 시집은 초등학교 5학년 장지나가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마음의 조각들을 시로 꾹꾹 눌러...
그런 줄 알고 살았다

그런 줄 알고 살았다

$13.00
살아낸 날들, 놓아야만 했던 인연 다시 피어난 마음들을 시로 엽니다『그런 줄 알고 살았다』는 어진이 수필가의 첫 번째 시집이다.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처럼, 견디고 말하지 못한 마음들을 시로 옮긴 고요한 고백이다....
겨자씨의 문장

겨자씨의 문장

$12.00
현실과 꿈,언어와 침묵의 경계와 ‘옳음’과 ‘그름’의 명패를 잠시 내려놓은 시들 서울 배문고에서 국어교사로 정년퇴직했으며 2017년 『문학과행동』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시집 『살구나무 빵집』, 동화 『모과』, 에세이집 『황혼은 어디서 그렇게...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18.00
한국 대표 서정시인 정호승의 영한대역 시집 국내외 최초 출간40여 년 시 세계를 아우르는 대표작 108편 수록26년간 한국문학을 번역해온 영국인 안선재 교수의 번역 1973년 등단 이래 한국 독자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온...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18.00
한국 대표 서정시인 정호승의 영한대역 시집 국내외 최초 출간40여 년 시 세계를 아우르는 대표작 108편 수록26년간 한국문학을 번역해온 영국인 안선재 교수의 번역 1973년 등단 이래 한국 독자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온...
괜찮지 않은 하루

괜찮지 않은 하루

$16.80
『괜찮지 않은 하루』는 제가 20대의 시간을 보내며 마주했던 불완전하고 흔들렸던 감정들 속에서 시작된 기록입니다.스무 살이 되던 날, ‘매년 사진과 글로 나의 순간들을 남기자.’라는 다짐을 하고 어느덧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
자화상

자화상

$11.10
『자화상』은 한때 잘나가던 수능 국사 강사였던 저자가 우울증과 공황장애, 자존감의 붕괴, 사업 실패와 인간관계의 배신 등 삶의 밑바닥을 경험하며 다시 일어선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시 모음집이다. 절망 속에서 들려온 하나님의...
별의 족속 (장병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별의 족속 (장병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12.00
장병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별의 족속’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아 그런 뜻이〉는 사람이나 사물을 자세히 관조하면 그 고유의 특성이 있음을 깨닫는 것이며 〈2부 영글고 있어〉는 미완성의 모든...
시로 쓴 사자성어 (하인근)

시로 쓴 사자성어 (하인근)

$11.00
하인근 시인의 시집 『시로 쓴 사자성어』가 시작시인선 0540번으로 출간되었다. 하인근 시인은 2021년 『한국미소문학』 신인상 수상, 2024년 『문학나무』 신인 추천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부끄러움을 벗다』를 상재한 바 있다.하인근 시인의 두 번째...
능소화 피는 날 (시집3)

능소화 피는 날 (시집3)

$20.00
고단했던 삶의 언덕을 넘으며 피워낸 시의 꽃,그리움과 기다림의 이름으로 남은 '능소화'처럼이상록 시인이 전하는 진심 어린 노래.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11년을 거쳐다시 고국의 강가에서 ‘소화’를 만난 시인.『능소화 피는 날』은 그가 세...
해파랑 헌화가 (양장본 Hardcover)

해파랑 헌화가 (양장본 Hardcover)

$14.00
최해춘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해파랑 헌화가』는 우리네 삶과 인간의 가없음을 돌려주고 있다. 수수만년 누적돼 오며 우리 민족 DNA에 각인된 정서와 사상을 오늘의 삶에서 역동적으로 펼치고 있다. 때론 응축된 서정으로, 때론 한스럽고 신명 나는...
눈 내리는 아침

눈 내리는 아침

$12.00
박희영 시집 「눈 내리는 아침」은 「그리움의 방정식」에 이어 출간한 두 번째 시집이다. 박희영의 시편들은 은은한 향내를 품고 있다. 이 향내와 가장 어울리는 단어가 ‘고졸(古拙)’이 아닐까 싶다. 고졸은 “기교는 없으나 예스럽고...
우주의 벌레 구멍 (강서일 시집)

우주의 벌레 구멍 (강서일 시집)

$12.00
강서일의 시에서 자연 현상은 흐름·밀려옴·떠돎 등의 속성을 지닌 것, 부단히 움직이는 에너지 같은 것이다. 파도는 견고한 대상에 부딪혀 이것을 부수는 에너지 같은 것, 구름은 시인이 이방인의 자의식으로 마주하는, 수시로 변하는...
이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이명혜 시집)

이 강물 끝에서 만나자 하였네 (이명혜 시집)

$10.15
이 시집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아동문학가이자 시인인 이명혜 작가의 신작 시집이다. 총 5부에 걸쳐 75편의 시를 묶었다. 시집의 말미에는 2009년부터 2025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시작(詩作)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한 노트를 실었다.시인은...
시간의 무늬 (반양장)

시간의 무늬 (반양장)

$12.00
‘서로 기대야만 온전히 설 수 있는 생’등단 후 27년 만의 첫 시집장애선의 『시간의 무늬』 1998년 『사람의 깊이』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장애선 시인이 27년 만에 첫 시집 『시간의 무늬』(문학들)를 펴냈다. 시간의...
나는 입버릇처럼 가게 문을 닫고 열어요

나는 입버릇처럼 가게 문을 닫고 열어요

$10.03
세상의 슬픔을 필사하는 시인불행을 넘어 삶의 예술로 가는 시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심사를 맡았던 신경림, 정호승, 정일근 시인은 박송이 시인의 시에 대해 “애매모호함을 극복하는 선명성도 좋았다 …… 가능성이 높았다”며 만장일치의...
인간 사슬 (최규리 시집)

인간 사슬 (최규리 시집)

$10.32
최규리 시인의 시집 『인간 사슬』이 시작시인선 044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6년 『시와세계』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가 있다.해설을 쓴 박성준(시인, 문학평론가)은 앞서 상재한 최규리 시인의 첫 시집 『질문은...
은혜의 강

은혜의 강

$11.00
시인의 말톡톡거리는 햇살처럼올해는습기 찬 날이 많다흐느적거리면서지렁이처럼 지나가던 날영혼도 낡은 표지처럼펄럭이고 있었다태풍이 몰아치던 날삐걱거리는 창틈에애벌레처럼 꿈틀거리다가어둠을 이긴 태양을 만났다무거운 몸에서 돋아나는숱한 돌기들이치렁대는 이야기를 달고엄습한 늪을 헤맬 때톡톡거리는 햇살처럼 들려온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새를 그리다 (이오우 시집)

새를 그리다 (이오우 시집)

$10.00
이오우 시인의 시집 『새를 그리다』가 시작시인선 044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5년 『시와창작』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어둠을 켜다』 『바람의 경지』 등을 상재한 바 있다.해설을 쓴 강회진(시인, 문학박사)은 이오우 시인이...
눈물 젖은 소보로빵

눈물 젖은 소보로빵

$12.09
이 책은 황윤원 시인의 시집이다. 황윤원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거울의 시간 (김유진 시집)

거울의 시간 (김유진 시집)

$10.00
시작시인선 447권. 김유진 시집. 시인은 2006년 『문예춘추』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 〈이카루스의 바다〉 〈다음 페이지에〉 외 다수와 시화집 〈서정〉 등을 출간한 바 있다.해설을 쓴 이오장(시인, 문학평론가)은 “김유진 시인은 지혜의...
나는 하늘에 어떤 구름이 있는지 몰라 (장주희 시집)

나는 하늘에 어떤 구름이 있는지 몰라 (장주희 시집)

$10.46
장주희 시인의 시집 『나는 하늘에 어떤 구름이 있는지 몰라』가 시작시인선 0446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20년 『시와산문』 신인상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해설을 쓴 김응교(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수)는 “연극 배우들이 등장하듯 대화하는 작품도...
춤추는 아바타 (이순자 시조집)

춤추는 아바타 (이순자 시조집)

$10.49
제1부·제2부·제3부는 신작 시조로, 제4부·제5부는 선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작품은 시인이 자신의 일상을 반추하면서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의 길을 돌이켜 보는 동시에 앞으로 걸어가야 할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어려운 구도의 언어가...
시간에 갇히다

시간에 갇히다

$10.18
이 책은 조순옥 시인의 시집이다. 조순옥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못다 쓴 이별 편지 (박가을 시집)

못다 쓴 이별 편지 (박가을 시집)

$13.00
뜨락에 시선 8권. 박가을 시집. 1부 '층층 계단에 서서', 2부 '짧은 키스 후 이별', 3부 '나는 허수아비', 4부 '못다 쓴 이별 편지'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