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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으로 오랜 여정을 함께했지요 (정연승 시집)
$12.50
끝이 나지 않는 밤하늘 아래끝이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무던히 걷는 이에게다만 같은 아픔을 함께 지나고 있다는 걸그럼에도 뭉근한 희망이 있을 것이라는 걸그러니 서둘러 피는 꽃을 동경하지 않길오래 걸린다 해도 그대의...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
$12.00
오늘 점심엔 무엇을 먹었나요?당신에게 점심은 어떤 의미인가요? 점심 메뉴 선정에 진심인 사람을 위한꿋꿋이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점심시간을 틈타 딴짓하는 사람을 위한,시인 9명이 점심시간에 써내려간 시집영화 〈패터슨〉에서 버스 기사인 주인공은...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시집)
$12.00
2013년 중앙일보신인문학상 시 부문으로 등단한 임솔아의 시집『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첫 장편소설을 통해 가출 청소년들이 마주한 사회와 그들 사이의 갈등, 폭력 등을 단호한 시선으로 풀어냈던 임솔아는 이번 시집에서도 날카롭고 예민한...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열두 개의 달 시화집 2월)
$9.80
28세에 요절한 오스트리아의 천재 화가, 에곤 실레에곤 실레의 그림과 시로 만나는 내면의 세밀한 감성! 에곤 실레는 오스트리아?도나우 강변 툴른이라는 시골에서 나고 자랐다. 파격적으로 섹슈얼한 그림으로 당대 미술계를 뒤흔들었던 그는 수많은...
홀로 서기 (둘이 만나 서는 게 아니라 홀로 선 둘이가 만나는 것)
$10.00
신화적 상상력과 긍정적 세계관, 「홀로 서기」-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40주년 연인M&B 특별기획!“긍정적 세계관이 아름다운 시적 울림의 세계!”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모래는 뭐래 (정끝별 시집)
$11.00
“눈물에 부력이 생기고 가슴에 부레가 차올라마침내 심해의 바닥을 치고 솟아오른다”별처럼 빛나는 시어로 비춘 삶의 내밀한 풍경순정한 시심으로 세상을 껴안는 반짝이는 시의 향연 시 창작과 평론 활동을 병행하며 독특한 상상력과 빼어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10.00
“파르라니 실핏줄 돋은 어스름 속으로누가 애 터지게 누군갈 부르나니, 그 종소리”애도의 조종(弔鐘)을 새벽의 풍경(風磬)소리로 바꾸어내는 시력(詩歷) 등단 35주년을 맞은 장옥관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가 문학동네시인선 185번으로 출간되었다. “남달리...
싱고, 라고 불렀다 (신미나 시집)
$12.00
신미나 시집 『싱고, 라고 불렀다』. 등단 7년 만에 펴내는 이 시집에서 시인은 “섬세하고 살가운 몸의 언어와 우리의 옛 연시들을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인 구조와 상상력, 그리고 개성적인 화법과 어투”(이홍섭, 해설)가 아름답게...
원근법 배우는 시간 (송진권 시집)
$10.00
“우리 속에서 찰랑대던 그 물결은말라서 다 어디로 갔을까요”삶의 근원을 향해 흐르는 생생한 시적 언어연민과 공생의 감각을 회복하는 정감 어린 노랫소리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고향의 말과 풍속을 시적...
늦게 오는 사람 (이잠 시집)
$12.00
오 촉짜리 전구 같은 사람을 만나뜨거워서 데일 일 없는 사랑을 하고 싶다 [늦게 오는 사람]은 첫 시집 이후 십 년 만에 펴내는 이잠 시인의 두 번째 신작 시집으로, 「히말라야 소금」,...
오늘 하루만이라도 (황동규 시집)
$12.00
살면서 힘들었던 일들, 특히 이즈음 몸이 속을 바꾸며 도드라지게 드러나는 일들을 시로 변형시켜 가지고 가고 싶다. 가지고 가다니, 어디로? 그런 생각은 지난날의 욕심이 아닌가? 그래? 그렇다면 못 가지고 가는 시를...
밤의 팔레트 (강혜빈 시집)
$12.00
“내가 너의 용기가 될게”내가 나인 것을 증명하지 않아도 될 때까지곁에서 기꺼이 함께 흔들리는 시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강혜빈의 첫 시집 『밤의 팔레트』가 출간되었다. “블루라고 말해야 할 것 같은 어떤...
시컵 했습니다 (이영 두번째 시집)
$10.03
저자 이영의『시컵 했습니다』는 〈몽블랑 볼펜〉, 〈다이어트〉, 〈아들의 여행〉, 〈봄날의 그리움〉, 〈비바람 청소기〉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밤새도록 이마를 쓰다듬는 꿈속에서 (유혜빈 시집)
$11.00
“아둔하게 웃어요 영원히 달려요”사랑이 사라진 곳에서 다시 사랑을 말하는 조용한 용기 슬픔과 위로를 함께 전하는 맑고 단단한 목소리 고요하고 단정한 언어로 몽환적이면서도 선명한 미감을 선보여온 유혜빈의 첫번째 시집 『밤새도록 이마를...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 (심지아 시집)
$12.00
“무게들은 흩어진다 단어가 없는 아침으로”고요의 틈새로 쏟아지는 꿈의 감각, 심지아 두번째 시집 출간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심지아 시인의 두번째 시집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이 시를 그때 읽었더라면 (가만히 외우고 싶고 베끼고 싶은 65편의 시)
$12.00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는 이에게 바치는 시집!”“앞으로 만나게 될 그 사람을 위해 읽어야 할 시집!”서정과 서사와 감성, 예술적 감동의 삼위일체!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도현 시인이 특별한...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1월)
$9.80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한겨울 프랑스 풍경을 멋스럽게 담은 시화집 자연을 사랑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했던 모네는...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10.00
파국을 맞은 뒤 찾아오는 지독한 외로움의 순간! 독자들의 일상을 시로 물들인 큐레이션 앱 ‘시요일’이 론칭 1주년과 이용자 20만 돌파를 기념해 선보이는 시선집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그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온다는 믿음 (정재율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마흔다섯 번째 시집으로 정재율의 『온다는 믿음』을 출간한다. 2019년, “어긋남과 예기치 못”함, ‘서투름과 과감함 사이를 지나가는 감각’(신용목)으로 호평을 받으며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시인의...
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 (고양이와 함께한 시간에 대하여 | 냥냥이 시집)
$16.00
속 모를 고양이 마음,시인의 눈길로 헤아려보다 세상 모든 고양이들에게 바치는 책 『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지난해 출간된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에 이은 책으로, 고양이와 함께 사는 열여덟 명의 시인들이...
오늘의 눈사람이 반짝였다
$12.00
“모르지만 알 것 같은 사람을 스쳐 지나간 밤나는 밑줄을 지우느라 물러지고 물크러진다”한 폭의 수채화처럼 맑은 서정적 믿음오늘의 반짝임을 놓치지 않는 다정한 시선 걷는사람 시인선 86번째 작품으로 이영종 시인의 시집 『오늘의...
서로 사랑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다 (김종해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벼랑’을 짊어진 시인이 걸어온 길김종해 시인의 새 시집 『서로 사랑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죽음과 죽음의 임박과 죽은 이들에 대한 회상과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다. 일견 평이해 보이는 듯한 언술들로 구성된,...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 (임승유 시집)
$12.00
기술ㆍ가정 샘이 짐 정리를 하다가샘 이거 가지실래요?손에 들어 보인 건 언젠가 내가 예쁘다고 했던 실습용 가방 견본이다. 3백 명이 넘는 아이들이 똑같은 크기의 가방에 수를 놓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다...
사이좋은 농담처럼 (김철 시집)
$10.00
2022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한 김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사이좋은 농담처럼』이 출간되었다. 심사 당시 “노동과 일상의 감각을 참신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하고 있으며 “시적 감각을 일부러 과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시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개성적인...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시집)
$12.00
이문재 시집 『지금 여기가 맨 앞』. 4부 85편의 시로 구성된 시집이다. 저자의 기도하듯 주문 외듯 신탁을 전하듯 씌어진 잠언 지향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출판사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양장본 Hardcover)
$13.80
“힘들 때면 더욱 생각나는, 불러도 불러도 그리운 이름”엄마에게, 엄마가 된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인생을 이야기하는심순덕 시인 대표 시집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시집)
$9.00
“슬픈 마음이 안 슬픈 마음이 될 때까지”손을 높이 들고, 우리 세대의 목소리를!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쓴 리얼리스트의 시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청년의 일과 사랑과 아픔을 가슴에 와닿는 적확한 언어로 표상해온 ‘리얼리스트’ 최지인...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10.00
김은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솔잎」「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묘연」등의 아름다운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은지 시인의 시에는 따뜻한 감정과 예리한 시선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시인의 시를 읽으면 비 오는 오후 책방에 앉아 좋아하는...
캣콜링 (이소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캣콜링』이 민음의 시 253번으로 출간되었다.(심사위원 김행숙, 정한아, 조재룡) 2014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소호 시인은 첫 번째 시집 『캣콜링』을 통해 가장 새로운 ‘고백의 왕’을 선보인다. 2018년에 탄생한...
우리의 노래는 이미
$12.00
계이름 바깥의 멜로디 같은 우리들의 이야기 만화가 루나파크, 카피라이터, 시인 등 다방면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홍인혜의 첫 시집 『우리의 노래는 이미』가 27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됐다. 2018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작품...
오늘 행복한가요
$18.00
행복한 마음가짐, 오늘을 사는 그대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지혜 몸이 불편하면 찾는 것이 약이다. 그중 한약은 병의 근원을 따져보고 한약을 해준다. 약재로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피가 막힘없이 잘 돌아서 스스로 치유할...
개화산에 가는 이유 (한국의사시인회 제10집)
$10.04
이 책에 대하여겨울나무를 보러 개화산에 간다./ 죽은 듯이 서 있는 나무,/ 도무지 되살아날 희망이 어디에도 없는 나무,/ 찬바람에 그저 흔들리며 눈을 감고 있는 나무.// 봄 나무를 보러 개화산에 간다./ 물이...
여름 키코
$12.00
“손에선 늘 소금 마늘 레몬 냄새가 나고이따위 엉터리 천국은 나도 만들겠어”기괴하고 아름다웠던 지난 여름을 허물고그 잔해로 지어 올리는 새로운 여름의 시 문학동네시인선 176번으로 주하림 시인의 두번째 시집을 펴낸다. “말하려는 바를...
녹턴 (김선우 시집)
$12.00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이며 소설가인 김선우의 다섯번째 시집 『녹턴』.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상 낱낱의 존재들과 눈을 맞추며 경이로운 생명력을 이야기하는 특유의 여린 강인함이 빛을 발한다. 아름답고 여린 말을 매만져 예측하지 못한 힘을...
그리운 날이면 그림을 그렸다
$15.00
“언제부터인가 나는 그의 그림에서 시를 읽어내고 싶었다.”‘풀꽃 시인’ 나태주 × 자연예술가 임동식그림, 마침내 시(詩)가 되다 1945년생. 해방둥이, 동갑내기. 을유생, 닭띠. 임동식 화백과 나태주 시인. “공주라는 고즈넉한 도시에서 만나 한세상을 함께...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시집)
$12.00
“한 얼굴을 오래 들여다보고 있으면,사랑일까 사랑이 일까”마음에 묻어나는 투명한 얼룩들 문학동네시인선 111번째 시집으로 이현호 시인의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를 펴낸다. 2007년 『현대시』로 등단, 2014년 첫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후...
울고 들어온 너에게 (김용택 시집)
$10.00
김용택 시집 『울고 들어온 너에게』.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신작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온갖 비루와 원망이 사라진 가장 깨끗한 가난의 미학'을 선보이며 삶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당신은 지니라고 부른다 (서화성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당신이라는 이름의 기호 휘청거리는 현실을 떠받치는 시어들 서화성 시인의 『당신은 지니라고 부른다』가 산지니 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2012년 『아버지를 닮았다』, 2016년 『언제나 타인처럼』에 이어 세 번째 시집이다. 성숙하고 단단해진 시인은 아련하고 아름다운...
체 게바라 만세 (박정대 시집)
$10.13
박정대의 시집 〈체 게바라 만세〉가 달아실출판사의 '달아실어게인 시인선' 첫 번째 시집으로 세상에 다시 나왔다. 시집 〈체 게바라 만세〉는 제22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으로 2014년 실천문학사에서 처음 출간되었는데, 아쉽게도 절판이 된 상태였다.달아실출판사 박제영...
건각들 (이기동 시집)
$12.75
가파른 고개를 넘고 침묵이 밤안개로 가라앉을 때잊지 말아야 할 것은 흔들림 없이두 다리를 앞으로, 앞으로 내딛는 것이기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건각들』에 수록된 시는 열렬하고 뜨겁다. 조국을 향한 마음, 호국정신과...
갈수록 자연이 되어가는 여자 (김상미 시집)
$10.00
“무엇이 두려운가장미꽃이 활짝 피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한다” 뒤돌아보는 시선에서 비로소 피어나는두려움 없는, 지지 않는 내일의 시문학동네시인선 183번으로 김상미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을 펴낸다. 1990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한 이래 박인환문학상, 지리산문학상,...
세월의 소리, 바람의 소리 (장택현 시집)
$12.00
장택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세월의 소리, 바람의 소리〉는, 첫 시집 〈모두 무사했으면 좋겠다〉(2019) 이후 쓰여진 이러한 서정시들을 집성(集成)한 미학적 결실로 다가온다. 시인은 삶의 외따로움과 쓸쓸함에 맞닥뜨릴 때마다 서정시의 역설적...
천국은 있다 (허연 시선집)
$14.00
첫 시집 『불온한 검은 피』부터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까지허연을 탐독해온 시인들이 가려 뽑은 허연 시의 진경 허연 시선집 『천국은 있다』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본 시선집은 허연의 시를 아껴 읽어온 다섯 명의...
혼자의 영혼이 외로워할 때 (김의순 시집 | 삶이라는 이름의 여정 속에서 오늘이 고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통찰)
$12.75
김의순 시집. 김의순의 시는 진솔한 어조로 영혼에 새겨진 외로움을 거침없이 토로한다. 홀로 견뎌내는 삶. 짧은 행복을 위해 긴 노력을 거쳐야 하는 삶. 이는 우리네 인생에 필연 주어진 야속하고 광대한 외로움이다....
시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애송명시
$13.80
한국을 대표하는 246명의 시인이 수준 높은 전문성과 예리한 감성으로 얽어낸 애송시 52편 수록!시인들이 선정한 ‘느낌이 빠른 시’, ‘귀로 듣는 시’ 어떤 시가 누군가에 의해 애송된다는 것만으로도 그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이상 작품집(미니북)
$5.90
“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연애까지가 유쾌하오. 불행했던 천재 작가 이상그의 시, 수필, 소설 수록이때 뚜우 하고 정오 사이렌이 울었다. 사람들은 모두 네 활개를 펴고 닭처럼 푸드덕거리는...
민어의 노래 (김옥종 시집)
$10.00
남도 해산물과 시의 풍성한 잔치 김옥종의 시에는 유달리 남도 해산물이 많이 등장한다. 민어, 복섬, 낚지, 꼬막, 가오리, 준치, 홍어, 주꾸미, 갑오징어, 고등어… 남도 해산물의 잔치다.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