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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스케치북 (새로운 발견 감동이 흐르는 세상 웃음이 넘치는 동시 ㅋㅋㅋ)
$20.00
이태동 시인 동시집 『세상은 스케치북』- 아이의 눈으로 다시 그려보는 세계 『세상은 스케치북』은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완성된 그림’이 아닌 ‘그리고 지우며 다시 그리는 과정’으로 바라본 동시집이다. 이태동 시인은 세상을 향한 아이들의 질문,...
대구의 시인들
$30.00
‘함께 꿈꾸는 시’라는 타이틀 아래 대구시인협회 회원들의 한 편의 시와 산문을 대구시협 카페와 매일신문 인터넷판에 매주 소개해 왔습니다. 4년 넘게 한 주도 빠트리지 않고 함께 시를 꿈꾸고, 함께 삶을 나눈...
만날고개에서 만나요
$13.00
2001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선호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만날고개에서 만나요』를 《실천문학》에서 출간했다. 이 시집에는 시인이 역사의 등고선과 그 고비마다의 통점을 통과하며 길어 올린 60편의 시가...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 (박정수 시집)
$12.00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은 박정수 시인의 첫 시집이다. 등단하자마자 갈급한 마음으로 시집을 내는 사람이 많다. 그런 세태에 비해 전혀 다른 길을 걸은 박 시인의 행보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1990년 중앙일보...
서른 : 김남용 시인 제4시집
$12.00
시편을 다시 묶으며 다시 유서를 쓰겠다시를 쓰면서부터 나는유서를 장식할 자모들을나의 동굴 속에 수집해 왔을 거다하지만 지금 나는 목마르다시어들은 떨어진 꽃잎처럼오그라들며 타다, 타고 있다적멸(寂滅)의 날,나는 고단한 호흡을 그치고시의 유서를 쓰겠다시의 유서는...
늙은 친정을 간다 (이순영 시집)
$15.00
이 시집은 한 사람의 생이 오래된 마을을 지나가듯 흘러가는 여정이다. 어린 시절 뒤안의 대숲과 장독대의 햇살, 공일에 뒤집어 걸린 가마솥 뚜껑 냄새와 장날을 향해 화장하던 엄마의 손끝이 다시 천천히 떠오르고...
데칼코마니 (양장본 Hardcover)
$16.00
윤순희 시인의 디카시집 『데칼코마니』는 일상 속 작은 움직임과 자연의 미세한 결을 사진과 시로 겹쳐 내어 완성한 걸작이다.손가락으로, 입김으로, 바람의 힘으로 그려낸다는 시 「데칼코마니」처럼, 이 책에 실린 디카시는 삶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감사 네가 세상에 있어서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
$20.00
감사를 더욱 깊이 머금도록 향으로 빚은 책나태주 시인 × 한서형 향기작가의 마음 향기시집 『감사 네가 세상에 있어서』 하루의 숨결을 고르며 이미 주어진 것들을 천천히 돌아보게 하는 『감사 네가 세상에 있어서』는...
당신을 구우니 내가 사라졌다
$12.00
죽는 방식으로만 살아 있는 것들을 위하여 ‘어떤 것들은 죽는 방식으로만 살아 있었다.’ 김나현의 시집 《당신을 구우니 내가 사라졌다》를 관통하는 이 서늘한 문장은 역설적으로 이 시집이 지독하리만치 ‘삶’의 본질에 밀착되어 있음을...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1월)
$16.80
명화와 시가 만나 만들어낸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소설책
$13.00
“소설이 삶을 비추는 거울이라면잔뜩 멋을 부리고 화장부터 해야겠지”‘비소설’과 ‘미소설’이 포개지는 세계,그 금이 간 현실의 표면을 더듬는 시적 발화 일상에 신선한 감각을!교유서가, ‘새로움’에 ‘시’를 더하다!〈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 기혁의 신작 시집“이...
비가 시를 고치니 좋아라 (이도윤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종이에 쓴 글자들을 툭툭 건드려사람은 사랑이 되고 마을은 마음이 되고” 빗물의 리듬으로 써내려간 시수평의 내면과 조응하는 고요한 희망의 언어진득한 응시로 급변하는 시대상을 예리하게 포착해온 이도윤 시인의 신작 시집 『비가 시를...
피냐타 깨뜨리기
$12.00
스스로도 이해되지 않는 감정의 부스러기들,이 시집 안에서 하나의 모양이 된다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거창한 질문 대신,부서지고 다시 붙는 우리 마음의 모양을 들여다본다.어떤 날의 우리는 종잇장처럼 얇고,어떤 날의 우리는 주름진 잡동사니 속에...
나는 아직 잠실에 있어요
$11.00
원기자 시인의 시집 『나는 아직 잠실에 있어요』는 고전적 미학 개념인 완당의 '궁이공(窮而工)'을 계승하고 현대적 맥락에서 심화하는 비평적 가치를 지닌다. 본 비평은 세상의 끊임없는 운동성에서 발현하는 시간적 연속성과 공간적 무한성이 예술의...
귀환의 시간 (김일태 시집)
$11.00
김일태 시인의 시집 『귀환의 시간』이 시작시인선 055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일태 시인은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부처고기』, 『바코드속 종이달』이 있다.김일태 시인의 시는 고향과 부모님에게서 얻은 근원적인 가치와 삶의 지혜를 기반으로 한다. 학식보다...
내 입 속에 있는 너 (표현 시동인 제 32집)
$12.50
강원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표현 시동인’들의 근작 시를 실은 서른두 번째 작품집이다. 표현 시동인은, 1970년 춘천에 터전을 둔 시인들이 주축이 되어 첫 작품집을 낸 후, 45년 째 새로운 동인의 참여가...
새의 눈물을 보았다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41권태주 시집 『새의 눈물을 보았다』 출간비극의 역사를 응시하는 목격자의 시선상처 입은 시간 위로 피어난 들꽃 같은 위로“낯선 길이라 망설여도 좋아천천히 한 걸음씩 내디디면 돼“ 권태주 시인의 신작 시집...
선물 (조용한 위로, 당신에게 드립니다)
$12.00
일상의 삶 속에서 숱한 ‘만남’이라는 경험經驗으로부터 시작된 감정의 발로發露가 언어를 통한 정서情緖에 기인起因하기 시작하고, 곧바로 ‘예기치 않은 것을 산출함으로써 경이와 환희 같은 것을 발견하는’(M.아놀드) 것이 바로 시詩라고 말할 수 있지...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16.00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는 이국영 작가가 3년여간 일상에서 길어 올린 시상을 엮은 첫 종이책 시집이다. 작가는 보육 현장과 육아, 가사를 병행하는 빠듯한 일상 속에서도 매일 시간을 쪼개 꾸준히 글과 시를 써왔다....
시 한 편 읽을 시간(미니 에디션 더 쏙)
$8.80
난다시편 다섯번째 권정일근 시집,『시 한 편 읽을 시간』출간!이 얼마나 고마운 시간인가, 오늘이 끝나지 않은 것이아직 기도할 시간 있는 것이시 한 편 읽을 시간 남아 있는 것이, 1984년 『실천문학』(통권 5호)에 「야학일기...
아주, 자연스럽게
$11.26
『아주, 자연스럽게』는 자연과 일상의 결을 닮은 순간들을 담담하게 기록한 시집입니다.시인은 냉이가 피어나는 이른 봄부터 감자꽃이 흔들리는 여름, 도토리가 익어가는 가을, 서리가 맺히는 겨울까지 계절의 흐름 속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섬세한 언어로...
엉겅퀴 붉은 향 (혜조 스님 시집)
$15.00
짧은 시편 속에 깊은 사색을 통한 울림이 담겨 있는 혜조 스님의 두 번째 시집이다. 혜조 스님에게 시詩란, 참회와 정진으로 일관된 어려운 수행 과정에서 겪게 되는 수도자로서의 고뇌와 기쁨뿐만이 아니라 외로움과...
너를 위하여 밝혀 둔 작은 램프 하나
$15.00
출가를 한 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의 시를 귀하게 여긴 문단 중진들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오게 된 혜조 스님 첫 시집으로, 첫 출판 때 속명 박계화라는 이름으로 나온 시집의 내용을 보완,...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13.80
2025년을 마무리하는 계절에 ‘시, 흐르다058’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를 선사합니다. 지난 2018년 2월, 시詩 읽는 사회를 꿈꾸며 『서툰 당신을 안아줄 이름』의 출간과 함께 시작한 공저 시집 브랜드 ‘시,...
파란 세상을 보았니?
$11.00
따뜻한 손길이 세상을 구한다: 가족 부자가 전하는 희망의 동시이혜숙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파란 세상을 보았니?』는 코로나와 기후 위기의 시대를 건너온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공존의 희망 일기입니다.고양이 삼대가...
국민고향 정선, 그 품으로 (전수현 시집)
$13.00
떠나온 고향 정선을 향한 애향가 전수현 시인이 1집 《석곡리 연가》, 2집 《쉼을 배우다》에 이어 3번째 시집 《국민고향 정선, 그 품으로》를 출간했다. 심리상담사이자 다정다감심리상담·교육센터 원장인 시인은 《국민고향 정선, 그 품으로》를 통해...
화이부동 (박철수 시인 첫 시집)
$15.00
시인 박철수의 시 세계는 한 개인의 기억을 넘어 한국 현대사의 시간과 맞닿아 있다. 그의 시는 잃어버린 고향을 향한 내적 여정이자, 과거와 현재의 균열을 건너는 과정이다. 표면적으로는 서정적 풍경과 계절의 정취가...
흐름 위에서 (조광호 그림시집 | 양장본 Hardcover)
$17.00
일곱 평 작은 ‘영혼의 쉼터’에서 전해오는 짙푸른 한줄기의 빛, 어둠을 가르고 마침내 우리의 심장을 파고드는 빛의 언어! 강화도 인근 작은 섬 동검도 언덕. 국내에서 가장 작은 성당이라 할, 7평의 이곳...
꽃은 꽃을 꺾지 않는다
$16.80
『꽃은 꽃을 꺾지 않는다』는 삶을 통해 시를 쓰는 춤을 멈추지 못한 채 살아왔고 그 흔적을 모아 본 장달식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시를 쓰는 이유는 시인마다 다르다. 장달식 시인의 경우는 삶의...
기분세탁소 (이주언 시집)
$11.00
이주언 시인의 시집 『기분세탁소』가 시작시인선 0556번으로 출간되었다. 이주언 시인은 2001년 『경남문학』(시 부문), 2008년 『시에』(시 부문)로, 2022년 『시와편견』(평론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꽃잎고래』, 『검은 나비를 봉인하다』가 있으며, 창원문학상 수상 바 있다.이주언 시인의...
그림자 속에 숨겨 두었다
$12.00
‘내면의 성자’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시홍관희 시집 『그림자 속에 숨겨 두었다』 개고리가 필요 없다//온종일/자발적으로 끌려다닌다”(「스마트폰」)홍관희 시인이 네 번째 시집 『그림자 속에 숨겨 두었다』(문학들)를 펴냈다. 성자라는 말이 보통명사라면 이 시집의 화자를...
시 한 편 읽을 시간
$13.00
난다시편 다섯번째 권정일근 시집,『시 한 편 읽을 시간』출간!이 얼마나 고마운 시간인가, 오늘이 끝나지 않은 것이아직 기도할 시간 있는 것이시 한 편 읽을 시간 남아 있는 것이, 1984년 『실천문학』(통권 5호)에 「야학일기...
사랑 이상 어둠 낭만
$12.00
돌아보니 내 삶을 관통하는 네 가지 기둥이 있었습니다. 사랑, 이상, 어둠, 낭만.새로운 단어가 아니라, 지나온 흔적이 남긴 이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집의 제목으로 삼았습니다.이 책에는 스무 살부터 서른 살까지 쓴 67편의...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13.80
2025년의 끝자락에서 ‘시, 흐르다057’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를 선보인다. 지난 2018년 2월, 시詩 읽는 사회를 꿈꾸며 『서툰 당신을 안아줄 이름』의 출간과 함께 시작한 공저 시집 브랜드 ‘시, 흐르다’는 시인을...
눈으로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
$12.15
달항아리처럼 둥글게 세상을 감싸는 모성의 가족애 허문화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눈으로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가 푸른사상 시선 223로 출간되었다. 시인의 가족애는 전통적인 가족주의와 달리 사회적이고 다층적이다. 여성으로 갖는...
에코 프렌들리 수어사이드 (김미도 시집)
$10.41
종결할 수 없는 존재의 소멸을 향한 투명하고 시린 애도 『에코 프렌들리 수어사이드』 김미도의 『에코 프렌들리 수어사이드』는 뱉어낼수록 진정한 의미를 상실하고 마는 ‘말’들에 관한 서글픈 관찰일지와 같다. 화자는 불가능해 보이는 애도를...
화려한 외출 (양장본 Hardcover)
$15.00
“언어의 길 위에서, 다시 빛으로 서다”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세상은 매 순간 새로워집니다.계절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 우리는 여전히 詩의 言語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그 모든 변화의 가장 자리에서...
당신이 한 철 더 피어 있었으면 해서 (나를 떠올리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발견하기를)
$18.00
“아프게 지나간 시간들 위로피어난 한 줄기 시,사랑이라 불렀던 그 마음의 기록” ‘한 철’이라도 더 머물고 싶었던당신의 따뜻한 빛 -이별 이후에도 계속되는마음의 움직임을 포착하다『당신이 한 철 더 피어 있었으면 해서』는 사랑의...
윤동주 필사 (별과 바람 그리고 나를 힐링하는 시간 | 양장본 Hardcover)
$16.80
『윤동주 필사』는 시인 윤동주의 대표 시들을 ‘읽는 책’이 아닌 ‘손으로 따라 쓰는 책’으로 다시 불러낸 필사 시집이다.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참회록」 등 널리 사랑받아 온 시들부터 비교적 덜...
몽골, 초원의 눈빛 (전경옥 제4시집)
$15.00
전경옥의 제4시집 《몽골 초원의 눈빛》은 단순한 여행의 기록을 넘어 시인의 인생과 자연, 신앙과 예술 그리고 이에 딸린 가족사를 아우르며 서정의 언어 세계를 통합적으로 펼쳐낸 도록이다. 전경옥 시인의 이 같은 서정적...
화개와 반야
$13.50
박재홍 시인의 새 시집 『화개(花蓋)와 반야(般若)』는 그 이름만큼이나 어렵고 깊고 철학적이다. 시집의 표제에 올라 있는 두 어휘의 불교적 어의(語義)도 그러하거니와, 모두 6부 62편에 이르는 시의 실제에 있어서도 많은 생각과 연상작용을...
그리움
$16.80
내 마음길 없는 길 걸어가면 길이나 시 아닌 시 글 아닌 글 생각나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적다 보니 내 마음속에 남는다시 아닌 이 글도 바로 내 마음이다2025 가을 양만규
빗살무늬 토기에 관한 기억 (원태경 시집)
$11.00
한때 당신의 남편이었던, 한때 당신의 아버지였던 그에 관한 기억들- 원태경 시집 『빗살무늬 토기에 관한 기억』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태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빗살무늬 토기에 관한 기억』이 달아실시선 106번으로 나왔다.원태경...
나무 그늘에서
$16.80
나무는 말없이 세월을 견디며그늘을 내어주고 바람을 품는다.우은(雨垠) 정현일의 시는그 나무의 마음과 닮아 있다.흙냄새 속에서,어머니의 손길 속에서,바람 스치는 하루의 이면에서시인은 작은 생의 숨결을 길어 올린다.쉼 없이 살아온 세월 끝에서,그는 조용히 말한다.“나는...
내 사랑은 그래 (구자순 시집)
$15.00
어디에서도 뿌리 내리지 못한 자신을 보는 고통 속의령 남강에 흘려보낸 삶의 무게가 74편의 시가 되다 2021년 『장소시학』 제1회 신인상 수상으로 문학사회 활동을 시작한 구자순 시인이 첫 번째 시집을 출간한다. 경남...